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길고 길어 써보기 시작했던 2025버전 문답 근데 막상 지금 완성해버리기 1.나의 좌우명 딱 이거다 하는 좌우명은 없지만,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사는 걸 목표해서 살고 있다. 요즘 좋아하는 말은 <어제의 비 때문에 오늘을 적시지 말고, 내일의 비를 위해 오늘의 우산을 펴지 말아라> 어제는 어제로 끝났고, 내일은 생각하지 말고 오늘 열심히 살기 2.내가 좋아하는 운동 달리기.
처음엔 살빼려고 달리기했는데 이제는 달리기를 위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음ㅋㅋㅋㅋㅋ 달리기를 시작으로 운동에 재미를 알아가고 있다. 3.내가 좋아하는 음악 멜로디보다는 가사가 좋은 노래. 노래를 들으면 자연스럽게 가사의 흐름대로 장면들이 떠오르는 걸 상당히 좋아함.
그렇게 뮤덕이 됐다. 음색 좋은 가수, 가사 잘쓰는 가수를 좋아함.
자기 전에 지난 날을 추억하는데, 만났을 초반부터 헤어졌을 후반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이 서사에 이무진 목소리니까 안좋아할 수가 없어 그런 의미로 나의 사랑 김준수의 눈이오...
원문 링크 : 2025년 기념으로 50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