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와 함께 영글어 가는 두 번째 인생 신동환 『영지원』 대표 박응식(본지 기자) S. Economy 4호(2017. 11·12) “인간사에는 안정된 것이 하나도 없음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성공에 들뜨거나 역경에 지나치게 의기소침하지 마라.” 고대 희랍의 대철학자 소크라테스의 말이다.
성공도 시련도 지나가는 한 줄기 바람처럼 여기라는 철인의 가르침이 아닐 수 없다. 40대 초반에 성공한 IT 벤처 사업가에서 50대에 블루베리 농장주로 변신한 신동환 영지원 대표를 통해 인생이모작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보기로 한다. 일시 2017년 11월 21일 | 장소 충주시 수안보면 영지원 사무실 글 박응식(본지 선임기자) | 사진 영지원 신동환 대표가 인생이모작을 연 농업회사법인 영지원.
영지원 내에 자리잡은 카페베로나. 블루베리는 내 운명 영지원은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에 위치한 블루베리 농장으로 농림산업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융복합산업(6차 산업) 인증을 받은 농업회사법인이다.
이 회사를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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