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이라고 하기는 어색하게 시간에 대한 궁금증이 커저 갈 때 김상욱 교수의 강의를 듣고.. 시간과 공간은 독자적인 실체가 아니라 생각의 사물 시간은 동시에 공존하지 않는 것들의 보편적 인과적 질서다~!
라이프니츠 변화와 상관없이 시간은 흐른다. 아무 변화가 없어도 시간은 흐른다.
수학적이고 절대적인 시간이 존재한다. 뉴턴..ㅎ 생각치도 못하게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다.
여태껏 시간의 정체에 대해서 고민해 본적이 없다. 뭐랄까 시간이라는 것은 절대적인 것이고 불변하는 것이라고 느꼈던 것이라고 할까?
시간이라는 것이 보편화 되었던 시기에서의 삶을 살다보니 시간이 보편화 되기까지의 과정도 잘 모를 뿐더러 그것이 왜? 그렇게 정해 졌어야 하는 이유를 알지 못한체 시간이라는 틀 속에서 살아온 것이 아닐까 싶다.
goumbik, 출처 Unsplash 시간... 한자를 그대로 해석을 하자면..
時間ㅎㅎ 때의 사이를 말하는 것이다. ㅎ 때 = 즈음..ㅎㅎ 뭐 이런 것...
점심때 저녁때 아침때 일...
원문 링크 : 시간 이게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