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 못먹고 돈키호테에서 이 선물용 박스, 밀키트 형태로 된 것 사왔습니다. 가게에서 쓰는 주문지가 표지에 있어 정겹네요 짬뽕이랑 뭐 해먹을까 고민하다가 오늘은 초밥도 배달 시킨 겸 이치란으로 결정 후쿠오카에서 많이 못먹은 초밥과 라멘을 여기서 좀 더 채워주기로 합니다.
요즘은 새벽배송에 마트 당일 배송 퇴근하면 집앞에 와있어서 너무 좋네요 근데 밀키트라고는 했는 데 뭐 아무것도 없고 면, 스프, 후첨스프 이게 답니다. 저 사진 처럼 안됩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것 최대한 활용해서 만들어줬습니다. 숙주, 대파, 수육, 반숙 계란, 버섯 숙주랑 대파 빼고 뭐 하나 현지것이랑 같은 거는 없지만 느낌만 내봅니다.
결론부터 미리 말씀드리면 숙주랑 버섯의 역활이 제일 크고 고기는 뭐 ....어차피 차슈도 .....
원문 링크 : 이치란 라멘 밀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