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할인코너에 있길래 무지성으로 주워왔습니다. 물론 돈은 줬습니다 ㅎㅎ 어쩌다 사장에 나왔던 라면이라는데 편의점 요리 프로그램도 그렇고 여기저기 요리 예능서 나온 간편 요리 치고 그렇게 신통한게 없었는 데 이건 어떨까요 조리법은 여느 라면과 같은 데 물이 좀 적고 500ml(보통 550) 향미유 넣어주는게 다르네요 끓이는 시간도 3분이 보통인 데 3분 30초 스프류 중 대게 0.02% 들어있답니다.
전체 중량에서 0.02도 아니고 스프에만 0.02인가 봅니다. 대단합니다.
이걸 대게 라면이라고 이름 붙여도 되는 겁니까? 붕어빵에 붕어 없고 메로나도 메론맛 아니고 배맛이라니 상과없나요 (사진 출처 : 유투브 소련여자) 0.0000007% 트러플 들어가 있으면 트러플 과자니 저건 단여코!!!
대게 라면이.....
원문 링크 : 어쩌다 사장 대게라면 봉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