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 파인애플 애플 펜 과자
펜 파인애플 애플 펜 과자 많이 기억들 하실 텐데.. 아주 순식간에 지나간 유행이 있다. 별 것도 아닌 것이 당시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따라잡을 기세였다. 그리고 과자도 나왔다. 우리나라 계란 과자 맛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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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파인애플 애플 펜 과자 많이 기억들 하실 텐데.. 아주 순식간에 지나간 유행이 있다. 별 것도 아닌 것이 당시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따라잡을 기세였다. 그리고 과자도 나왔다. 우리나라 계란 과자 맛이다. 그..
다낭 브릴리언트 호텔(Brilliant Hotel Danang) 조식 포함 이용 후기(2017 다낭) 아주 훌륭한 호텔이다. 수영장 등 리조트 기능은 없지만, 다낭 곳곳을 여행하는 도보 여행자와 애매한 비행시간 때문에 반일 머무..
2019년 6월의 마지막 날. 어찌어찌하다보니 몸은 이미 광양제철소에.. 서울에서 쉬엄쉬엄 5시간 달려서 도착했다. 유튜브로 남북미 정상회담을 보며 슬슬 달렸더니 어렵지 않게 도착. 그래도 막상 내가 이렇게 멀..
에어팟 2세대 연결 설정, 1세대와 구분하는 방법, 세대간 호환 에어팟 2세대를 구입했습니다. 연결 방법이 1세대와 좀 다르네요. 1세대는 아래 사진처럼 케이스의 버튼을 꾸~욱 눌러야 연결이 됐습니다. 평소에 전..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우버 이용해 시내 가기, 우버 요금-2019 영국여행 1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시내가는 방법은 다양하다. 기차, 지하철, 버스, 택시 등 일행이 셋이기 때문에 기차나 버스 비용도 합치..
오리온의 고급형 쵸코파이 쵸코파이 하우스 오리온이 고급형 쵸코파이를 내놨다. 브랜드는 쵸코파이 하우스. 오리온인 줄 몰랐는데, 포장지를 자세히 보니 오리온이다. 크고 있어 보인다. 포장도 그럴 듯 하다...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먹거리 - 2017 오사카 여행 2 유니버셜 스튜디오나 디즈니랜드의 또 다른 재미는 먹는 거. 캐릭터를 형상화한 먹거리가 재미있다. 특별히 글이 필요없는 포스팅. 버터맥주는 부드럽고..
러쉬 LUSH 거품 입욕제 사용법 하나에 만원이 넘는 입욕제를 목욕 한 번에 다 쓰기에는 부담스럽다. 실제로 하나를 다 쓰면 양이 많기도 하다. 경험상 4분의 1이면 충분하다. 러쉬 제품은 포장도 예쁘다. 얘는..
쥬라기 공원 플라잉 다이너소어 후기 - 2017 오사카 여행 3 오사카 유니버셜스튜디어에서 탈 것 중 유명한 것이 쥬라기 파크의 플라잉 다이너소어이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약간 구석에 있다. 다가가면서 플라잉..
1년 동안 옷 안 사기(2019년 5월 14일 시작) & 5년 가방 안 사기(2019년 6월 22일 시작) ※ 해외 여행에서 구입은 예외 ※ 희귀 콜라보, 구제 상품 구입은 예외 → 예외가 많다고 친구들에게 비난 받는 중 ㅋ..
테바 샌들 허리케인 XLT 개봉기 & 초반 후기 누가 좋다길래 테바 샌들 구입. 모델은 여러 가지 있는데 인디안 문양이 예쁜 허리케인 XLT를 구입 약간 분위기는 파타고니아, 탐스 분위기. 제품은 꽤 견고하고 가..
- 문의전화 : 1577-4300 - 쿠폰을 4가지 용도 중 하나로 사용(연1회): 호텔 숙박, 호텔 뷔페, 롯데 22만, 포인트 22만 중 하나.(난 포인트로 바꿔서 카드결제) - 국내공항 라운지 무료(전월 50 이상, 1년에 3회):..
도톤보리의 맛집과 길거리 음식점(킨류라멘, 파블로) - 2017 오사카 여행 4 오사카에 가면 배가 부르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맛있는 음식이 널렸다. 원래 먹으려 했던 먹거리가 있어도 가다보면 이..
지극히 사적인 오사카 여행 쇼핑 리스트 - 2017 오사카 여행 5 돌이켜 보니 왜 나는 이런 것만 샀을까 싶다. 그 때는 엄선해서 지출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까 좀 유치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다. 유니버셜..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5 (비치타올, 접시) 나도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나중에 장사해도 되겠다. 종류도 다양하다. 아직 블로그에 올리지 않은 게 올린 것의 10~20배는 될 것 같다. 아이고... https://eastman.ti..
시바보우즈시(고등어 초절임 봉초밥), 텐진바시 상점가에서 - 2017 오사카 여행 6 오사카 텐진바시 상점가. 천신교(天神橋) 상점가라고 돌직구로 읽을 수도 있는. 과거에는 일본 대도시 상점가에 오면 뭔가 신문물..
2019 U19 월드컵 결승전 참관 준비기 모든 게 충동적이었다. 일단 2019년 6월 12일 한국 U20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에콰도르를 1-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출근했는데 뭐가 허전했다. 이제 결승인데.. 이..
로보트태권 브이 피규어 수집품 선수들에 비해 대단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나에게는 이 정도도 참 쉽지 않았고 저항도 있었다. ㅎㅎ 집 곳곳에 흩어져 있던 아이들을 한 곳에 모아보니 생각보다 많았다. 이 친..
디아도라 스니커즈 7년 후기 적어도 5년 길면 5년 정도 됩니다. 당시 좀 유행했습니다. 가격도 20~30만원 대로 꽤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받는 순간부터 이미 구제 느낌이어서 지금 사진으로 보는 것과 큰 차이..
맥주맛 킷캣을 먹고 망한 적이 있었는데, 일본 술 맛 킷캣도 역시 망했다. 쓰다. 왜 만들었는 지 모르겠다. 예쁘긴 하다. 특이하기도 하고. 말차맛 킷캣. 엄청 진하다. 예번부터 있었지만 포장이 색다른 딸기..
미쏘니 + 아디다스 + 컨티넨탈 협업 워킹화 후기 이걸 워킹용으로 만든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직접 접해본 느낌으로는 이건 워킹용이다. 미쏘니는 과감한 배색과 컬러감, 지그재그 등 과감한 패턴으로 눈길을 끄는..
평범한 직장인의 경제 정책 제안. 먼저 기사를 하나 보자. 핵심 내용은 미국, 중국 모두 만, 즉 베이(Bay)에 첨단 기술단지를 육성했거나 한다는 내용이다. 이유가 뭘까? 철도와 항공 등으로 교통이 편해서 지역..
부천FC 1995 2019시즌 VIP 후원 시즌권 언박싱 또 때가 왔다. 속을 지 모르지만 또 기대를 갖고 불나방처럼 시즌에 뛰어든다. 올 시즌 부천FC는 코칭스텝부터 선수들까지 비교적 공정한 잣대로 선발이 되었기 때문..
"이 사람들 한국사람 아냐?" 깜짝 놀랐던 중국 만찬의 음식들 - 2017 중국 우후 여행 06 이 포스팅을 보려면 앞 장을 봐야한다. 링크는 : https://eastman.tistory.com/1995 약간 복잡한 과정으로 상이 차려졌기..
클린구단선언과 함께 한 부천FC 2019시즌 출정식 이번 출정식의 백미는 클린구단선언이었다. 새로운 구단 운영진의 결의가 보였다. 초심을 끝까지 유지하길 바란다. 여러 준비가 많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코너가..
익선동 서울커피와 목동 나폴레옹 제과점의 앙버터 앙버터 이름만 들어도 식욕이 땡긴다. 요즘 식도락 프로그램에서 '앙'이라는 의성어를 먹는 화면에 많이 쓴다. 두껍게 썰어놓은 버터를 '앙'하고 크게 베어 먹기..
2018년 그랜드캐년에서 받은 현지 지도와 안내서 위 지도는 지도의 일부 대개의 관광객들은 이 정도 트래팅을 할 것이다. 그랜드캐년은 South Rim 이라는 남쪽이 주요 관광 포인트인데, 위 팜플렛처럼 많은 시설..
AI스피커 아마존 에코 매뉴얼 (약간의 후기 포함) 아마존 에코 구입할 때 받은 매뉴얼 기록을 위해 스캔 떠서 블로그에 올려둔다. AI 스피커 초기에 한국에 아직 이런 거 없을 때 구입했는데 사지마세요. 한국에서..
부천FC 1995 주주총회(제8기 정기 주주총회) 2019년 3월 28일 예정 아래 사진은 주총 소집 통지서이다. 2019년 3월 13일 같은 내용이 구단 홈페이지에도 공지되어 있다. 내용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제3호 의안이..
폴스미스 굿즈 3 - 검정 스니커즈 보시기 전에 먼저 사진이 좀 지저분 하다는 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란다. 폴스미스 스니커즈는 발목 쪽이 약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쪽 가죽이 가장 먼저 너덜너덜해진다. 지금도..
구글 타이머, 타임 타이머 개봉기 및 초기 사용 후기 좀 과장해서 오늘날의 구글을 있게 했다는 타임 타이머. 유튜브 등의 후기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아서 3개나 구입. 가격은 아래 영수증을 보듯 107달러 나누기 3..
2018년 히로시마에 놀러갔는데, 히로시마 사람들은 연구 프로야구단에 대한 관심이 대단한 것 같았다. 히로시마 카프 야구단 관련 상품을 곳곳에서 팔고 있었다. 심지어 라면도 있었다. 중소도시 연고구단치고는..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해리포터 익스프레스로 타기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어떨까? 아이도 좋아하겠지만, 나도 궁금했다. 해리포터의 명성이 높아서 더욱 궁금했다. 결과는 해리포터는 성의 겉모습부터..
애플워치4 스포츠루프 블랙 짝퉁 (중국 URVOI 제품) 후기 애플워치4를 구입한 이후 줄질을 시작했는데.. 부담이 만만치가 않다. 줄 한 대여섯 개 사면 비싼 애플워치 한 대 가격이 나올 판이다. 대안으로 생각한..
백종원, 김정은 책과 각종 문구가 가득한 성품서점 청핀이라고 발음되는 성품서점. 서점은 여행 중에 가급적 들르는 곳이다. 그 나라 말을 잘 몰라도 책을 사기도 한다. 책 자체가 장식이나 기념이 된다. 잘 보이..
절대 비추 코끼리산. 타이페이의 야경을 보기 위해 올라가는 곳이다. 동네 뒷산 같은 곳을 왜 가나 싶었다. 그런데 트립 어드바이저에서 타이페이 명소 1, 2위를 다툰다. 순위가 상당히 높다. 아래 순위는 2019년..
가볼만한 곳 스린야시장 먹거리와 쇼핑 아이템 - 2016 타이페이 여행 16 여기는 가볼만한 곳이다. 코끼리산에 비하면 10배 이상 재미있다. 도착하면, 입구부터 뭔가 재미가 뚝뚝 떨어진다. 입구. 개인적으로 이런..
타이페이 우육면 맛집 융캉제 융캉우육면 - 2016 타이페이 여행 17 여긴 어마어마한 맛집이었다. 아마 일정 초반에 갔다면 이후 한 두번 더 갔을 것이다. 줄이 길었다. 이때 태풍이 왔었다. 안에 있는 사람들이..
놀러갈 일 절대 없는 우중충한 산업도시 - 2017 중국 우후 여행 01 중국 우후는 난징을 통해서 간다. 난징공항에서 버스로 5시간 정도 걸린다. 버스 노선은 구글 맵으로 검색하면 알 수 있다. 버스 번호도 나온다...
예상치 못했던 어마어마한 훠궈 맛집 - 2017 중국 우후 여행 02 사실 이 식당의 이름과 위치를 알려줘도 찾아가기는 어려울 것 같다. 우후에서 지역인들이 많이 가는 훠궈집을 물어봐서 찾아가면 거의 맛집이었다...
뭐 이런 어마어마한 호텔이.. YIJIANG CONCH INTERNATIONAL HOTEL - 2017 중국 우후 여행 03 살다살다 이런 호텔은 참... 일단 규모에 놀랐다. 디귿자로 생긴 것이 단순하게 생긴 베르사유 궁전과 같았다. 밤에..
한 공장 구내식당의 음식.. 중국에서 가장 맛있었던 음식 - 2017 중국 우후 여행 04 먼저 중국의 공장은 인간미가 넘쳤다. 회의실에 댑따 큰 재떨이가 똭! 들어와서 담배 먼저 권한다. 2017년에..ㅎㅎㅎ 지금은 어..
전원주택, 모듈러주택, 타이니하우스 꾸미기 아이디어 2 "전원주택, 모듈러주택, 타이니하우스 꾸미기 아이디어 1" 링크: https://eastman.tistory.com/1789 영국 레이크 디스트릭트 지역의 더 브릿지 하우스 The..
대구 근대골목 단팥빵.. 나에게는 2% 부족 대구 근대골목 단팥빵. TV에도 여러 번 나왔다. 직접 끓인 단팥, 천연버터, 천일염, 발효종 등을 숙성시켜 만들었다고 한다. 부천의 현대백화점에서 판매하고 있어서 구..
우후도 먹거리 천국, 우후에서 식당 고르기 - 2017 중국 우후 여행 05 우후의 식당가는 어마어마했다. 세상 먹거리는 모두 있는 듯. 일단 식당 규모가 다들 만만치 않다. 평일 저녁인데 사람도 많다. 소란스럽고..
오랜만에 일요일 아침에 대전 태평 소국밥집에 갔다. 여기는 갈 때마다 괜찮았다. 고기 양도 적당하고 국물은 시원하다. 중2 아이의 평은.. 아주 잘 끓인 소고기무국 같다고 한다. 적절한 비유. 육회도 괜찮다...
삼청동 먹쉬돈나 훌륭한 떡볶이집이다. 일본 중국 등 외국인이 많아서 마치 외국에서 식사하는 기분이 든다. 국물이 비법이 있는 듯 맛이 좋다. 삼청동에 갔을 때, 줄이 길지 않다면 괜찮은 선택이다. 동네 분식..
간만에 아주 괜찮은 가맹식당 다른 말로 프랜차이즈 식당 연안식당 메뉴판이나 벽에 사진과 똑같은 음식이 나온다. 신뢰감 폭발 꼬박 비빔밥의 맛은 아주아주 훌륭하다. 국산이라니까 더 좋다. 침기름 향이.. 오...
스타벅스 햄&루꼴라 올리브 샌드위치, 어니언 베이컨&체다치즈 파니니 어니언 베이컨&체다치즈 파니니는 스타벅스 샌드위치 중 가장 좋아하는 메뉴. 빵과 치즈의 조화로 감칠 맛이 나고 볶은 어니언에서는 묘하게..
캄보디아 e-비자 발급 받기 앙코르와트를 보기 위해 또는 일반 관광을 위해 캄보디아에 입국하려면 관광 비자가 있어야 한다. 대개는 입국 때 발급을 받는다. 물론 시간은 좀 걸린다. 비용은 1인당 30달러 여권용..
스타벅스 포크커틀릿, 크로크뮤슈 잉글리쉬 머핀 모닝 박스, 콥&요거트 샐러드 2019년 1월 기준으로 포크커틀릿은 새로운 메뉴이다. 쉽게 말하면 식빵 사이에 돼지고기 돈까스가 들어가 있다고 해야할까? 단 돼지..
2차 대전 일본군 막사의 변신 시시난춘(西西南村), 바오창옌국제예술촌(寶藏巖國際藝術村) 타이페이 101 타워 바로 옆에 시시난춘이라는 곳이 있다. 근대에 이 곳은 군의 막사였다. 그것도 2차 세계대전 때 일본군..
직영? 설계사무소? 외주? 주택 건축이나 수리할 때 어떤 방법이 좋을까? 1 직영의 장점 주택을 건축할 때 또는 주택에 살며 주차장, 정원 등을 만들거나 수리할 때 어떤 형식으로 해야할까. 직영, 설계사무소 위탁..
큐슈 미야자키 쇼핑 리스트(2017년 11월) - 지갑, 화장품, 장난감 등 일본이 다 그렇지만, 미야자키에서도 쇼핑도 군침이 흐를 정도로 즐거웠다. 눈이 즐겁고 가격도 쎄지 않았다. 큐슈 지역을 돌아다니다 보면..
동네에 갈만한 식당이 없다고 푸념하며 목동 현대백화점에 영화보러 가는 길에.. 처음보는 식당을 발견! 오.. 뭔가 이국적이고 싱가포르에서 맛없게 먹었던 칠리크랩도 보이고. 오.. 간단하게 밥 먹고 영화 보자..
겨울철 라돈아이 측정 라돈 수치가 올라갔다. 원인은? 환기 효과는? 라돈아이는 우리 집에서 개점 휴업이었다. 어디를 측정해도 아무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겨울. 심심해서 측정했는데 8피코큐리를 넘었다. 기준..
애플워치4 스포츠루프 레드 밴드 후기 밴드를 선택할 때 수영 후에도 따로 건조 과정을 거치지 않을 밴드를 찾다가 스포츠루프를 선택했다. 후기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애플워치 광고가 힌트가 됐다. 광고 모델이..
예쁜 캐릭터 또는 버섯이 잔뜩 들어간 일본 컵라면, 컵 우동 그리고 전용 그릇 일본어를 알면 설명에 도움이 되겠지만, 일본어 모른다. 그냥 그림으로 보시길. 이 친구는 일본 컵라면 또는 컵우동 중 가장 맛있었..
한 달에 한 번 가는 것 같습니다. 특정 식당을 그렇게 반복해서 가는 편은 아닌데요. 이곳은 메뉴가 일반적인 것이어서 이상하게 부담없이 종종 가게 됩니다. 지금은 2018년 겨울 사진은 날씨가 따뜻할 때 찍었네..
커피 위에 올렸다 먹는 네덜란드 스트루프 와플 얼마전 벨기에 가는 길에 암스테르담을 경유했다. 비행기도 네덜란드 KLM 비행기. 한참 자고 일어났더니 테이블에 과자가 하나 있었다. 와플이었다. 포장지에 아래..
40분 줄서서 먹었던 합정동 우동카덴 후기 우동 아주 좋아한다. 맛있는 우동집이 집 근처에 있다는 건 거의 축복에 가깝다. 합정동은 집에서 멀지 않다. 가까우면 뭐하나 줄이 길어서 먹기 힘든 걸 평범하게 생겼..
타이페이에는 2016년이면 북한이 그렇게 세계를 향해 유화적으로 나올 때가 아니었는데, 북한 관광 홍보물이 거리에 있었습니다. 북한이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폐쇄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스쳤습니다...
붙박이장 결로 방지 - 결로 방지 단열벽지 활용 벽에 붙어 있는 붙박이장에서는 결로가 생기기 쉽다. 차가운 벽에 붙어 있으니, 방 안의 훈훈한 공기와 접하면 물기가 생긴다. 문제는 붙박이장이 나무인데 겨울 한..
합정동 옥동식 돼지곰탕 후기 언젠가 밀양의 한 식당에서 돼지곰탕을 먹고 힘을 얻은 후 돼지곰탕을 좋아하게 됐다. 그런데 어딜가도 그때 그 맛이 안 났다. 그러던 차에 미슐랭 가이드에도 올랐다는 합정동 옥동..
스타벅스 비프 라우겐 베이글 먹어보니.. 항상 같은 것을 먹다가 처음보는 메뉴가 있어서 주문했다. 비프 라우겐 베이글 Beef니까 소고기, Laugen은 반죽을 잿물(Lye)에 담구었다가 구운 빵이라는 것. 빵은 부드..
타이페이에서 예류 가는 법, 시외버스로 2시간 - 2016 타이페이 여행 5 타이페이에서 예류로 가기 위해서는 택시를 타는 게 제일 편하다. 그런데, 여행의 묘미는 어렵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 아닐까. 이번 여행..
예류 지질공원과 인기 폭발 여왕바위 - 2016 타이페이 여행 6 예류 지질공원에 들어서니 여왕의 머리 비스무레한 것이 많다. 오랜 세월 바람과 파도에 깎여서 이런 모양이 된 모양인데, 대단하다. 많은 사람들이..
예류 지질공원에서 진과스로 출발했다. 예류 정류장에서 790 또는 862번을 타면 된다. 광부 도시락이라는 게 이상하게 땡겼다. 참 별거 아닌데 땡긴다. 무난하게 도착. 종점이기 때문에 찾기는 편하다. 그런데 비..
아이폰에서 SD카드를 읽는 방법(Gigastone Apple Card Reader) 고프로 등을 통해 SD카드에 데이터를 저장하면 아이폰으로 옮기기 어렵다. 어플이 있지만 고프로 동영상 용량이 커서 속도가 문제가 된다. 문서 파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무대가 된 지우펀 - 2016 타이페이 여행 8 지우펀에서 내려다 본 풍경 버스에서 내리면 일단 엄청난 인파에 압도된다. 평일도 마찬가지. 여기는 기본적으로 사람이 많다. 골목마다 기념..
애플 에어팟(AirPods) 개봉기 및 아이폰6 연결 2018년 9월.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에어팟을 구입하려고 하는데, 직원이 아이폰 기종을 물었다. 아이폰6라고 했더니 사용이 안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후기..
대만 곱창국수와 대만식 치킨 솔직 후기 - 2016 타이페이 여행 9 여행책에 맛집으로 되어 있길래 도심까지 찾아가서 가서 먹었다. 뭐지? 이 평범하고 썰렁한 분위기. 많이 끓여놨다가 국자로 퍽 퍼주는 무성의...
타이페이 101 타워 스타벅스 예약 방법과 입장하는 법 그리고 후기 타이페이 101 타워는 타이페이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다. 이 건물 35층에 스타벅스가 있다. 우리 가족은 스타벅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곳을..
타이페이 101 타워 쇼핑몰, 인상적인 TWG 매장 타이페이 101 타워는 쇼핑몰로도 유명하다. 타이페이 101 타워는 랜드마크라서 유독 눈에 잘 들어온다. 이 건물 지하의 딘타이펑은 들어가기 힘들다. 이때가 오전..
타이페이는 먹방… 스무디하우스, 길거리 만두, 길처리 초밥, 맥도날드 타이페이 여행의 주된 목적 중 하나는 먹는 것이다. 호텔 문 앞을 나서며 깨달았다. 여기서는 엄청 먹고 가야겠구나. 딘타이펑 본점 근처의..
기대가 컸지만 실망시키지 않은 딘타이펑 본점 타이페이에는 딘타이펑 본점이 있다. 긴 줄을 감수해야 한다. 찾아간 날도 엄청난 인파가 몰려 있었다. 그나마 적은 편. 먹고 나올 때 사람이 더 많았다. 약간 점..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4 (텀블러, 시애틀 로스터리 머그, 다이러리, 테이블 매트. 뺏지, 유리잔) 이번이 4번째 포스팅이다.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1 (스피너, 1호점 텀블러, 보석함(?), 화이트 머그컵, 파우치, 피..
종이 테이프(마스킹 테이프)를 10년 동안 붙였다가 떼면? 약장에 각종 소품을 넣어뒀다. 어느 칸에 뭐가 있는지 헷갈려서 종이 테이프에 내용물을 적어서 붙였다. 어언 약 10년이 흐른 후 종이 테이프를 떼어낼 때..
송도 오크우드에서의 쇼캉스 2박3일 후기 요즘 쇼캉스를 많이 간다. 어쩌다보니, 우리 식구도 가게됐다. 인천 송도 오크우드. 이번 호캉스는 이 사진 하나가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준다. 이런 조망을 외국에서 봤다..
머리에만 바르는 줄 알았던 아르간 오일을 먹어봤다 아르간오일이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 특히 아토피 피부에 바르면 좋다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헤어용품만 있고, 피부용은 안 보였다...
평일에 혼자 살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국밥이 나온다는 건 아주 행복한 일 멍하니 홈쇼핑 보다가 가성비가 뛰어난 것 같아서 바로 주문. 그 결과.. 1. 국물은 말 그대로 그냥 국물이다. 건더기가 없기 때문에 찌개..
미등기 농가주택은 양도소득세 중과세 면제인가요? 농가주택 매매 정보를 검색하다보면, '미등기 농가주택'이라는 타이틀을 종종 볼 수 있다. 미등기? 등기가 안 되었다니, 또는 건축물 대상이 없다니, 1가구 2주..
필립스 시리즈 1100 바디 트리머 후기 이런 건 처음이라 기대를 갖고 구입해서 사용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2~3만원이라는 가격이 말하듯이 고성능은 절대 아니다. 체모라는 게 누워있는 게 많은데 잘 안 된다. 그..
일본같은 중국? 대만에서의 쇼핑 - 2016 타이페이 여행 4 대만은 편의점이 재미있다. 마치 일본 같다. 각종 학용품과 소품을 파는 매장도 상당히 재미있다. 취향이 맞다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물어보니 한국산..
몽골 징기스칸 국제공항 스케치 & 택시 이용법 몽골의 관문은 징기스칸 국제공항이다. 대체로 시설은 무난하다. 규모는 크지 않고, 대략 정갈하게 직관적인 이용이 가능하다. 2016년 8월 저녁에 도착. 딱 좋은 날..
폴스미스 수성펜은 심이 어떤 것일까? 폴스미스 수성펜의 심을 빼봤습니다. 구입 후 처음. OHTO 수성펜 심이 들어 있네요. 기본형 일까요? 일단 모델명은 OHTO KGR 805 끝에는 303이라 각인되어 있습니다. 혹..
차를 타고 본 울란바토르 중심가 풍경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데, 아직 과거가 압도적이다. 솔직히 별로 볼 것은 없었다. 식당. 이 정도면 꽤 괜찮은 식당이다. 체육관. 몽골씨름을 하는 유명한 곳이다. 울란바..
난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울란바토르 변두리 풍경 울란바토르 도심에서 살짝 벗어나니 바로 변두리였다. 도심과 차이가 크다. 변두리에도 건물은 있지만 드넓은 평원 본능은 어쩔 수 없다. 집들은 그냥 주인이 원..
소중한 식당 망원동 즉석우동 전문 돈가스 이런 식당 너무 좋다. "보통이요. 매운 맛이요?" "보통도 매워요?" 수천 번도 더 했을 이런 대화도 잘들 해주시고.. 주방은 훤히 보이고 깨끗하다. 음식은 대단한 일류..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3 (크리스마스 에스프레소 잔, 라스베가스 텀블러, 아이폰 충전라인, 유리컵, 얼음틀 등) 집에 굴러다니는 스타벅스 굿즈를 정리하다보니.. 3번째 게시물. 앞선 링크: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방탄소년단이 사용했다는 컨티뉴(continew) 가방 구입 후기 컨티뉴라는 브랜드의 이야기를 듣고나면 가방을 안 살 수 없다. 홈페이지에 가서 폭풍 검색을 하다가.. 에어백으로 만들었다는 가방을 보게됐다. 가방..
커피숍 분야의 애플 블루보틀 방문 및 굿즈 구입기 사람들이 왜 블루보틀을 커피 분야의 애플이라고 할까? 단순한 디자인, 우수한 품질이라는 공통점 때문일까? 2018년 7월 LA 다운타운의 블로보틀을 찾았다. 브래..
몽골 울란바토르 변두리에서 산책을 하다가 우연히 마트 발견 들어가 봤다. 겉모습은 평범하다. 내부도 한국과 거의 비슷하다. 가전 제품도 다양했다. 인구가 적은 동네여서 이런 제품들이 다 필릴까 괜히 내..
HS 칸 리조트 호텔(HS Khaan Resort Hotel) 이용 후기 몽골 대평원에 있는 호텔. 가격이 1박에 100만원, 거의 200만원에 육박 또는 그 이상. 동절기에는 문을 닫는다고 한다. 문을 열 때는 좀 받아야 할 듯. 울란..
가슴이 뻥 뚫리는 몽골의 대평원 달리 설명이 필요없다. 그냥 벌판이다. 일단 끝이 없다. 어쩌면 나무 하나 없이 이렇게 평원일까? 가끔 있는 이런 풀이 그나마 높이가 좀 있다. 멀리 양떼가 있어서 가봤다. 이..
몽골 평원에서 우연히 만난 현지인 가족과 계르 평원을 걷다보니 멀리 뭔가 꿈틀꿈틀한다. 계르도 보이고, 사람도 있는 듯. 이렇게 보이기 시작한다고 가까운 게 아니다. 걸어도 걸어도 끝이 없다. 한참 걸어보니..
타이페이 숙소는 저스트슬립 시먼딩(Just Sleep Ximending) 대만은 처음이다. 많은 여행을 했지만 대만에 대해서는 아는 것도 없었다. 어느 날 "그런데 대만을 왜 안 가봤지?" 생각이 들었다. 출발. 대만 중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