오빠님이 갑자기 예약해서 데려가신 청담 로바 오픈은 11시30분이다. 요날은 런치코스 B 65,000원로! ️
청담 로바 메뉴 스시와 한우스키야끼가 기대가 매우 컸다ㅋㅋ 그럼, 스타트! 우니 계란찜 진하니 맛있구만ㅋㅋㅋ 광어 카르파치오 트러플오일이 살짝 들어간 광어 카르파치오, 산뜻하니 스타터로 좋았다.
사시미 8p 참치 /광어/연어/고등어/방어/삼치/문어 베스트는 방어.. 워스트는 참치..
참치 진짜..무맛..밍밍한 느낌 방어는 기름뿜뿜까진 아니지만 적당히 기름지고 괜찮았음! 퓨전 느낌이 강했던 복어탕수 딱히 엄청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
스시 5P 차라리 사시미 x2 가 더 좋았을듯.. 스시 샤리도 너무 크고..샤리간도..험..말잇못 담에 온다면 스시는 절대 안먹을것같다 맛있게 먹은 스키야키 양도 상당히 많았고, 고기도 잡내없이 깔끔했음 달짝지근한 맛에 야채 몇 피스빼곤 다 먹었음.
(요청하면 밥도 준다곤했는데..배불러서 패스) 디저트 청담 로바 스키야키>사시미>광어카르파치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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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청담 로바 런치코스 솔직 후기(스시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