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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너졌던 그 날, 힘이 되었던 그 말~

 마음이 무너졌던 그 날, 힘이 되었던 그 말~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때는 바야흐로 지난 1999년 6월의 어느 날이었죠.마음이 무너졌던 날이었죠.그 날은 저의 큰 아들이 태어난 날입니다.너무 축복할 날이죠.하지만, 그 날은 또한,제가 다니던 회사에서 ‘구조조정’ 이라는 명목으로퇴사를 했던 날이기도 하죠.아내에게 며칠동안 말 못한 기억병원을 나서며 어렵게 꺼냈던 기억하지만 그녀는 쿨하게 “괜찮다. 내가 있잖아”오늘도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갑니다~그럼, 들어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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