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역 주변엔 디저트 카페들이 꽤 많은데 일요일에 영업하는 곳을 찾기엔 또 어려움.. 날씨도 좋고해서 바람쐴겸 동네 돌아다니다 우연히 발견한 "오늘은 지은다방" 실내는 그리크지 않고 아담하다!
4인테이분 2개정도에 혼자앉을 수있는 자리 하나! 캬라멜라떼 4천원에 다크초코 휘낭시(1피스 2.2천원) 에 주문! ️
목동 오늘은 지은다방 메뉴판 ️ 디저트 ️ 내가 앉은 1인석 혼자 앉기에 딱 이었던 자리라 책읽기에 좋았다 요즘 읽고있는 책인 #진보적 노인 초여름 같은 날씨에 선풍기 바람 쐬면서 바라 한모금과 함께하는 독서는 최고, 오늘은 지은다방 커피는 무난하고, 다크초코 휘낭시에는 시간이 좀 지난뒤에 먹었는데 버터리하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우유와 함께먹기 좋을듯 다음엔 목리단길의 다른 카페를 가보는걸로ㅋㅋ...
목동역 목리단길 베이커리 카페 오늘은 지은다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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