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네이버 지도를 보다 잉...? 회사 근처에 텐동집이 있었네?
목동 근방에 텐동집은 첨 보는거라 얼마나 반갑던지! 회사 친한분들과 점심시간에 바로 출동!
고쿠텐 목동점 11시 오픈, 우린 직딩이므로 12시 방문. 대기는 10-15분정도 있었고, 포장 고객이 많은것 같다.
서버는 한 분이고, 네 분은 다 텐동 준비..분업이 잘되어있음. 문제는 서버분이 한분이라 자리치우고 안내하는데까지 시간이 좀 걸리고..
주문한 메뉴도 까먹으심..ㅠㅠ 고쿠텐 목동점 메뉴판 베스트 메뉴인 코쿠텐동으로 주문, 살짝 느끼할 수 있으니 레몬 소다도 추가! 고쿠텐동 1만원, 레몬소다 3천원 나오는데까지 10분 넘게 걸린 고쿠텐동 새우2, 오징어, 버섯, 가지, 단호박, 꽈리고추, 김, 온천계란이 들어있다.
비주얼은 여느 텐동집과 동일하다. 꽈리고추는 꽤나 매콤칼칼하고, 오징어는 생각보다 크진 않았다.
다들 새우튀김엔 만족한 분위기. 공통적으로 제일 아쉬웠던건 바로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대중적으로 원하는 바삭...
#
고쿠텐
#
양천구텐동
#
서울텐동
#
목동혼밥
#
목동튀김
#
목동텐동
#
목동직장인
#
목동점심
#
목동저녁
#
목동밥집
#
고쿠텐텐동
#
고쿠텐리뷰
#
텐동
원문 링크 : 목동 고쿠텐 텐동 후기 (대기는 길고 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