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의 새 지평을 열다 『법무법인(유) 지평』 임성택 대표변호사 서울대 법대 82학번으로 대학 재학 시절 법대 학생회장을 맡았던 임성택 변호사는 학생운동을 하다가 제적되는 바람에 특례재입학을 통해 다시 입학, 동기들보다 졸업이 2년 늦었다.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 원희룡 제주지사, 나경원 전 의원 등이 같은 서울법대 82학번으로 각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상당 기간 시민운동가로 활동해 사법시험 공부도 한참 늦었다. 세 아들의 아버지인 그는 둘째가 태어난 1994년 사법시험 공부를 시작, 이듬해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가장 빨리 합격한 대학 동기들보다 10년이 늦었다. 임 변호사는 판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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