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마지막날 이네요.안녕하세요.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마치 겨울이 가고 새봄이 온 것처럼 온세상따사로움에 나른함 마저 느껴집니다. 집 앞에 있는 벽화를 늘상 오가며 봤는데오늘에서야 비로소, 실제 나뭇가지임을알아 버렸네요.
가까이 다가가니 섬세한 붓터치가 벽면 가득 화려한 수를 놓았네요.반려견과 함께 봄날같은 따사로움을 즐겨 봅니다. 녀석도 밖에 나오는 것이 좋은가 보네요.오늘도 반려견과 함께 16,579 걸음에12.3km를 걷는데, 성공했어용~오늘로 ‘솔의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이 마감되었습니다.
NGO 단체인 해피피플을 통해서 경기도 광주에서 한국..........
2월 1일, 내일은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오늘 만보걷기 55일째 입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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