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 홀릭인 요즘, 당산에 가볼만한 카페를 찾다가 우연히 신상카페를 발견했다 “칠앤도프” 이사하면서 활동반경이 바뀌다보니 기존에 다녔던 곳들 보다 이사한 곳들 주변으로 놀거리를 탐색하고 있다! 특히 당산역에 빠져있어서 집에서 당산역까지 30분정도 산책하며, 안양천 구경하다가 당산역가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책도 읽고 개인정비하다 집으로 돌아오는 루틴으로 10월 휴일들을 즐기고있다.
힙해서 미침 당산에 이런분위긴 또 없지 음음 입구가 뭔가 비만공간 들어가는 느낌 턴테이블위 돌아가는 쳇베이커 재즈 사운드 사장님이 일하시다 lp를 교체하신다 두번 방문다 메인은 쳇베이커이긴했음 아무래도 수다떠는 사람이 많으면 사운드를 감상하기는 어렵고, 대신 좀 공부하거나 책보는 사람들이 많을때는 사운드 듣기에는 괜찮은 편이다. 첫 방문할 때에는 점심대라 내부가 밝았고 오후 늦게 방문하니 낮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분위기 있게 바뀐다 위스키 한잔 하고싶어지는 분위기~!
첫방문 칠린커피, 두번째 방문 밀크아인슈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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