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벌써 반년이 지났다니, 나름 알차게 보냈던 이번주 일상
이번주 일상글 가보자고~ 눈뜨자마자 가볍게 러닝~! 약속장소까지 뛰어갔다. 약속도 달리기 약속이다보니, ㅋㅋㅋㅋㅋㅋ5키로 가볍게 뛰고 옴 ㅎㅋㅋㅋㅋㅋㅋㅋ 오빠랑 살짝 늦은 점심으로 샤브샤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령이 들어서 디저트 먹음ㅎ 혈당스파이크로 좀 고생좀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와선 선물받은 꽃다발 화병에 정리하기. 덕분에 한동안 보는 내내 드문드문 기분 좋았다. 저녁부터 아침까지 내리 잠만잤다... 이게 무슨일이냐 월요일의 아침과 점심. 빨간 건 오징어볶음인데 오징어볶음덕에 절간 탈출~~ 주댕맘이 저당 매실 어쩌고 먹어볼래요? 해서 콜 ! 해서 먹은 매실에이드. 상큼하고 너무 시원해서 뇌까지 아팠다는 이야깈ㅋㅋㅋㅋㅋㅋㅋ너무 좋았음 퇴근하고 운아사랑 운동~! 데드리프트 1.5배정도 들면 등산가자고 했는데, 하 정말 쉽지 않다 않아 일단 1배 드는것도 쉽지않아... 유산소 할 힘은 없어서 안하고 집에와서 저녁먹기 아빠가 수영 주5일하고 싶다그래서 호로록 대신 접수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