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회적경제, 시민과 더불어 생활 속 체감을 향하다
서울시 사회적경제, 시민과 더불어 생활 속 체감을 향하다 「‘서울시 사회적경제 2.0’ 비전 선포식」 김인수(본지 기자) S. Economy 9호(2019. 3·4) 서 울시 사회적경제가 생태계 조성의 시기를 넘어 이제 실질적인 작동의 시기로 방향을 잡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019년 3월 14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서울시 사회적경제 2.0 비전 선포식」을 갖고 앞으로 서울시 사회적경제를 “시민주체, 지역기반, 일상체감”의 방향으로 이끌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김수영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 김정열 서울사회적경제네트워크 이사장, 이준형 서울시의원, 윤경아 서울사회적기업협의회 공동대표, 유영우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 대표, 김용경 서울자활기업협회 회장, 이은애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김보하 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장과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들,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슈퍼스틱’의 큰북 공연과 뮤지컬 〈영웅〉 출연진들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