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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의 운동정리

98.61km 12시간 58분 26초 칼로리 5863 10월초가 지나가고 있는 지금에서야 올려놓는 9월의 운동들... 열심히 조깅과 수영 중입니다. 친구들과 뉴발란스 이벤트를 참가하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viper9/223221541658 2023 뉴발란스 런온 RunYourWay 친구들과 함께하기 위해 뉴발란스 런온 RunYourWay 에 참가하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viper9/... blog.naver.com 8월말에 아이가 태어나며 9월에는 정~말 바쁜 시간이었는데 그럼에도 짬짬이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게 적극 협조해주는 해주는 와이프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아이둘 보는게 쉬운게 아니니까요. 수영은 강습이 재미없어지면서 의욕을 잃어가는 중입니다. 뭔가 새로운 목표가 생겨야할듯. 자전거는 새로운 헬멧도 하나 구입했고요. (충동구매죠. 하하.) 조금 더 타고 싶다는 생각만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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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대청호 마라톤 신발

기안84가 대청호 마라톤 완주했다고 이슈입니다. 전 TV를 안 보지만 와이프가 알려주네요. 네이버 검색해보니 러너스클럽에서 젤카야노를 추천 받으셨었네요. 기안84가 대청호 마라톤에서 신은 신발은... (위 사진 원본 출처는 모릅니다. 혹시 사진 찍은 분이 보신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로고를 가리긴 했지만, 아식스 젤카야노30 기념판이네요. 아식스가 스폰서하는 것인지 아니면 젤카야노 동일 모델을 신으려고 한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제품 상세페이지 링크는 아래에. 그런데 이미 품절상태입니다. ㅎㅎ https://asics.co.kr/p/AKR_112330108-100 아식스 공식 온라인스토어 혁신적인 퍼포먼스를 위한 아식스의 모든 것. 공식 스토어만의 특별한 혜택을 만나보세요. asics.co.kr 아직 방송 타진 않은 것 같고 이번주나 다음주 정도에 나오겠네요. 여튼 풀코스 완주한 기안84님 축하축하.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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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us GameChanger Tri 아부스 게임체인저 트라이애슬론 헬멧 주문 그리고 반품

캐니언 홈페이지를 돌아다니던 중 End of season 세일을 하길래 이것저것 물건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발견한 이 물건. 아부스의 게임체인저 트라이애슬론 헬멧이 반값에 떨이치고 있네요??? 이 물건의 캐니언 홈페이지 정가는 48만6천원입니다. 물론 배송료 7만원과 관부가세 20%의 압박이 있긴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이 헬멧을 그냥 구입하려면 가격은 무려 69만원입니다. 이런 물건을 단돈 24만3천원에 판매하는 상황. 와 씨 이거 놓치기 너무 아까운데... 그냥 쟁여뒀다 쓰자. 그래서 주문 넣었습니다. 사실 이 헬멧을 그동안 사고 싶어서 계속 봐왔거든요. 제가 자주 보는 RADRACE 팀의 Fritz Ferner 선수도 이 헬멧을 쓰고 있고, Zwift Academy 팀도 이 헬멧을 쓰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frittziq/ Fritz Ferner(@frittziq)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9,400명, 팔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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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 - 자출&자퇴

둘째가 태어나고 장모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다행히 아침운동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장모님 사랑해요!!!) 장모님이 유럽여행을 가셔서 일주일 정도 제가 밤에 좀 늦게 자면서 둘째를 분유 먹이고 하다보니 아침운동을 갈 수가 없네요. 며칠 동안 쉬었더니 답답해서 자전거 타고 출퇴근이라도 하려고 자전거를 끌고 나왔습니다. 온도가 애매해서 어떻게 입고 가야하나 망설였는데, 위에는 긴팔러닝용티셔츠에 캐주얼셔츠를 하나 챙겼고 아래는 뉴발란스 트레이닝복을 입고 출발했습니다. 20km 정도 거리로 물통도 안 챙겼습니다. 그냥 편의점에서 사먹는게 나을듯해서요. 출발한지 얼마 안되서 셔츠는 너무 더워서 핸들바에 대충 얹어야했습니다. ㅎㅎㅎ 출근길에는 아침햇살을 바라보며 상쾌한 기분을 느낍니다. 퇴근길에는 밤공기를 마시며 또 상쾌한 기분으로 퇴근합니다. 그런데 먹은거라고는 점심 때 먹은 쌀국수 한그릇이 전부라 그런지 힘도 너무 안나고 배고파 쓰러질 것 같네요. 빵이라도 하나 사먹어야하나 고민하며 겨우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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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롱기스트런

친구와 함께 2023 롱기스트런에 참가하고 왔습니다. 롱기스트런의 참가조건은 런데이 앱에서 간단한 미션을 완료하면 되는 것이라 쉽게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코스는 대략 뉴발란스 런온 대회와 비슷합니다. 여의도를 출발하여 서강대교를 건넜다가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이번에는 친구와 함께 나란히 달리는 동반주로 뛸 생각이라 크게 기록에 신경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친구도 러닝을 즐기는데 생각해보니 대회는 같이 몇번 참여했지만 함께 나란히 뛰어본적이 없었습니다. 저는 모든 운동을 혼자 연습하고 혼자하는지라... 이번만큼은 한번 같이 뛰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발하기로 한 시각에 맞춰 출발선에 섰습니다. 오늘 신고온 신발은 아디다스 아디제로 프로3 입니다. 주황색이 정말 선명하게 보여서 너무 마음에 드는 신발입니다. 빨리 달릴 필요 없어서 맨 뒤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출발하려고 할때부터 하늘이 매우 흐리더니... 급기야는 출발하자마자 몇분 되지도 않아서 비가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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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9 - 야간조깅

둘째 꼬마가 아직 신생아라 주말에는 아침운동이 어려운 시기입니다. 너무 귀엽지만 아직은 밤새 세시간마다 한번씩 깨서 분유를 먹이려니...;; 아침 일찍 일어나는건 너무 어렵네요. 그래도 이를 악물고 몇번 일어나긴 했는데 하루종일 제정신이 아닌데다가 두통까지... 그래서 이럴 때는 그냥 야간에 조깅하는 것으로 대체합니다. 오늘은 베넥2를 신고 나갔습니다. 조깅에 이런 신발 필요 없지만, 신발도 너무 쳐박아두면 망가진다고 하여... 한달에 한번은 꺼내서 신고 있습니다. 밤 12시에 나가서 홍제천 산책로에 가보니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아무도 까지는 아니고 간간히~ 한명씩 보이긴 합니다. 의외로 따릉이 탄 분들이 꽤 많습니다. 로드라이더는 단 한명. 간단히 한강 보이는 곳까지만 샥~ 갔다가 돌아오는 것으로. 나홀로 조깅하니 사람도 거의 없고 너무 좋습니다. 음악은 스포티파이로 가민에 동기화해온 레트로 러닝 팝 음악. 딱 듣기 좋네요. 오래된 팝음악들 들으며 가을공기 +미세먼지 마시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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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에 스포티파이 음악 동기화 기능이 있었네요.

가민포러너 255 에는 스포티파이 연결 기능이 있었는데 255의 스포티파이 연결기능은, 휴대폰을 들고 있는 상태에서 휴대폰이 스포티파이를 재생해주고, 가민은 그것을 컨트롤해주는 역할만 하는줄 알고 계속 그렇게 사용했습니다. 가민의 스포티파이앱은 일종의 리모컨 같은 역할이었죠. 그게 너무 불편했습니다. 휴대폰을 들고 다녀야하니. 그래서 255 을 쓸 때는 음악이 듣고 싶어서 mp3 파일을 넣어서 들었습니다. 멜론에서 한곡에 500~700원을 주고 mp3 파일을 유료로 구입해서 가민에 넣었었습니다. 한 2만원어치 정도 구입했던 것 같네요. 965 로 기변하고나서 스포티파이 앱을 깔았는데 어라.. 작동하는 모습이 영 다릅니다. 뭐지..? 하는 생각에 검색을 해보니... 스포티파이 동기화 기능이 있었습니다. 헐... 저만 몰랐던걸까요? 이 기능은 255부터 지원하고 있네요;;; 이럴수가... https://blog.naver.com/betray75/222232960524 가민 뮤직 스포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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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 트레드밀 러닝

2주 정도 반강제적인 휴식을 한 것 같습니다. 슬슬 다시 아침운동을 시작해야죠. 이제는 아침에 좀 추워서 커뮤니티센터 가서 트레드밀이나 탈까 싶습니다. 트레드밀 뛰는건 좀 지겹습니다. 즈위프트러닝이라도 해야될듯하네요. 아니면 스마트로라를 하나 들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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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5 - 처음 가본 상암 월드컵 스포랜드 수영장

첫째 꼬마를 숲체험에 보내고 시간이 남아서 근처의 상암월드컵경기장 내에 있는 스포랜드 수영장에 갔다왔습니다. 다니는 수영장만 계속 다니고 일명 '원정수영' 이라 부르는 다른 수영장은 잘 가지 않는 편인데 지난 주는 넘 ㅜ운동을 안해서 오늘은 큰맘 먹고 새로운 수영장을 가봅니다. 자유수영 입장은 1만원입니다. 시간제한은 딱히 없는듯합니다. 시설은 확실히 오래된 느낌이 납니다. 입구에서 자유수영 입장권을 구입하고 조금 더 가서 데스크에 가면 락커키와 수건 두장을 줍니다. 제가 다니는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수영장은 수건을 지급하다가 이제는 수건을 지급하지 않는데 수건을 받으니 너무 좋았네요. ㅎㅎ 들어가보니 확실히 탈의실 시설이 오래되긴 했습니다. 저는 수영장 시설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기타 시설은 뭐 오래된건 그다지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입니다. 들어가보니 레인은 총 6개. 초급 레인에서만 돌았습니다. 워밍업으로 200m 평영 자유형+평영으로 500m 배영 100m 평영 150m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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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포러너 965 구입

가민 255 를 쓰다가 그냥 갑자기 심경 변화 지름신 로... 965 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255 뮤직도 현시점에서 아주 좋은 기기입니다. 별로 부족함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MIP 디스플레이의 답답함에서 AMOLED 디스플레이의 쨍한 화면도 보고 싶고... 해서 265 로 기변을 하려 했는데 265 는 전국적으로 재고가 없네요. 일주일 동안 기다린 끝에 그냥 20여만원을 더 주고 965 로 구입했습니다. 구입해서 또 열심히 쓰면 되니까요. ㅎㅎㅎ 건강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서인지 결제하고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침 가민의 세일기간이라 10% 할인을 받아 73만7천원에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롯데백화점 본점에 가서 바로 앞 상품권 매장에서 상품권 70만원어치를 구입하여 몇만원 더 싸게 구입할 수 있었구요. 새로 가져온 가민 포러너 965. 다시 한번 같이 열심히 운동해보자~ 그러고보니 박스가 많이 작아졌습니다. 진짜인지는 모르겠으나 2023년 8월 제조라고 되어있네요. 신제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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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의 운동기록들

이미 9월 중반이나 되서야 정리해놓는 8월의 운동기록들. 수영, 러닝 열심히 띄엄띄엄 했네요. 자전거도 한번 ㅎㅎㅎ 중간중간 미가온다고 빼먹고 둘째 태어난다고 바쁘고 해서 좀 구멍구멍이 났습니다. 그래도 아침 조깅은 열심히. 자전거를 좀 타고 싶은데 여간 시간이 나질 않습니다. 로라 사고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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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1080 v12 구입

뉴발란스 런온 대회 신청을 하며 패키지로 같이 러닝화를 하나 구입하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viper9/223186567237 뉴발란스 런온 레이스패키지 접수 뉴발란스의 달리기 대회 2023 뉴발란스 런온 대회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런온은 10km 대회입니다. 저는 ... blog.naver.com 뉴발란스 런온의 레이스 패키지 (라고 쓰고 끼워팔기) 에서 구입할 수 있는 러닝화가 정해져 있었는데 그 중 프레시폼 1080 v12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구입 가능한 모델 중 퓨어셀 모델도 있긴한데 이 모델은 조씨네에서 저렴하게 판매 중이었던데다가, 이미 레이스용 러닝화는 많이 가지고 있어서 조깅용, 편안하게 신는 쿠션화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박스에는 모델명이 써있습니다. NBPFDS102Q M1080B12 라고 되어있네요. 285 사이즈고 US 10.5 사이즈, 발볼은 D 로 구입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았습니다. 신발 아래가 상당히 곡선을 이룹니다. 일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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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뉴발란스 런온 Run Your Way 기념품 도착

뉴발란스 런온을 접수했었는데요. https://blog.naver.com/viper9/223186567237 뉴발란스 런온 레이스패키지 접수 뉴발란스의 달리기 대회 2023 뉴발란스 런온 대회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런온은 10km 대회입니다. 저는 ... blog.naver.com 기념품이 우체국 택배로 도착했습니다. 오 포장부터가... 다르네 달라. 박스부터가 오... 비닐봉투에 포장되어 오는게 보통인데 뉴발란스는 신경 많이 쓰네요. 개봉~ 배번표도 있구요. 저는 썬캡이 잘 안 어울리기도하고 이미 가지고 있어서 이번에는 캡모자로 신청했습니다. 모자를 잘 쓰는 편이 아니라서 앞으로 쓸려나 모르겠지만요. 이 모자가 5만원짜리라고!? 양말도 하나 들어있네요. 뉴발란스 러닝화 신을 때 신으면 딱일듯. 발바닥에는 미끄럼 방지인지 고무조각들이 있습니다. 한번 신어봐야 알 수 있을듯. 티셔츠도 왔습니다. 코발트블루 색상이네요. 이것도 5만원!? 한가지 많이 아쉬운건 티셔츠 재질이 그렇게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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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8 - 낮은 심박 아침 조깅

오늘도 눈을 비비며 아침 조깅을 시작합니다. 어제밤에 두통으로 급성두통약을 먹고 잤습니다. 조그만한 한알의 약만 먹으면 30분 이내로 심장의 혈액분출량을 대폭 감소시키고 심장박동수를 낮게 만들어주는 약입니다. 그런데 아침 조깅을 나왔는데 심박수가 평소보다 더 낮아졌네요. 평균 심박이 110 정도를 왔다갔다. 최대심박은 겨우 120 입니다. 조깅하면서 계속 가슴이 아플랑말랑 했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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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뉴발란스 런온 RunYourWay

친구들과 함께하기 위해 뉴발란스 런온 RunYourWay 에 참가하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viper9/223186567237 뉴발란스 런온 레이스패키지 접수 뉴발란스의 달리기 대회 2023 뉴발란스 런온 대회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런온은 10km 대회입니다. 저는 ...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viper9/223212973917 2023 뉴발란스 런온 Run Your Way 기념품 도착 뉴발란스 런온을 접수했었는데요. https://blog.naver.com/viper9/223186567237 기념품이 우체국 택배로 도... blog.naver.com 기분 좋은 날씨 드디어 대망의 9월 24일 일요일 아침. 날씨도 너무 좋네요. 뉴발란스가 날짜운이 기가 막힙니다. 여의도공원에서 7시반에 만나기로 했지만.. 가는데 걸리는 시간을 잘못 예측하여 또 20분이나 늦고 말았습니다. 허겁지겁 뛰어가서 겨우겨우 짐보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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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런온 레이스패키지 접수

뉴발란스의 달리기 대회 2023 뉴발란스 런온 대회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런온은 10km 대회입니다. 저는 참가한 적이 아마 없는 것 같네요. 친구 중에 뉴발란스 대회를 매년 참가하는 친구가 있어서 같이 한번 참가해보기로 하였습니다. https://youtu.be/SK1H5T1s324 뉴발란스의 런온 페이지는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https://www.nbkorea.com/collection/RUNYOURWAY2023.action 접수 방법은, 오프라인으로 레이스패키지 접수 (지정된 러닝화 구매시 참가권 증정) 온라인으로 레이스패키지 접수 (지정된 러닝화 구매시 참가권 증정) 온라인으로 참가권만 접수 (6만원) (지정 러닝화가 궁금하신 분들은 위 링크로 들어가신 후 맨 아래에 보면 러닝화들 목록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이렇게 있네요. 엘리트분들은 혜택이 좀 있습니다. 전 아직 그정도 실력은 아니라서 그저 부럽습니다. :-) 강남 뉴발란스에서 오프라인 접수를 받는다고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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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9 - 주말 출근 전 달리기

흔하지 않은 주말 출근이네요. 이번 주는 달리기 연습을 너무 안해서 아침에 잠시 달리고 왔습니다. 가민과 이어폰만 하고 휴대폰을 들고 다니지 않으니 사진이 없네요. ㅎㅎ 아침 출발기온은 27도. 돌아올 때는 29도. 아직도 덥습니다. 산책로에 그늘을 만들어주는 내부순환로가 고마워지네요. 그러고보니 휴대폰 가민커넥트 앱 UI 에서 운동 세부사항 보는 쪽이 좀 바뀌었습니다. 편해진 것 같기도 하네요. 인스타그램을 지워버리니 좀 심심합니다. 소소한 운동기록들도 다시 블로그에 올려봐야겠습니다. 홍제천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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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0 - 뉴발란스 1080 개시런 10km

주말 아침 늦잠을 좀 자고 8시 40분쯤 조깅을 하러 나왔습니다. 새로 구입한 뉴발란스 1080 v12 러닝화를 개시합니다. 인빈서블2 마일리지 다 채울 때까지 그냥 보관해두었다가 개시하려고 했는데 새 신발을 꺼내보고 싶다는 욕구를 참지 못하고 결국 꺼내신고 나왔습니다. 오늘의 경로는 경의선숲길 (일명 연트럴파크) - 홍대입구 - 합정역 - 양화대교 북단 - 한강변 - 성산대교 북단 - 홍제천으로 한바퀴 빙 돌아옵니다. 대략 9km 가 조금 넘습니다. 공원길 / 도심 / 한강 / 개천까지 모든 환경을 다 지나가는 코스입니다. ㅎㅎ 연트럴파크 입구에서 한장. 신발이 새것이라 그런지 D 사이즈라 그런지 딱 맞고 좋네요. 집에서 1km 거리에 있는 요즘 핫플레이스 연남동의 경의선숲길 (aka 연트럴파크)입니다. 주말에는 사람도 별로 없고 뛰기 좋습니다. 풍경도 너무 좋구요. 아침에는 멍멍이들과 산책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어릴 때, 그러니까 대략 30년전에는 지금 사진의 이곳이 경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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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3 - 수영

오랜만에 간 아침수영. 750m. 이제 초급반에서 배울게 거의 없는듯합니다. 몇년간 초급반 - 중상급반 - 초급반 - 중상급반 - 초급반.. 무한반복 중.. 중급반이 있으먄 딱 좋겠는데 아쉽습니다. 레인도 50m 면 좋을텐데 아파트 커뮤니티센터라 그런 것을 기대할 수는 없죠 뭐.. 접영은 왜 이렇게 힘든건지 모르겠네요. 접영 50m 갈 힘이면 자유형이나 평영은 300~500m 는 갈 수 있는 느낌.. 진이 다 빠지네요. 주린 배를 움켜잡고 오늘은 PCR 검사를 하러 갑니다. DMC파크뷰자이1단지아파트커뮤니티센터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가재울미래로 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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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4 - 가을이 오는듯한 시원한 아침의 조깅

며칠간 연속되는 야근으로 12시 넘어서 퇴근하다보니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가 힘드네요. 오늘도 쉴까 하다가 당분간 조깅할 시간도 없을듯하여 조금 늦었지만 잠깐만 조깅하고 출근합니다. 딱 20분만. 뉴발란스 1080 신고 나왔는데 좋네요. 다른 것보다 어퍼가 아주 잘 잡아주는 느낌이 좋습니다. 새신발이라 그런가..? ㅎㅎ 쿠션의 느낌은 그냥 평범. 비가 와서 그런지 아침 기온이 23도로 정말 시원해졌습니다. 출근길 버스의 라디오에서는 가을을 얘기하네요. 내일은 둘째 아기천사가 태어나는 날입니다. 며칠간은 혹은 몇주간은 운동을 쉬어야 가야할 수도 있을듯합니다. 휴식도 운동의 일부라고 하더군요. 잘 쉬고 오겠습니다. :-) 홍제천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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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5 - 러닝

아침에는 드디어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오후에 첫째를 유아체육수업에 보내고 나는 잠시 짬을 이용해 러닝을 조금 하고 왔습니다. 불광천은 위에 그늘이 잘 지지 않아서 그저 그렇네요. 하지만 개천 양쪽으로 인도와 자전거도로가 있어서 사람들이 좀 분산되는 느낌입니다. 불광천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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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 시원한 우중런

첫째 꼬마를 유치원 보내고 집안 할일들을 하고 홍제천으로 조깅하러 나왔습니다. 비가 오다말다하여 커뮤니티센터 가서 트레드밀을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야외러닝으로 결정. 한강을 잠깐 보고 옵니다. 홍제천에는 시원하게 물이 흐르네요. 결국 뛰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비가 쏟아지네요. 시원한 우중런도 좋네요. 어차피 각오하고 나가긴 했습니다. 산책로에는 뛰는 사람은 두세명 본듯합니다. 자전거 라이더는 한명 봤네요. 덕분에 편안하게 뛸 수 있었습니다. 의외로 우산들고 걷는 사람은 꽤 있습니다. 신발이 이렇게 쫄딱 다 젖은건 처음인데 어떻게 말릴지 ㅎㅎ 일단 선풍기로 열심히 말려봅니다. 당분간 조깅은 1080으로 해야겠네요. 홍제천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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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런 러닝화 젖은 신발 말리기

신나게 우중런을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 왔습니다. 잠깐씩 내리는 비에 신발이 조금 젖어본 적은 있지만 이번처럼 대박 젖어본건 처음. 처음에는 건조기에다가 넣고 돌려볼까 했는데 건조기에 넣고 돌리면 신발 맛간다는 글들이 많네요. 갑피하고 미드솔하고 아예 분리되어버렸다는 글을 보고 깨끗하게 마음을 접었습니다. ㄷㄷㄷ 그냥 자연건조가 제일 좋다고 하길래 자연건조를 생각해봤는데 오늘 비가 오는 날씨인데 이걸 어느세월에 자연건조하나... 이건 또 아닌듯. 선풍기를 이용해 바람으로 자연건조해보기로 합니다. 일반선풍기로 해보니 너무 바람이 약하네요. 30분을 해도 별로 나아진 기미가 안 보입니다. 다시 신발을 앞에놓고 곰곰히 생각해봅니다. 제가 생각해본 방법은, 물티슈와 휴지를 이용해 신발 외부의 흙과 모래 등을 모두 제거합니다. 그래야 방안에서 편하게 말릴 수 있으므로. 인솔을 다 빼냅니다. 휴지를 이용해 신발 내부 물기를 최대한 제거합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이렇게 하는게 꽤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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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0 - 러닝

첫빼 꼬마 유치원 보내고 어침 할일들 정리하고 한강까지 조깅. 시원한 날씨입니다. 오늘은 자전거 좀 타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네요. ㅠㅠ 대낮이라 산책로에 뛰어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네요. ㅎㅎㅎ 자전거 라이더는 딱 한명. 홍제천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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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1 - 잠시 한강 마실 라이딩

아침에 첫째 꼬마를 유치원에 보내고 둘째 꼬마의 출생신고를 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오랜만에 자전거를 가지고 나와 잠시 한강을 따라 자전거를 타봅니다. 라파 코어 반팔져지와 라카 코어 카고빕숏을 입고 나왔습니다. 물론 라파 클래식 클릿슈즈이고요. 라파 헬멧까지~ 지로장갑인데 너무 오래써서 그런지 이제 헤지고 있습니다. 하나 사야겠네요. 여의도 건너편에서 셀카 출발하자마자 체인오일 바른지 너무 오래되었다는 생각이 들긴했는데 뭐 어쩔 수 없으니 그냥 출발. 파워미터 캘리브레이션도 계속 실패하는데 귀찮아서 그냥 출발. 홍제천을 따라 한강을 가서 마포대교까지 간 다음 다시 광흥창역에서 시내를 통해 서강대역 -> 홍대입구 -> 경의선숲길로 경유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천천히 달리며 오전의 여유를 잠시 즐겼습니다. 자전거도로에 사람도 별로 없고 아주 좋았습니다. 햇살은 좀 강했는데 바람도 시원하고 날씨도 너무 좋았습니다. 13.27km 에 49분. ㅎㅎㅎ 정말 마실 라이딩이네요. 서강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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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6 - 수영 & 조깅

아침은 수영을 했고 오전 일과룰 처리 후 조깅을 나섰습니다. 가민을 팔아버려서 아이폰 스트라바로 기록 후 가민에 다시 gpx 업로드. 아후 더워. 요즘 며칠간 온도가 너무 올랐네요. 너무너무 덥습니다. 오늘은 1080 신고 뛰뛰~~ 푹신푹신~ 데카트론 소프트 플라스크 개시. 괜찮은 것 같긴한데.. 500은 너무 큰 것 같습니다. 대회에 들고 다닐건 아니니까 뭐 그냥 써야겠습니다. 홍제천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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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7 - 퇴근후 10km 런

이제 매일매일 블로그 포스팅은 어려워서 가끔씩만 운동기록을 올리고 있습니다. ㅎㅎㅎ 오늘은 퇴근 후 아이와 와이프가 처가에 갔길래 날도 좋으니 10km 를 뛰고 왔습니다. 오늘은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3 솔라레드와 함께. ㅎㅎ 회사에서 샐러드 한박스와 삶은 계란도 3개 먹고 왔는데 아침에 공복으로 뛰는 것보다 어째 더 힘든 느낌입니다. 밥을 먹어서 그런가 속도 안 좋네요.. 영... 너무 안 좋습니다. 이거 뛰다가 토하는게 아닌가 잠시 걱정도 했네요;;; 홍제천 - 한강을 거쳐서 양화대교를 찍고 왔는데 여름임에도 선선합니다. 날씨가 좋았습니다. 미세먼지도 없고요. 서울함 근처 낮은 지대는 한강물에 잠겼습니다. 날이 선선해서 그런지 한강에는 사람들도 많이 나와있네요. 땀을 쫙 빼고 집에 와서 씻고 얼음물 한통에 아미노바이탈 구연산워터 타서 마시고 있으니 너무 개운합니다. 아미노바이탈 구연산워터에 맛들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파워에이드나 게토레이만큼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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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스웻밴드 (from 데카트론)

스타필드를 자주 가다보니 데카트론에 종종 구경을 가곤 합니다. 사실 종종이라고하기에는 너~무 많이 가서 이제는 뭐 더 살 것도 없는 지경이긴 합니다. ㅎㅎㅎ 그러던 와중에, 예전부터 눈여겨두고 있던 아이템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이 제품입니다. 머리에서 흘러내리는 땀 여름철에 러닝을 하다보면 머리에서 땀이 억수로 흘러내리게 됩니다. 아마 자전거 라이딩시에도 마찬가지겠죠? 머리에서 흘러내리는 땀은 이마를 타고 계속 흘러내려서 결국 눈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다들 아시겠지만 땀이 눈에 들어가면 꽤나 따갑습니다. 한번 닦아낸다고 해결되지도 않구요. 최근에 한여름에 자주 뛰다보니 땀이 미치도록 납니다. 각 스포츠브랜드에서는 헤어밴드라는걸 이미 내놓고 있습니다. 아디다스 헤어밴드 저 또한 이런 헤어밴드를 몇개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키 제품도 있고 행사 가서 받아온 것들도 있고요. 그런데 이런 헤어밴드는 써보니까 머리에서 흘러내리는 땀은 잘 막아지긴 하는데 문제가... 두께가 꽤 있다보니 이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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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의 운동기록

벌써 8월이네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 지난 달의 운동기록입니다. 중간에 며칠씩 운동 쉰 날이 있네요. 휴가도 잠시 가고 비도 많이 왔던 시기라고 핑계를 대보겠습니다. ㅎㅎ 달리기는 16번. 9시간 52분 동안 총 95km 를 달렸습니다. 6월보다 더 더웠는데 오히려 30키로 늘었네요? 수영은 5번. 3시간 43분 동안 4425m 를 헤엄쳤습니다. 자전거는 0번.... 전기MTB 하나 사서 출퇴근하면 딱 좋겠는데 말이죠... 7월에는 꼭 러닝 100km 채워야지 했는데 아쉽게도 5km 를 못 채웠습니다. 딱 한번만 더 뛰었으면 되는데 너무 하기 싫더라구요. ㅎㅎㅎ 건강하자고 하는거니까~ 수영은 시간대비 짧습니다. 아무래도 자유수영이 아니다보니 ㅎㅎ 7월에는 너무 더웠습니다. 8월에는 어찌 운동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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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동아마라톤 얼리버드

2024 동아마라톤 얼리버드 추첨이 시작되었습니다. 2024 동아마라톤은 친구들을 모아 넷이서 함께 10km 코스로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넷이 다같이 얼리버드 추첨에 응모했는데 둘은 되고 둘은 떨어졌네요. 어쨌튼 저는 당첨되었기 때문에 결제했습니다. 얼리버드라고 해서 큰 혜택은 없고요. 접수비 1만원 할인이 전부인 것 같습니다. 이번 동아마라톤은 티셔츠를 두개나 주는군요. 2023년도에 준 티셔츠도 잘 입고 있어서 이번에도 좋은 제품이 오면 좋겠네요. 올해 동아마라톤은 말들이 많았는데 내년에는 잘 치러지기를 바래봅니다. 이번달 말이면 둘째가 태어날 예정이라 참가할 수 있을지는 사실 불투명합니다. 일단 되는데까지 해봐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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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의 내모습

페이스북 계정을 삭제하기 위해 게시물들을 지우고 있습니다. 게시물 중 저장해놓았던 것이 있어 블로그에 스크랩 해둡니다. 딱 10년전인 2013년에 올라왔던 네이버 기사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05398243?sid=001 넥타이 메는 방법도 가지가지 【서울=뉴시스】강진형 기자 =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구로동 마리오타워 광장에서 열린 '제11회 G밸리 넥타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 및 ... n.news.naver.com 게임개발자로 다녔던 첫 회사가 가산디지털단지에 있었는데 알 수 없는 컨셉의 이 '넥타이 마라톤대회' 라는 것에 반강제로 참가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도 이 대회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셔츠 입는 사람이 아니라서 넥타이를 목에 리본으로 묶고 있었는데 그게 특이해서인지 기자가 사진으로 찍었네요. 유니클로 티셔츠에 청바지 입고 뉴발란스 574 신고 걷고 있습니다. 뭐 어차피 뛸생각도 없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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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릿러너 발분석과 글리세린GTS 20 구입

자전거와 수영을 즐기다가 최근에 달리기에 조금씩 취미를 두면서 몇가지 러닝화를 구입했습니다. 사실 그게 내 발에 맞는지 안 맞는지 확인해본 것도 아니었고 그저 유명하다고 하는 최고성능의 러닝화를 구입한 것입니다. 러닝화는 최고 성능이긴한데 과연 내 발에 잘 맞는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은 좀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최근에 무릎 통증이 조금씩 생기면서 발분석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플릿러너에 예약을 했습니다. 발분석이라고 하면 플릿러너와 러너스클럽 두군데나 유명한데 어딜 고를까 고민을 좀 했습니다. 거의 취향차이 정도로 보이긴하는데 플릿러너쪽의 추천이 더 많기도하고 유튜브를 조금 봤는데 신뢰가 가서 플릿러너로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플릿러너 예약 무지 빡쎕니다. 아니 뭔 러닝화 피팅이 대기가 3개월이라니... 우리나라에 러닝 인구가 이렇게 많았나 싶습니다. 내돈내산 인증 방문 플릿러너 두스포츠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동 86-5 더보기 플릿러너 슈피팅 서비스 R1(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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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한강 크로스스위밍 챌린지

6월 24일 토요일, 송파구 수영연맹에서 주최한 2023년 한강 크로스스위밍 챌린지가 열렸습니다. 크로스스위밍 챌린지에 참가해본 적은 없고 잠실대교 밑에서 수영해본 적도 없어서 궁금함에 참가해보았습니다. 수영대회라기보다는 순위도 없고 완영을 목적으로 하는 이벤트입니다. 첨부파일 2023 한강크로스스위밍챌린지 대회 요강.pdf 파일 다운로드 원래는 아내와 아이가 놀러오기로 했는데 여건이 안되서 혼자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역시나 셀카만 몇장 있네요... 나도 동영상 좀 있으면 좋겠는데.. 아쉽습니다. <오늘의 준비물> 수경 : Roka R1 Goggle 수영복 : 오래 입어서 막수영복으로 사용중인 스피도 수영복 웻슈트 : Orca S6 긴소매 슈트 부이 : 집에 오르카 부이가 있지만 귀찮아서 주최측의 대여부이를 이용했습니다. 굿! 저는 2시 시작인 F조로 신청했습니다. 주차가 힘들 것 같아서 잠실에서 내려서 대회장까지 걸어갔구요. 오후라서 차가 무진장 막혀서리... 정말 겨우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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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글리세린GTS 20

며칠전 플릿러너에서 발분석을 받았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viper9/223134322986 플릿러너 발분석과 글리세린GTS 20 구입 자전거와 수영을 즐기다가 최근에 달리기에 조금씩 취미를 두면서 몇가지 러닝화를 구입했습니다. 사실 그... blog.naver.com 그리고 발분석 결과 신발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제 발은 칼발에 아치가 높은 요족이었지만 발목이 안쪽으로 휘어있는 케이스라 안정화를 추천 받았고 추천 받은 글리세린GTS 20 을 구입하였습니다. 박스샷. 박스 외부에 어지럽게 그림이 좀 그려져 있네요. 브룩스 신발은 처음 사보는 것이라 기대됩니다. 쿠션화이고 안정화임이 써있습니다. 사이즈는 US 10.5 입니다. 세가지 색상이 있었는데 아쿠아 블루 색상으로 구매했습니다. 개봉 가즈아~~~ 박스 안에는 종이로 덮여있는데 이거 그 음식 나올 때 주는 그런 얇은 재생지 같은거네요. 위에 그림은 뭐 별 내용 없습니다. 드디어 개봉! 글리세린GTS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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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1 - 뜨거웠던 7월의 첫째날 10K

2023년의 절반이 지나가고 드디어 7월이 다가왔습니다. 전국에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오늘. 아침은 선선해보여서 잠시 달리기를 하러 나갔습니다. 자고 있는 아이가 깨지 않도록 살금살금... 물을 좀 많이 마셨고 바나나를 한개 먹으며 8시에 걸어나왔습니다. 준비운동을 간단히 하고 8시 20분에 출발. 홍제천에서 시작해 양화대교까지 한번 찍고 돌아오는 딱 10km의 코스입니다. 내부순환로 밑은 그늘이 있어서 그나마 괜찮았는데 홍제천 합수부를 지나 한강에 나오니 뙤약볕에 너무 덥습니다. 머리에서는 땀이 계속 흘러내리고... 눈에는 땀이 들어가서 계속 따갑고 죽을맛. 헤어밴드를 이제 꼭 해야겠습니다. 달리다보니 자전거도로에 씽씽 지나가는 라이더들을 보니 시원할 것 같네요. 나도 자전거나 타러 나올껄 그랬나... 하는 고민이 잠깐. ㅎㅎㅎ 와 너무 덥습니다... 평소에는 반바지를 입고 뛰지만, 오늘은 더울 것 같아 싱글렛과 반바지를 입고 나갔는데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싱글렛을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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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차단제 나도가드 끊기

지난 병원을 다녀오며 토파맥스 25mg 과 나도가드를 20mg (반알) 로 처방받았었습니다. 이 약을 먹으며 동아마라톤 10km, 서울하프마라톤 21km, 한강크로스스위밍챌린지 모두 다 잘 완주하였습니다. 두통을 막기 위해 매일 먹었던 약 중 나도가드를 7월 1일부터 끊었습니다. 약의 양을 점점 줄여왔었는데 이제는 완전히 하나를 안 먹을 수 있는지 한번 보려고 합니다. 의사가 허용한 것이니 괜찮은거겠죠. 베타차단제인 나도가드입니다. 약의 설명에는 심박을 줄이고 심장의 분출량을 줄여주어 부담을 줄여준다고 되어있습니다. 운동을 해도 계속 120~130대에 머무르던 심박수가 이제는 계속 올라갑니다. 5km 정도 아침조깅을 할 때 심박입니다. 날짜 평균심박 최대심박 6월 24일 (약끊기전) 124 133 7월 1일 129 139 7월 2일 133 147 7월 4일 146 163 7월 5일 154 171 불과 5일만에 최대심박이 40 이나 올라갔네요. 약이 점점 몸에서 없어져가는듯합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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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의 운동정리

7월에 들어서 쓰는 6월의 운동정리. 133.3km 14시간 28분 57초 칼로리 7538 무더위가 찾아오는 6월에도 열심히 달리기와 수영을 반복했던 한달이었습니다. 중간 중간 하루씩 쉬어가며 휴식도 취해주고 있고요. 더위가 찾아오면서 억지로라도 물을 많이 마시려고 노력 중입니다. 그 외에 6월에 벌어졌던 일들. 한강 크로스스위밍 대회도 무사히 마쳤구요. 발분석도 잘 받았고 조깅용으로 새 러닝화도 들였습니다. 자출하다가 클빠링하면서 울테그라 레버를 다 갈아먹고 맘 상해서 자전거를 잠시 안타게 되었습니다. 이제 좀 타봐야죠. 스트라바에서 한국어 지원을 끊는다는 소식이 들려와서 스트라바도 다 영문으로 바꿨습니다. 본격적인 무더위인 7월에는 달리기를 할 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날씨도 너무 덥고 장마도 오니 두번이나 샀다가 팔았던 스마트로라를 다시 살까 또 만지작 거리는 중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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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형외과 진료 후기

이미 다녀온지 좀 되었지만 이제야 글을 포스팅합니다. 러닝을 조금씩 하는 중에 최근에는 오른쪽 무릎 위에 통증이 생겼습니다. 아마 하프를 뛴 이후부터인것 같은데 며칠 쉬면 낫는듯하다가 또 몇키로 뛰다보면 재발하고... 또 쉬다보면 낫고...를 반복했습니다. 도대체 문제가 무엇인가를 고민하다가 러너들의 성지라는 남정형외과를 가기로 결정. 건강검진일에 맞추어 플릿러너를 방문하고 바로 이어서 남정형외과로 진료받으러 갔습니다. https://blog.naver.com/viper9/223134322986 플릿러너 발분석과 글리세린GTS 20 구입 자전거와 수영을 즐기다가 최근에 달리기에 조금씩 취미를 두면서 몇가지 러닝화를 구입했습니다. 사실 그... blog.naver.com 망우동이라는 동네는 처음 가보는 곳인데 현재 사는 남가좌동의 옛날 모습과 비슷한 느낌이 있네요. 이곳도 발전이 많이 더딘 동네구나...하는 느낌. ㅎㅎ 우림시장이라는 곳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대로변의 상가건물에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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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업그레이드 #2 : 아비아브 아데온 디스크 50mm 휠셋 구입

이미 조금 지난 글이지만 조금씩 쓰다보니 늦어졌습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회사에서 보너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2022년 초에 제가 담당하고 있는 게임이 런칭하면서 너무나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주는 고마움의 표시겠네요. 이 돈으로 자전거 휠셋을 업그레이드 하기로 했습니다. 철인차를 살까 잠깐 고민했는데 지금 자전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 자전거도 오래 타고 싶은 마음이므로 업그레이드해주기로 마음 먹었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 휠셋을 고려했습니다. 입문급 카본휠셋 선택지 대략 50mm 정도의 입문급 카본휠셋을 골라보았습니다. ( ) 마크는 마지막까지 구입을 고민했던 휠셋들입니다. ZIPP 303S : 튜블리스 전용이라 제외했습니다. 헌트 휠셋 : 가격이 조금 비싸네요.. 디자인이 아주 심플합니다. ( ) 파스포츠 휠셋 : 다양한 가격대의 여러 모델이 있습니다. 그런데 데칼이 너무... 취향이 아닙니다. 아비아브 아데온 : 국산 휠셋. 딱히 모난점이 없이 무난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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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행복키즈카페

아이와 갔다온 강화행복키즈카페입니다. 서울에 살지만 서울에는 아직 미취학 아동이 신나게 놀만한 공간이 잘 없기에 경기도로 자주 다니곤 합니다. 멀리 강화도에 괜찮은 키즈카페가 있다하여 여기까지 방문. 와 멀다 멀어. 한참을 달려 도착했습니다. 앞에 주차장이 널찍하네요. 지은지 몇년 안된 건물이라 아주 깨끗합니다. 가봤던 키즈카페 중에 탑급. 내부 시설인데 여기는 내부 시설물이 그물망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조명이 아주 밝습니다. 이렇게 되어있을 때 장점이 있는데, 아이가 이런 놀이시설물을 돌아다녀도 아이가 어디에 있는지 바로 파악이 됩니다. (키즈카페 많이 다녀본 부모님들은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실듯.) 그리고 조명도 밝기 때문에 더 잘보입니다. 물론, 아이 입장에서도 엄마 아빠가 어디있는지 파악이 잘 됩니다. 그리고 공중으로도 돌아다닐 수 있게 시설물이 되어있습니다. 어른들도 같이 돌아다니곤 하는데 꽤나 튼튼한 모양입니다. 구름다리가 흔들흔들해서 겁내진 않을까 했는데 구름다리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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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1 - 5K 러닝 나도 악마의뿌리 당첨?

오늘도 아침 출근전 5km 를 뛰었습니다. 이제 아침에는 날씨가 꽤나 덥습니다. 쿠션은 푹신푹신하지만 통풍이 조금 별로여서 발이 답답한 인빈서블2 는 잠시 접어두고 베이퍼플라이를 꺼내서 신고 있습니다. 최근에 가수분해라는 것을 알게 되어 프로3도 너무 안 신다가는 망가지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3를 신고 나왔습니다. 한강 가기 전까지만 5km를 30분 정도로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달리는 도중에 오른발 엄지발가락 윗부분이 아픈 느낌이 듭니다. 아 이것이 프로3 악마의뿌리 바로 그것인가 하는 생각이 바로 듭니다. 뭔가 이게 근데 애매하네요. 완전이 아픈 것도 아니고... 안 아픈 것도 아니고... 아침에 나올 때 새 양말을 신고 나왔는데 그 이유 때문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신발은 이미 꽤 많이 신었고 이미 하프까지도 아무 문제 없이 신고 뛰었던 신발이기 때문입니다. 하프 뛸 때도 문제 없었는데 갑자기 악마의뿌리가 느껴진다니 이게 말이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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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3 - 18km 러닝 + 걷기

토요일 아침. 아이가 깨지 않도록 조용히 아침 7시30분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오늘은 그냥 어떻게 뛸까 생각도 없이 조깅해보는 것으로 출발. 스트레칭을 조금하고 7시 50분에 출발해봅니다. 악마의뿌리 드디어 해결 엊그저께 느꼈던 프로3의 악마의뿌리가 문제인지 다시 찾아보기 위해 또 프로3를 신어봤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이리저리 찾아보았습니다. 왼발은 문제가 없는데 왜 오른발만 문제인가... 왼발과 비교하다보니 왼발은 엄지발가락 윗부분이 갑피와 딱 맞닿아있는데 오른발은 갑피와 닿지 않았습니다. 신발끈을 좀더 꽉 매어서 발등과 갑피가 밀착되게 하고 나와서 잠시 뛰어보니... 악마의뿌리 현상이 안 느껴졌습니다. 성공. 일단 10km 는 달렸습니다. 맨날 똑같은 코스가 지겨워서 연남동쪽으로 가서 연트럴파크를 뜁니다. 아 공원을 뛰는게 이런 느낌이구나... 사람도 별로 없는 공원을 뛰어보니 좋습니다. 연트럴파크 끝에서 홍대입구 거리를 쭉 지나 한강방향으로 나갑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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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닐 (O'Neill) 슈퍼라이트 구명조끼

오닐 구명조끼를 재구매했습니다. 작년에 이제 아이가 물놀이를 조금씩 할 수 있을 나이가 되어서 와이프와 저도 아예 구명조끼(=부력복)을 하나씩 구입했습니다. 워터파크마다 이걸 사실상 강제하니 무조건 대여해야하는데 앞으로 10번 대여할 비용이면 그냥 하나 사는게 낫겠다 싶었습니다. 계곡이나 바다 갈 때도 입을 수 있구요. 11번가 아마존구매대행으로 오닐제품을 구입했는데 와이프는 사이즈가 성공했지만 저는 2XL을 사는 바람에 너무 커서 사이즈 실패. 그렇지 않아도 조금 컸었는데 지금은 그 제품을 구입했던 당시보다 더 날씬해졌기 때문에 커서 못 입을 지경이라 중고로 팔아버리고 같은 제품을 사이즈를 더 작게해서 재구매했습니다. 오닐은 국내에서도 정식수입되고 있습니다. 매장도 있으니 사이즈를 모르겠다 하는 분은 정식수입품을 구매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습니다. 와 박스 엄청 크다... 이렇게 크게 해서 보낼 필요가 있나 싶긴한데... 구명조끼 모양을 보면 또 이렇게 보낼 수 밖에 없네요.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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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5 - 오랜만의 자출 그러나 짜증나는 클빠링

현재 회사는 테헤란로에 있습니다. 역삼역 이전을 한 이후부터는 자출을 한적이 없었습니다. 강남 들어가는게 복잡하기도하고 자전거 보관의 문제도 있어서요. 오늘은 샌드위치 휴무라 회사에 사람도 별로 없고 하여 한번 자출해보았습니다. 자출세팅은 라파 새들백만 장착하면 됩니다. 후미등 장착할 공간이 없어서 후미등은 빼고 출발. 24km 의 한강도로 + 강남을 통과하는 코스 한강자전거도로는 정말 평온합니다. 날씨도 시원하고 최고. 잠수교를 넘어 성수대교에서 남단에서 엘리베이터를 올라간 다음 남쪽으로 역삼역을 향해 출발. 아... 정말 어렵네요. 언덕이 계속 반복되고 차량이 많아서 공도로 가기도 무섭고.. 어찌어찌 회사에 도착. 구석에 잘 보관 퇴근도 자전거로 퇴근. 당근마켓 중고거래에 늦어서 마음이 다급합니다. 다급한 마음으로 자출을 하다가 결국 골목에서 나오는 자동차 때문에 클빠링을 했습니다. 하... 몇년간 없던 클빠링을 여기서 해버리네요. 하필이면 돌맹이로 만들어진 바닥에서 클빠링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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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의 운동 정리

조금 늦었지만 2023년 5월의 운동기록 정리입니다. 매일매일 운동기록을 블로그에 남기는 분들도 많이 있던데 저는 그렇게는 못하고 있네요. 사실 쓸 내용이 많지 않아서 그렇기도 합니다. 그래서 특별히 쓸 내용이 없는 날은 운동했던 내용도 적지는 않고 있습니다. 5월에도 아침달리기와 아침 수영을 적당히 섞어서 했습니다. 아침에는 출근전이라 많이는 못하고 5km 정도만 뛰는게 보통입니다. 주말에는 조금 더 멀리. 다시 보니까 금요일은 수영 하는 날인데 많이 빠졌습니다. 헐... 이렇게 많이 빠지고 있었다니;; 북악스카이웨이가 집 바로 근처라고 생각했는데 왕복하니 20km 나 되네요. 뭐 편도 10km 면 정말 가까운 거리이긴 합니다. ㅎㅎ 6월에도 건강하게 운동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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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3 - Solar Red

불과 몇개월 전에 아디다스 아디오스 프로3 러닝화를 구입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viper9/222969742568 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3 ( Adidas Adizero Adios Pro 3 ) 아디다스의 대표적인 러닝화 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 Adidas Adizero Adios Pro 3 ) 를 구... blog.naver.com 블랙프라이데이가 얼마 지나지 않아 대폭 할인했을 때 구입했었습니다. 이 러닝화를 구입하고 신어봤는데 잘 맞고 좋아서 자주 신었었고요. 서울하프마라톤에도 신고 나갔었습니다. 얼마전 이베이에서 또 대폭 할인판매하길래 한켤레 다시 구입했습니다. 이번에는 Solar Red 색상을 구입했습니다. 사이즈는 10.5 로 구입했고 127.5 달러에 구입. 16만 5천원이 조금 안됩니다. 몰테일 배송비까지 더하여 대략 19만원이 안되는 돈으로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저번에는 연회색 박스였는데 진회색 박스로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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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4 - 10K 러닝

일요일 아침 오랜만에 10km 러닝을 갔다왔습니다. 아이가 일어나기전 살금살금 준비하여 8시10분에 집에서 출발. 집앞 산책로에서 출발하여 홍제천을 따라 쭉 달려서 양화대교를 찍고 돌아오는 10km 가 약간 넘는 코스입니다.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도 선선하니 좋아서 개천가 산책로에 사람이 많습니다. 양화대교는 현재 공사가 열심이네요. 무슨 공사인건지... 양화대교를 찍고 집으로 돌아오니 10.3km. 1시간 3분 28초. 페이스는 6:10 가 찍혔습니다. 심박수는 평균 127. 약을 끊지 않아서 심박은 여전히 120~130 대에서 왔다갔다 하네요. 매일매일 이런 날씨만 계속되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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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0 - 북악

토요일 아침입니다. 아이가 깨어날 8시보다 먼저 집에서 나가기 위하여 7시쯤 일어나 준비하고 7시30분에 집에서 나와 출발. 날씨도 좋고 미세먼지도 없는 기분 좋은 날씨입니다. 오늘은 북악에 올라가보기로 합니다. 한강만 돌아다니는 것도 지겹고 행주산성도 이젠 질립니다. 좀 다른 곳을 가보고 싶은데 한시간 정도 코스로 갔다올만한 곳이 잘 없네요.. 북악은 저희집에서 한시간 안되는 코스라 딱 좋습니다. 북악은 정말 오랜만에 가보는 것입니다. 아마 아이 태어나고 처음 가는 것이니 한 5년만에 가보는 것인데 이것저것 바뀌었네요. 옛날에는 유진상가 쪽에 길이 복잡해서 차랑 같이 달려야하고 횡단보도도 많고 애먹었었는데 이제는 유진상가쪽 밑으로 지하도가 쭉 생겼습니다. 길따라 계속 가니까 포방터 시장까지 쭉 연결됩니다. 정말 편하네요. 포방터 시장에서 나오면 최근 뉴스를 탔던 간호대 앞 사거리가 나옵니다. 로드바이크들 무리가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에게 소리 질러서 뉴스를 탔었죠. 또 열심히 달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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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서울자전거대행진

2020년 5월 21일 일요일 아침에 서울자전거대행진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참가 신청. 멀리서 여는 자전거 대회에 참가하기도 어렵고, 강변북로를 편하게 달릴 수 있기 때문에 꼭 신청합니다. 저번에는 늦게 가서 애먹었던지라 오늘은 6시40분쯤 기상하여 나갈 채비를 합니다. 아침에 수프를 간단히 먹고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져지 뒷주머니에 바나나 하나 꽂고 나섰습니다. 아침 날씨는 14도 정도로 찍혔는데 라파 브레베 반팔 져지와 클래식 빕숏을 입었습니다. 혹시나 나중에 추울까봐 마빅 암슬리브도 챙겼습니다. 저번에는 어두운 고글을 썼더니 경치를 하나도 못본 것 같아서 이번에는 오클리 죠브레이커 변색렌즈 고글 쓰고 나왔습니다. 나왔더니 부슬비가 조금 내립니다. 뭐 조금 쌀쌀한데 일단 출발. 집에서 홍제역까지 이동하여 3호선을 타고 광화문역으로 이동합니다. 홍제역에서 한컷. 핑크색 라파물통 잘 안 썼는데 오랜만에 꺼냈습니다. 색깔이 너무 예쁩니다. 카멜백 꼭지 너무 마음에 안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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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의 운동 정리

2023년 4월의 운동 정리. 다른 달에 비해 많이는 못한듯합니다. 특히 마지막 주에는 회사가 너무 바빠서 밤새는 일이 이틀이나 있었고 거기에 아이 운동회까지... 너무 바빠서 수영조차도 일주일을 쉬었습니다. 1일에는 13km 러닝, 8일에 18km 러닝, 30일에 21km 하프마라톤, 나머지는 조깅을 했고 수영은 매주 수요일, 금요일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따릉이 몇번 탄 것을 제외하면 자전거를 안 탔네요. 무릎이 아픈 증상이 조금 나타나서 푹 쉬고 5월에는 자전거를 좀 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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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자전거를 팔고 오는 길

사실은 어제 판매했지만 이래저래 늦어서 오늘에서야 포스팅합니다. 자전거를 사러가던 날 자전거를 접한건 2015년이었습니다. 달리기, 수영보다도 처음 운동을 하게된건 자전거였습니다. 신혼집이었던 천호동에서 가까운 올림픽공원옆의 바이클로에 가서 루이가르노 RSR4인가..하는 하이브리드 자전거를 사려고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을 다시 찾아보고, 로드바이크를 사기로 마음 먹고(아마 이때 로드바이크를 사지 않았다면 제 인생에 여러가지가 변했을 것 같습니다.) 자이언트 SCR2, 메리다 스컬트라100 와 고르다가 스컬트라100을 골랐습니다. 사이즈가 맞는게 없어서 멀리 동탄까지 차를 몰고 가서 산야바이크라는 매장에서 이 자전거를 구입해왔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는 다른 자전거를 타면서 이 자전거는 탈 일이 잘 없었습니다. 로라용으로 썼었지만 로라를 팔면서 더더욱 쓸일이 없었고 이제는 커뮤니티센터 갈때나 한번씩 타는 용도. 자전거와 함께했던 추억들 첫 자전거인만큼 이런저런 추억도 많네요.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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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SE 구입

아내가 LG 베스트샵에 모아놨던 포인트를 소진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애플제품을 팔고 있다는 것을 파악. 애플워치를 구입하기로 결정하고 애플워치8과 애플워치SE 둘중 비교해보니 기능 3~4가지만 차이나네요. 어차피 운동할 때는 가민255만 쓰므로 일상용으로 쓸것이고.. 셀룰러는 용도가 없을 듯하여 GPS 로 구입하기로. LG 베스트샵 동교점에서 애플워치 SE 를 구입했습니다. https://www.apple.com/kr/apple-watch-se/ Apple Watch SE 연결성, 피트니스, 건강, 안전 등 어느 것 하나 빼놓지 않고 강력한 기능들을 자랑하는 Apple Watch SE를 세 가지 케이스 색상으로 만나보세요. 이제 그 어느 때보다 탁월한 가치를 선사합니다. www.apple.com 애플워치 SE 44mm 정가 39만9천원. 베스트샵은 정가 그대로 판매합니다. 1원도 할인 없음.. 포인트 28만점을 소진하고 11만원 정도 추가금 지불하고 구입 완료. 갈 때마다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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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서울하프마라톤 참가, 대회물품 개봉

4월 30일에 열리는 2023 서울하프마라톤에 참가합니다. 둘째가 태어날 예정이라 신청해둔 대회를 다 참가하고 몇년간은 더이상 대회 참가가 힘들겠죠. 러닝 대회는 아마 서울하프마라톤이 올해의 마지막이 아닐까... 예상합니다. 아주 운 좋으면 11월쯤 열리는 서울레이스에 한번 참가할 수도 있을거라고 기대합니다. https://seoulhalfmarathon.com/ 2023 서울하프마라톤 2023 서울하프마라톤 seoulhalfmarathon.com 광화문에서 출발하여 여의도를 거쳐서 상암까지 달리는 21km 하프코스에 출전하게 됩니다. 매번 10km 만 참가하다가 처음으로 하프마라톤에 참가하는 것이라 긴장되네요. 처음인만큼 안전하고 건강하게 제한시간 안에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코스도는 다음과 같네요. 영상으로 보면.. https://youtu.be/U7LoFqghiJs 영상을 멍하게 보고 있다보니 아... 이거 내가 갈수 있긴한건가...? 하는 걱정이 아주 조금 들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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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아디제로 싱글렛 / 쇼츠 구입

돌아오는 주말에 참가할 서울하프마라톤을 앞두고 러닝 대회에 참가할 때 입을 운동복을 구입했습니다. 경기복이라고들 하던데 경기복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부끄러운 성적이라 그냥 운동복이라고 칭하고 싶습니다. ㅎㅎ 그동안은 몇번의 철인3종 대회와 아카데미, 10K 대회, 자전거 대회 등에 참가하며 받은 티셔츠들, 아울렛 갈때마다 한두개씩 샀던 티셔츠들, 데카트론에서 구입했던 티셔츠와 반바지들을 돌려가며 입었습니다. 이 옷들로도 충분하긴 했지만 앞으로도 러닝을 쭉 할 생각이라면 대회에 참가할 때 입을만한 옷 한벌 정도는 마련해두는게 좋다는 글을 보고 구입 결심. 대회에 입을꺼니까 처음으로 싱글렛 도전해봅니다. 러닝 커뮤니티들 보면 나이키를 선호하던데 저는 최근에 아디다스를 선호하게 되어서 아디다스에서 골라봤습니다. 이 옷을 구입할 시점에 한국 아디다스에서 싱글렛이 나와서 구입할까 했지만 맞는 사이즈 찾기도 어려워서 해외 직구로 미국 아디다스에서 직구하고 몰테일로 배송대행 받았습니다. 그런데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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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서울하프마라톤 D-1

서울하프마라톤이 내일입니다. 지난번 18km 연습을 한 이후로 왼쪽 무릎이 아픈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여 며칠을 쉬었다가 3~5km 정도 달렸다가를 반복했습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은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아침운동은 하질 못했고 달리기 역시 하지를 못했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왔기 때문에 커뮤니티센터에 가서 20분동안 3km 정도 트레드밀을 달렸고 수영장에 가서 잠시 수영을 하며 기분 전환도 하고 몸도 풀었습니다. 지난 주에는 이틀을 밤을 새며 일을 해서 컨디션이 무척 안 좋았습니다. 하프마라톤 성적 안 좋을 때를 대비한 밑밥깔기 맞습니다. ㅎㅎ 어찌됐든 주사위는 던져졌고 날씨를 보니 내일 아침 8시 기온은 영상 10도. 맑을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무리 없이 대회가 진행될 것이므로 내일을 대비하며 준비물을 챙겨봅니다. 이벤트로 받은 아미노바이탈 파워젤은 5km 마다 급수대 보일시 마구 때려넣을 예정입니다. ㅋㅋㅋ 연비 나쁜 과체중 러너는 배부르게 잘 먹어줘야 합니다. 새로산 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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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서울하프마라톤 후기

어제 다녀왔던 2023 서울하프마라톤에 대한 후기를 씁니다. 아침 6시에 기상하여 일단 크림콘스프를 한그릇 먹고 출발 준비를 했습니다. 출발 장소인 광화문 광장은 집에서 멀지 않기 때문에 30분 걸릴 것을 예상하고 집에서 버스 타고 출발. 경복궁역에 도착하여 화장실을 한번 들른 다음 광화문광장으로 가보니 시끌벅적하고 벌쩌 준비 중입니다.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앞에서도 한장 날씨도 너무 좋고 미세먼지도 없습니다. 대회의 느낌이 확실히 납니다. 짐보관이 7시20분까지라 서둘러 짐보관을 했습니다. 우의를 입고 배아플 것에 대비해 물티슈를 꺼내고 생수 한병을 손에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것은 매우 좋은 선택) 준비운동으로 여기저기 조금 조깅을 해보았지만 긴장감 탓인지 배가 자꾸 아파오길래 다시 경복궁역으로 가서 화장실을 한번 해결. 휴... 준비체조를 열심히 하고 출발준비 1분전이 되자 들고 있는 물건들을 모두 쓰레기통에 버리고 출발선에 섭니다. 드디어 출발 하프C조에서 출발~ 시작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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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8 - 18km 러닝

아침 기온은 영상 7도.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그 때문에 미세먼지가 없는 좋은 날씨였습니다. 장거리 러닝 연습을 하기 위해 밖으로 나갔습니다. 러닝화는 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3. 오늘은 늦게까지 잠을 충분히 잤기 때문에 바나나 하나와 물을 먹었고 오전 9시쯤 밖에 나왔습니다. 러닝벨트에는 코오롱 파워젤 2개, 카드, 휴대폰을 챙기고 샥즈이어폰도 챙겼습니다. 오늘의 목표는 18km. 하프마라톤에 출전하기 위해 테스트하기 위함입니다. 18km 를 달릴 수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여 오늘 테스트를 하기로 합니다. 출발~ 0km : 간단히 스트레칭을 좀 하고 슬슬 출발했습니다. 너무 빨리 달리면 안될 것 같아 6분30초 정도로 달려가기 시작했습니다. 미세먼지가 없어서 홍제천에도 사람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날씨는 정말 상쾌한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손이 좀 시렵네요. 약간 서늘한 날씨가 오히려 체온 상승도 막아주고 땀도 잘 말라서 좋긴 합니다. 3.2km : 성산대교 북단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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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동아마라톤 - 서울마라톤 10K

2023 동아마라톤 - 서울마라톤 10K 에 참가하였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참가한 대회라 기대되었고 그동안 달리기 연습한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도 기대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꼭 10K 를 한시간 내에 들어와보자는 목표로 참가했습니다. 10년 넘게 알고 지낸 오랜 친구와 같이 참가하여 더 의미있는 대회였습니다. 첨부파일 2023_서울마라톤_안내책자.pdf 파일 다운로드 아침 6시에 기상알람을 해놓고 6시30분까지 나갈 채비를 하여 나갔습니다. 올림픽공원까지는 네이버지도상으로 1시간 15분 정도의 거리. 1시간 30분 걸릴 것으로 예상하여 8시까지 도착하여 짐을 맡기려고 하였고 예상처럼 정확하게 도착하였습니다. 짐을 맡기고 출발 준비를 하였습니다. 기록제출을 하여 D 조였지만 친구와 같이 출발하기 위해 H2 조(1시간 초과 도착 예정 그룹)에 섰습니다. 아, 출발전 아미노바이탈을 하나 먹고 파워젤도 하나 먹었습니다. 물도 조금 먹었구요. 레이스벨트의 주머니에는 역시 아미노바이탈과 파워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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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 클래식 슈즈 / 롱 슬리브 코어 져지 / 비니 구입

블로그에 쓰려고 저장해두었다가 이제야 업로드하는 글입니다. :-) 라파의 연말 세일을 맞이하여 몇가지 물건을 구입했습니다. 제 구입기록을 보니 1년에 한번 정도 라파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것 같습니다. 라파를 좋아하는 다른 사람들을 보면 많이 구입하던데.. 조금 부럽긴 합니다. ㅎㅎ 자전거를 타기 시작할 때는 시마노 로드클릿으로 시작했는데 자전거를 타다가 큰 사고가 두번 났습니다. 클릿이 잘못은 아니었지만 왠지 클릿이 위험한거 같다는 제 판단과 주변사람들의 만류에 MTB 클릿으로 바꿨습니다. 그렇게 몇년이 지났고 이제 다시 로드클릿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룩클릿으로 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클릿슈즈를 고르던 중에 라파 클래식 슈즈가 마침 할인하고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Lake 미국 공홈에서 CX219 클릿슈즈를 129.99달러로 할인판매하고 있어서 이것을 살까 했었는데 요즘 환율이 너무 올라버려서 129.99달러레 배대지 비용까지 더하면.. 거기에 몇만원 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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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세차

설 연휴 마지막 날. 영하 17도가 찍힌 아침입니다 체감 온도 -27도. 와씨... 원래는 설 연휴에는 러닝을 계획했었으나 매서운 한파로 인해 이건 뭐 러닝을 할 수도 없고 자전거를 탈 수도 없고... 설 연휴라 커뮤니티센터가 문을 닫았기 때문에 수영을 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큰 맘을 먹고 자전거 세차를 해보기로 합니다. 자전거 구입 후 집에서 세차를 하는건 처음입니다. 아니다, 세차가 아예 처음이네요. 집 근처의 분해정비를 알아보았는데 8만원, 15만원, 25만원 등등 다양한 가격대로 있긴 합니다. 돈을 주고 분해정비를 하며 세차까지 하느냐... 그냥 내가 직접 하느냐... 내가 해도 되긴하는데 화장실에 튈 기름때가 엄두가 안 납니다. 고민고민하고 있으니 아내가 그냥 해보라길래 에라 모르겠다 시도해보자~~ 준비물 도구는 칫솔과 스펀지 두가지입니다. 세제는 아래와 같이 두가지를 쓸 예정입니다. 새제는 몇년전에 사두고 쳐박아두었던 먹오프의 클리너와 모건블루의 체인클리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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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 즈위프트 러닝

출근전 커뮤니티센터에 들려서 즈위프트 러닝을 5km 정도 했습니다. 실내 마스크 해제와 함께 커뮤니티 센터에도 이제 마스크가 해제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는 주중에도 즈위프트 러닝을 편하게 할 수 있겠네요. 캘리브레이션도 다시 해야겠고 귀찮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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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 5km 러닝

서울마라톤에서 런카이브에 기록제출을 요구해서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 달리기를 시작했습니다. 주말은 커뮤니티센터가 9시에 열기 때문에 늦잠을 좀 낮고 그 시간에 맞춰서 일어나곤 합니다. 미세먼지가 있을 수도 있고, 날씨가 너무 추울 수도 있고, 비나 눈이 올 수도 있으니까요. 이런 이유로 날씨가 너무 안 좋으면 커뮤니티센터에 가서 운동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미세먼지도 없고 아침기온도 영하 4도 정도로 비교적 괜찮아서 실외 러닝을 하기로 합니다. 기록이 어느 정도 되나 보기 위해 핸드폰도 가지고 나가지 않았고 러닝벨트도 하지 않았습니다. 샥즈 오픈런도 가지고 나가지 않았습니다. 최대한 가벼운 차림으로 출발. 신발은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3. 긴팔티셔츠에 조끼를 입고 얇은 긴장갑을 착용하였습니다. 결과는 5km 에 30분 48초. 6분 10초 페이스입니다. 30분 내로 들어오고 싶었는데 쉽지 않네요. 마지막에 30분이 넘어가는 순간에 가민을 보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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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 - 트레드밀 러닝

그동안은 트레드밀 러닝시에 즈위프트 러닝을 켜고 같이 했습니다. 땀방울을 모아 아이템을 사는 재미가 있어서 같이 켜놓고 했는데 오늘은 또 현타가 어네요. 그까짓꺼 켜놔봐야 무슨 의미인가 싶어서 가민을 트레드밀 모드로 놓고 아침 러닝을 했습니다. 앞뒤 워밍업과 쿨다운 빼고 딱 30분만 뛰었습니다. 4.47km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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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과의 싸움 1년이 넘어가는 시점 : 약이 절반으로

두통치료 1년 두통으로 세브란스에 다닌지는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2021년 12월에 처음 방문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이후로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은 예전 글에 썼듯이 토파맥스와 나도가드라는 두가지 약을 두통예방약으로 매일매일 복용 중입니다. 1년 동안 정말 너무나 많이 좋아졌습니다. 여러가지 약을 시도해보았고, 생활습관을 바꾸려고 노력도 많이 해보았습니다. 우연찮게 시작해본 새벽운동의 효과가 저에게는 너무나 큰 효과가 있었습니다. 두통예방약 (나도가드 + 토파맥스) 양압기 규칙적인 새벽운동 이 세가지의 시너지 효과가 너무나 뛰어나서 이제 매월 8번~10번 정도 겪었던 극심한 두통은 매월 1회 정도로 줄었습니다. 나도가드 그런데 이 나도가드라는 약은 '베타차단제' 로 혈압과 협심증, 부정맥을 치료하는 약입니다. 심박을 줄이고 심장에서 나가는 피의 양을 줄이는 것이 이 약의 주요 목적입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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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8 - 새로 교체한 것들을 테스트해보기 위한 마실라이딩

주말이라 오랜만에 라이딩을 나왔습니다. 8시쯤 일어나 미세먼지 '나쁨' 때문에 고민 좀 하다가 매일 '나쁨' 이니 그냥 오늘은 출발해보기로 하고 나섭니다. 새로 구입한 라파 슈즈도 신고 슈커버를 하고 상의는 데카트론에서 산 이너웨어 + dhb 동계 기모쟈켓, 하의는 dhb 기모 빕타이츠를 입었습니다. 장갑은 새로 구입했던 시마노 장갑. 사실 겨울이 시작되는 시점(대략 블랙프라이데이쯤?)부터 이것저것 사들이기 시작해서... 업그레이드와 교체를 많이 했습니다. 교체한걸 다 조립해놓고 한번 사용해보려고 벼르고 있다가 오늘은 나가봅니다. ㅎㅎ 휠셋 : DT Swiss E1800 -> 아데온2 50mm 로 교체 페달&클릿 : 시마노 MTB 클릿 / PD-ED500 페달 -> 룩 로드 클릿 / 룩케오이지 페달로 교체 슈즈 : Fizil Terra X5 -> 라파 클래식 슈즈로 교체 파워미터 : 4iiii 프리시전 3세대 외발 파워미터 장착 늦잠 자고 있는 우리집 꼬마가 깨지 않도록 살금살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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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 10km 러닝

2월의 마지막날은 휴가를 썼기 때문에 아침에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늦잠을 조금 자고 아침에 러닝을 하러 나갔습니다. 집에서 출발하여 양화대교 교각을 찍고 돌아오는 10km 의 러닝 코스. 반바지에 타이즈. 긴팔티셔츠에 조끼. 장갑은 자전거용 두꺼운 겨울 장갑을 착용하였습니다. 오늘은 핸드폰을 가지고 가지 않고 가민255와 샥즈만 가지고 나갔습니다. 가민255 뮤직에 음악파일을 넣고 샥즈로 들어볼 수 있는지 테스트해보기 위해서요. 테스트해보니 아주 잘되네요. 이것 때문에 유료로 MP3 파일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ㅎㅎ 신나는 러닝용 음악들만 구입중이네요. 핸드폰과 러닝벨트를 하지 않으니 허리도 훨씬 가볍고 좋습니다. 장갑은 너무 두꺼운데... 벗자니 손등이 시렵고 끼자니 손에 땀이 조금씩 차고... 아 뭔가 답이 없나 참 답답합니다. 울장갑이 답이려나요. 여튼 쭉 달려서 양화대교 교각을 찍고 돌아왔습니다. 달려보니 몇년전에 비해서는 정말 많이 좋아졌다는게 느껴졌습니다. 5km 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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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의 운동 정리

3월이 밝아왔습니다. 2월의 운동을 정리해 기록해둡니다. 가민커넥트에 기록된 2월의 운동기록. 수요일, 금요일에는 6시30분에 일어나 7시~8시까지 수영을 나갔습니다. 8번의 강습. 다행히 한번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 수영을 하지 않는 날에는 역시 6시30분에 일어나 7시~8시까지 러닝을 했습니다.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에 하겠다고 다짐했지만 역시나 2일부터 포기해버렸네요. 특히나 월요일은 운동한 날이 없습니다. ㅎㅎ 한주의 시작이기도하고 근육이 좀 쉬라는 의미에서 월요일은 그냥 쉬는 날이 많습니다. 토요일 하루는 자전거를 잠깐 탔네요. 매일매일 계단 오르기가 있는데 회사가 14층이고 출근시와 점심식사 후에는 걸어올라 다닙니다. 하루에 총 28층을 걸어올라가는 셈입니다. 가민에 기록되지 않은 것도 많으니 실제로는 훨씬 더 많이 올라다닙니다. ㅎㅎ 이렇게 보니 월요일은 아예 안하고 있고, 주말은 많이 쉬었네요. 3월에는 좀더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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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업그레이드 #1 : 4iiii Precision 3세대 외발형 파워미터 장착

파워미터를 구입했으니 장착해볼 차례입니다. 사실은 이미 다 장착했지만 후기를 또 써봅니다. :-) 개인적으로는, 샵에 가서 정비를 맡기기보다는 간단한건 혼자 해보자는 생각입니다. 완전분해 정비가 아닌한 대부분의 경정비는 집에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논드라이브 사이드 크랭크암만 교체하면 되는 작업이라 어떤 작업인지 찾아봤더니 생각보다 간단한 작업이라 혼자 해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필요한 공구를 이미 가지고 있거나, 혹은 필요한 공구를 새로 구입하는 비용이 그리 크지 않고, 작업이 잘못될 위험 부담이 적거나, 혹은 잘못되어도 샵에 가져가서 해결할 수 있다면 이 조건이 만족된다면 저는 유튜브 등을 찾아보며 혼자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번 해보면 나중에 비슷한 문제가 생겨도 혼자 해나갈 수 있으니까요. 특히나 뭔가 조립하고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저같은 사람은 캐니언 자전거를 사도 별 고민하지 않게 하는 이유였습니다. 유튜브를 찾아보니 역시 좋은 교보재가 이미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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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업그레이드 #2 : 룩케오 클릿페달로 교체

프롤로그 저도 처음 자전거를 구입할 때는 평페달을 사용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시마노 PD-R550 페달을 구입하며 클릿페달에 입문했었습니다. 그리고 캐니언 에어로드를 구입하면서 PD-6800 울테그라 클릿페달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로드를 타면서 사고 두번으로 큰 부상을 입었고 이후로 자전거를 다 팔게 되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타고 있는 자전거를 다시 구입하면서 이번에는 MTB 클릿페달을 구입했었습니다. 시마노 MTB 클릿페달과 SH-56 멀티클릿으로 구입했는데 이건 정말 기가막힌 조합이었습니다. 위험할 것 같은 순간에 풀리는 정도의 정말정말 가벼운 장력이었거든요. 덕분에 이 조합을 쓰는 몇년 동안 클빠링을 단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LOOK 페달 장착 이번에 자전거를 여기저기 업그레이드하면서 페달도 좀 바꾸게 되었습니다. 자전거 입문하고 시마노 로드 클릿을 몇년 사용했고, 그 이후로 시마노 MTB 클릿을 몇년간 사용했는데 버리고 다시 로드클릿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너무 지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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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9 - 5km 러닝, 처음으로 5분대 페이스

아침 일찍 일어나 옷을 챙겨입고 홍제천으로 달리기를 연습하러 나갔습니다. 비가 온듯한 흐린 날씨지만 미세먼지도 별로 없는 좋은 날씨였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영상 10도. 반바지와 긴팔티셔츠를 입고 핸드폰 없이 샥즈 이어폰과 가민만 착용하였습니다. 신발에는 풋팟 착용하고 허리에 러닝다이나믹팟도 착용. 오늘은 준비운동도 나름 열심히 해보고 달리기 시작. 가민을 되도록 안보고 뛰어보려고 했습니다. 매번 돌던 반환점을 돌아서 도착지점까지 돌아오니 5.05km. 29분 16초 걸렸네요. 5km 러닝에 처음으로 5분대 페이스가 되었습니다. 주말에는 이 페이스로 더 길게 유지할 수 있도록 조금 더 시간내어 길게 달려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심박은 정말 안 올라갑니다. 동아마라톤을 앞두고 약을 며칠 중단해야할런지 고민이 됩니다. 오늘의 기록을 스크린샷으로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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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마라톤 (서울마라톤) 10K 접수

2023년 3월 19일 동아마라톤이 열립니다. 오랜만에 저도 참여신청을 해봅니다. 풀코스는 아직 무리라 10K로 신청했습니다. 사실 10km는 그냥 한강에서 뛰어도 그만인지라 6만원이라는 참가비가 약간 아깝긴한데... 그래도 행사의 재미 + 아디다스 티셔츠 한장의 가치를 생각하여 이번에는 한번 참여해보겠습니다. :-) 10K 의 코스는 올림픽공원에서 출발하여 잠실종합운동장까지 시내를 달리는 코스입니다. 잠실쪽을 달려보는건 2018년도에 나이키 시티레이스에 참가하고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달리기 연습을 많이하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겨울이라 춥다, 미세먼지라서 안된다 맨날 게을러지도 있는 나 자신을 반성하며 다시 동아마라톤 준비를 해봐야겠네요. 동아마라톤 참가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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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4 - 한강까지 달리기 중 DNF

오랜만에 미세먼지가 없는 날입니다. 그런데 아침부터 하늘은 흐리네요. 간만에 미세먼지가 없기에 10km 를 뛰어보기 위해 나왔습니다. 오늘은 조금 늦게 일어났기 때문에 9시 20분쯤 출발했습니다. 출발온도는 영상 7도. 따듯할 것 같기에 반바지와 긴팔티셔츠만으로 출발합니다. 신발은 프로3. 출발할 때는 비가 오지 않았는데 3km 정도를 지나서 한강에 들어서는 시점부터 부슬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장갑도 끼고 나오질 않아서 손등이 얼어서 손이 굽혀지지도 않네요. 5km를 지나서 이제 집으로 돌아가려고 유턴했더니.. 알고보니 서풍이 불고 있어서 바람을 등지고 달려온 것이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맞바람을 맞으며 집으로 가야하는 상황. 날은 흐려서 햇빛이 하나도 없고 비는 계속 세지고... 옷은 다 젖었고 장갑도 없고.. 와씨... 얼어죽겄다.. 터덜터덜 택시타러.. 어차피 철인대회 대비 연습할 때도 비 맞으며 달려본 적은 많기에 비는 상관이 없는데 오늘은 거기에 더해 춥기까지 하니까 계속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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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iiii Precision 3세대 외발형 파워미터 구입

지름신 블프기간 동안 bike24 에서 4iiii 파워미터를 구입했습니다. 핫딜로 252유로로 떴길래 오 괜찮은 가격인데? 싶어서 낼름 구입했습니다. 자전거를 많이 안 타는 저 같은 사람도 파워미터를 가지고 싶긴 합니다. ^^;; bike24는 국내로 직배송이 되며 배송비는 일괄 19.99유로입니다. 배송비가 약간 비싼감이 있는데 희한하게 스마트로라 같은 무거운 물건들도 19.99유로에 배송하고 있습니다. 알 수가 없는 배송정책이네요. ㅎㅎ 블프 기간 스페셜 오퍼로 구입했습니다. 배송비까지 합쳐서 272.08유로.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36~37만원 정도의 금액입니다. 배송에는 꽤나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건 제가 직배송 중 관세에 걸리면 어떻게 되는지 잘 몰라서 그랬던 것인데요. 대략 한달만에 받게 되었습니다. 관세는 약 7만원이 조금 더 나왔네요. 관부가세 납부대행비 4천원도 결제해야 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대략 44만원 정도에 구입한 셈입니다. probikekit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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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1 - 야간 달리기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는 포부는 오늘도 깨졌습니다. 어젯밤에 늦게 잔 관계로.. 오늘 아침에도 늦잠을 잤고. 그대신 퇴근 후 러닝으로 대체합니다. 9시 서울 기온은 영하 7도입니다. 옷을 챙겨입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위에는 러닝용 티셔츠와 데카트론에서 샀던 조끼, 아래는 타이츠와 반바지입니다. 결과적으로, 딱 적당했습니다. 조끼가 맨날 덥더니만 영하 7도 되니까 이제서야 빛을 발하네요;;; 오늘은 런데이 50분 달리기 프로그램에서 3주차 세번째. 45분 지속주입니다. 맨날 도는 홍제천 뺑뺑이 코스를 돌기로 합니다. 저 혼자만의 트랙입니다. :-) 앞에 웜업과 쿨다운을 제외한 러닝 시간은 45분입니다. 6분 52초 페이스네요. 초반에는 차가운 공기 때문에 조금 불편했는데 1km 정도 지나니 편안해졌습니다. 절반 정도 지났을 때는 완전히 편안해졌구요. 신체의 다른 부분은 따뜻해서 괜찮았는데 얼굴 표면이 너무 차가워서 이것도 좀 놀랬네요. 역시 1km 정도 지나니까 편안. 하지만 손이 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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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0 - 러닝 : 인터벌

토요일 아침 잠을 두시간 정도 더 자고 일어났습니다. 목요일에 늦게 자서 금요일 아침수영을 빼먹었기에 오늘은 꼭 나가리라 다짐하며... 아침 온도를 확인하고 홍제천으로 출발. 기온은 영하 3도. 주말이니까 베이퍼플라이도 꺼내신었습니다. 사실은 자전거를 타러 가고 싶었는데, 자전거는 준비하기가 너무 귀찮아서리... 겨울철에는 특히나 그게 더 심합니다. 정말 잘 안나가게 되네요.. 고민 끝에 그냥 러닝으로. -_-;; 런데이의 50분 달리기 프로그램 4주차 첫번째입니다. 인터벌 훈련이라고 하네요. 시키는대로 걷가 뛰다가 하다보니 금방 끝났습니다. 웜업과 쿨다운을 빼고 45분 프로그램이었으나 5분 더 달려서 50분 채우는 것으로. 가민에서는 6분 42초 페이스로 측정되었네요. 런데이는 조금 더 후합니다. ㅎㅎ 일명 보투막이라 불리던 VO2 Max. 20시간 회복하라고 하니... 하루 그냥 쉬라는건가요;; 오늘 뛰어보고 알게된건, 겨울철에는 무조건 손수건 가지고 뛰어야겠네요. 이건 나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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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우리 회사 게임도 런칭하고 너무 바쁘고 재미있었던 한 해. 가족 모두 건강했고 아침운동을 시작하게 되면서 나 역시도 건강을 찾기 시작해져서 더욱 더 의미있는 2022년이었다.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2년 올해 당신의 블로그 리듬을 알아볼 시간! COME ON! campai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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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트론 칼렌지 런웜플러스 패딩조끼 러닝용

겨울이 다가오면서 티셔츠만 입고 뛰기에는 너무 추워서 러닝용 조끼를 하나 구입했었습니다. 나이키의 러닝조끼가 있었지만 20만원이라는 가격에 도저히 구입하지 못하고 데카트론에서 구입. 3만7천원짜리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아마 이 때는 몇천원 할인 받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품명은 칼렌지 런웜플러스 남성 패딩조끼 입니다. https://www.decathlon.co.kr/kr_ko/men-s-running-sleeveless-jacket-kalenji-warm-black-ko-s172372.html 런웜플러스 남성 패딩조끼 민소매 러닝 자켓! 패딩이 몸을 따뜻하게 지켜주고 기능성 원단이 우수한 통기성과 활동성을 선사합니다. www.decathlon.co.kr 몇개월간 입었으니 잠깐 후기를 써봅니다. 이 제품의 사용온도는 대략 영하 10도~영상5도입니다. 저는 얇은 긴팔티셔츠를 안에 입고 뛰기 때문에 그 기준으로 얘기해봅니다. 영상 5도 이상에서 입으면 덥습니다. 영하 10도 이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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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3 ( Adidas Adizero Adios Pro 3 )

아디다스의 대표적인 러닝화 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 Adidas Adizero Adios Pro 3 ) 를 구입했습니다. https://www.adidas.com/us/adizero-adios-pro-3-running-shoes/GV7067.html adidas Adizero Adios Pro 3 Running Shoes - White | Unisex Running | adidas US ADIZERO ADIOS PRO 3 is the ultimate long-distance road racing shoe, for fast runners looking to take their performance to the next level and run after new records. The midsole consists of 2 layers of resilient Lightstrike Pro foam providing cushioning. With optimized ENERGY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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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서울자전거대행진

2022 서울자전거 대행진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강변북로를 자전거로 달릴 수 있는 1년에 하루밖에 안되는 유일한 날입니다. 2019년도에도 열렸어서 그때도 참가했었는데 이번에는 날씨가 꽤 추울 때 열렸네요. https://www.seoulbikefest.com 2022 서울 자전거대행진 건강하고 안전한 자전거 도시, 깨끗한 자전거 도시, 녹색성장 선도 도시를 여러분이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www.seoulbikefest.com 비경쟁 대회이고 뭔가 빨리 달려야하는건 아니지만 그 넓은 도로를 한강을 바라보며 달리는건 참 독특한 경험입니다. 참가비도 2만원 밖에 안하구요. 주행할 경로는 위와 같습니다. 광화문에서 서울역, 용산역 앞을 거쳐서 강변북로로 들어가 한강을 따라 쭉 달리면 됩니다. 광화문에서 용산역까지는 서울 시내를 자전거로 달리는 그 재미가 있습니다. 이 기분은 뭐라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마음 편히 넓은 도로를 자유롭게 달리는 그 기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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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의 운동기록

10월도 다 지나가고 11월이 되었습니다. 10월에도 러닝과 수영을 병행했습니다. 수요일/금요일은 일정대로 아침 수영을 다니고 있고 수영을 가지 않는 날에는 러닝을 합니다. 아주 가끔씩 자전거 좀 타보려고 했는데 쉽지 않습니다. 중간중간 쉬는 날이 가끔씩 있습니다. 다리도 쉬어야하고 무릎도 쉬어야하니 연속으로 러닝하는건 되도록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스트라바 트레이닝 달력입니다. 수영과 달리기가 반복되고 있네요. 22~24일은 여행 때문에 운동을 패쓰했고 30,31일은 이유를 알 수 없는 몸살 때문에 패스. 거리는 많지 않습니다. 79km. 아마 대부분 달리기겠네요. 11월에도 열심히 아침운동 할 것을 다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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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2 : 주말 아침 조깅

주중에는 회사 야근에 미세먼지에.. 아침조깅을 거의 못했습니다. 아침수영은 그래도 완료. ㅎㅎ 주말이라 아침조깅에 나섰습니다. 주말이라 늦잠을 좀 자고 9시 20분에 나왔네요. 런데이 50분 달리기 프로그램 2주차 두번째입니다. 천천히달리기 + 보통속도달리기 + 빠르게달리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만 힘들어서 그냥 비슷한 속도로 달리게 되는 것 같네요. ㅠㅠ 워밍업과 쿨다운 포함하여 45분. 러닝은 35분입니다. 런데이에서는 5분25초 페이스로 기록되었는데 가민은 6분32초로 측정되네요. 아마 가민이 맞겠죠. 아직은 초보러너라 좀 느립니다. 주말에는 베이퍼플라이 신고 러닝. 확실히 인빈서블런보다는 잘 나가는 느낌입니다. 나중에 아울렛에 또 싸게 풀리면 하나 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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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인피니엄 프리마로프트 장갑 구입

겨울에 잠깐씩 자전거를 좀 타보려고 했는데 찾아보니 동계장갑이 없어졌네요. 그립그랩 겨울장갑을 사서 잘 썼었는데 어디로 갔나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뒤져봐도 나오질 않고.. 이번주말에 서울자전거대행진을 신청해놨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겨울장갑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어디선가 그립그랩 장갑이 나오면 뭐 두개로 번갈아 써야죠. 처음에는 라파 윈터글러브를 살까 했는데 찾아보니 후기들이 좀 애매합니다. 가격은 13만원이나 하는데... 후기보니 그닥 따뜻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여름용품이면 (가성비가 떨어져서) 그냥 좀 안 시원해도 상관 없는데 겨울장갑은 손 시려우면 안될 것 같아서 고민 끝에 라파 장갑은 일단 보류. 그립그랩 장갑을 다시 살까 하다가 한번 써봤으니 다른 장갑을 찾아보았습니다. 여러가지 검색해보다가 시마노의 인피니움 프리마로프트 장갑이 마음에 들어서 고민끝에 이 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이 제품을 고르게 된 이유는, (라파에 비하면) 합리적인 가격인 54000원 습기를 방출하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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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9 - 주말아침 40분 조깅

이번 주는 정말 운동을 많이 못했습니다. 회사일과 미세먼지라는 핑계가 있긴하지만, 매일 아침마다 열심히 운동하겠다는 결심이 무너졌던 한주였습니다. 아무튼 이제는 다시 열심히 하리라 다짐하며. 주말이라 토요일 아침 늦었지만 8시쯤 일어나 조깅하러 나왔습니다. 러닝이라 말하기에는 부끄러운 실력이라 그냥 '조깅' 이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ㅎㅎ 런데이의 50분 달리기 프로그램에서 40분 보통 달리기를 하는 날입니다. 프로그램은 단순합니다. 5분 워밍업 + 40분간 보통속도 달리기 + 5분 쿨다운. 주말이라 기분 좋게 베이퍼플라이 신고 뛰기 시작. 40분 어떻게 잘 뛰었네요. 스트라바상으로는 6분40초 페이스인데 이번에는 런데이에서는 6분45초 페이스로 나오네요. 이제는 40분 정도 뛰니 한강이 반환점이 되네요. 50분 러닝을 하게 되면 서울함공원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딱히 계산한건 아닌데 40분 러닝을 하니 정확히 6km 를 뛰었습니다. 전체 거리는 50분에 7km 로 딱 떨어지네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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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속충전(에버온) vs 파워큐브 어느게 더 저렴할까?

전기차를 사용한건 이제 3년차입니다. 그동안은 집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공용 완속충전기를 사용했습니다. 충전업체는 에버온이었는데 에버온은 충전업체 중 충전비가 아주 저렴한 축에 속했습니다. 그런데 전기차들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들이 한둘씩 늘어나면서 가끔씩 충전이 어려워지는 상황들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주차장에 파워큐브 태그들이 몇개 설치되어 있는데 차라리 저걸 쓰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사용하면 충전속도는 7kw 에서 3kw 로 대략 절반 정도 줄어들게 됩니다. 아래부터 계산은 2022년 9월 11일 오늘을 기준으로 합니다. 현재 에버온의 요금은 아래와 같습니다. 파워큐브의 요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 표에 따라 계산을 해봅니다. Teslamate 에 따르면, 제 차량은 대략 한달에 800~1500km 정도의 주행을 하고 있습니다. 대략 월 평균 1000km 정도 주행한다고 예상했을 때, 월 평균 200kWh 의 충전량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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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의 운동기록

스트라바에 기록된 2022년 9월의 운동기록들. 처음 계획은 출근전 운동을 하기로 했었고 평일은 3일 러닝, 2일 수영을 하고 주말은 러닝/수영/자전거 중 골라서 아무거나 2개 하는 것으로 정리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총 6일은 쉬었습니다. 매일한다는 것은 신체에도 무리라서 좋지 않다는 생각도 들었고 근육이 어느정도 쉴 시간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번 정도씩 쉬는 날도 가지거나 혹은 회사의 철야근무로 쉬는 날도 생기게 되었네요. 러닝과 수영을 많이 했습니다. 거리는 118km 라고 나오는데 이중에 러닝은 80km 정도를 했고 수영은 강습을 많이 받았습니다. 자전거는 많이 안 꺼내게 되네요. 책상위에 걸려있는 자전거를 보면 좀 미안해집니다. 가끔씩 꺼내서 좀 타야하는데. 타이어를 좀 바꾸면 많이 타게 될까... 싶어서 슈발베 프로원 검월타이어를 한번 사볼까 싶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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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 수영 : 평영 연습

저도 운동 일지를 가끔 써보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운동은 수영. 평영 연습을 주로 하였습니다. 수면 위로 자꾸 떠오르려 하지말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에 신경 쓰는 것으로. 너무 힘을 빼고 수영하는 것이 문제. 특히 손과 어깨에 힘을 조금 더 주고 힘차게 물을 밀어내는 것에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정말 더 잘 나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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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7 - 러닝

그냥 5km씩 뛰어보려니 너무 지루해서 런데이의 50분 달리기 도전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첫날이라 30분 러닝이네요. 오늘 밤 기온은 영상 12도. 반팔티셔츠와 반바지로 나갔는데 그렇게 춥진 않았지만 팔이 좀 차갑습니다. 15도부터는 긴팔 입어야할듯. 5km를 34분간 달렸고 6분 48초 페이스가 나왔습니다. 아직도 많이 느리지만 언젠가는 5분대로 갈거라 믿으며. ㅎㅎ 밤의 홍제천. 5km 뛰었더니 유산소 3.3 찍히네요. 근데 이 수치를 어떻게 해석해야하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유산소가 찍히면 많이 운동했나보다...라고만 파악해야하는건가. VO2Max는 아직도 낮습니다. 회복하는데 24시간이나 걸린다니.. 내일 아침에 수영도 가야하는데. 이제 5km 에서는 6분대 페이스로 안정적으로 들어온듯합니다. 6분 30초 이내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해야겠습니다. 더불어 10km 편하게 러닝하는 것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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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를 잠시 써보고 불편한 점들

아주 옛날에는 태터툴즈라는 설치형 블로그툴을 이용해서 블로그를 운영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워드프레스로 옮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워드프레스로 다 옮겼습니다. 이게 언제였는지는 기억도 안 납니다. 너무 오래되서. 그렇게 워드프레스를 이용해서 한참 동안 블로그를 운영했었고 또 어느날 현타가 갑자기 오는 바람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새 둥지를 틀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해보니 아무 것도 신경 안 써도 되서 편리함 대신에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요. 뭐 스킨의 자유도라던지 그런건 설치형 블로그니 이해합니다. 어쩔 수 없죠 뭐. - 개인도메인 미지원 설치형 블로그가 아니니 이건 뭐 그런가보다 합니다. 되면 좋지만 안되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 멀티 카테고리 미지원 글 하나에 카테고리를 여러개 설정할 수가 없습니다. 워드프레스는 이 기능이 되었었는데요. 예를 들어, 새 러닝화를 구입해서 그에 대한 리뷰를 쓰고 싶은데 이게 '러닝' 카테고리에도 넣고 싶고 '리뷰' 카테고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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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없는 캐니언의 고객대응 경험과 채팅 상담

저는 캐니언에서 자전거를 2대 구입했습니다. 에어로드와 엔듀레이스죠. 엔듀레이스는 아직도 타고 있습니다. 캐니언이 좋다고 생각하고 자전거도 홈페이지도 간결한 디자인에 직접 거래를 통한 방식도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제 철인3종 대회를 다시 참가해보고자 하다가 아예 철인차를 살까 고민 중입니다. 그래서 SpeedMax CF 7 Disc 모델과 eTap 모델을 보고 있습니다. eTap 모델은 SRAM S-900 Aero HRD 레버 부분에 전동 스위치가 없는 것 같아서 이 점에 대해 확실히 문의해보고자 채팅상담을 걸었습니다. 4시 40분 경에 채팅상담을 걸었고, 약 30분간 Sang-hyun 님이 아무말도 없다가 그냥 연결을 끊어버렸습니다. 주말 아니고 평일 오후에 채팅상담을 건 것입니다. 이럴꺼면 뭐하러 채팅상담 기능을 만들어놨을까요? 차라리 만들어놓지나말지. 채팅 상담 안할꺼면 꺼놓던가. 일하면서 잠깐 여유시간이 있어서 편하게 채팅으로 상담하려고했다가 기분만 잡쳤습니다. 캐니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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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는 이렇게 우리 가족에게도.

아이가 생기고 나서 코로나 확산이 시작되었었고 아이가 태어날 때쯤에는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번지기 시작되었었습니다. 아이가 2019년 8월생이니 그게 어언 3년전일이네요. 그때쯤에는 AI의 예측에는 2020년 3월쯤이면 끝날거라는 뉴스보도도 보았었고.. AI는 개뿔 그 이후 1년이 지나 아이의 첫돌이 되었지만 역시 코로나는 사라지지 않았고 아마 그때쯤부터는 코로나는 언젠가 걸려야할 감기 정도로 생각해야 되었던 것 같습니다. 3년 동안 가족 아무도 안 걸리고 잘 지내왔지만 이제는 걸렸습니다. 다행히 큰 탈 없이 잘 나아서 지나가고 있습니다. 집안에서 격리해제가 답답할뿐. 아마 전국민이 다 걸려야 끝날겁니다. 코로나 초창기에는 영국인가 스웨덴인가 어디에서 이런식의 주장을 했다가 엄청나게 욕먹고 철회했었는데 사실 그게 맞았던거죠. 그때는 너무 초창기라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웠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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샥즈 오픈런 골전도 이어폰

지름은 항상 재미있습니다. 골전도 이어폰을 사게된 핑계 요새 아침 러닝을 하게 되면서 귀가 좀 심심해졌습니다. 에어팟을 쓰고 있긴한데 뭔가 뛰다가 떨어질 것 같고 방수도 잘 안될꺼 같고... 자전거는 잘 타지도 않지만 왠지 자전거 탈 때도 잘 쓸것 같고. 하여튼 뭐 그럴꺼 같다는 핑계로 골전도 이어폰을 찾아봤습니다. 골전도 이어폰은 샥즈(옛 애프터샥)말고는 딱히 뭐 대안이 없더라구요. 중국산 몇가지가 있긴한데 이건 골전도가 아니라 그냥 소형 이어폰을 붙여놓은 짜가에 불과했습니다. 중국산 품질도 믿을 수가 없고. 그냥 망하면 버리면 된다 정도의 금액이 아니면 알리발은 사지 않습니다. 샥즈 골전도 이어폰들의 큰 차이점은, 샥즈 골전도 이어폰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오픈런, 오픈런프로, 오픈무브, 오픈컴, 오픈스윔 이렇게 5가지네요. 다섯가지 모델들은 큰 차이점은, 오픈무브 : 가장 기본형이라고 봐야할듯. 가장 저렴합니다. USB-C 충전. 블루투스 가능. 오픈런 : 운동용으로 쓸 기본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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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운동 적응 중

요즘에는 아침 운동에 맛을 들이고 있습니다. 최근에 밤에 안자고 놀고 있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의미 없는 시간에 잠이나 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이나 해야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어서 실천에 옮기기로 했습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으로 출발해보기로 했습니다. 아침 6시 40분 기상을 목표로 하는데 쉽지 않네요. 일주일에 평일 중 2일은 수영강습을 다시 받기로 했습니다. 사실 수영강습이 딱히 필요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수영강습을 좀 받아보려 합니다. 어느 정도 강제성이 있어야 좀 아침운동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일주일에 평일 2~3일은 러닝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요즘에 러닝이 너무 재미있네요. 자전거처럼 준비과정이 별로 필요 없는게 최고 장점인 것 같습니다. 주말 중 1~2일 정도는 자전거를 좀 타보려고 합니다. 뭐 딱히 대회를 참가하는 것도 아니고 랜도너스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설렁설렁 동네나 돌아다니는 평범한 라이더입니다. 10~2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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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산성 원조국수 먹으러 아침 라이딩

오랜만에 행주산성 원조국수로 아침을 먹으러 잠깐 자전거를 탔습니다. https://www.strava.com/activities/7744699800 Morning Ride : 오전 라이딩 - Dongbum K.'s 23.8km bike ride 아침으로 행주산성 원조국수 먹으러 간단하게 아침 라이딩 www.strava.com 일주일간 러닝과 수영을 반복하느라 자전거를 뒷전으로 둔지라 이미 오래라... ㅎㅎ 어쩌다보니 어제는 회사가 휴가라 가족들과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느라 저녁식사를 못했는지라 특이하게 아침을 먹으러 출발했습니다. 원조국수 가보는게 몇년만에 간건지 모르겠네요. 한 3~4년 된것 같은데.. 찾아보니 아래 글을 쓴게 2018년 6월 17일입니다. 4년이 조금 넘었네요. https://blog.naver.com/viper9/222350111830 행주산성 원조국수 이 글은 2018년 6월 17일 처음 작성되었습니다. 일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와이프와 아침 운동 겸 행주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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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압기 마스크 교체

2021년 겨울즈음부터 양압기를 사용중입니다. 양압기는 저의 수면의 질을 많이 향상시켰고 낮시간대에 졸음을 정말 많이 없애주었습니다. 누군가 양압기를 고민한다면 강추하고 싶네요. 여튼 그렇게 양압기를 매일매일 아주 잘 써오고 있는데, 1년이 조금 안되는 요즘 마스크쪽에 바람이 새는 문제가 생겨서 쓰기가 어려웠습니다. 기능상으로는 문제가 없는데 여기저기서 바람이 새서 소음이 너무 심해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양압기 업체에 전화문의하니 1년에 한번씩 정부 지원으로 마스크 세트를 1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고 하여 전체 마스크 세트를 교체받았습니다. 정가는 18만원입니다. 거의 1/10 가격으로 교체 받는 셈입니다. 전 건강보험 낸 것으로 두통치료와 양압기 비용 지원 받네요. 건강보험 만세! 양압기 쓰는 분들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회에 한하여 19000원으로 마스크 한세트를 구입가능합니다. 물론 사용조건(일정시간 이상 사용)을 준수해야합니다. 마스크 세트입니다. 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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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베이퍼플라이 넥스트% 2 ( Nike ZoomX Vaporfly Next% 2 ) 러닝화 구입

8월 1일부터 7일까지는 나이키 멤버스데이였습니다. 나이키의 물건들을 대폭 할인하는데 오프라인 매장에서 베이퍼플라이, 알파플라이 등의 러닝화가 할인한다고 해서 열심히 사전정보를 조사한 후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으로 출발. 구입하고자하는 모델은 모델번호 CU4111-002 나이키 줌X 베이퍼플라이 넥스트% 2 입니다. https://www.nike.com/kr/ko_kr/t/men/fw/running/CU4111-002/pcme57/nike-zoomx-vaporfly-next-2 나이키 줌X 베이퍼플라이 넥스트% 2 나이키 줌X 베이퍼플라이 넥스트% 2 - 나이키 www.nike.com 참고로 이 제품들은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할인하지 않았습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 도착해서 열심히 찾아보니 베이퍼플라이 넥스트% 2는 제가 신는 285 사이즈는 매대에 없었습니다. 혹시 반치수 올려 신을까해서 찾아본 290도 없었구요. 295 이상 사이즈만 한두개 있었습니다. 직원에게 물어봤더니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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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줌X 인빈서블런 플라이니트 2 구입

나이키 멤버스데이에 베이퍼플라이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이미 온라인으로 인빈서블런도 하나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인빈서블런만 사려고 했던거였는데 베이퍼플라이는 거의 충동구매에 가깝게 샀네요. 나이키 스파크 라이트웨이트 양말도 두개 샀는데 다 합쳐보니 정가로 계산해보면 러닝화만 50만원어치를 산 셈입니다. 아내가 이제 러닝용품에 돈 쓰기 시작이나고 한마디 하네요. ㅎㅎㅎ 자전거 용품 한참 사다가 -> 수영 용품 한참 사다가 -> 이제 러닝 용품 차례였던 것 같기도 합니다. 왜 이 모델이었나? 많은 러닝화들이 있습니다. 러닝화를 구매하려고 했더니 너~무 복잡합니다. 일단 러닝을 오래 쉬다 다시 시작하는 입장에서 일상적인 조깅과 훈련 목적으로 하나, 대회참가도 하고 좀 열심히 뛰는 용으로 하나 구입하기로 합니다. 나이키에서는 인피니티 플라이니트3 모델과 인빈서블런 플라이니트2 모델이 가장 적합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열심히 검색해본 결과, 인피니티는 리액트폼을 사용했고,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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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스파크 라이트웨이트 러닝양말

최근에 나이키에서 러닝화를 두켤레 구매하였습니다. 이중에 베이퍼플라이는 사이즈를 딱 맞춰구입했는데요. 구입시 매장스텝에게 이렇게 신으려면 양말을 얇은걸 신어야된다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그럼 뭐 양말도 가볍게 하나 구입하면 되니까. 나이키에서는 당연히 러닝용 양말도 판매합니다. '나이키 스파크 라이트웨이트 러닝 양말'이 있습니다. https://www.nike.com/kr/ko_kr/t/adult-unisex/eq/running/DA3584-100/lgwy28/u-nk-spark-ltwt-crew 나이키 스파크 라이트웨이트 삭스 나이키 스파크 라이트웨이트 삭스 - 나이키 www.nike.com 가격은 정가 2만5천원인데 현재는 35% 할인하여 16300원에 판매중입니다. 그런데 제 사이즈에 맞는건 이미 품절입니다. 결국 인터넷 쇼핑몰에서 사이즈에 맞는걸 찾아 구입했습니다. 양말이라는게 사실 별 의미 있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러닝갤러리 같은 커뮤니티 보면 '야 그거 해골물 아니냐?'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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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인 클래식 플로어 드라이브 구입 & 환불

자전거 펌프가 고장났고 여러개의 펌프를 2주간 고르다가 최종적으로 리자인 클래식 플로어 드라이브를 구입했습니다. 펌프가 드디어 도착. 포장도 잘 되어있었습니다. '바이크맥'이라는 쇼핑몰에서 구입했는데 배송도 매우 빠르게 되었습니다. 손잡이는 나무라고는 하는데 이게 뭐 플라스틱인 것 같기도하고... 그러네요. 굳이 나무로 만들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펌프에 별로 관심어 없어서 그런지. 옛날에 검도할 때 관심이 있던 흑단 목검이 생각나는 재질입니다. 공기압 게이지입니다. 게이지가 아주 커서 잘 보입니다. 제가 키가 조금 큰 편인데다가 눈이 요즘 나빠져서 잘 보이는게 중요했는데 이정도면 잘 보일 것 같습니다. 크기가 어느정도인지 모를 분들을 위해 가민820을 옆에 놓고 찍었습니다. 자전거 타는 분들은 가민820이 어느정도 크기인지 잘 아실테니 크기가 가늠될 것입니다. 리자인 펌프를 선택하게 되었던 ABS1Pro 척입니다. 실제로 물려보니 나사선에 맞춰서 들어가기 때문에 아주 튼튼하게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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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 펌프 밸브 수리

지요 펌프가 고장이 났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viper9/222757024670 자전거 장펌프 고장, 장펌프 선택기 로드바이크 입문시 구입한 지요 펌프가 고장났습니다. 원인은 공기주입을 해주는 입구 어댑터 부분. 프레스... blog.naver.com 그래서 한참 동안 장펌프를 찾으러 다녔었고, https://blog.naver.com/viper9/222757038753 리자인 클래식 플로어 드라이브 구입 & 환불 자전거 펌프가 고장났고 여러개의 펌프를 2주간 고르다가 최종적으로 리자인 클래식 플로어 드라이브를 구... blog.naver.com 리자인의 장펌프를 샀다가 소음 문제로 반품처리를 했습니다. 이제 어떤 펌프를 사야하나.. 그냥 파크툴 펌프가 제일 났겠다. 하는 생각을 하며 별 생각 없이 우연히 데카트론 홈페이지를 들어가봤다가 다음과 같은 물건을 보게되었습니다. https://www.decathlon.co.kr/kr_ko/twin-head-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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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반점 롯데아울렛 타임빌라스점

이 음식점을 알게된 것은 롯데아울렛 타임빌라스를 돌아다니다가 들어가게 되면서부터입니다. 타임빌라스에서 저녁을 먹어보고 맛이 영 별로여서 그냥 이 음식점을 들어가봤는데 맛이 너무 괜찮았습니다. 그 이후로 다른 아울렛에서 중국음식점을 가봤는데 으아... 정말 맛이 형편 없었습니다. (이천 아울렛의 그곳..) 청담반점이 가격이 조금 있다해도 차라리 여기서 먹는게 훨씬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우리 가족이 가면 꼭 시켜먹는 가지덮밥입니다. 이제까지 먹어본 가지로 만든 음식 중 가장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매번 이 식당을 갈때마다 꼭 주문합니다. 이 메뉴는 추천. 튀긴 가지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꽤 뜨겁습니다. 입천장 데이지 않도록 주의. 그리고 소스에 고추기름이 들어갑니다. 아무래도 어린 아이들이 먹기는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홍콩차오면입니다. 볶음면인데 뭔가 태국식 볶음면과 비슷합니다. 계란과 새우가 들어있는 것도 그렇구요. 역시나 고추기름으로 양념되어 있습니다. 두번 주문해서 먹어봤는데 맛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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