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공항(타고마 공항, Sea-Tac)에서 파라마운트 호텔까지
공항 도착층 6번 출구 왼쪽에 정류장에서 194번 탑승하여 Convention Place 정류장 하차(지도의 파란 원). 그리고 뒤쪽에 파라마운트 호텔(주황색 원). 버스비는 2.25~3 달러. 택시는 32~37 달러니까 10분의 1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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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도착층 6번 출구 왼쪽에 정류장에서 194번 탑승하여 Convention Place 정류장 하차(지도의 파란 원). 그리고 뒤쪽에 파라마운트 호텔(주황색 원). 버스비는 2.25~3 달러. 택시는 32~37 달러니까 10분의 1 비..
오전 9시 경. 루브르 안 마당에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역시 난 부지런해. 여유있게 사진 팡팡 찍으며 매표소로 다가갔는데... 매표소 바로 앞에 왔는데도 사람들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으흐흐... 아니 그런데..
이탈리아는 처음이다. 여기저기 많이 다녔지만, 긴장됐다. 막연히 이탈리아는 복잡하고 불친절하고 도둑 많고 그럴 것 같다. 실제 테르니미역 근처에서 뭐가 없어졌다는 친구들이 적지 않다. 먼 길. 다행히 비행..
펠리칸 데몬 m200 m205 그린 데몬 m205 엘로우 데몬 m200 코냑 데몬 m205 아메지스트 Pelican Demonstrator m200 m205 Green Demonstrator m205 Yellow Demonstrator m200 Cognac Demonstrator m205 Amethyst 계속..
낮에 산책을 할 때 강한 태양빛을 맞으면 눈을 제대로 뜰 수 없습니다. 아이들도 강한 빛에 부담을 느낍니다. 그런데 선그라스는 어른들만 착용하죠. 특히 자외선이 점점 강해지고 있어서 아이들 시력에 악영향을..
호두과자를 좋아해서 종종 사먹는데 어디는 맛있고, 어디는 별로다. 재료도 다르다. 하지만 기억이 나지 않아서 시행착오를 반복. 나의 필요 때문에 호두과자 후기 남김. 하나씩 추가할 생각. <천안당> 빵같은 촉..
시메오 네로 주전자 Simeo의 NERO 1.8L 티 메이커 무선 전기포트 또는 무선 티포트라고도 합니다. 시메오는 프랑스 가전 브랜드입니다. 좋은 제품입니다. 후기를 말하기 전에 먼저 나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에..
꽤 오래된 곳. 15년 정도 목동에 살면서 아주 가끔 들른 곳이다. 특출나지 않지만 꾸준하다. 떡볶이 마니아인 딸이 좋아하는 것을 보면 경쟁력이 있는 모양. 순대 속에는 떡이 있어서 식감이 색다르다. 더 쫀득하..
언젠가 간다는 생각으로 친구가 알려준 정보를 기록함. 볼만한곳 - 1.평화광장 춤추는 바다분수 2. 유달산 조각공원 3. 갓바위 앤드 자연사박물관,해양유물전시관 4. 목포대교 5. 삼학도 앤드 옆 공원 6. 대반동..
화나게 하는 제주항공 마일리지(리프레시 포인트) 적립 <요약> 탑승 후 사후 적립을 하려는데, 기록이 없다며 적립 안 됨. 적어도 40일 후에 된다고 해서 40일 전후로 틈틈히 들렀는데 안 됨. 전화 연결 안 됨. 결..
국가가 국민에게 갑질하는 시대는 곧 끝날 것이다. 정치인과 공무원이 국민에게 갑질하는 시대도 곧 끝난다. 지금까지는 국가, 정치인, 공무원이 국민 위에 군림해도 국민들이 언제나 그 자리에서 노동과 세금으로..
테르미니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호텔 세레나. Serena hotel 역에서 가깝고 가격도 합리적이고 평도 좋아서 선택했다. 좋은 선택이었다. 편하게 잘 쉬고 잠시 들렀던 로마에서 좋은 기억을 만들었다. 하긴..
테르미니역에서 지도를 보며 대충 걸었다. 눈 앞에 콜로세움이 나타났다. 동네 주택가 사이에 갑자기 너무나 무심하게 나타났다. 동네 주택가 사이에 나타난 콜로세움 가까이서 보니 뭐랄까 너무 사진을 많이 봐..
2017년 6월 4일 부천FC 1995가 경남FC와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점수도 그랬지만, 경기 내용도 그다지 좋지 않았다. 경남과 1라운드 경기 때는 실수로 실점했지만, 이번 경기에는 수비가 무너지면서 당했다...
콜로세움은 유명한 유적지이자 관광지이지만 관광객을 위한 요란스러운 배려는 안 보인다. 무덤덤함 그 자체이다. 외국어 간판도 별로없다. 콘텐츠가 좋으면 친절함은 필요없다. 콜로세움 지하철 역. 숙소까지는..
여행을 다니면서 "놀이동산 왜?" 이런 생각했다. 지금은 다르다. 놀이동산은 가볼만한 곳이다. 홍콩 디즈니랜드의 경우 타는 것은 별로다. 그러나 디테일이 훌륭하다. 롯데월드는 어디 내놓기 부끄럽다. 출입객 수..
센토사 루지도 줄을 적게 서는 익스프레스를 꼭 사야한다고 했는데,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 역시 익스프레스 티켓은 반드시 사야한다. 싱가포르에 산다면 참아도 된다. 다음주에 또 오면 되니까. 하지만 살아..
사드에 대한 중국의 보복이 진행 중이다. 여행, 화장품 산업 등이 직격탄을 맞았다. 여행의 경우 패키지 상품이 제재 대상으로 보인다. 개인이 비행기 표 끓고, 숙소 예약해서 떠나는 것까지 막지는 못할 것이다...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모두 둘러 본 느낌은 "꽤 괜찮다" 싱가포르까지 와서 가볼만한 곳 중 열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것 같다. 아주 다이나믹하지는 않지만, 실망스럽지도 않다. 관광으로 한국에서 갔다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 이후 인터넷 세상에는 짤이 폭발 중이다. 모아봤다. 누군가 만들어서 페이스북으로 급격히 퍼진 짤. 8명이 헌법 재판관이 인용했다는 의미다. 일방적 결정이라는..
ㅇ 고기 구울 때 분무기로 뿌리면 냄새가 나지 않고 연해진다. ㅇ 달걀 지단을 만들 때 식초를 한 방울 떨어드리면 지단이 잘 찢어지지 않는다. ㅇ 조개 한 대접에 식초 한 스푼 떨어뜨리면 해감이 잘 된다. ㅇ 전..
"jtbc는 본의 아니게 오르내렸다. 가장 가슴 아픈 것은 저희가 가장 견지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왔던 진심이 오해, 폄훼되기도 했다는 것이다. 저희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명확하다. 저희는 특정인이나 특정..
오늘 포스팅을 준비하다 문득 "이걸 왜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구글애드센스로 돈벌이?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이 정도 방문자 수로는 유구무언 ㅋ 여행 자랑질? 방문자는 대부분 검색으로 오는 모르는 분들이다..
클라우드 포레스트 Cloud Forest 바로 옆에 플라워 돔 Flower Dome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상당히 크고 많은 식물이 있지만 클라우드 포레스트만큼 인상적이지 않다. 다만, 정원을 꾸미는 분들이라면 많은 아이디..
최근 11번가에서 쇼핑을 끝내자 이런 화면이 떴다. 무려 1만 원 쿠폰! 얼마나 좋은 쿠폰인지 막 주는 게 아니라 1사람이 1번만 받을 수 있단다. 혹시 보험 판매? 전화나 문자에 시달리지 않을까? 일단 화면을 주시..
SK텔레콤 누구(NUGU)를 딸에게 주었다. 딸 스마트폰으로 연결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매뉴얼도 이미 버렸고.. 공식 블로그를 봐도 마땅치 않았다. 이것저것 눌러보다가 방법을 찾았다. 참고로 SK텔레콤..
아래 글을 읽으실 필요없이 아래 링크로 바로 가셔서 응모하시면 됩니다. http://www.korea.kr/policyplus/byulbyulList.do?issue=01IrSM56YDGJ000# 개인적으로 경품이 아주 마음에 들어서.. 널리 알려지지 않았으..
Gardens by the Bay 정말 대단하다. 정원을 관광상품으로 만들었다. 자연 정원 곳곳에 인공 조형물을 설치해서 재미를 더 했다. 결국 크게 봐서 식물원을 꼭 가야하는 곳으로 만들었고 나 처럼 귀 얇은 사람은 이..
"삼성전자, 마그네티 마렐리 연내 인수한다" - 전장사업 퍼즐 완성할 듯 (2017.4.11.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와 맞물려 기사에 자주 등장하는 전장사업. 무슨 뜻일까? 알아보니 간단하게 말해서 '전자..
사진은 많지 않습니다. 롯데 아쿠아리움은 다른 곳에 비해 규모는 작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확실한 볼거리가 있어서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다른 아쿠아리움/수족관 방문기 : 횟집 분위기로 소박하게 시작..
클락키(Clarke Quay)에서 멀라이언(Merlion) 상까지 걸었습니다. 중간에 래플스(Raffles) 호텔에 들렀습니다. 이 호텔 기념품 판매점이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아래 지도가 대략 들렀던 중요한 포인트인데,..
이번 여행을 준비하며 구입한 여행책에서는 야간에 펼쳐지는 마리나 베이 샌즈 야간 레이저쇼는 절대 놓치치 말라고 되어 있었죠. 그래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클락키부터 걸어서 레이저쇼 관전에 가장 좋다는 멀라..
2016년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의외의 행사가 열렸다. 스타워즈 전시!! 택시를 잘 못 내려서 아이러니하게 공항 이쪽저쩍에서 열리는 전시를 모두 볼 수 있었다. 제국군 병사 스톰 트루퍼. 그리고 제국군 전투기..
전원주택, 모듈러주택, 타이니하우스 꾸미기 아이디어 1 모듈러주택 기법으로 협소주택으로 지은 전원주택은 뭐랄까 집이 아니라 장난감 같다. 계속 고치고 꾸미고 공사하고.. 집을 잠시도 가만 두지 않게된다. 아..
이번 싱가포르 여행에서 첫날 숙박지는 Shangri-La, Rasa Sentosa - Beachfront Hotel in Sentosa 긴 이름의 호텔이었습니다. 보통 '샹그릴라 센토사' 정도로 불리는 것 같습니다. 센토사 섬 깊숙하게 있기 때문에..
마리나 베이 샌즈 때문에 싱가포르에 다시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 같은 생각을 한 사람이 적지 않은 것 같다. 호텔에 들어서니 그냥 잠 자러 온 게 아니라 호텔을 '즐기러' 왔다. 입구부터 사진을 찍고 견..
시간 나는 대로 소장 LP 목록 정리 중입니다. 정리를 안 하니까 있는 걸 또 사는 폐해가.. ㅠ.ㅠ ADELE/25(2015) Beatles/Abbey Road(일본 재발매) Celine Dion/The Colour of My Love Chicago/I7(1984) Chic..
(2017년 7월 추가) 문재인 정부 조직도 기관명이 개인적으로 바라던 것과는 다르다. 아래는 본 블로그의 원래 게시글. (아래) 문재인 정부 이전의 정부 조직 이름들. 농림축산식품부. 그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핏빗(Fitbit)을 아이폰과 페어링 하는 것은 일도 아니다. 그냥 일반 블루투스 제품처럼 하면 된다. 그런데! 유독 블루투스 연결이 안 될 때가 있다. 바로, 몇 일 이상 오랜만에 핏빗 블레이즈를 구동했을 때. 몇..
펜션이나 풀빌라에 대해서는 선입견이 있다. 서비스는 전문적이어야하는데, 펜션이나 풀빌라는 전문성이 아닌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만족도가 떨어질까 걱정이 된다. 일 때문에 찾아간 가평의 풀빌라 펜..
유튜브에 게재한 동영상에 광고를 게재하면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습니다. 전적으로 매달려도 한 사람이 먹고살 정도로 벌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광고 자체도 게재하기 어렵습니다. 일단 유튜브..
동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_F5mtvUY4Mc
사실 특별한 후기가 필요없는 제품이다. 잘 써지고 불순물이 많이 나오지 않는다. 디자인 면에서는 평범하다. 사용하기 위해 심을 노출 시켰을 때 "이게 다 나온 것 맞나" 싶을 정도로 나오다 마는 느낌도 든다...
싱가포르 곳곳을 꽤 다녔기 때문에 새로운 곳을 가고 싶었습니다. 서핑 중에 발견한 떠오르는 싱가포르의 핫 스폿 티옹바루! 눈이 번쩍! 무엇이라고? 싱가포르의 홍대! 내가 왜 몰랐지? 내달렸습니다. 기다려야 싱..
한국 것은 이미 많이 봐서 별다를 것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할 때까 많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나면 비행기를 타고 나가볼까 고민을 합니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로 한국의 어딘가를 가면. 이럴 수가.. 여기 괜찮..
한마디로 말해서 에지간한 애정으로는 감당이 어려운 수준입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럼에도 사랑스럽기 때문에 모든 것을 감당하게 됩니다. 보통 부지런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진은 공기 청정기 필터입..
아일랜드 독립군이다. 보시다시피 여성이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사진이다. 유럽 한 복판에 이런 갈등이 최근까지 아니 지금도 진행 중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살. 흑백이라 그런가? 이 사진이 19..
제주도에 간만에 갔습니다. 2016년 4월입니다. 이 풍경은 곽지과물해변에서 한담해안산책로를 바라 본 풍경입니다. 곽지과물해변은 물놀이할 공간은 해수욕장에 비해 부족합니다. 하지만 바다가 상당히 아름답습..
일단 구입했다. 집이 좁은데 기타가 공간은 많이 차지한다. 먼저 드릴로 벽에 구멍을.. 이렇게 하면 먼지가 방안에 날리지 않는다. 이 방식은 정말 신의 한 수.. 앙카를 먼저 박았다. 아주 단단하게 기초 공사..
2016년 5월 11일. 부천FC1995 vs. 포항스틸러스 2016 FA컵 8강. 2-0 부천FC 승리. 그날의 기록. 평일이었지만 많은 부천FC의 팬들이 버스를 대절하거나 개인 차량 도는 대중 교통편으로 포항을 찾았다. 아예 1박2..
"루지 갔죠?" 페이스북에 싱가포르 여행 중이라는 소식을 올렸다. 지인이 "루지 갔죠?" 이렇게 물었다. 당연히 가야하는 곳이라는 뉘앙스였다. 전혀 생각 없었는데, 여행 경험이 많은 분이 그렇게 이야기하니 급..
9월 28일 수요일. 부천과 서울이랜드의 경기는 역시나 아쉬웠다. 경기를 보고 이러니 저러니 말하는 건 쉽다. 모두 다 결과론이기도 하다. 쓸데없는 잘 난 체 이기도 하고... 일단 2위다. 부천의 선수자원, 지원..
여행 전에 추천을 받은 피자 맛집 모짜. 저녁에 갔더니 줄이 길다.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더 숍스 천천히 구경했다. 약 40분 이상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했다. 약 20분 지난 후 전화가 왔다. 빨리 오란다...
부천FC1995의 1부리그 진출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거의 전승을 해야 자력 진출인 모양이다. 가능한가? 플레이오프는 가능해 보인다. 그렇다면 대구 강원 대전 부산 등 플레이오프 후보군 중 만만한 팀 있을까? 이..
부천FC1995가 2016년 10월 15일 FC안양과 경기를 앞두고 있다. 모든 경기가 최종전이다. 감독부터 선수까지 같은 생각일 것이다. 그러나 머리에서는 "안양이 강원보다 약하지", "안양과 경기는 이기겠지" 이런 생..
여러 가지 이유로 다시 이용하지는 않겠지만 마리나 베이 샌즈의 클럽룸을 이용하면서 본전을 뽑기 위해 부지런히 드나들었던 클럽 라운지 이용 후기. 아이가 있으면 일부 호텔들은 이런 잔재주를 선보입니다. 이..
아마존 에코 알렉사를 재미있게 사용해 본 경험 때문에 SK텔레콤의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NUGU)에 대한 호기심도 지울 수 없었다. 결국 구입했다. 일반 원통형 스피커 모양이다. 아마존 에코보다는 약간 작다...
솔직히 시간이 남아서 갔습니다. 다른 나라까지 가서 무슨 수족관, 무슨 동물원. 그런데 막상 가서는 샅샅이 둘러봤습니다. "여기 또 언제 보냐" 여행 중 자주 되뇌이는 말이죠. 입장료는 물론 보트까지 타는 것..
리버 사파리라는 공원 이름에 어울리지 않게 판다가 있다. 그것도 아주 대규모로 제대로 있다. 먼저 중국에서도 극히 일부 지역에 서식하는 판다의 생태를 잠시 공부하시고... 오옷! 정말 판다. 날씨 더운데 괜..
리버 사파리는 싱가포르 동물원의 대표적인 프로그램. 리버 사파리가 동물원 전체를 대유하는 용어로 사용될 정도로 간판이다. 두둥! 리버 사파리. 앗. 강을 중심으로 이렇게 다양한 동물들이! 기대감 증폭! 휑~..
2016년 12월 22일 업데이트 공주시 반포면 하신리도 비교적 최신 버전으로 햇살이 좋은 날 찍혀서 다행이다. 인공위성 사진에도 이제 예전 집이 아닌 우리집이 나왔다. ----------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세컨..
Amazon Flooded Forest. 아마존의 민물 식생이다. 입구. 시작부터 강렬하다. 머리가 삼각형인 자라. 정말 특이하다. 두툼한 메기같은 뱀장어. 아마존강하면 생각나는 피라니아. 이 친구는 예쁘네. 정면에서..
아래 명함 사진은 콜롬비아 카르타헤나 방문했을 때 이용한 여행사 가이드가 준 것입니다. 투어 가이드가 쉬운 영어로 설명도 잘 하고 중요한 곳을 편하게 잘 돌아다녔습니다. 치안이 불안한 상황에서 비교적 안전..
한국의 동물원도 수준이 상당하다. (지방의 소규모 동물원 또는 사설 동물원 중에 아직 동물원 같지 않은 곳도 많지만) 외국가서 동물원을 굳이 갈 필요가 없는 이유다. 이번 여행에서는 시간이 남았다. 그래서 속..
싱가포르는 3번째다. 처음에는 패키지 여행(2002년). 나중에 자유여행하며 알게됐지만 당시 패키지 여행 일정은 쓰레기였다. 싱가포르의 "싱"도 알 수 없는 일정. 싱가포르의 특산품이 '정력에 좋은 말린 지네'라..
마리나베이샌즈(Maria Bay Sands) 수영장은 셀카 전용 수영장이었다. 수영을 하려면 굳이 거기까지 올라갈 필요있나. 전망 보고, 사진 찍어 자랑하는 소셜미디어, 모바일 시대에 딱 맞는 시설이었다. 게다가 이 수..
동남아 떡잔디. 입이 넓다. 눅눅하다. 한국 축구팀이 이 잔디 특유의 느낌 때문에 고전한다. 습기를 머금으면 공이 매우 미끄럽다. 겉으로 보기에는 잔디가 아니라 잡초 같다. 하지만, 매번 고전만할 수 있나. 아..
마리나베이샌즈에서 투숙한 방은 클럽룸. 클럽룸은 클럽룸 투숙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작은 클럽 출입이 허용되는데, 55층, 거의 꼭대기에 있어서 전망이 좋고 음식과 음료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다만,..
오랜만에 오차드로드 산책. 수년 전 눈 크게 뜨고 다니면서 쇼핑 명가 홍콩을 따라잡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던 곳이다. 링크: 싱가포르 쇼핑천국 오차드로드, 쇼핑지존 홍콩 추격 중 - 싱가포르 여행 5 이번에 방..
프랑스 렌터카 여행 잘 다녀와서 여독이 풀릴 때쯤 렌트카 회사로부터 우편물을 받을 수도 있다. 별로 좋은 소식은 아니다. 교통범칙금 때문에 왔을 가능성이 높다. 아마도 "범칙금 부과 이전에 당신의 신원 조회..
경기 시작 전 팬과 구단은 꿈에 부풀었다. 승리하면 리그 1위로 올라서고 추격자 강원FC, 대구FC를 승점 6점 차이로 따돌린다. (마침 대구 강원 맞대결이 1-1 무승부) 승격의 5부 능선은 넘는 것이다. 전반은 부천..
별 것 아닌 것 같은데, 싱가포르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중 하나가 토스트이다. 나는 이상하게 이게 정말 맛있다. 집에서 시도했지만 이 맛이 나지 않았다.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은데... 프랜차이즈 토스트 박스..
카르타헤나에는 의외로 사고 싶은 게 많다. 하지만 물건을 사서 짐을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덥다. 가격도 싸지 않다. 현지 가이드가 안내한 곳은 사파이어 공방. 이건 뭐 너무 비싸서 손도 못 댔다. 실컷 끼어보..
콜롬비아 여행의 단점이라면 불안한 치안을 꼽을 수 있다. 카르타헤나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오울드 시티는 안전하다. 밤이나 낮이나 안심하고 돌아다닐 수 있다. 곳곳에 화려한 건축물이 있어서 골목 하나 놓..
일단 체력이 대단하다. 그리고 몸을 흔드는 게 이미 같은 사람이 아닌 것 같다. 섹시하다는 생각보다는 뭐랄까... 보는 내가 힘들다고 해야하나... 한바탕 춤을 추고는 모자를 들고 다니며 기부를 독려했다. 상당..
카르타헤나 오울드시티의 명소 중 하나. 간단하게 역사박물관리고 하지만, 원주민 금 장신구 박물관리라고 해도 무방하다. 잡지의 사진 같아 보인다. 하지만, 사실은 실제 유물(또는 모조품)이 매달려 있다. 이..
카르타헤나 오울드 시티를 거닐다보면 많은 예술 작품을 보게된다. 게중에 낙서도 있지만 그 낙서의 수준이 어마무지해서 예술이라고 해도 과하지 않을 정도. 흑연으로 그린 것 같은 공사장 가림판 위의 낙서...
카르타헤나 오울드 시티, 즉 성곽도시에는 몇 개의 박물관이 있다. 인디안 박물관도 그중 하나. 입구부터 임팩트가 있다. 고문 도구 같다. 고개를 숙일 수 없도록. 교수대. 공간을 이렇게 창살로 나눈 것도 운..
독서 등을 통해 또는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몇 예측들. 상황이 발생한 후 게재한 것이 아리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매번 캡쳐. < 납품업체 관련(2016년 8월 26일) > 대기업에 납품하던 납품기업들은 이글을 적는..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먹었던 음식들. 계란 요리는 세계 어디나 비슷한 것 같다. 이것은 오믈렛인데, 성의없어 보이지만 계란 요리는 이렇게 막 해야 맛있는 것 같다. 강한 불에서 하면 모양을 낼 겨를도 없이..
병이 도졌다. 시골집에 썬룸을 설치하고 싶어졌다. 샷시 교체 공사가 끝난지 일주일 만이고, 오늘 현관 교체 공사를 앞두고 생긴 증상이다. ㅜ.ㅜ 선룸을 설치하면 공간 활용도가 상당히 커질 것 같다. 모기장을..
요즘 한국 곳곳을 들러보며 새삼 감탄 중이다. 외국 여행을 하며 역시 외국이 멋지다던 생각이 바뀌고 있다. 오히려 많은 외국 여행 경험 덕분에 한국이 더 재미있고 갈 곳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초봄의 계룡..
콜롬비아로 떠날 때 치안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다. 실제로 보니 위험하기는 위험해 보인다. 카르타헤나만 해도 동양인이 드물다. 어디를 가나, 특히 관광지가 아닌 그냥 동네에서는 너무 쳐다보니까 겁 좀 난다..
멀리 콜롬비아 카르타헤나까지 왔으니 한끼는 제대로 먹어보자. 트립어드바이저 어플에서 무려 동네 1위로 꼽힌 식당을 찾았다. 카르멘 레스토랑 카르타헤나! Carmen Restaurant Cartagens 오호라. 여기가 틀림..
후앙 발데스 카페. 남미의 스타벅스라고 들었다. 커피를 좋아하니 꼭 가보고 싶었다. 다행히 투숙했던 호텔 라스 아메리카스 로비에 지점이 있었다. 이런! 사진이 흔들렸다. 원두를 많이 판매한다. 꽤 사왔는데,..
이미 유명한 집이다. 부산에 가는 나 같은 촌놈은 가게되는 집 중 하나. 아래 사진에 전화번호가 있고, (지역번호 051) 검색하면 친절하게 다 나온다. 참고로 부산 동구에 있다. 비쥬얼은 친근한 동네 식당. 담..
일정과 더위에 지쳐 있다가 카르타헤나 서식 3일만에 거리로 나섰다. 좀 막막해서 현지 가이드를 불렀다. 연락을 한 곳은 www.durandurantours.com 전화번호는 콜롬비아 318-390-5624 영어 가능하다. 괜찮은 가이..
<2017년 1월 12일> 해당 기사 :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70112102646713
포파 수도원 옆에 간단한 전시실이 있다. 남미 원주민이 사용하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유물의 느낌이 마야의 그것과 비슷하다. 콜롬비아에도 스페인 사람들이 침입하기 전에 나름 문명이 꽃을 피웠을 것이다...
장시간 비행. 면세품 책자 뒤적. 나이 40이 넘은 후 생긴 쇼핑 패턴. 건강식품을 하나씩 산다는 거. 이번에도 눈길이 간다. 뭐라고? 혈관의 나쁜 콜레스테롤을 청소하는 신비의 성분! 이런 걸 안 살 수 있나. 냉..
산 펠리페 데 바라하스 요새 카르타헤나에 오면 반듯 가야할 곳 같다. 16세기에 완공이 되었다는데, 스페인의 남미에 대한 집착이 느껴진다. 하긴 이렇게 넓고 풍요로운 땅이라니. 원주민은 제압이 된 상태. 유럽..
산 펠리페 데 바라하스 성 또는 요새. 겉 모양은 웅대하다. 속이 꽉 차 있을 리 없다. 해지기 시작할 때, 실내 구경을 시작했다. 해지는 카르타헤나. 여기저기 불이 들어온다. 실내로 들어가는 입구. 흡사 동굴..
카르타헤나 관광의 중심지는 성곽도시. Cartagana Old City라고도 한다. 스페인군이 방어를 위해 세운 도시이다. 성곽 도시의 골목은 다양한 얼굴을 하고 있다. 외진 곳에서 자잘한 기념품을 판매하는 사람부터....
삿포로 오도리 공원은 겨울에 엄청난 곳이다. 눈축제가 벌어지기 때문. 아쉽게도 초가을에 갔기 때문에 그런 맛은 없었다. 하지만 삿포로는 가을도 괜찮다. 여행 마지막 날 이었다. 일찍 일어났다. 아침 8시에 오..
홋카이도 도청 구청사. 사실 삿포로에는 크게 볼 것이 없기 때문에 이런 곳도 관광 포인트가 된다. 막상 가보면 그래도 뭐... 나름 괜찮지만, 비행기 타고 가서 볼 정도는 아니다. 서울 도심의 고궁이나 지방의..
언제 남미 가보랴나 생각했는데, 1년 사이 남미를 두 번 가게됐다. 안 되던 일도 되려면 막 된다. 브라질에 이어서 콜롬비아. 최종 목적지는 카르타헤나. 카리브해 연안 휴양도시. 카르타헤나 직항이 없어서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