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많이 닮아있는 한국
일본의 한 지역에서 지역은행 파산, 숙박업소 경영위기를 겪고있다고 한다. 바로 연간 341만명이 찾는 기누가와 온천이 있는곳 하지만 팬데믹과 자연재해로 인하여 도시의 침체 한국의 부곡 온천을 아시나요 ? 당시 영남지역에서는 최고의 휴양 시설이였습니다. 저의 어릴적 추억이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아마 한국 최초로 온천, 수영장, 놀이동산, 눈썰매장 이 같이 있는 시설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2017년도 폐업 후 새로운 주인 조차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주변 상권도 같이 죽어버렸죠 2050년 까지 지방자치단체 744개 소멸 가능.... 하루 빨리 좋은결과로 해결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