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꽃샘 바람이 불어와 쌀쌀한 날씨지만하늘은 푸르름을 맘껏 뽐내는 화창한 날 오후입니다.광안리 바다는 하늘과 맞닿아서로 속삭이듯 눈을 간지럽힙니다.바다가 그리웠던 이들에게 반가움을선물하는 듯 넉넉한 수평선이그저 평화롭기만 하네요.철썩거리며 모래사장을 어루만지는 파도의 잔잔한 외침을 느껴봅니다.오늘도 만보걷기 실천했구요.11,820 걸음에 8.7 km 입니다.걸으며 소소한 기부도 했구요.하루 30분 독서로 황농문 저<슬로싱킹>을 읽고 있습니다.칙센트미하이는 ‘명확한 목표, 실력에 걸맞는 과제 난이도, 빠..........
눈 녹아 비 내린다는 우수(雨水)네요. 제 만보걷기는요. 73일째 입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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