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죽음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물고기
뱀장어가 어떻게 탄생하는지 보자. 뱀장어는 사르가소해(Sargasso Sea)라는 북서대서양 지역에서 탄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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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장어가 어떻게 탄생하는지 보자. 뱀장어는 사르가소해(Sargasso Sea)라는 북서대서양 지역에서 탄생한...
돈을 벌기 시작하고 큰돈이 통장에 들어오면 자신도 모르게 불안해집니다. 돈이 싫은 사람이 있을까? 누구...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남긴 이익은 적자일 수도 있고 흑자일 수도 있다. 왜 내가 사면 주식은 내려가고, ...
당신이라고 믿는 게 당신의 전부가 아닙니다. 당신은 누구인가요. 당신이 진정 누구인지 기억할 수 있나요?...
최근 주말에는 보배 반점에만 방문을 했드래서 (나의 인생 잡채밥) 한 달에 한 번 목에 기름칠을 하고자 고...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21세기를 제대로 맞이하고 있는가? 사스와 신종플루에 이은 메르스 그리고 2년에...
코스닥 상장사 중 D산업이라는 회사가 있다. 일전에 폭등하는 주식을 고르는 팁과 이유를 설명한 '주...
좋은 물건을 싸게 구매할 수 있다는 문구와 함께 보인 리뷰단 모집에 살아가면서 필요한 유용 정보란 생각...
필자 주변엔 책을 '쓴' 사람과 책을 '쓰겠다는' 사람이 있다. 인스타, 블로그, 브런치...
우리 부부는 2000년 2월 '곰곰이'라는 이름으로 책방을 시작했다. 글을 쓰는 작가의 어려움을 본...
기존에 본 많은 SF 소설과 영화를 총망라한 듯한 소설 '굿모닝 미드나이트' 일전에 포스팅한 ...
새해 조카에게 선물을 하려고 동화책 몇 권을 선물했습니다. 환경의 영향인지 아이들 피부가 예민해서 화장...
일주일째 집에 들어오니 7~8시 하루하루 삶에 즐거움을 잃어가는 오늘은 금요일 치킨을 뜯어야겠습니다. 그...
당신을 귀찮게 하는 모든 삶의 문제를 설명한다. 쟤는 하고 왜 나는 하지 못했을까? 같이 시작한 두 사람의...
다른 사람의 투자 방식을 그대로 복제한 것이 아니라면 어떤 투자 철학도 하루 아침에, 아니 한두 해 정도...
이 기사 어떻게 보셨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스타트업, 창업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지만, 현실은 아닌 동...
대부분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는 걸 힘들어한다. 알람이 울렸는데도 도저히 눈이 떠지지 않을 때가 있지 않...
모든 행성이 별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두 권의 책이다. 한 권은 생명체가 존재할지 모르는 ...
과학은 인간의 상상만큼 빠르게 나아가지 않아. 이게 팩트야. 달나라에 첫발을 디뎠다고 난리가 난지 70년...
한 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야 할까 때려치우기라는 한 단어로 인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한 번 시작한 ...
'나’에게 가장 명료하게 힘을 주는 문장은 내가 쓴 내 문장이다. 세상을 살면서 내가 머무는 사회는 ...
요새 출판 현황 중 가장 맘에 드는 것은 다양한 장르, 다양한 소설들의 출판이다. 판타지 소설 드래곤 라자...
세상에 나고 자라면서 제일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는, 단연코 "꿈이 뭐예요?"일 것이다. 첫 문...
'백 년 동안의 고독'이라는 소설이 유명해지자마자, 아메리카 곳곳에서 돼지꼬리 비슷한 것을 달...
알라딘이 인정해 준 굿즈 사랑. 그중 북커버 책갈피 독서대는 책 굿즈 3대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굿즈...
인플레이션 시대의 필수적인 재테크 전략과 활용에 대하여 진짜 위험은 떨어진 수익률이 아니라 ‘그때 사...
2021년의 마무리와 2022년 새로운 새해를 준비하며 뒤돌아보는 나의 블로그 스토리 네이버 블로그가 저에게...
쉽게 행복해지는 팁, 행복의 빈도수 늘리기 최근 읽은 일단 나부터 칭찬합시다.를 읽은 뒤, 의심이 많은 나...
일어날 때 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온다면 일어날 때마다 앓는 소리와 함께 우두둑 소리가 나기 시작했던 게...
동화책 후기를 쓰면서 느끼는 경외감. 명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작품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 이 작...
제 취향의 향수라 추천받은 레피소드 비트윈 씨 앤 스카이. 연예인 향수로 유명하다 해서 검색해봤더니 비...
집순이인 저에게 딱 맞는 취미생활 코로나가 심해질수록 집콕취미가 절실하여 한 달에 한 권 꼴로 붙이는 ...
올해의 목표 중 하나 새로운 취미 갖기. 야심차게 결심을 한 뒤 코로나 집콕 취미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
향초를 좋아하다 보니 이것저것 살펴보던 중 처음 본 액상 향초가 신기해 이븐데이 체험단 신청을 하게 되...
더운 나라의 태양은 불덩이처럼 이글거린다! 그림자와 내면의 자아에 대한 이야기는 심리학의 오래된 테마 ...
봄은 꽃향기가 절로 떠오르는 계절, 그리고 향긋한 향초가 있으면 더 좋을 계절 (이라고 홀로 주장해 본다)...
바쁘고 시끄러운 일상 속 오롯이 나를 위한 조용한 시간! 코로나 시대, 집콕의 시간. 전시회를 다니면서 그...
최근 굿즈가 대세가. 그중 패브릭으로 만든 굿즈들은 특히나 고급스러워 눈이 가곤 했다. 최근에는 패브릭 ...
진짜 유령 이야기는 세상에 딱 열세 편밖에 없어. 오늘 밤, 내가 다 말해 주지 여름이면 왜 무서운 이야기...
그림에 대한 로망과 동경은 언제나 넘쳐나서 그림을 그리고자 하지만 잘 그리지는 못한다. 색연필은 집에 ...
5분 동안 그려보는 귀여운 동물 컬러링 키우는 고양이를 그려보겠다며 야심 차게 선택한 고양이 컬러링북. ...
가끔 그런 생각을 해, 이곳은 너와도 잘 어울리는 곳이라고 개인적 해석이 가득한 스포일러와 영화 해석이 ...
*스포와 개인적인 해석이 다량 함유된 포스팅입니다. 워낙 평이 좋길래 별생각 없이 선택한 영화 '비...
*주관적인 견해와 취향이 듬뿍 담긴 추천입니다. 매해 명절 가장 기대되는 것은 명절 특선 영화. 항상 뻔하...
BBC 코리아에서 기획 촬영한 코로나 역학 조사관의 일상을 다룬 기획 영상 코로나 이후 뉴스를 매일 보...
시사인 기획 소리 없이 번지는 도시의 질병 _빈 집 글 김동인 / 김연희 / 장일호 사진 신선영 / 윤무영 / ...
병원 순례를 마치고 집에 오자 8시가 다되어 기사를 확인하는 것이 늦었습니다. 각 포털 기사 상위에는 퍼...
올해는 정치적으로 많은 이슈들이 있었고, 현재 진행 중이다. 그중 전국시사만화협회가 주최하는 올해의 시...
___ 새벽감성1집 ___ 사진을 엄청 못찍습니다. 초점이 다 나가서 그냥 이것저것 필터를 써봤는데... 원본이...
___ 가가77페이지 ___ 좀 움직여야겠어. 독립서점을 방문하고 관련된 이야기도 나눠보기로 했으나 한참을 ...
___ 성북정보도서관 ___ 책을 읽어야겠어...5분 거리에 도서관이 있는데 마지막 방문한 시점이 언제인지 잊...
지인의 집들이를 위해 원주에 방문했습니다. 집에 돌아가는 길 원주 고속버스 터미널 근처 독립서점이 추천...
지구 불시착에선 다양한 것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림이 있고 책이 있고 커피가 있고 저녁에는 맥주를 마...
최근에 계속 삼성역 주변을 방문하게 되어 한 번 올려야지 했던 삼성역 주변 방문기입니다. (계획이 1~2주 ...
읽기난이도 일상의사유 직업군인이었던 저자가 42일간의 가택연금형을 받게 되면서 ...
단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메모 독서법 작가 신정철 출판 위즈덤하우스 발매 2019.03.15. 리뷰보기 읽...
읽기난이도 현실공감지수 '저 인간은 딱 봐도 싸이코네!', '직장을 ...
읽기난이도 휴머니즘 '결손'이란 용어는 신경학에서 매우 자주 사용되는 ...
읽기난이도 휴머니즘 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어느 대도시 근교에 있는 돌봄 시설...
읽기난이도 삶의 이해 빅터 프랭클은 20세기를 대표하는 사상가요, 의미치료라는 묘...
읽기난이도 예술의 영원성 나는 언제나 간절한 사람들의 길을 지켜보았다. 에곤 실...
읽기난이도 힘내라 지수 힘내라고 말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 괜찮다고 말하고 싶을 ...
읽기난이도 일상의 소중함 마음 시툰 너무 애쓰지 말고를 읽은 뒤, 같은 시리즈인 ...
읽기난이도 이별과 시, 삶의 연민 그날 마구 비틀거리는 겨울이었네 이별의 예감, ...
읽기난이도 고독공감지수 매일 같이 바쁜 일상에 발목이 잡힌 채로 살다 보면 눈앞...
읽기난이도 아버지의 삶 내가 여섯 살 때부터 할아버지는 나를 알아보지 못했다. 첫...
책을 왜 읽을까? 다들 책을 읽으라 말한다. 바쁜 일상 책을 읽는 시간이 줄어든 사회에서 책의 가치는 점점...
나는 다 알고 있다. 이 모든 거짓말과 망상, 비겁함과 나약함을. 모든 상처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니, 이별 ...
불과 몇달 전이 아득하게 느껴지는 시절이다. 첫문장, 책머리에 다시 돌아갈 수 없다면 더 나은 미래를 중...
이 구멍은 뭘까? 비가 계속해서 오는 7 8월. 더운 무더운 여름의 분위기가 살지 않지만, 여름 하면 공포가 ...
그 어둠아래 펼쳐진 또 다른 이야기 언더랜드 언더랜드(Underland)는 어느 늙은 물푸레나무의 갈라진 줄기...
임종 유언을 모집한다는 당신의 광고를 보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나의 마지막을 글로 남긴다...
그 수상쩍은 전단을 잡은 것은, 아버지를 죽이든지 내가 죽든지, 아니면 둘 다 죽든지 해야 하는 막다른 지...
모든 걸음이 꼭 앞으로만 나아가야 하는 건 아니다. 빠르게와 느리게 사이, 보통의 속도로 걸어보기 세상엔...
포항에 살면서도 바다를 보는 것은 각오가 필요한 일이었다. 사라지는 간판들 위에 짙은 사인펜으로 덧대어...
주말은 아름답게 지나가야 한다 2020년 3월, WHO에서 팬데믹 선언을 한 이후 진행 중인 바이러스와의 전...
사는 것 자체가 고통이라고 설파한 철학자들이 있습니다. 인생은 욕망과 권태 사이를 오가는 시계 추 같다....
새로운 것에 적응하고 습관을 들이는 데 필요한 시간이 10,000시간, 100일, 66일, 21일이라는 등 다양한 의...
절대 고독이라는 것이 있다. 사랑하고 사랑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홀로 있음에 소스라치는 순간이 있다. ...
'삶에 관한 가장 오래된 기록' 신화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하다. 신화와 상징의 거장 '...
손 그림 같은 표지나 디자인이 친숙해서 좋았다. 제목이 가장 맘에 들었고, 기재된 영화 리스트는 더 맘에 ...
나는 활동사진을 보러 간 적이 거의 없다 문학동네 세계문학은 칭찬할만하다. 훌륭한 번역과 구성, 보기 힘...
이 젊은이는 의외로 멀리서 왔다. 일본의 대표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 시인의 '이십억 광년의 고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