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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달리기가 재밌어졌는데 장마시작이라니

 #25 달리기가 재밌어졌는데 장마시작이라니

이번 일요일부터의 일상이야기 적어내려가 보자고~ 날씨 진짜 더웠는데 미니언즈런 나가기 대성공~ 날 더워서 펀런 630페이스로 하려고 했으나, 컨디션도 좋고 대회뽕덕에 600 페이스 유지하며 달렸다. 살짝 살짝 있는 병목때는 병목을 즐기며?

61분 만에 완주 성공~! 완주 기념품 진짜 많아서 놀랐자누 오빠랑 우동이랑 돈까스 먹으러 ~~ 역시 아직까진 즐맛이 일등이다.

근데 여기 우동 개마시써,, 더운날씨에도 내 응원도 해주고 짐도 들어준 오빠한테 커피삼~~ 고마워~~ 집에와서 저녁은 간단하게 챙겨먹음. 오빠가 화이트리에에서 쨈 사다줘서 겸사겸사 쨈도 발라먹음 ㅎㅎㅎ 제리님과 방공 줄 선물도 알리에서 도착해서 신나게 포장~~ 아침메뉴~ 엄마가 소갈비해놔서 소갈비는 못참지!

하고 닭가슴살 대신 소갈비 먹음 ㅎㅎ 이번주 도시락~! 퇴근하고 엄마랑 코스트코 쇼핑~ 엄마가 장미4개 고르는데 진짜 열심히 고른거 진짜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 알리에서 산 천조가리 드디어 도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