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맛집 - 한정식의 포스 제일농장식당
매우 특이한 곳. 그리고 살짝 무게감이 느껴지는 곳. 예약을 하고 가야 합니다. 방에 들어가면 빈방입니다. 다만 예약한 인원만큼 방석이 있습니다. 방석에 앉아서 기다리면 됩니다. 잠시 후 음식이 이미 세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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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특이한 곳. 그리고 살짝 무게감이 느껴지는 곳. 예약을 하고 가야 합니다. 방에 들어가면 빈방입니다. 다만 예약한 인원만큼 방석이 있습니다. 방석에 앉아서 기다리면 됩니다. 잠시 후 음식이 이미 세팅된..
상품권 유효기간이 지나도 멘붕 금지. 상품권 발행처와 논의하면 상품권에 입력된 금액의 90%까지 환불이 가능합니다. 전자 또는 모바일 상품권을 법률 용어로 '신유형 상품권'이라고 하죠. 공정거래위원회 '신유..
시골에서 종종 고기를 구워 먹으려고 구입한 그릴. 검색과 고심 끝에 많이들 사용한다는 웨버(Waber) 그릴 소형을 구입. 처음에 주어진대로 사용했다가 돼지 기름 닦는데 너무나 고생했습니다. 사용후기를 보니 사..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쇼핑 갔다가 이 제품을 보았습니다. "창고를 하나 지을까"하던 차에 "일단 이거 하나면 급한 불은 끄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구입. 포장이 간단해서 조립도 간단할 줄 알았습니다만..
수년 전 큐슈 여행에서 구입한 볼펜 곱게 물들인 나무로 된 볼펜이다. 손으로 잡았을 때 촉감이 매우 좋다. 이런 색동 무늬는 은근히 가슴을 셀레게 한다. 지금은 심을 다 써서 휴식하는 중. 리필심은 표준형이..
요즘 난데없이 육개장이 유행입니다. 프랜차이즈도 생기고요.. 대전은 예전부터 육개장이 유명했다 합니다. 명랑식당이 특히 많이 오르내립니다. 대개 본점이 맛있다고 하는데, 거리와 시간 문제로 월평점으로...
사실 잘 몰랐던 밴드. 뭔가 좋을 것 같아서 일단 공연 예매부터하고, 천천히 알아갔다. 그리고 내린 결론. 이런 대박 훌륭한 밴드가!!! 공연이 시작될 때 난 아치 에너미(Arch Enemy)의 팬이 되어 있었다. 아치..
계속해서 썩 좋았던 아치 에너미의 공연 후기. 작은 소극장이었지만 관객은 다국적이었다. 인종과 국적을 떠나 같은 음악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대단한 경험이었다. 시티브레이크에서도 비슷한 장면을 봤지만, 작..
도올 김용옥 선생의 저서 <사랑하지 말자> 지난 18대 대선을 앞두고 나온 책이고, 대선에 대한 입장이 포함되어 있어서, 독서 타이밍이 좀 늦은감이 있다. 내용 중에는 먹는 것과 사랑 그리고 종교에 대한 언급이..
대부분 차를 직접 가지고 공항을 다녀서 잘 몰랐는데, 양천구 목동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좋은 방법이 두가지 있더군요. 지하철 9호선과 공항철도를 연계 이용하는 방법과 공항버스입니다. 철도가 더 편하지만 새..
프로축구 구단 프런트, 축구 기자, 스포츠 마케터, 스포츠용품 업체, 축구관련 단체 직원 등이 되기 위한 비상구 BFC 축구 마케팅 아카데미. 모든 과정이 취업에 집중된 것은 아니지만 이상하고 희안하게 수료생..
광명에 대형 이케아 매장이 있습니다. 이제 오픈 후 몇 개월 지나니 주말 오전임에도 길이 막히지 않았습니다. 아래 사진은 주차장의 브랜드 로고입니다. 이케아는 브랜드 자체가 트랜드입니다. 파란 바탕에 노란..
벌써 창립 5년. 지금까지 많은 기관들이 유사한 과정을 운영했습니다. 그중에는 굉장히 큰 기관도 있었죠. 하지만 몇 번 운영되다가 문을 닫았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수강생은 '축구업계'라는 앞이..
"오늘 약속은 홍대 곱창전골" 선배의 말을 듣고 저녁을 안 먹고 갔다. 곱창전골에 밥을 맛있게 먹으려고. 그런데 이게 왠걸.. 7080 노래가 크게 흘러나오는 주점이었다. 안주로 허겁지겁 허기를 때우고 보니.. 곱..
몇 년전까지만 해도 일본에서 구입한 제품은 다 신기하고 다 좋았다. 하지만 이제는 한국 제품도 좋아졌고, 품목도 다양해졌다. 일례로 이제 일본 이토야를 가도 느낌이 예전같지 않다. 그 와중에 만족도 높았던..
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BMW 등 외제차 특히 독일제 외제차 잠긴 문을 어떻게 열까요? 2015년 5월 현재 보험회사에서는 해주지 않습니다. 각 업체별 AS센터에 연락을 해도 답이 없습니다. 다만, 외제차 문을 열어..
방화동에 살았기 때문에 유명해지기 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말이 필요없는 완소 맛집입니다. 기본으로 깔리는 반찬과 수육. 이 수육만 가지고도 밥 한공기 먹을 것 같습니다. 아... 곰탕입니다. ㅠ.ㅠ 시간이..
전원주택은 꼼꼼하게 시공을 해도 일부 하자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건은 하자의 심각성과 애프터 서비스의 신속성입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하자 사례입니다. 제가 판단하기에는 이 정도는 일단 무난한 수준으로..
방화동 방신시장 안에는 유명한 순대집이 하나 있습니다. 사거리쪽 입구로 들어가서 초입에 오른쪽에 있습니다. 안쪽으로 테이블로 몇 개 있구요. 가건물입니다. 주인 아드님이 재즈 연주자인지, 관련 신문기사가..
평소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꼭 찾게되는 곳이 있습니다. 도장파는 집과 열쇠 복사해 주는 집입니다. 광화문에 갔다가 방견하고 냉큼 들어갔습니다. 아주 금방 뚝딱 숙원 사업을 해결해 주심...
어떻게 하다보니 캐스 키드슨 브랜드를 매우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남자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지만, 작은 소품은 소화할만 하고 디자인 중에는 제법 남자다운 것도 있습니다. 주로 생활 소품을 제작하는 이 회사가..
대형 참사였습니다. 아이폰6 구입 일주일 만에 욕실에서 떨어뜨렸습니다. 그리고 너무 허무하게 액정이 깨졌습니다. 엄밀하게 말해 액정이 아니라 액정 앞 유리였습니다. 정신이 혼미한 상태를 벗어난 후 대책을..
갑부 만수르, K리그 프로구단을 인수 · 투자한다? <2019년 2월 25일 추가> 서울이랜드에 대한 아랍 갑부 만수르의 투자 관련 이야기가 잠시 다시 화제가 되었습니다.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일각에서는 "이랜드..
일단 상당히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고 마음이 편하다. 물건을 사든 안 사든 목동현대백화점을 거의 매주 가기 때문에 무의식에서 오는 또는 실제 디스플레이의 익숙함에서 느끼는 것일지도. 브랜드도 의외로 많..
여행 다니면서 유명 관광지, 명소라는 곳이 참 별 것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평범한 곳에 어떤 이야기를 입히느냐 그 이야기를 어떻게 알리느냐 그 평범한 장소에 어떤 작은 재미를 곳곳에 심었느냐 바..
사진이 아주 적은 여행기. 크게 볼 것은 없지만 정갈하고 차분한 여행지입니다. 특히 음식은 아주 훌륭한 동네입니다. 하긴 어쩌면 일본 전체가 음식은 훌륭합니다. 제 취향에 잘 맞습니다. 돗토리는 한반도에서..
고정 금리 2.6 ~ 2.7%. 안심전환 적격대출은 분명히 매력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일단 자격 요건 자격 요건을 채우지 못하면 우겨도 소용없다. <안심전환 적격대출 신청 자격> - 대..
굉장히 묵직합니다. 무게도 느껴집니다. 펜의 형식이나 필기감이 그냥 수성펜인 점에 비하면 비쥬얼이나 무게 등이 좀 오버 같다는 느낌입니다. 만년필과 같은 느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비싼 수성펜? 장점이라면..
여기 맛집입니다. 현금을 받으려 하고, 좀 불친절한 게 단점이지만. 불친절은 약간 컨셉같다는 생각도. 하지만 우악스럽게 대하면서 주문 내용이나 순서는 귀신같이 기억합니다. ㅋ 평범한 비주얼의 가게입니다...
부천FC 1995에는 아르헨티나 출신 선수가 없다. 그런데 관중석에 왜 아르헨티나 국기가? 알고보니 브라질 국적의 알미르 선수의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아르헨티나 출신 알미르 자신도 아르헨티나를 사랑함. 부천FC..
만화 <식객>에서 잠시 지나간 페이지. 그러나 너무나 공감했던 페이지. 우리나라 재건축. 철학도, 역사도, 다양성도 없다.
2014년 9월 5일 부천종합운동장. 한국과 베네수엘라의 A매치. 부천시에서의 첫 A매치. 부천시가 국제적인 전파를 타고 방송이 되었고, 국내외에 더욱 알려진 계기가 됐다. (국내에 알려진 것이 더 크겠지만) 부천..
홈쇼핑을 보고 몇 번 참다가 결국 구입한 자이글. 첫 인상... 너 좀 크구나. 위 발열기가 분리되지 않기 때문에 키가 크다. 수납에 애를 먹는 소비자 많을 듯. 의외로 이게 큰 단점이 될 수도.. 요즘 분리형이 나..
요즘 자살 소식이 너무 많다. 살기 힘든 세상이다. 제정신으로 살아있는 것 자체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몇 일전 <식객>이라는 만화책을 보다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내용이다. 힘든 분들이 보게 되면 좋겠다.
북유럽 혼성 블랙 메탈 밴드. 아치 에너미. 최근에 본 공연 중 가장 멋진 팀이었다.
전반적으로 디테일이 약간 부족하지만 초등학생과 미취학 아동 눈높이에서는 훌륭합니다. 우주와 관련된 전시관과 공원이 태부족인 상황에서 아주 큰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앞으로 잘 다듬어서 아이들이 꿈을 키..
내셔널리그 김해시청 상대로 1-0 승리 부천FC 1995가 1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FA컵 3라운드에서 내셔널리그 김해시청을 1-0으로 물리치고 4라운드에 진출했다. 한 수 아래 김해시청을 맞이해 낙승을 예상..
너무나 감동적인 무료 프로그램을 찾아내서 이런 것은 널리 알려야 겠다는 생각에.. 설치와 작업은 직관적으로 하면 됩니다. 설치 때 스카이프 설치를 묻는데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운로드링크 http://cdburn..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홍콩에서의 시간입니다. 6년만에 방문이라서 뭔가 많이 변했을 것이라 생각했고, 예전에 못 간 맛집에 대한 기대도 컸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완전히 망했습니다. 적어도 여행 초반에는. 우선..
세종시 세종1번가 상가 뒤 공원부터 한뜰마을 포스코 더 레이크 파크까지 산책 세종1번가 상가 뒤의 공원에 있는 소규모 인공 폭포 폭포 뒤 관리 유비비가 많이 드는 공원이라는 생각이.. 정부종합청사와 아..
사진 정리하다 발견한 일본 벳푸의 지옥온천 라면 벳푸 여행 중에 온천의 매점에서 사온 아이들. 포장이 재미있다. 면은 생면. 일단 포장 비쥬얼이 좋아서 맛을 엄청 기대했다는.. 일본어 모르지만 라면 요리 경..
이베이를 통해 직구로 구입하고는 뿌듯했던 폭스바겐 CC 미니카 구입한 지 1년이 넘은 것 같은데, 사진 정리 중에 찾은 성스러운 개봉식 ㅋ 완전 꽁꽁 쌓여 옴. 이 안에 벽돌이 들어있다는 전설같은 피해 경험담..
멋 내려고 타이어에 이런 액세서리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한 일년 후 보니 속이 다 상해 있었습니다. 폼 잡으려다가 타이어 날릴 뻔 했습니다. 사용해서는 안되는 제품이네요. 안에 녹 같은 것이 끼여 있습니다..
마인크래프트 1.5.2. PC버전 다운로드를 위해 검색. 마치 공짜 다운로드가 당연하다는 듯 많은 사이트, 특히 블로그가 검새 결과에 나타납니다. 이런 친절한 분들이! 그러나... '많이 본 글'이라고 해서 믿을 수..
개인적으로 펠리칸 만년필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편은 아닙니다만, 묘하게도 M200 라인 중에 투명한 재질은 눈에 들어오고 그래서 이런 친구들을 모으는 편입니다. 이 친구는 펠리칸 코냑 M200 입니다. 투명, 밤색..
리우 데 자네이루에는 카니발 때 꼭 와보고 싶습니다. 방문했을 때는 카니발과 전혀 상관이 없던 시점. 지나가면서 리우 카니발 전용 스타디움만 봤습니다. 거리의 그림들. 때때로 상당한 내공의 그림도 보였습니..
특정 동물 동상에 다양한 그림을 그려 넣는 것이 세계적인 유행입니다. 리우 해변에서는 곰이 주인공입니다. 브라질 현지 사람들도 곰 전시에 관심을 갖습니다. 이런 전시는 도시의 정체성을 홍보하거나 각 작품..
리우 해변은 노출이 화끈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알고보면 어느나라 해변이나 다 비슷한데, 이 동네 여성들의 몸이 워낙 육감적이기 때문에 시각적인 자극이 좀 큰 것 같습니다. 유후! 리우 해변 풀샷. 아무 곳이..
다시 돌아온 상파울루. 아침에 일어나 창 밖을 보니 전차가 지나갑니다. 평범한 일상입니다. 길에 전선이 얽혀 있고 도로도 복잡합니다. 상파울루의 러시아워는 상당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꽤 깁니다. 러시아워..
벽화가 참 많은 나라입니다. 틈이 있으면 이런저런 벽화가 있습니다. 낙서 수준의 벽화도 많고 수준이 높은 벽화도 있습니다만, 낙서가 더 많습니다. ㅠ.ㅠ 빈민의 천막과 빌딩이 교차하는 곳 다리 아래 빈민의..
서울 반포 애플하우스는 워낙 유명하다. 주차가 아쉬운 곳이기 때문에 근처에 살지 않는다면 대중교통 추천. 아파트 단지 안에 잠시 세울 수는 있다. 무침군만두. 엄청난 맛은 아니지만, 애플하우스의 대표 메뉴..
애용하는 쇼핑몰 펀샵(funshop.co.kr)에서 'Joe's Sticky Stuff'라는 제품을 발견. 강력한 접착력? 요즘 그런 제품 많은데.. 그런데 떼어낼 때 자국이 남지 않는다? 종종 구조물의 위치를 바꾸는 나에게는 딱 맞는..
지난 2013년 8월의 시티브레이크는 훌륭했다. 개인적으로는 Rise Against에 대한 기대가 컸다. MUSE는 헤드에 소개된 그룹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잘 몰랐다. 다만 공연을 즐기기 위해 몇 곡 들었다. 괜찮았다. 일단..
2013 시티 브레이크에서 큰 기대 안 했던 공연이 Limp Bizkit. 밴드를 싫어하기 보다는 잘 몰랐다. 공연이 시작되고 이 밴드가 그리 간단하지 않다는 걸 알았다. Limp Bizkit을 처음 본 무대. 어? 뭐지? 괜찮다...
여의도 한우 맛집으로 유명한 민소. 가격 때문에 자주 가기에는 부담이지만 가끔 생각이 납니다. 성인 두 사람이 가서 술까지 한 잔 한다고 생각하면 10만 원 이상 생각해야 합니다. 하얀 소기름을 불판에 두를..
예전에 종종 지나가던 홍천의 아홉싸리재. 자작나무숲이 인상적인 곳입니다. 고도 적당하고 공기도 맑습니다. 이곳을 지나면 뭐랄까 본격적인 강원도가 시작되는 느낌. 줄기가 백색인 자작나무는 운치를 자아냅..
브라질은 국토가 크고, 사람들도 크고 그래서 아기자기한 장식품은 별로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오산. 상파울루에서 어마무지한 규모의 인테리어 장식품 숍을 만났다. 가게 이름이 일본식인 것을 보니 아마도..
브라질에 왔다면 리우의 예수상과 해변을 빼놓을 수 없다. 주로 머물던 상파울루에서는 차로 6~7시간 거리. 브라질에 머물면 편도 6시간 정도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자심감을 갖게된다. 버스로 달려 도착한 리우..
시골집 난방 대책. 집이라고 해봐야 9평짜리 모듈러주택입니다. 전기 보일러인데.. 바닥이 따뜻한 것은 큰 의미가 없어서 공기를 따뜻하게 할 난로를 구입. 파세코 캠프 10. 크기는 집 크기와 잘 어울리네요. 이..
부천FC 1995와 FC안양의 경기 K리그 챌린지의 최고 흥행 카드 두 지역 모두 연고이전으로 팀을 잃고 우여곡절 끝에 다시 프로팀을 가지게 된 지역 그래서 스토리가 있는 팀 간의 대결이라는 평 덕분에 두 팀의 경..
이번 포스팅은 좀 싱거울 듯. 대자연을 담기위해 노력했지만 어쩐지 썰렁. 브라질은 남북으로 길기 때문에 열대에서 온대까지 다양한 식생을 보여준다. 같은 지역에서도 고도에 따라 다른 식생을 보여주기도 한다..
리우 데 자네이루에 입성. 근교 산 중턱의 주택가를 시작으로 사람의 흔적이 본격적으로 보이기 시작. 이런 지형에 사는 분들은 주로 유목에 종사하지 않을까. 여기서 구릉지 농장이 가까워서 막 던지 의견. 우..
태평 소국밥. 대전에서는 꽤 맛집으로 소문이 난 곳입니다. 찾아가니 주변에 소국밥집이 몇 개 있더군요. 엇! 이런 바람직한 현수막. 시간이 낮은 아니었고 저녁 7시 정도였는데 벌써 술판을 시작하신 분들이 있..
뚜렷한 이유없이 갖고 싶었던 폴스미스 미니카. 한국 매장에 없어서 후쿠오카 여행 중에 들른 폴 스미스 매장에서 구입. 아까워서 포장도 안 뜯고 살다가 자세히 보려고 몇 개월만에 개봉. 가격에 비해 퀄리티가..
지인에게 소개받은 조개구이 맛집입니다. 조개구이라는 메뉴는 주방에서의 사실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마음 편하게 먹을 수 있으냐", 그리고 "가격대비 양은 얼마나 되..
지난해 브라질 여행 때 브라질은 월드컵 분위기로 고조되었습니다. 사실 여행이라기 보다는 월드컵 관전을 위한 원정이었습니다. 상파울로 국제공항에 크게 붙여진 사진입니다. 다들 브라질이 월드컵에서 당연히..
KB에 대한 개인적인 애정으로 혼자 생각하던 것들을 정리봤다. 현재 KB는 위기다. 지금 기본 소매와 기업금융은 어느 정도 돌아간다. 그러나 신성장 동력을 개발하지 못한 채 시간이 흘러가고 있고, 최고 경영진의..
브라질 여행은 기나긴 버스여행의 연속이었습니다. 버스의 에어컨은 얼마나 차던지 추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습도가 높아서 에어컨을 끄면 아주 불쾌해지기 때문에 절대 에어컨 작동을 멈추는 법이 없습니다...
포르투 알레그레에 들어서니 월드컵 분위기가 약간 느껴집니다. 하지만 의외로 많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차분합니다. 그리고 절약형 여행이 아니었다면 상파울루에서 포르투 알레그레는 비..
뒤죽박죽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 사진입니다. 사진기를 3개를 필요에 따라 돌아가며 쓰니까 나중에 시간 순으로 정리하는 게 정말 힘드네요. 다음부터는 그냥 아이폰 하나만 써야할 것 같습니다. ㅋ 평범한 포르..
6월의 새벽.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의 날씨는 매서울 정도였습니다. 매우 춥습니다. 그렇다고 얼음이 얼 정도는 아니지만. 이렇게 추운 도시인데도 노숙자들이 있습니다. 골목 모퉁이에 박스와 담요로 집을 만들..
포르투 알레그리 인근에 있다는 관광지 그라마두로 나섰습니다. 버스로 2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니까 브라질에서는 이 정도는 매우 가까운 곳입니다. 바로 옆 동네라고 해야하나.. 가는 길에 본 한 주택가입니다...
그라마두는 흡사 유럽의 산간 마을 같았습니다. 집들도 예쁘고, 성당도 우람했습니다. 산간이기 때문에 여름에 시원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여름에 인근 포르투 알레그리 등에 거주하는 부자들이 휴양을 오기도 한..
그라미우를 들렀다가 다시 장시간 버스를 타고 상파울루에 왔습니다. 상파울루에 짐을 풀고 이웃 산토스로 갔습니다. 산토스는 몇 가지 의미가 있는 곳이죠. 우선 축구팬 입장에서는 펠레가 뛰었던 축구단의 연고..
산토스는 크지 않은 도시였습니다. 해변이 있지만 관광지 느낌이 크게 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아담하고 조용한 도시 느낌이었는데, 축구경기가 열리는 날에는 분위기가 돌변하겠죠? 그리고 잠시 들러서 본..
다시 상파울루에 왔습니다. 상파울루는 큰 도시입니다. 차도 사람도 많습니다. 러시아워 때에는 길도 상당히 막힙니다. 시내는 공기도 탁합니다. 휴대폰은 브라질로 올 때부터 로밍을 했습니다. 통화는 큰 문제는..
오랜만에 산책이나 해볼까 하는 생각에 갔던 인사동에서 요상한 상가 건물 같은 것을 만났습니다. 들어가봤습니다. 아기자기하고 창의적인 숍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산책을 했..
명랑식당. 세종시 조치원읍 신흥리 272-2. 044-862-9933. 육개장 수구레국밥. 세종시 조치원읍 정리 104-2. 044-867-3372. 수구레국밥 수구레국밥. 세종시 용포로 74. 044-866-7151. 수구레국밥 아미리. 세종시 조..
이 글의 원작자는 90년대 부천FC(부천SK) 서포터즈 대표 이희천님. 아주 잘 정리가 된 글이기 때문에 스크랩합니다. <관련글> 우라와레즈 서포터와 부천FC 서포터의 2002년 만남 부천FC 서포터즈 헤르메스의 홍염..
루스키 섬에서 다시 블라디보스톡 시내로 들어왔습니다. 평양관에 도착했습니다. 택시를 임대한 시간은 한시간 정도 남았지만, 밥 먹는 동안 기다리라고 하기도 애매했습니다.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아저씨 좋아..
아래 사진은 블라디보스톡 루스킴 섬입니다. 방문지 위치는 링크(http://eastman.tistory.com/1408)를 참고해주세요. 루스키섬에서 바라본 블라디보스톡 중심가입니다. 겨우 무너지지 않고 버티고 있는 주택...
아래 사진은 블라디보스톡 루스킴 섬입니다. 방문지 위치는 링크(http://eastman.tistory.com/1408)를 참고해주세요. 이런 건물이 곳곳에 많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저는 이런 건물이 좋습니다. 이런 건물 한 구..
루스킨 섬에서 블라디보스톡 시내로 오면서 촬영한 사진 중 일부입니다. 작은 운하의 조촐한 입구입니다. 강풍과 높은 파도를 견딜까 의심스러운 건물들. 차 안에서 운 좋게 루스킨 섬의 해안절벽의 전체 모양..
사진은 굉장히 많은데 막상 풀어낼 것은 별로 없습니다. 사진이 다 비슷합니다. 여행 마지막 날에는 좀 더 내륙으로 파고 들어가서 호수와 숲 등을 보려고 했습니다. 택시까지 대절해서 떠났는데 진입은 불가했습..
한 곳 빼먹은 곳이 있네요. 전통시장에 갔습니다. 비가 무지하게 오는 날. 몇 곳이 있는데, 그중 가장 큰 곳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역시 택시를 이용. 약 40분 정도? 꽤 가더군요. 대중 교통으로 가기에는 매우..
2014년 브라질 여행은 장거리 체력전이었습니다. 그리고 버스 에어컨과의 싸움이었죠. 나라는 전체적으로 역동적이었고, 다듬어지지 않았으며 사람들은 유쾌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브라질 월드컵 관전을 위한 단체..
책 제목 자체가 흥미진진하다. 큰 기대를 안고 읽기 시작했다. 문체가 다소 어렵다. 내용은 어렵지 않은데 쉽게 읽히지 않는다. 집중해서 읽어야 했다. 깨달음은 컸다. 희대의 악인들이 요란한 가마를 끌고 다닌..
해양공원 끄트머리에 수족관(아쿠아리움)이 있고, 바로 그 옆 언덕에 포대박물관이 있습니다. 박물관이라기 보다는 2차 세계대전 때 포대 진지로 사용하던 곳을 그냥 그대로 둔 것처럼 보입니다. 리얼리티는 넘치..
관광객은 블라디보스톡이 약간 이국적이지만 볼 것이 많지는 않다고 생각하게 쉽습니다. 하지만 사진으로 복기하니 꽤 볼 것도 느낀 것도 많네요. 볼거리가 화려하지 않아서 볼 것이 적다고 느끼는지도 모르겠습니..
파크롭스키 성당 바로 앞에 '프라가 카페'라는 곳이 있더군요. 대체로 블라디보스톡의 가게나 식당, 심지어 박물관도 밖에서 보면 뭐가 뭔지 모르겠고 문을 열고 들어가야 정체가 드러납니다. 그런데 이 프라가 카..
아침에 일어나 호텔 로비에서 택시를 불러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목적지는 루스키섬. 자유여행자 가기 어려운 곳 입니다. 단체로 오면 버스타고 슝 가면 되는데... 택시를 오전을 털어서 쓴다고 했습니다. 비용은..
일본 돗토리현은 독도 영유권을 강하게 주장하는 일본의 지방 자치단체. 한국에 대해서는 다소 적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인 관광객을 유치하여 경제적 이득을 올리는 것까지 포기하지는 않았다. 아래 팜플렛..
지도를 보시면 이해가 편합니다. 위쪽 동그라미는 금각만 대교입니다. 블라디보스톡 대교라고도 불리는 이 도시의 랜드마크입니다. 가운데 오른쪽 다리는 루스키섬으로 들어가는 루스키 대교입니다. 가운데 왼쪽의..
2002년 월드컵 기념음반입니다. 응원가를 담는 음반으로 대회 전에 발매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회가 끝난 후 여세를 몰아서 재발매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판매는 신통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언젠가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겠지만 홍콩 디즈니랜드는 기대를 크게 하면 실망도 큰 그런 곳입니다. 우리나라 놀이동산의 시설이 워낙 세계적이기 때문에 홍콩 디즈니랜드 정도는 굳이 디즈니랜드..
유성호텔은 오래된 호텔이다. 하지만 이용할 때마다 잘 관리되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 특히 침구가 깨끗하고 냄새도 안 난다. 직원들은 무난하게 친절하다. 이런 것이 호텔의 내공이 아닐까 싶다. 주변에 새로 생..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서비스 비용 절감 … 공유경제 효과 '주목' 최근 '소유'가 아닌 '공유'로 고정 비용을 크게 줄인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비를 구입하여 기업 내부에서 관리하지 않고, 외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