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과 소요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중에 내가 써 놓은 글이 본연의 뜻에서 약간 다르게 해석이 되는듯 한 느낌을 받았다. 놀 때 까지 놀아라~!
이것을 방탕한 생활을 하라는 이야기 처럼 들렸던 듯 하다. 그 관점으로도 이해를 할 수 있구나~!
스스로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을 할 때 나는 노는 것이라 하고 싶은거다. 다른 일을 하다가 잠시 쉬는 것은 그냥 휴식이라고 하고 일 안하고 노는 것은 일 안하고 쉬는 것이 되는것~~!
즉 노는 것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찾아서 하는 것~! nitob, 출처 Unsplash 스스로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싶지만 모두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싶지만 인간 공동체에서는 좋아하지 않은 영역이 있고 그것이 반드시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이 많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가 좋아하는 100%의 일이 아니라 그 반대의 일에 많은 에너지를 허비하고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그 안을 조금만 들여다보면 좋아하는 일을 하지는 않지만 좋아하는 무엇을 위해 일을 ...
원문 링크 : 소요유 逍遙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