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만에 부활한 엑스맨(X-men) 시리즈가 위기에 빠진 마블의 구원 투수로 등판했습니다. 20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 마블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엑스맨 ‘97′은 1992~1997년 미국에서 방영된 TV 만화 엑스맨의 속편이구요. 국내에서도 1990년대 비디오로 출시되고 케이블 채널로 방영되며 인기를 끌었다고하는 데 솔직히 어린 시절에는 별로 기억이 없고 x맨 게임이 스파 vs 엑스맨 팀 나오면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상당히 충격적인 조합으로 저는 뭔지는 모르지만 갬빗하고 울버린으로 주로 플레이했었어요 그러면서 그들의 매력에 빠져들었죠 굉장히 구수한 모습이면서 원색의 컬러 울버린 그러면서 나중에 인기가 좋았는 지 이 엑스맨 들로만 구성된 게임도 있었습니다. 스톰이랑 싸이클롭스 고르면 거.....
원문 링크 : 엑스맨 97 - 위기의 마블을 구해낼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