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아동들이 그리는 따뜻한 세상 USING ANOTHER HANDS; 브레멘음악대 오윤주(본지 기자) S. Economy 온라인 2017. 4. 7 보조기구로 그린 장애아동의 그림 오랜 세월동안 헌신했지만 사람들에게 버림받게 된 당나귀, 개, 고양이, 수탉.
소외된 동물들은 농장을 떠나 자유로운 땅 브레멘으로 가서 음악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장애를 이유로 예술 활동에서 소외되어 온 뇌병변, 척수, 근육 장애 아동들.
그들도 다른 이들처럼 예술을 향유하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순 없을까? 힘을 합쳐 브레멘음악대가 되기로 한 동물들처럼 말이다.
보조기구로 그린 장애아동의 그림 장애 아동들이 그리는 따뜻한 세상 2017년 4월 6일(목)부터 19일(수)까지 대학로 혜화아트센터 1층에서 조금은 특별한 전시
전시 내용은 동화 ‘브레멘음악대’를 모티브로 구성되었다. 그러고 보니 멀리서 볼 땐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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