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도덕경 12장 복심과 목심~~!
도덕경 12장은 세상의 다섯 가지 유혹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오색, 오음, 오미, 사냥, 금은보화 ! 사람의 감각을 혼란스럽게 하고, 마음을 미치게 하고, 행동을 어지럽게 하는 것이라는... 따라서 이것들에 빠지지 않고, 배를 위해 살고, 눈을 위해 살지 않는 삶! 五色令人目盲 五音令人耳聾 五味令人口爽 馳騁畋獵令人心發狂 難得之貨令人行妨. 是以聖人為腹不為目 故去彼取此。 성인은 배를 위하지 눈을 위하지 않느다. 따라서 이것은 버리고 저것을 취한다. 이것에 대해서 약간 의문이 나서 한참이나 여러 곳의 해설서들을 읽었습니다. ㅎ 대체적으로 복심과 목심의 차이는 그냥 보여지는 마음과 깊이 이해하는 마음 정도로 이해를 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배를 위해 살고 눈을 위해 살지 않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화려한 색, 좋은 소리들 각양각색의 맛들이 자신의 판단을 흐리게 한다는 것..ㅎㅎ 그리고 그것을 흐리지 않게 하는 것은..ㅎ 당연히 신중하게 판단하고 결정하여야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