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휴식이라고 할까요? 주말에 잠시 쉬는 틈을 타서 동네 산에 갔습니다.
ㅎ 영지버섯은 늦여름에 많이 나와서 가을철에 가끔 보는데..ㅎ 생각보다 많이 없더라구요. ㅎ 보라싸리도 이제 막 자라났네요.
ㅎ ㅎ 인터넷을 보니 능이버섯이니 싸리버섯이 많이 올라오던데..ㅎㅎ 이곳은 이제 시작이네요. 아주 작은것만 보입니다.
ㅎ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아침 운무가 끼고 그 사이로 햇볕이 들어오는데.ㅎ.ㅎ 묘한 사진컷 하나 선사하더라구요. ㅎ 뽕나무부치는 이제 막 이곳저곳에서 보이더군요.
ㅎ 이제 가을이 왔구나~! 일교차가 10도이상 벌어지면 가을버섯의 시작입니다.
백로를 기점으로도 많이 생각을 하지요. 근데..
사실 이런저런 것은 지역마다 다 다릅니다. 어떤곳은 이미 송이능이할거없이 나오는곳이 있는가 하면.
아직 콧빼기도 보이지 않는 곳도 있기는 하지요. ㅎ 이렇게 낙엽사이로 살짝 나온 것이 싸리버섯인데..
일주일 정도 크면.. 어느정도 먹을 크기로 자랍니다.
ㅎ 산의 8부 능선즈음에 발...
원문 링크 : 가을 버섯 산행 ~! 비가 많이 오면 버섯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