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린 2월의 첫날입니다.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새벽부터 시작된 겨울비가 바람과 손잡고 출근길을 기다립니다.빗속을 뚫고 지하철역까지 달려가젖은 몸을 전동차에 실어봅니다.나와의 하루 약속1. 만보 걷자2. 30분 책읽자.3.
포스팅 하나 쓰자.월요병이라는 것. 마음마저 무겁고지쳐 버린 영혼조차 몸져누울 듯한그렇게 하루를 버텨내다 돌아오는 길어둠이 살포시 도시에 내려오면마음 속 그리움도 흘러 내리네요.지친 발자욱 움켜쥐고 어느새휴식같은 집으로 돌아와 마음마저 내려 놓고 나면그렇게 바라보이는 내 모습.겨울비를 따르던 동장군은 보이질 않고거리엔 가로등 불빛..........
2월의 첫날, 만보걷기 56일째 입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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