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편의점 와인 타라파카
오늘은 24년 봄 딱 벚꽃이 피는 즈음 가볍게 라이딩 후 편의점에 들렀습니다. 유투브에 콘텐츠로 가치가 줄자 현장에 재고가 생기는 기적 8인분라면을 한번에 먹을 수 없어 일단 패스 편의점 특별할인에 타라파카 trapaca 만원 안되는 가격에 나와있어서 그냥사봤습니다. 뭔가 보관상의 이유로 더러워진것 같지만 웬지 편의점 탐방하다 우연히 보물같은 고대 유물(2020년산)을 찾은 기분으로 하나 사봤어요 근데 사고나서 보니깐 특이하긴 한데 뭐 이렇게 지저분한지....라고 생각했는데 이미 패키지 자체에 얼룩무늬가 디자인 나름 신의 물방울 좀 읽은 사름으로서 제품을 감상해보고 싶은데 뭐가 있을리가 있나요.....그냥 특이해보이는 거 하나 구해서 맛보는겁니다. 나름 떫은 맛을 잘 구현한 거 같은데.... 와인맛을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