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난 출판....아직 있으려나요 문요한 이라는 분이 쓰신 책인데 무려 2007년 책입니다. 14년의 세월이 흘러서 제가 가지고 있는 줄로 모르는 채 책장에 자리하고 있어 꺼내 읽고 보내줬습니다. 게으름의 실체와 게으름에 이르게 되는 심리적 기제 그 저변에 어떤 정신을 가지고 있는가 시험공부하라면 이상하게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마지노선을 정해서 놀다가 시작하는 사람들, 공부하려면 책장 정리만 2시간하고 다시 또 쉬는 사람들 그 원인을 살펴볼 수있습니다.
책의 모든 페이지 통들어 게으름에 대한 정의와 게으름과 여유, 조급하지 않음을 구분할 줄 알아야한다는 것 이말 씀이 가장 와닿습니다. 특히 윗줄의 삶의 방향성 내가 이 삶의 방향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일을 시작하기가 어렵고 다른 일을 하고 있어도 나는.....
원문 링크 : [책] 굿바이 , 게으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