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부터 미스터피자 도미노 피자.....요새 다 수익율이 안좋아지고 있다는 기사를 보고 갑자기 피자가 먹고 싶어졌습니다. 와이프랑 열심히 연애하던 시절에는 피자집도 참 많이 갔었는데요 결혼하고는 배달만 종종 먹다가 그나마도 요새 가격이 너무나 올라서(치킨도 마찬가지지만 ....)
어쩌다 배달음식 먹어도 피자는 거의 선택지에 없었네요 그런데 오늘 늘 가던 만두집에서 만두 스팀을 쬐며 만두를 기다리던 중 59 쌀 피자 집이 눈에 들어옵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와중 만두는 5분을 기다리라고 하는 데 피자 집은 눈에 들어오고.....
결국 들어와버린 피자집....주문하고 기다리니 25분을 기다리라고 해서 다시 만두집으로 이동 그리고 간식거리 사러 마트로 이동 무한의 굴레에 빠져버립니다. 59쌀피자 59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