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정시대와 민주시대 인류의 역사 중에서 지배구조의 역전이 몇 번 일어났을까요? 그것을 잘 몰라도 오랫동안 왕정시대가 지속되었다는것을 누구나 아는 사실일겁니다.
이 왕정시대가 끝나고 반대로 민정시대가 시작이 된것은 불과200년이 채 되지 않는다는 사실...ㅎㅎ 이 땅에 민주주의에 대한 이슈가 크진 것은 당연히.. 왕정시대의 종말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hyundaimotorgroup, 출처 Unsplash 그런데.. 민주주의라는 말을 참 이상하게 써 먹는 분들이 많아서 ㅎㅎ 임금이라는 절대자가 존재하고 그것을 위해서 정부의 조직이 존재했던 시절에서 현덕을 핵심가치로 한 생을 살아가기에는 실로 엄청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반대로 임금 혹은 왕가의 사람이라면 이러한 덕목에 대한 이해력이 아주 많을 수 있기도 하겠지요. 물론 이것은 사실 왕과 백성이 있던 시대의 교훈입니다.
지금은 왕도 백성도 그 시대와의 역할이 자못 다르다고 할 수있는데요. 왕이라는 존재가 있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원문 링크 : 민주주의와 자유민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