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오늘 상남스시. 어김없이 디너2부로 방문!
7시에 퇴근하자마자 부리나케 왔다. 시작전에 네타박스가 보이길래 찍어봄, 사시미 참돔/잿방어/괴도라치 괴도라치는 처음 먹어보는 생선인데 식감도 쫀득하면서도 꼬들하니 맛있었음 전복찜 짭쪼름한 샤리 한피스가 같이나와서 전복찜과 함께먹기에 딱 좋다.
플레이트가 바뀌어서 사진이 더 예쁘게 나오는듯ㅋ 맛있었던 전갱이 아마 요피스 이후로는 샤리를 줄였다. 평소에 상남도 완주를 못하고 오빠님께 후반부 몇피스를 넘기는 일이생겨서 이날만큼은 샤리를 줄여서라도 끝까지 먹겠단 의지..!
아까미 유난히도 빨갛던 아까미, 산미도 있어 맛있게 먹었다. ️ 와사비는 내가 얹었는데..오마이갓..매워죽을뻔 뒷통수 잡았음ㅋㅋㅋ 잿방어 소금 찹찹찹 뿌려먹은 참치뱃살 소고기 비주얼에 기름기름~~ 알알이 씹히는 에비산도 요즘 아지산도는 보기힘들다 달달한 관자 아마에비, 우니 달달한 아마에시, 우니도 나쁘지않았음 짭쪼름한 샤리와 잘 어울렸던 사바 네차가 얇아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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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보라매 상남스시 6월 디너2부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