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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올달 초 쯤에는 썼어야 하는 글인데, 내가 몸이 안좋아서 자꾸 쳐 자다보니까 글 작성을 자꾸 미뤄서 오늘 급하게 작성함 코인 거래소 등록마감 D-1…27곳 생존 유력하지만 '형평성' 논란 계속 [아이뉴스24 김태환 기자]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에 따른 가상자산(암호화폐)거래소 사업자 신고 마감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은행으로부터 실명확인 계좌를 획득한 곳과 정보보호인 www.inews24.com 아마 과반수의 한국인들이 거래하게 되는 국내 거래소 특히 업비트,빗썸에 대해서는 그냥 기존 스탠스와 아예 차이가 없을거임 그냥 우리 도지코인 지금 업비트가서 거래하듯이 별달리 바뀌는거 없이 그냥 계속 거래 가능하고 별 탈도 없을거임 업비트에서 거래 하시는 분들은 딱히 뭐 대비할것도 없음.. 그냥 하던거 ..
25일부터 적용되는 특금법 관한 해외거래소 편이 핵심이 될 것 같은데 사실 시세면에서는 크게 별 문제 없으리라 생각됨 가격 변동이 오면 그거는 다른 이유에서 오는거지 특금법 때문에 가격 변동이 온다고 생각하진 않고 있음(김치코인 제외) 그냥 예전에 일본 해외거래소 영업 금지나 미국에서 금지하던 선에서 규정화 될 것 같고 일본이나 영국 독일의 사례를 보았을때 개인이 피해 보는것은 거의 없을거라 생각함 한국거래소-해외거래소 간 자금 이동을 전부 추적해야 하는 트레블룰 관한 이슈는 내년 3월 25일부터이기에 지금부터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볼 수 있고 우리가 많이 걱정하는 해외거래소 이용규제 및 자금 이동 불가 이슈는 내년 3월 25일 이슈임 우리에게 25일부터 당장 앞에 떨어질 KYC 이슈 입출금 그거보다..
내가 가끔 답답한 사람들이 댓글 다는거 보면 암걸릴것 같은 케이스가 제일 답답한게 이 블로그 쓰는 목적은 물론 뭐 어케될거다 하는 미래 추론도 목적이 있지만 더 중요한것은 각각 개개인이 어떻게 리스크를 관리하고 테이킹을 할것인가에 대한 본질에 집착하는 목적이지 뭐를 맞췄네 못맞췄네 하는 무슨 선무당잡는 블로그가 아님 애초에 미래를 맞출수있다는건 사기임 그냥 최대한 파산하지 않으면서 내가 가장 유리한 옵션을 오래동안 유지할수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에 대한 고민이 더 크게 해야함 그리고 거기에 대해 단 한번이라도 생각을 해봐야함 그거 생각 각자 상황에 맞게 안해봤으면 내 블로그 보는 의미가 아예 없음 블로그 하는 목적도 상업용 웹사이트니 영리적 목적도 당연히 있지만 그거보다 더 중요한것은 타인에게 이러한 요..
민사고 최후호소 "폐교는 막아달라"..당국 "특성화고도 안돼" 학생 수가 줄면서 지방 학교가 폐교한다는 소식은 드문 얘기가 아니다. 하지만 최근 한 산골 학교가 문을 닫으려 한다는 소식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전국에서 우수 학생이 모이는 민족사관고가 news.v.daum.net 민사고,서울과고 출신이면 한국의 1년 80만 수능 수험생 중 맨 앞에서 500등(약 0.04%) 안에 들어가는 국가급 인재이라 생각함 그들중에서도 거기서 상위 30%는 설카포를 무난하게 뚫고 들어가거나 학석사를 아이비리그에서 따고 미국이나 한국에서 창업을 하거나, 모두가 우러러보는 직장에 들어가서 디렉터를 한다던지, 연구원이 된다던지, 프로그래머라던지 또 그들중에서 누구는 서울의 대학교들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교수가 되고.... 직..
100광년 밖의 안드로메다 은하 어느 별에서 지구를 망원경으로 바라본다면 그 별에선 지구의 100년전 모습을 현재처럼 볼수있음 과거 100년전 모습을 현재에 관찰할수있음 지구에선 100년전에 제우스 바보 라는 글씨를 쓰고있는 모습임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우리는 100년전 과거의 모습을 관찰할수있지만 과거에는 개입을 할 수 없음 빛보다 빨리 날아간다 하더라도 현재를 뛰어넘는것은 불가능함 고로 과거의 시간여행은 불가능 미래로 시간여행은 3자가 아닌 내가 player가 됨 나만 시간이 빠르게 흐르고 남들이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형태가 됨 고로 우리가 공상과학 영화서 보는 관념적인 시간여행은 불가능하지만 player가 되는 인터스텔라식 시간여행은 가능하다 근데 영화보다 문득 생각난건데 이거를 강제로 루프화 시..
블로그나 SNS에서는 주로 종목 이야기 보다 방법론 위주로 이야기 하는편이고 커뮤니티,단톡방 등지에서만 종목에 대한 평가나 이야기를 자주 하는 편인데 요번 반등장에서 좀 자주 이야기 했던게 솔라나는 뭐 다들 이야기 하던거고 나 같은 경우는 루나,플로우 였음 나도 졸업을 하지는 못했지만 보통 주변에서 졸업을 하는 대다수의 경우는 어떠한 계기가 졸업을 가르는 경우가 많은데 대개 99%의 확률로 대장 알트코인을 크게 들어갔는데 그게 10루타가 나와서 졸업을 하는 식임.. 체인링크,도지,루나,솔라나,밴드,BNB,FTT 선물 포함하면 이더 롱 이런 종목들이 실제 졸업하고 연관이 매우매우 큰 종목이였던것 같음 이런종목 막 10억 5억씩 들어갔다가 10루타 터지면 그때부턴 시드에 대한 이야기 아예 안하는데 나중에 알..
진짜 간만에 블로그 쓰는것 같음 몸이 너무 안좋아서 자꾸 잠이와가지고 한달정도 누워만 있었음 그냥 요즘 뜬금없이 결혼 이야기가 많이 주제로 나오는것 같은데 이 한국인의 가장 저열한 습성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걱정을 가장한 노골적 인신공격이 가장 많이 드러나는 분야가 바로 결혼이 아닐까 함 부러운 사례라고 보긴 힘들지만 좀 마이너한 사례를 예로 들자면 주변 이야기는 구체적으로 잘 안하는 편이지만 몇 안되는 친한 친구라 걍 얘기하는거임 친구중 하나가 나이 21인가? 22일때 결혼을 아주 일찍했음 근데 남편이 나이가 당시 기억으로 41인가 45인가.. 암튼 좀 되게 많았음 기억상 차이가 두배수 가까운 차이가 21이였나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무튼 그래서 결혼을 일찍했는데, 당연히 정상적으로 결혼한건 아니고 애가 생..
나도 이런거 처음봐서 굉장히 긴가민가한데 이후 결과를 예상하고 복기차원에서 남겨두는것임 보통 트레이더 보다는 채굴자들이 메인인 OKEX에서 현재 75만계약(약 10억) 매도 계약이 400개가 넘게 나옴 시장가로 긁는 시세 조종 행위는 아니고 계속 그냥 매도벽을 대놓는 상황 이러면 보통 숏물량 매집 or 롱 익절임 세다가 포기할정도로 물량이 나옴.. 거의 한 3천억 정도 되는듯 보통 이런 경우라면 두가지 목적임 1. 현물을 이미 대량으로 가지고 있어서 숏을 매집후 현물을 대량으로 던져서 차익실현 목적(가장 통상적) 2. 이전 42000불 갔다왔을때 단기 하락 폭이 12시간 안에 -19% 하락이 나오다보니 극단적 가격대에서 대량의 롱 체결 물량의 익절이 나오는것 둘다 그리 좋은 목적이 아니기때문에 평소였다면..
뭐 주기적으로 이런저런 질문 많이 답해주는 편이지만 최근들어서 다시 갑자기 늘기 시작한 질문중 하나는 1. 지금 여윳돈이 얼마가 있는데 이거로 뭘 할까요 2. 지금 주식해도 괜찮나요 3. 어떤 종목을 매수해야 하나요 이 3가지의 질문 비중이 좀 폭증하기 시작한것 같음 동학개미운동 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겨나고 코스피가 1500에서 2800까지 천포인트가 넘게 폭등할때 자본주의에 대한 경험치가 떨어지던 사람들은 하늘로 날아가는 주식들을 보고 반년 내내 손가락만 빨다가 뒤늦게 3200~3400에 주식을 들어가서 물린 상황이던지 아니면 알트 코인 들어가서 5토막 났던지.. 둘중 하나인것 같음.. 첫 투자의 쓴맛을 느끼고 주식은 도박이라는 어른들의 가르침을 받아들일걸 하면서 후회 하고 있을것인데 그나마 여윳돈..
추상적인 뜬구름 잡는 소리 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 편인데도 문득 뜬구름 잡는 생각이 나서 기록으로 남김 SNS 친구들도 보면 스탠스만 다르지 진지하게 홀로코스트나 이런거 정당화 하는 사람들도 보이는것 같고 해서 걍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사람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임 난 사람을 하나의 객채로써 가지는 가장 큰 가치를 설명 해보라 한다면 가장 크게 관통하는 두가지 단어는 무질서함과 무모함 2가지라 생각함 나는 이전부터 꾸준하게 이야기 해왔지만 효율적 시장가설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임 우리가 수능이 어쩌니.. 경제가 어쩌니.. 정치가 뭐가 어쩌니.. 하더라도 어떤게 맞는 선택인지 미개한 인류인 우리는 사실 현재로써는 알 방법이 없고 몇십년이나 지난 후대가 판단하는것이고 또 많은 잘못된 선택을 하기도 하여..
정용진말이 100번이고 천번이고 옳다 사람 관계가 발전하여 국제 관계가 되고 힘의 균형이 되는것이기에 아직도 평화가 협정같은 아가리랑 대가리 꽃밭으로 이루어진다고 믿는 인텔리들이 존나 많은거 보면 한숨나온다 평화는 무자비한 맞폭력이 암시될때 서로가 조심하기에 자연스레 이루어지는 본능적인 공포감으로 구성된 합의임 미국과 소련이 왜 물리적인 전쟁을 맨날 시동만 걸고 미사일 한방을 서로 100년간 안했겠음? 서로 비껴서라도 실수로 건들면 좆된다는 명백한 공포감을 가지고 인지하고 있기 때문임 대만 vs 중국의 관계도 비슷한 케이스 중화인민 공화국 보다 대만이 훨씬 부자거든 그런게 진짜 평화지 미국이랑 베트남 아프간 이라크 전쟁하는거 봐라 어느 한쪽이 비대칭전력이 되어버리면 한쪽은 너무 잃을게 많아질때 이거이거 ..
대략 기간 2달정도 걸린것 같고.. 비트 좀 떨어져서 20억 넘었얶는데 19.1에 스샷 1.3 -> 20억 근데 다른 계정에서 8비트인가 수익 난건 포함 안시킨거라 거기에 현물 상승분 포함하면 30억 좀 넘을듯 생각해보니 블로그엔 안올렸었네 건강상의 문제로 거의 일주일 기절해있었음
잊을만 하면 언급하는 주제 같은데 앞서 나는 사람보다 동물이 좋음 좆냥이,댕댕이,새대가리 다 좋아하고 개새끼들 짖어도 시끄럽지만 그냥 실실쪼개면서 쓰다듬고 좋아하긴 하는데 내 한몸 간수조차 못하면서 어찌 나의 욕심만으로 다른 생명을 잉태한단 말인가 라는 생각에 적어도 2년내로 내가 살자하거나 급사할 가능성은 크게 떨어지니 그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수명 2년 안되는 물고기나 기르고 있음 뭐 운좋게 더 오래살면 3년 4년 살긴 하겠지만 그 예상범위를 벗어나진 않을거고 얘가 죽는다고 하더라도 음 뭐 기분 한구석이 그냥 안좋을것 같긴한데 울고 그러진 않을것 같음 쨋든간에 최근에 아파트 단지내에서 캣맘과 일반인들과의 분쟁이 굉장히 많이 벌어지고 있는 전쟁같음 '캣맘'이 불편하신가요 [코로나 시대에 서로를 돌보는 ..
수익은 단기로 120만불 이상 났고 알트코인,디파이는 10억정도 들고있고 비트는 안세봤는데 약 25-30억 정도 될것같음 그래서 딱 그만큼의 현물규모만큼만 헤징숏을 탐 + 채권매도 당분간 눌리면서 알트 순환매 오던지 본격적 대곰탕 시작이던지 할거라 생각함 루나,솔라나 보니 대곰탕일수도 잇을것같음... 상방이면 여기서 적당히 주봉 밑꼬리 길게 달리며 어느 지점에서 강반등 올것인데 그게 어디쯤일지 보아야 할듯 개인적으로 루나랑 솔라나때문에 너무 배가아파서 잠을 잘수가 없다.... 루나 천만올마 사놧는데 5천댐..
오늘 ㄹㅇ 기절해서 지금 일어남 아까 낮에 진짜 배가 너무 아파가지고 끄아아악 하면서 진짜 물 페트병으로 마시는데 그거 손떨면서 영화마냥 떨어뜨림 시작은 배달의 민족이였음 내가 사는곳은 강남이 아니라 12시만 넘어도 배달의 민족이 안옴 아 오긴 오는데 죄다 치킨 피자만 있고 진짜 밥으로 먹을만한게 안온단 이야기임 참피회덮밥,우겹살우동,설렁탕,규동 정도만 와도 내가 이런소리 안한다 그래서 쿠팡서 샐러드를 존나 사놨는데 최근에 낮에 많이 일어나서 밥을 제때 먹어서 샐러드를 반만 먹고 4팩을 남겨둠 그리고 기억속에 잊었다가 어제 배가 너무 고파서 새벽 4시에 배민 켜보니까 역시나 아무것도 없고 냉동음식 돌려파는 애미없는 업장들만 있는거임 그래서 라코타+옥수수+건포도+양상추+발사믹 샐러드 하나 까먹고 탄산수로 ..
https://www.bybit.com/ko-KR/wsot2021?type=team&name=ChainforTeam&ref=ONKQK 바이빗 트레이딩 대회인데 참가할사람들은 여기로 참가하셈 순위관리는 현실적으로 힘들듯 아마 수익률로 순위 정해질건데.. 쥐좆시드로 참가하는 애들은 뭐 1만퍼도 나오지만 우리처럼 억따리로 하면 잘나와봐야 500%임 내가 이번장 3.5비트로 22.5비트 만들었는데(1.3억 -> 13억) 이 수익률로도 대회 나가면 지금처럼 변동 크면 20위권 간신히 들까말까함
우리가 제일 많이 거래하는 무기한 옵션은 일반 선물거래라고 봐야함 기본적인 룰이나 거래 방식이나 뭐 옵션의 이름을 달고는 있지만 사실상 나스닥 US100,CFD 같은 지수 선물과 동일한 거래 환경으로 봐야함 우리가 이제 국선 같은거 할때 하는 옵션거래는 원래 CME에서 할 수 있는데 CME는 한국인 입금이 외환거래법으로 아예 엄중하게 금지 되어 있기도 하고 현실적으로 볼륨이 나오는 옵션거래소는 Deribit,Okex가 유일함 때문에 한국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기관투자자들은 현재 Deribit을 쓰고 있음 1. 가입 https://www.deribit.com/reg-14635.6425 수수료 10% 할인코드 Deribit은 KYC가 굉장히 빡센 거래소라 타 거래소들처럼 무인증 입금 이런거 안되고 무조건 ..
과거부터 이야기 했음 코로나 통제는 일종의 중산층 스트레스 테스트고 생각보다 아무일도 없을거라고 실제로 뒤져나간건 오프라인 소상공인이고 "폐업이 곧 탈출"···주점·철물점·볼링장 업종 안 가리고 '패닉 매물' [서울경제] “2016년 성신여대 근처에서 주점을 열고 돈도 많이 벌었습니다. 가게도 2개 더 차리고 그 덕분에 집도 이사해 좋은 추억이 있는 가게인데, 코로나19로 대학 상권이 아예 무너지면서 너 n.news.naver.com 이들은 경제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함 그저 그냥 호구 표밭일뿐... 그리고 대부분의 기존 중산층이고 이들의 손바뀜이 되어가는거 진짜 웃긴게 유흥이나 게임,성인 이런 우리편 없는 업종 종사자들 대구 신천지 확진자탓하다가 중국인 입국 풀어놔서 감당 안되게 늘어나니까 초기에 크..
또 상당히 이례적인 장세라고 할 수 있는데 숏이 계속 어택을 때리고 있지만 롱이 그걸 다 받아서 받아 올리고 있음 빨간 스퀘어 구간에는 숏터들이 대량으로 숏을 샀는데 시세를 미는데 실패한 구간임 결국엔 숏 대량손절(익절)로 인해 큰 양봉이 나옴 만약 이 숏터들이 50위에 산 숏을 여기서 익절한거라면 종가는 8만불 이상이 되는데 30구간에서 산 숏을 손절한거면 여기서 저항맞고 쳐박는 결말이 될 것 임 숏들이 매집한 구간이 어디인지를 본인들만의 기준으로 찾아야 함 난 매물대로 볼때 아무리 봐도 50k위에 있는 숏을 익절하는것이라 생각해서 롱을 들고 있음 아무래도 1:1 확장인 50100까지 갈것같단 생각도 드네,, 근데 통상적으로 쌍고(바이낸스 퓨처 BTCUSDT기준) + 갭구간이기에 원래는 이런구간은 익절..
물론 다 생돈은 아니고 저점대비 턴어라운드이긴 하나 어쨋든 7억이 대략 27억정도 됨 디파이 포함하면 295부터 한 10억이 35억정도 된듯함 롱 8패 이상 연패나와서 파산할뻔했는데 손익비 잘재서 한번에 전부 만회후 양전함 이래서 기법 이런거보다 손익비 재는 디테일이 더 중요함
해시리본 지표가 먼지는 알아서 검색 하면 되고 중장기 추세중에 쓰는 사람들이 꽤 많아서 줄곧 잘 맞는 지표중 하나라고 생각함 현재 BUY 시그널이 들어와있음 어떻게 보면 현재 추세 고점자리가 나올수도 있는 자리인데도 BUY가 나왔다는건 기존 보조지표들 이격이 심각하게 높단 이야기라 밑에서 잡았다면 계속 홀딩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음 난 추매도 해봄 ㅇㅇ
숏세력의 숏 평단이 대체 어디인지는 모르겠는데 시세가 현재처럼 나오고 있는건 단 2가지 이유임 1. 손절했든지 2. 손절하기 전에 익절한거던지 46K정도에서 대량의 숏커버링이 나올정도로 숏을 익절내지 손절을 박았다면 숏 평단은 최소 50~64 아니면 46 이하가 됨 매물대 관점에서 보면 숏 세력 평단은 최소 52~58K고 만약 물려서 손절을 치고 있는 상황이라면 36~41.2K대가 아니면 숏을 매집할 시간과 상황 자체가 없었기에 현재 숏 커버링의 물량은 52위 숏 물량이던지, 아니면 38k대 숏 손절이던지 둘중 하나라고 유추 할 수 있다 근데 거래량 관점에서 보았을때 38k에서 돌파가 거래량을 동반해서 강하게 나오지 않은것으로 보았을때 아마 52-58k 숏을 익절하고 있다는게 더 합리적인 판단이지 않을까..
항상 자주 이야기 하지만 나는 차트보다 온체인을 더 선호하는 편임 온체인이나, 약정 수치 같은것들 대표적으로 옵션시장이 있는데 우리가 많이 하는 무기한 옵션은 사실상 걍 선물시장이라 봐야하고 찐 옵션거래자들은 데리빗이나 CME를 이용하는데 보통 옵션거래자들은 개인은 거의 없고 기관이 헤징목적으로 많이 이용함 가격이 어느 선을 맞추기만 하면 무위험 차익이 생기기 때문에 현물을 많이 들고 있는 주포는 옵션거래를 활발하게 이용하는 편 CME가 나온지 2년이 넘어가는데도 아직도 데리빗이 가장 옵션이 많은것을 볼 수 있음 그래서 데리빗 데이터를 봐야하는데 선물거래와 반대로 옵션거래자들은 대부분의 포지션을 두달전 30k 초반부터 시작해서 이번에 마지막으로 가장 정리를 많이 한것을 볼 수 있음 보통 옵션은 3개월물이..
난 향후 가격의 움직임이나 방향성은 어떤 형태로 흘러갈지 알기는 매우 어렵지만 매물대,추세선을 기반으로한 분할매수,분할매도 같은 간단한 지표와 행동으로도 큰 무리없이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함 뭐 테크니컬한 트레이더들 처럼 한순간에 많은돈을 벌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잃지않고 롱런하는데 최대의 가치가 있는거 근데 자꾸 가격을 맞추려다보니까 점점 복잡계로 가는것 같음 차트에 뭐 다양한 지표 집어 넣어 본다던지 온체인 데이터 모으는데 한참 시간을 소비한다든지 파생상품 거래 현황 같은것도 큰 변동성 있을때나 의미있는거지 사실 대부분의 상황에선 의미 없다고 생각함 간단한 추세선 + 매물대 +RSI 정도만 띄우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함 욕심을 내려놔야하는데 자꾸 집값이 한달에 1억씩 오르는걸 보니까 자꾸 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람 대보라 하면 뭐 다양한 분야에서 대단한 사람들이 나올것 같은데 카이사르,소크라테스,플라톤,유클리드,뉴턴 뭐 기타 등등.. 근데 리더십이라는 단어 자체가 되게 솔선수범이랄까?? 뭔가 이래저래 달성하기 힘든 목표같음 왜냐면 일단 리더십이라는거 자체가 다른 위인들처럼 본인주장이 아니라 타인들이 인정하는거지 그리고 그 인정을 받는 기준이 상당히 애매모호 한 단어가 리더십이기 때문이라 생각함 (징기즈칸이 통솔력이 좋다고 리더십을 좋다고 할수있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람이 역사상 가장 리더십의 상징이다! 라는데 이견이 없을 정도로 현대 리더십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가 있는데 바로 영국의 어니스트 헨리 섀클턴임 한국에서는 잘 알려져있지 않은 인물인데 아문센 vs 스콧 초기 ..
그렇게 큰정부한테 당해놓고 아직도 정신 못차린 자영업자들이 많다고 생각하는 와중에 본진인 광주에서 용감하게 몇달전에 목소리를 낸 카페 사장의 말이 되게 와닿았음 光州 자영업자의 분노 “강남좌파가 서민 생태계 파괴” 光州 자영업자의 분노 강남좌파가 서민 생태계 파괴 호남 만민토론회서 신랄한 비판 패션 좌파 경제정책 무능·무식 우릴 살린 건 지원금 아닌 배민 www.chosun.com 광주에서 ‘루덴스’라는 카페를 운영하는 배훈천(53)씨는 지난 12일 광주광역시 4·19 혁명기념관에서 열린 ‘만민토론회'에서 정부의 소득 주도 성장, 최저임금, 주 52시간제 등 경제 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문재인 정권의 경제 정책과 호남의 현실’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 배씨는 “우리 자영업자들에게 문재인 정권..
저번에 숏 포지션들 매우 조심해야 한다고 계속 글 썼는데 뚝배기 안터지게 리스크 관리 잘들 하셨길 바람 개인적으로는 풀롱이라 대략 10억 정도 수익난것 같음 물론 그전에 김치코인으로 인해 손실이 커서 멘징하는 정도 지만 어쨋든 ㅅㅂ 선물이나 할걸 괜히 잘 모르는 김치 업비트 건드려가지고 마로 이딴거 상폐나 맞고 암튼 알트들도 정배열 나오면서 쏘고 있고 예후가 굉장히 좋은 무빙을 보여주고 있는데 단기 하방 모멘텀은 뚫은것으로 보임 근데 중기 모멘텀이 전부 하방인 상태임 빨간선,분홍선이 전부 유의미한 저항대고 되돌림 반등이 평균적으로 오는 자리임 쉽게 말해 5월에 비트 3만불 빠지고 왔어야 할 반등이 지금 온거라 아직 맘놓고 풀롱을 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봐야함 작도처럼 올라도 지저분하게 갈 가능성이 매우..
20% 최대 수수료 할인 코드는 글 최 하단에 있습니다. 코인거래소 순위 하면 항상 부동의 1위인 거래소가 바로 바이낸스임 다른 거래소들(Bybit,Okex,Huobi,FTX 등)은 굳이 취향에 따라 무조건 계정을 만들어야 할 이유는 없는데 바이낸스 같은경우는 사용을 안하시더라도 코인 하다보면 무조건 한번은 쓸일이 생기기에 가입을 해 놓으시는게 좋음 왜 굳이 바이낸스를 사용해야 하냐? 세가지로 꼽을수 있을것 같은데 1. 세계 1위 거래소라 풍부한 유동성(안전하다) 2. 코인시장에 존재하는 다양한 모든 금융상품의 시작이 되는곳 3. BSC체인(BNB 기반) 시중에 나와있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 예를 들면 디파이나 스테이킹 런치패드(공모) 같은 프로젝트에 참여하려면 무조건 바이낸스 계정이 있어야 함 그리고 그..
한국에는 지리산,설악산 빼고는 이렇다할 산도 별로 없는데 희안하게 등반에 대한 열정은 융프라호 이런거 있는 유럽보다 더 높은것 같음 안나푸르나 캠프 가면 오고가는길에 마주치는 동양인의 99%는 한국인이라 함... 하다못해 일본 후지산이 4천미터 정도 되는데 일본도 저정도로 등반에 대한 열정이 있진 않는것같은데.. 16년도인가?? 한참 유행하던 히말라야 영화도 그렇고 최근 김홍빈 대장이 산에서 영면에 들어서 코로나로 심심했을 사람들이 산악인들에 대한 관심도 다시 많이 가지는것 같고 나도 산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크게 없고 사실 일반인들이 히말라야 등반대의 자금구조나 후원구조 입단구조 이런거를 알수는 없는거고 그런거보단 산 자체에 좀 관심을 가져보고 싶음 생각보다 사람들이 네팔?부탄? 이런 나라들이 되게 ..
이번 폭등에 인생숏도 아니고 적당히 2~3배 저배숏 탔는데 전재산 날린 사람들 꽤 있는듯... 저번에도 이야기 했지만 숏은 역지정 자동 손절 설정이 필수고 현물을 같이 보유하면서 해야지 진짜 확신있을때 조차도 네이키드 숏은 한두번씩 이런거에 뚝배기가 터지는데 문제는 롱처럼 전조증상이 있는채로 터지는게 아니라 진짜 영문도 모르고 터지는 경우가 많아서 극히 조심해야 함 바이낸스 거래소는 시장참여자들의 대부분 거래가 USDT 페어라 증거금을 USDT라는 가상의 현금(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고 나머지 거래를 차지하고 있는 대부분의 거래소들이 바이비트 처럼 BTC를 증거금으로 사용함 USDT 증거금일때 : 무포 = 1배숏 = Binance 대표적 BTC 증거금일때 : 무포= 1배롱 = Bybit 대표적 그러다보니 ..
이거 2018년에 나오던 주제들인데 왜 아직도 정부기관이나 언론사들 조차도 맥락파악 못하고 헛소리 하는건지 몰겠음.. 이거 이해 못하면 메타버스고 비트코인이고 다 쓰잘데기 없게 느껴지는게 정상임 비트코인은 화폐로써 불가.... CBDC나오면 사용가치가 없다던가... 어차피 지금도 다 은행송금 디지털로 하는건데 디지털 화폐는 사기다 뭐 이런 일련의 주장들이 큰틀에서 다 탈중앙,토큰화를 구분못하고 하나의 카테고리로 묶어서 코인이란 단어 하나로 묶어서 생각하니 사기라고 생각하는거임 앞으로 미래는 중앙기관 간섭피하는 탈중앙화, 가상공간이 점 점 더 커지면 가상공간 안에서 써야하는 실물자산이 필요한데 거기에는 탈중앙이라는 베이스 위에 토큰화가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기술적인 이야기는 내가 뭐 전문가도 아니지만 ..
바이낸스에 숏 주포가 들어와있다는거 어떻게 확인하냐?? 미결 꺾인거 보셈 그리고 바이낸스 선물 풀숏이라 청산당하면서 청산가 5만달러까지 밀어버린거 이거는 숏주포가 거액의 손해보고 다 정리했든지, 돌고래들이 풀숏 청산당했던지 유일하게 청산가가 저지경으로 올라간 거래소는 숏주포가 대량으로 들어가있던 바이낸스뿐 롱숏비율은 코인팜 이딴거로 보는게 아니라 미체결로 보는거야 ㅅㅂ 자꾸 롱숏비율 가져와서 롱이많네 숏이많네 이지랄하고있네 어느방향으로 늘어났는지 알수도 없는 지표들로
아직도 기법이나 종목에 목을 매는 안타까운 중생들이 많은것 같아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봄 기법이나 종목은 전혀 중요하지 않음 애초에 자본시장은 우상향이고 자본시장에 나의 시간과 시드를 안전하게 많이 노출시키면 시킬수록 돈을 버는 게임임 그래서 내가 그 게임에 어떤 조건을 가지고 참여하는가? 이게 기법이나 종목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함 내가 과연 어떤 모습이 되고 싶은가 또 어떤 유리한 카드를 들고 있는가? 여기에 대한 깊은 자기 탐구가 절대적으로 선행이 되어야 함 투기와 투자의 차이 난 투자와 투기의 차이를 시드머니의 방향성의 차이라 정의하고 싶음 나의 소득으로 모은 자산을 어느 투자군에 파킹을 해서 결과적으로 내 소득을 복리로 증대하는데 중점이 있다 는 전형적인 '투자'의 행위고 내 소득이 ..
저번에도 글 올렸겠지만 바이낸스에 현재 역대급 숏세력이 들어와있음 그에 반면 나머지 파생거래소들은 바이낸스에 들어가있는 숏세력 혼자 나머지 거래소 전부 상대하고 있는데 목숨걸고 방어하는것 같음;; 무서울정도로.. 바이낸스 숏터 정체가 난 채굴자 연합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이상황에도 계속 숏을 모으고 있음 FTX,비트맥스는 무지성롱치고 있고.. 오케이엑스,바이빗에서는 숏 계속 치다가 결국 포기해서 익절하고 295부터 롱으로 전환함 고래싸움에 ㄹㅇ 새우등 터지는듯 넘 괴롭다 ㅠㅠ 근데 한쪽이 패배하면 진짜 파산할정도로 패배할듯... 누가 이기나 봅시다 ㅠㅠ
잊을만 하면 나오는 주제 그리고 또 내 주변 사람들이 애 낳으면 절대 이런 실수를 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낳음 피해자는 나하나로 족함 월급 300에 200 저축하는 가족의 외식 - 월급 300에 200 저축하는 가족의 외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도 아이들이 못 먹는 매운고추를 건져내는 다정한 아빠 현식씨 그런데 갑자기 휴지를 bjhnews.cafe24.com 이런거 보면 숨이 막힘 막 부모가 미리 자식에게 형편을 공개하고 가족의 금전적 지향점을 제시하고 거기에 애들이 일찍 철이 드는거... 이것도 진짜 막 부모가 장애가 있다던지 진짜 기초생활 수급자라던지 그정도로 어쩔수없는 경우라면 모를까 대부분의 서민 및 중산층 가정에서는 학대라고 생각함 나의 경우는 어릴때 형편이 되게..
미결제 관련글 쓰다가 떠오른 내용인데 좀 딴길로 새서 이 미결제 약정이 존재하는 모든 시장은 거울처럼 현물시장 거래규모도 꾸준하게 관찰하는게 좋은데 (Ex : 미결제 약정이 늘어나는데 현물 가격이 떨어진다던지 생산량을 늘린다던지) 대표적으로 원유를 예로 들 수 있을것 같음 원유를 좀 예로 자꾸 드는데 원유 같은 경우는 원유 실물 세력 자체가 사우디 정부 같은 중동임 그래서 최대한 현물 가격을 비싸게 팔고 싶어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시장을 우상향 시킬거라는 강한 믿음이 있음 실제로 가격이 일정선까지 올라가는데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않음(ex : 오일쇼크) 유가가 100$를 찍게 되면 가장 좋아하는건 사우디 아라비아 같은 원유 생산자이고 거기에 있어 많은 투기자들이 기본적으로 투기적 롱 거래로 돈을 벌려고 뛰어..
정확하게 29500달러 부터 기존에 없던 히든 매수 체결 호가들이 보이기 시작함.. 312부터 등장하기 시작해서 29500에선 거대하게 등장 저때 숏세력이 계속 원웨이로 밀어서 찍어 내리고 있는데 하락장악형 캔들을 반복적으로 아예 전부 다 되돌려 버릴정도의 매수세가 관찰되었음 그래서 이 다음 전략은 거래량을 동반한 돌파가 나오고 지지가 관찰될시 신규 롱 추격을 들어갈 계획임 반등에서 끝날지, 아니면 새로운 추세반전 신호가 될지는 아직 미지수인 상황인데, 디센딩이 나온 상태로 상승 오늘 천불롱은 신규 거대 롱주문임 이 다음 3파 상승때 가격이 올라가면서 미체결이 떨어지기 시작한다면 숏스퀴즈가 나타나게 될 것임 히든매수 세력이 존재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누가 매수를 받을까 궁금했는데 아무 래도 이게 알라메다 ..
개인인것 같은데 이자리에서 거의 25만달러 주문을 150개 이상 넣음 세어보니 25만달러(3억) 씩 120건 이상 5분 단기봉 기준 이자리 매물대 관점 큰 차트에선 이자리 단기 시세 저항대가 크고 위에 거대한 삼각수렴 추세선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자리에 새벽시간에 500억 이상 롱주문을 한것이 어떤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뭐 올라가니까 주문을 넣었겠지? 당장 몇시간뒤의 시세가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고래가 여기에 매수를 했으니 이사람이 어떤 관점을 보고 매수를 했을지 참고해보고 결과가 나오면 복기해보는게 좋을듯
어느 책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책을 보니까 거기 나왔던 말중에 인상적인게 생각나서 얘기를 먼저 하고 다뤄볼까함 꽤 유명한 책인데 제목이 도저히 생각이 안나서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면 좋겠음 보조 지표에는 두가지가 있는데 오실레이터와 추세지표로 분류할수 있다는 코멘트가 있었음 내 경험상 나는 한자리에 오래 앉아있지 못하고 반복작업을 별로 잘 하지 못해서 오실레이터를 활용한 매매는 잘 하지도 못하고 어차피 잘 못하기 때매 별로 관심이 없음.. 뭐 오실레이터는 대표적으로 RSI,MACD,스토캐스틱 같은것들이 있을것이고 개인적으로 한자리에 오래 앉아 단기간의 거래를 위주로 하는 스켈퍼나 단타매매자들이 아니고 년단위로 3~4배 이상의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고위험 스윙 매매자, 중장기 투자자들 일수록 단기적인..
인지 심리학 분야 권위있는 대중에게 가까운 김경일 교수(성인판 오은영 정도 되시는분이다) 영상을 최근에 되게 자주 보고 있는데 이 교수님 말하는 내용중 몇가지가 실제로 많이 공감되는 주제라 좋다 생각해서 가져왔음 영상이 짧으니까 한번 보는걸 추천드림 의외로 뛰어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습관은 성별,소득,IQ 다양한 외부 변수일것 같지만 동일한 조건에서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습관중 가장 대표적인거 아예 다른 분야의 남들에게 설명하는 습관이라 함 어떤 실리콘 밸리 최상위 사업가들은 근처 고등학교나 학생들한테 가서 자기가 하려는 사업에 대해 프레젠테이션 하기도 하는데 이게 재능기부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라는것임 중요한건 '어린 아이들도 알아 들을수있게 설명하는것' 이고 최대한 쉽게 설명을 다른 분..
원유도 그렇지만 파생상품이 가장 가치가 있을때는 어디까지나 현물의 가격을 최대한 합리적으로 판매하기 위한 수단일때임 원유도 원유선물의 변동성이 그지경인 이유는 파생상품으로 현물의 가격을 조종하여 채산 단가를 최대로 맞추기 위함임 비트코인도 굉장히 유사하다고 생각함 생산자(채굴자) 가 있고 생산자가 있어야 노드가 돌아가는 구조.. 그리고 트랜잭션이 가장 가치가 있는 상품이기 때문에 생산자 없이는 가치를 제대로 부여받기가 힘든 구조임을 선제적으로 이해해야 함 지금 중국이 채굴기가 죄다 꺼지고 있는데 채굴기가 한두푼도 아니고 수천억~조단위인데 하루 채굴량이 얼마인데.. 그 정도의 채굴기가 한꺼번에 꺼져서 이사중이라면 무조건 헤징을 하고 껐을거라 생각함 근데 중국이 채굴기 죄다 끄고 있는건 알았지만 이정도로 해..
코인하면서 기억에 남는 상폐를 맞은건 얼마전 마로 근데 마로도 진정한 의미의 상폐는 아니고 -85% 정도고 BTC마켓에 남아있고 내가 투자한 이유인 업비트의 높은 지분율 때문에 투자 했던거라 업빗 지분률도 없다고 하더니 알고보니 실제로 있긴 있었다.. 그래서 굳이 매도를 하진 않았음 매도 해봤자 의미가 없으니까 ㅋㅋ 상폐라고 보기엔 애매함 근데 유니스왑에 본들리라는 NFT관련 코인이 있었는데 이게 러그풀되면서 상폐빔 맞음 ㅋㅋㅅㅂ (러그풀 = 먹튀) 마로처럼 이름만 상폐가 아니라 진짜로 그냥 사라짐;; 본들리 파이낸스, 공격 피해 인정... BONDLY 거래 중지 요청 - 토큰포스트 본들리 파이낸스(Bondly Finance·BONDLY)가 트위터를 통해 누군가에 의해 (네트워크가) 손상됐다 며 이용자들..
나랑 제일 친한 친구는 중견기업 직장인임 사회생활 처음할때 심한 안하무인 스타일이라 되게 싫어하던 사람이였는데 (부적응,막말,폭력 성향 존재) 사람들이랑 섞일 생각이 아예 없는것 같고 항상 혼자 밥쳐먹고도 아무렇지도 않아하길래 괜히 뻘쭘해보여서 같이 식사해주다가 친해진 사이임 어느새 10년이 훌쩍 넘었구나 공능제(공감능력제로) 타입의 사람이라 막 다른사람들 처럼 서로 막 품앗이 해주고 그런게 아니라 ㄹㅇ 집단적 독백 그자체로 그냥 아무것도 하는게 없는데 서로 같이 실없는 이야기만 무한반복함 암튼 그러다보니까 별로 듣지는 않으면서도 주제가 별 이야기가 다 나오는데 난 되게 별난 취향이 있는데 어린시절이 아예 삭제되어서 그런지 남이 어릴때 뭐했는지 궁금해 하는 성향이 있음 그리고 또 얘기해주면 그게 재밌음 ..
시즌 1 최대 미결제 약정 보유거래소는 누가뭐래도 비트맥스임 근데 내가 과거에 비트맥스가 망할거라고 예견을 한적이 있었는데 곧 바로 아서헤이즈 런했던 적 있잖음?
최근에 거의 비트 선물만 하고 알트코인은 사둔거 보지도 않고 있었는데 다시 봐야 할 때가 슬슬 오는것 같다 아래 업비트 코인 시세 거래대금 10위 이내 알트코인들인데 전부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전환 다만 시총이 비교적 낮은 드라이빙 코인들이 위주이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물려있을 도지나 이클은 아직도 역배열을 유지중 그나마 이평관점상 희망적인건 이클이고 도지는 단기 비정상적인 강반등이 나오는거 외에는 별로 가망이 없어보임 다시 좀 단기 회복장을 기대해봐도 좋을것 같은 분위기가 나오고는 있는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비트가 최소 28000을 지켜줘야함 다만 알트가 이렇게 오르는거 자체가 MM들이 비트가 많이 빠지기 힘든 상황이라고 생각해서 시선을 모으는거기 때매 단기적으로 지지 부진할순 있어도 이런 분위기가 계속 ..
(수수료 20% 최대 할인 코드는 최하단에 있습니다) 최근 유튜버들이 가장 많이 쓰는 거래소 3개가 바이낸스,바이빗,FTX 일 것 같은데 어디가 가장 신뢰도 높은지 궁금해 하는것 같음 거래소 소개 코인 거래소 순위 보면 현물/선물 두가지로 각각 집계 되는데 선물 상품 거래소는 거래량 왜곡 때문에 거래소 순위가 왜곡 되어 있는것 같음여기에서 바이낸스는 현물/선물 부동의 1위라 타 거래소들이 따라가기가 힘들정도로 규모가 커졌고 OKEX는 예전부터 선물상품 한해서는 중국계 채굴자와 고래들이 굉장히 많이 쓰던 거래소였음 실질적으로 개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접하게 될 거래소들은 1위 바이낸스 (Binance) 2위 바이빗 (Bybit) 3위 FTX 4위 BIMEX (과거 영광의 1위.. CEO 아서 헤이즈의 시..
주식이든 코인을 하다보면 한번씩 대 고수라는 사람들에게 픽 비슷한걸 받아서 매수를 하게 될때가 가끔씩 있음 근데 거의 그때마다 잃음 ㅅㅂ!!! 이건 안봐도 비디오임 아마 중장기 이상가면 거의 잃을거임 막 커뮤니티나 카페같은데서 잘한다는 사람이 추천을 해주는거마다 열심히 따라 사보는데 심각하게 박살났는데 고수는 아무렇지도 않은거보면 저새끼 사기꾼인것같고 ㅈㄴ조금사놓고 산척하는것같고 항상 돌아오는 대답은 손절은 본인책임 ㅇㅈㄹ 워뇨띠가 롱이래 하면 따라서 롱치고 숏치고 나도 생각해보니까 나혼자할땐 비정상적인 상황 외에는 단순히 종목빨로 크게 잃어본적 거의 없는데 남이 뭐가 좋다더라 하고 조용히 추천해준거 따라 샀을때 제일 크게 잃은것 같음 개인적 기준의 크게는 -33%이상임 근데 이거는 고수가 종목을 추천을..
요즘 한국을 보면 00년대 홍콩이나 싱가포르의 느낌이 많이 나는것 같음 뭔가 중산층하고 서민하고 비슷한 생활환경이긴 한데 점점 격차가 심해지고 부모세대가 물려준 문화 자본에 의해서 사회생활 시작이 너무 심하게 차이나기 시작함 00년대를 예로 들면 돈 없는 부모든 돈 많은 부모든 별 차이가 없었음 큰 차이라고 할 수도 있는 요소가 기껏해야 유학이나 어학연수정도?? 그 외에는 크게 다를게 없었다고 생각함 가난한집이나 부잣집이나 차이가 뭐 백화점 가서 사고 싶은거 자주 사고 못사고 정도 선이지 개개인의 능력으로 얼마든지 커버 가능하던 시대였다고 기억함 불과 몇년전까지 화재던 흙수저 수저론 금수저 논쟁 자체도 집의 소유여부였지.. 문화자본 이야기는 아니였지 근데 현 시대는 그게 아님 가난하면 애 낳기 상당히 꺼..
한 3년전인가 특정 커뮤니티 사이트에 리막에 대한 글을 썼는데 묻힘.. 근데 최근부터 갑자기 리막이 엄청 이슈가 되어 떡상하더라 원래 나빼고는 아무도 모르는 회사였는데 ㅋㅋ 카와우에서 SF90(라페라리보다 빠름)과 부가티와 드래그한 영상을 찍었는데 보면 알겠지만 페라리가 따라가지도 못하고 빽점 당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저 페라리 현존 페라리 양산차중 최상급 라인업이고 마력도 1천마력이 넘어서 슈퍼카의 가격으로 하이퍼카의 성능을 체험할수있는 사실상 현존하는 차량중 가장 빠른 양산차라 봐도 과언이 아닌데도 그냥 그림자도 못밟을정도로 멀어지는것을 볼 수 있음 그래서 사람들이 충격.. 진짜 미래는 전기차란말인가.. 하면서 반응이 바뀌는중 ㅋㅋ 근데.. 놀라운건.. 저 차 성능이 아니라;; 저 차를 만든 회사는..
차량관련 커뮤니티에서 엄청 논란이 되고 있는 영상인데 박스터 4.0 출고 10일만에 전손시킴 ㅋㅋ 근데 영상 내용보면 알겠지만 차주가 브레이크 악셀을 혼동했다는데.. 난 이거 보고 두가지의 생각이 들었음 1. 진짜로 자동차라는 개념 자체가 익숙치 않음(그냥 하나하나 새로운 초보운전자급의 상태) 2. 자기합리화 모드로 제보함 영상을 보면 1. 일반 주행차선에서 M4가 약한 과속을 하면서 따라붙음 2. M4가 추월 하는 과정에서 박스터에게 웅덩이를 밟고 물폭탄을 선사함 3. 차가 미끌리며 M4 때려 박음 ㅠㅠ 결말 = 박스터 전손(3년 보험 거부 사이즈) 차주 : m4가 일반주행 차선에서 과속해서 물폭탄 선사해서 박스터 미끄러져 m4박고 가드레일에 때려박고 전손 과실여부가 궁금한 상황 근데 이건 판독하려면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국내 회사를 5군데 뽑아 보라 하면.. 1위. 현대카드 2위. 현대자동차 3위. STX 4위. 아모레퍼시픽 5위. 대한항공 인데 막 엄청난 이유가 있을것 같지만 그런이유 없음.. 그냥 내기준 이미지가 좋은 가장 큰 이유는 힙하다..임 젤 힙한회사가 현대카드인거고 15년전 기존 쓰레기같은 똥팔육 차버리고 40대 외쿡인 사장으로 권한 전격위임하는 현대차 행보가 대단히; 힙한것같고 우주1사 제네시스는 반박할 가치가 없다 (F22가 하늘의 왕자인 이유는 제네시스를 피해서 올라가서 그렇다는 카더라가 있다) STX는 내가 막 프로게이머 같은 사람들 나오던 시대에 20대를 보내서 그런가 이상하게 STX에 대한 이미지가 좋음 그 당시 취업시장 1순위 선호도 회사였던것도 있었던듯.. 비록 지금은..
개인적으로 금융쪽은 타인의 의견을 거의 참고 하지 않고 있고 과거 케이스 스터디와 데이터만을 참고하는 편임 주로 역사나 이쪽을 좀 더 참고하지 사람을 참고하진 않는편.. 사람은 항상 실수를 하고 확증편향적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의견을 청취해보는 두사람들이 있는데 해외는 레이달리오고 국내는 신한은행 오건영 차장임 몇해전부터 문단의 띄어 쓰기에 자비가 없는 씹 장문글을 매일매일 열심히 쓰시더니 갑자기 인싸가 되어서 여기저기 강연도 다니시고 하시나봄 차장인가 과장이셨던것 같은데 이제는 부부장 타이틀로 유튜브 여기저기 종횡무진 하는중.. 개인적으로 매크로 경제에 대한 이해도가 타인들에 비해 좀 있는 편이라고는 생각은 하나 그걸 데이터를 내가 자체적으로 해석할 능력과 세세한 과거의 마켓 데이터까지는 보..
요즘은 너무 흔해진 브랜드라 별로 희소성이 없고 사람들이 진정한 가치를 잘 모르는 차량 브랜드중 하나가 바로 포르쉐가 아닐까 싶음 포르쉐의 가장 큰 가치를 소유하면서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음 사람들이 포르쉐를 소유하면서도 잘 자각을 못하고 있지만 포르쉐의 가장 큰 가치는 다른게 아니라 PDK라고 생각함 PDK는 포르쉐 듀얼 클러치의 약자로써 포르쉐를 가장 포르쉐 답게 만들어주는 장치중 하나임 그리고 굉장히 독특하며 어느 브랜드에서도 찾아볼수 없을만큼 독자적인 부품이라 할 수 있음 자동차는 그냥 엔진만 있다고 굴러가는게 아님 연료통에서 연료를 빨아서 스파크로 피스톤 룸에서 터뜨려 휘발유의 에너지가 열에너지로 그리고 열로 인해 연료의 압축과 팽창으로 인한 피스톤의 강력한 상하운동으로 바뀌고 그 피스..
2018년도인가 쓴 글인것 같은데 내가 과거에 어찌 이런 생각을 했지 싶어서 다시 재업 여자들은 무리적 사고에서 벗어나야 함 그것만 벗어나도 성공할수있음 중국,한국,대만 같은 동아시아 사회는 대게 많은 이들이 부정하지만 여성 우월주의 사회임 여성이 우월하다는게 절대 아니고 여성으로써 받을수있는 보너스와 배려가 많은 사회라는거임 같은 직장 같은 직급이면 더 적은일을 하고도 동일급여를 가져갈수있고 그것에 대해 배려받을수 있음 사회적 인프라도 창업을 한다거나 무엇을 도전하는데 여성에게는 실패에 있어 매우 관대한 편임 기존에 남자들이 꽉잡고 있는 건설 이나 공학 대기업 이런거 말고 대다수의 도시 사람들이 종사하는 3차 산업 서비스직이나 영업직 계열 사업에서 말하는거임 거기다가 외모까지 플러스 되면 매우많은 가산..
센서가 많은 슈퍼카 차량들 운용 하다보면 요즘엔 차들이 전자장비 내구도가 워낙 좋아져서 좀 덜해졌다 하더라도 원인을 알 수 있는 경고등이 뜨는 경우가 많음 빨간경고등은 그 즉시 차량을 세우고 바로 센터로 가야하지만 노오란 경고등은 애초부터 슈퍼카는 센서들이 내구도가 낮아서.. 노란 경고등이 뜨는 원인들이 일반 차량들에 비해 크리티컬 하지 않고 단순한 편임 그리고 외쿡에 선배 오오너들이 올려놓은 정보들이 원체 많다보니까 구글링해서 에러코드만 서칭해봐도 원인이 무엇인지 바로 나옴 주로 점화코일,산소센서,흡배기온도센서 정도로 원인이 정형화 되어있는 경우가 많음 이런 경고등은 주행하다보면 알아서 자동으로 지워 지는 경우도 많고 한데 튜닝을 했다던지 차가 연식이 되는 경우 원인파악은 되는데 자꾸 경고등이 떠서 불..
도박이나 트레이딩처럼 확률에 의존하고 개인의 노오력과 무관한 독립변수 시행같은거 카운팅 같은거 이야기 할때 빠지지 않는 이야기중 하나가 독립시행 법칙인데 도박사의 오류라고 해서 서로 인과관계가 없는 일률적 사건에서 상관관계를 찾으려 하는 사고오류임 대표적으로 동전던지기 했을때 앞면이 5번 떴으니까 이번이 6번에는 뒷면이 뜬다 하면서 확신을 가지는게 독립시행 법칙을 위반한 도박사의 오류임 뭐 실제로는 그냥 앞면만 20번이 뜨진 않을테니까 뒷면이 한번쯤은 뜰 확률이 높기는 할건데 그건 그냥 결과론 적으로 보았을때 높다고 판단을 하는거고 동전을 던지기전에는 이거는 독립변수로 50%의 확률을 가지는거지 앞뒤가 나올지는 아무도 알 수 없음 리스크의 크기가 50%라는 이야기임 이게 5번이 앞면이 나오는건 단순하게 ..
예전에 SNS에다가 올린 내용인데 누가 좋아요 눌러가지고 다시 떠서 여기다가도 올려놓음 전업 이라는게 막 컴퓨터 앞에 앉아서 사람들하고 접촉도 안하고 자기시간 많을것 같고 쉴땐 쉬고 놀땐 놀면서 돈도 많이 벌것 같고 그러다가 시장이 좀 좋아서 돈좀 버니까 나도 전업 해볼까? 하면서 쉽게 생각 하는것 같아서 작성함 요즘 하도 주식시장 호황에 비지니스 유튜버, 전업하는 유튜버들 많이 늘어나서 대대적으로 전업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늘어난것 같음 페이스북 메신저나 커뮤니티 사이트에 글쓰면 주식이던 가상화폐 배워보고 ᄉ..
내가 인터넷 커뮤니티 같은거 시작한게 거의 2011년일거임 개인적인 상황이 너무 극단적이라 그냥 밖에 아예 안나가기 시작한지가 아마 2012년인가 그럴건데 그 시절 옛날에 하던 게임이 갑자기 기억나서 이름도 모르고 한참 검색하다 나온게 에르엘워즈 한참 갤럭시S2 이런거로 되게 재밌게 하던 기억이 나는데 어느순간보니까 게임이 서비스 종료 되었더라 ㅜ ㅠ 이거 되게 재밌었는데 현질유도도 없고 그냥 유료로 3천원 정도 플레이스토어에 올려놨으면 팔라독 결제한것 처럼 결제해서 했을듯 쨋든 출시일을 보니까 2011년 5월이니 그때쯤이 맞음 내가 막 기억력도 되게 안좋아지고 그래서 요즘 기억들이 다 소각되는 느낌이라 뭔가 연계되어 기억나는것들 위주로 이야기를 하는것 같은데 하여튼 뭐하다가 알게 된지 기억은 안나는데 ..
자주 하는 이야기중 하나인데 상도덕 안지키는 사람들은 사람 취급을 해주면 안됨 자영업을 오래해서 그런지 상도덕에 되게 민감한 편인데 보통 우리네 사는 세계가 다 먹고살자고 하는일들이고 그 먹고 사니즘은 어떠한 행동보다 숭고하고 가치있는 행위이기 때문에 절대로 가볍게 해서는 안되고 가벼운 취급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중요하고 무엇보다도 가치있는 사회적 행동이라고 봄 그에 걸맞는 충분한 준비,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것 뭐 기타 등등 이런 충분한 '업'이라는것에 대한 존중으로 시작을 해야할만큼 가벼운 행위가 아니라고 생각함 그것이 먹고 사니즘이랑 연관이 있다면 더더욱 함부로 가벼이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한 몇년전에 정말 보고 경멸할정도로 화났던 경험이 있음 집 근처 번화가에 자주보이는 업종이지만 흔..
코인이고 주식이고 하다보면 손절이 중요하다 이런말 많이 하는데 이게 손절이 중요한거는 아는데 대체 손절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는 자신만의 손절 기준을 잡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음 반복적으로 이야기 하지만 주식이고 코인이고 기법같은거 없음 그냥 손익비가 전부임 근데 그 손익비는 개인이 손절을 어떻게 하냐에 달린 문제임 나같은 경우는 두가지 방법을 사용하는 편임 1. 전체 시드머니의 % 2. 차트를 보고 손절을 자동으로 하게 함 1번 같은 경우는 사람마다 좀 다를것 같긴한데 나의 경우는 파생상품의 포지션의 규모를 계속 늘리는 매매법+스켈핑으로 부족한 소득을 채움 이 방법론 으로 시드머니의 -25~30%를 총 손실규모로 제한하고 그 이상 손실이 넘어가게 될 것 같으면 포지션을 전부 종료하고 리밸런싱을 함 ..
저번글 2021년 2Q 암호화폐 시장 예상도 저번에 1Q 예상 마무리 글 이후로 크립토 관해서 글을 거의 쓰지 않았고 나도 개인적으로는 비트 선물 스켈핑(long)+금선물(long)+테마 알트 코인 현물 홀딩만 하는중이라 딱히 뭐 한달간 언급할게 pendi.tistory.com 비트 선물 스켈핑(long)+ 금선물(long)+테마 알트 코인 현물 홀딩 여전히 비트선물 스켈핑은 유지중이며 금선물 롱은 익절해서 그 돈으로는 채권 매도를 쳐놓은 상황이고 테마 알트코인(김치코인)은 홀딩했다가 개박살이 난 상황임 선물러들은 근 한달간 지지 저항마다 강세쪽으로 포지만 잡아도 무조건 1~2% 는 살려주고 가니까 매우 장세가 꿀이였을것이지만 큰돈은 벌진 못했을것 같고 문제는 이제 알트 홀더 들인데... 알트 홀더들은 ..
일베 전성기때 나온 만화 저 당시 무려 3일간 일어난일 1. 일베 살인사건 세트장 논란 2. 벨기에전 박주영 토템축구 3. 임레이너(임병장) 탈영 사살 사건 4. 문창극 성추행 사퇴사건 근래 요 일주일간 일어난 사건 1. 템잔님 2. 샘숭 체크치마 vs 검정치마 머리채 3. 대구서 결혼식장에서 전 부인이 애가 있는데 단체로 쎅스를 했다니까요??? 사건 4. 유정호 먹튀사건 5. 광주 대참사 6. 쿠팡 대화재 7. 류호정 문신 ㅅㅂㅋㅋㅋ 일주일만에 대체 뭔일이 일어난거임 근데 딱 저때 분위기임 ㅋㅋㅋ 하나 식으면 팝콘각이다 하다가 전혀 다른유형으로 열받게 하는 사건나와서 눈깔 튀어나오는 떡밥들 자꾸 튀어나옴 ㅋㅋ
세계 2차 대전 당시를 표현 https://www.ilbe.com/view/3556567154?search=%EC%9C%BC%EC%95%84%EC%95%84%EC%95%84%EB%82%B4%EA%B0%80&searchType=nick_name&listStyle=list 일간베스트 일베저장소 - 일간베스트, 개드립, 짤방, 플래시 게임, 유머 게시판 www.ilbe.com
예전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요즘은 좀 더 확신하게 되는 요소중 하나인데 굳이 허세나 과장좀 하지 말자 어차피 허세 과장 해봐야 돈 많은 사람들 너무 많아져서 별 차이도 없거니와 오히려 나다움이 더 어필이 되는 시대 유튜버중에 중년 게이머 김실장이라는 유튜버 보고 더 느낌 딱히 뭐 겉보기에 이게 막 부럽고 존경하고 싶고 그런 요소는 아니잖음 중년에 배나온 거북목 40대 게임회사 다니던 아저씨가 하는 유튜브인데 몇개 보면 알겠지만 게임 잘 안하고 게임 잘 몰라도 재미있는 내용임 근데 그거 떠나서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재미있게 담담하게 남에게 설명해준다는 요소 그리고 그 분야에 대해서 자기만의 인사이트를 오랜기간 구축했다는데서 오는 점이 되게 뭐랄까 존경까진 아니여도 이성으로써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인다고..
일간베스트 일베저장소 - 일간베스트, 개드립, 짤방, 플래시 게임, 유머 게시판 www.ilbe.com 얼마전 술자리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20대때 못해봐서 억울한것들이란 주제로 이야기가 흘렀다. 대부분의 친구들은 죽을것 같은 사랑 한번 못해본것에 대해 개탄했다. "왜 유행가 가사나 로맨스 소설의 주인공처럼 이 사람 아니면 차라리 죽고 싶다같은 연애는 20대만 할수 있는것인데 그걸 못해본것은 평생 한으로 남을것 같다. 20대 후반 적당히 나이차서 적당한 조건의 사람 만나 한것이 지금의 결혼이다" 라는 주제였다. 그나마 그정도 레벨의 사랑과 비슷한 연애를 해본것이 나였다. 친구들도 알정도로 지독하고 그만큼 애틋했으며 결국엔 비참한 결론으로 마감된 연애를 해 본 게 바로 나였다. 친구들의 시선은 나에..
한 2천만원대 넘는 오토매틱 시계들 보면 크로노 그래프 기능이라고 해서 시간을 30분 ~ 60분을 스톱워치 하는 기능이 있음 원래 레이싱이나 비행기 요트에서 쓰라고 만든 기능인데 이거 거의 쓰는 사람 없음 ㅋㅋ 요즘 폰으로 다 스톱워치 기능 쓰지 누가 이런거 쓰겠음,.. 그러나 크컨트들은 은근히 쓸만한 기능임ㅋㅋ 크컨트들에겐 제일많이 하는 30분봉 스켈핑 할때 꽤나 유용한 기능임 ㅆㅅㅌㅊ 이렇게 버튼 2개 달린 시계들은 거의 있는 기능이라 위버튼 1번 누르면 초바늘이 움직이고 (스톱워치 + 크로노그래프 상태) 한번 더 누르면 정지 정지된 상태로 아래버튼을 누르면 크로노그래프 초기화 이렇게 활용할수있다... 포지 진입할때 위에버튼 누르고 종료하면 위에버튼 한번 아래버튼 한번 눌러 리셋 거의 아예 쓰지 않는..
출처 일베가 조만간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을껏 같아서 망하기전에 웃겼던 만화들이나 글들 백업용 ㅠㅠ 일간베스트 일베저장소 - 일간베스트, 개드립, 짤방, 플래시 게임, 유머 게시판 www.ilbe.com https://www.ilbe.com/view/3927374929?search=%ED%86%A8%EB%B3%B4%EC%9D%B4&searchType=title_content&listStyle=list 3줄 요약 1. 영국이 견고한 독일군의 시설물을 파개하기 위해 존나 큰 폭탄을 만듬 2. 이리저리 떨구면서 깽판치고 전함도 뒤집음 3. 세상의 모든 흉악한 물건은 영국이 만든다
예전부터 페미 이런거 이야기 나오기전부터 꽤 자주 이야기한 주제인것 같은데 최근들어 비혼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핫해지는것 같아서 다시 부활함,.. 그냥 예나 지금이나 여기서 생각이 바뀐게 없음 오늘 중앙일보에서 34세 여교사 결혼 배우자 구인글을 보고 문득 다시 한번 떠오름.. 페미 자처하는거에서 이제 30대로 레벨업 해서 비혼테크 까지 탄 인문학도 2030들을 보면 진짜로 걱정됨 멀쩡한 애들도 요즘 페미 물 들어서 걸스두낫 캔 애니팡 이러고 골드미스를 지향하고 이시대의 당찬녀성, 알파 피메일을 지향하고 있던데,, 사실 그러면서도 똑똑한 애들은 한 33먹으면 정신차려서 뒤늦게 좆됐구나 하고 아직 시장에 남은 좋은 냄져랑 결혼을 하겠지만 여자 나이 33이상은 어떤 나이냐면,,. 진짜 혼자 골드미스 그자체 ..
BGM 신화 - 으쌰으쌰 최근 하도 물질만능주의 사회가 되다보니까 취미나 이런것에 되게 등한시 하는 문화를 볼 수 있는데 진정한 경제적자유와 행복은 취미와 취향에서 오며 타인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는것은 개인의 전문성이 아니라 취미생활이라고 생각함 취미를 공유하고 관심을 공유하는 이타적인 성향이 짙어질수록 사회에 행복을 가져다오고 타인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수있는것 그게 바로 중산층이지 뭐 돈에 미쳐서 오만 헛짓거리 다하고 타인에게 피해줘가면서 돈버는 그런 사회 혼란 가중시키는 시정잡배들은 돈이 있어도 중산층이나 상류층이 아니라고 봐야함 건전한 취미생활을 한두개쯤 가지고 있으며 먹고사니즘에 휘둘리지 않는 사회집단이 바로 중산층이라 생각함 (참고로 대한민국 중산층 통계 기준은 자산 1.5~4..
좋은게 좋은거 라는 단어는 살면서 되게 도움이 안되는 말중 하나같음 이것도 자기가 지킬게 많고 뭔가 압도적인 차이? 있는 사람이나 유효한거지 나처럼 가진게 어중간하게 많고 사람이 그냥 좋아버리면 좋은게 좋은거라는 식의 태도는 날것의 양아치들에게 너무 먹음직스러운 먹이라고나 할까 그런게 있었던것 같음 양아치가 우리 1:1 다이다이 함 깔까 이런거 말고,,,, 나도 그런식의 다이다이에 특화되어 있는 인간이라 그런건 잘함 그런거말고 삶의 방식이 양아치인 사람들 ㅇㅇ 뭐 누가 약속으로 누구를 소개해준다 정말 나 일자리가 필요하다 돈이 당장 필요하다 해서 안타깝다 해서 숙식까지 다 알아봐주고 일자리도 구해줬는데 그다음날 지맘에 안든다고 깽판치고 권둔다던지 이런거 ㅇㅇ.. 경험상 대부분이 여자들이였음 미친년들 개념..
단건 프로젝트 컨설팅 UX전문가(마케터나 디자이너)구인함 주 업무 : 퍼널 설계 및 사용자 경험 최적화 컨설팅 급여 : 100만원 (원하는 방법으로 지급) 만약 봤는데도 딱히 손댈게 없어도 지급함 기간 : 3일 조건 : 중견 및 대기업 마케팅,홍보 유관부서 팀장이나 과장급 실무자가 겸업금지로 고통 받고 있어서 용돈벌이가 하고 싶은 사람 현재 재직중인 직장이나 포트폴리오는 DM주시면 됨 보안 철저하게 보장 해드리고 향후에 뭐 업무 기회 잇으면 같이 10가능 제가 여기저기 나불대고 다니는 타입은 아님니다 맘껏 연락 주세요 인스타그램 : @sally_soojunghan 계정으로 디엠 주세요
내가 최신곡보단 예전 노래를 더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기준이 요즘 기준으로 리메이크 되어도 별 문제 없는 노래들??? 오히려 리메이크된게 ㅄ같을정도로 세련된거 위주로 좋아함 좀 오래 되었는데 요즘 기준으로도 절대 안후달리는 음악들 위주로 선곡해봄 영상은 50년전을 감안하고 음악만 청취하자 1. ABBA Honey honey 80년대 미국가수로 알고있지만 사실은 스웨덴 혼성그룹 가만 보면 유럽은 변방에서도 메가톤 히트급 브랜드들이 꾸준하게 돌아가면서 나오는거 보면 음악의 본고장은 유럽이 맞다 2. AQUA Cartoon heroes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음악인데 90년대 덴마크 그룹인건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일듯 아쿠아는 이거 외에도 바비걸이나 닥터존스 이런게 있다.. 아래 닥터존스는 좋은거보단 그냥 모두가 ..
우리가 투자할때 가장 많이 보는 보조지표가 보통 기술적인 분석을 조금이라도 한다, 하면 지지저항,이동평균선,거래량,볼린저밴드 이정도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초적인 기술적 분석이라고 봄 오늘은 그 중 개미들의 구원과도 같은 지표인 이동평균선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써볼것임 1. 이동평균선이란? 이동평균선은 뭐 60일선이다 하면 60일의 평균움직임을 차트에 표시한거고 200일이다 하면 200일의 평균 움직임 가격을 차트에 선으로 표시한것임 단순 MA(moving average)부터 시작해서 SMA,EMA,WMA 머 여러 이동평균 지표가 있을것인데 난 MA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나머지는 그냥 개인의 취향이라 생각함 활용하는법은 뭐 간단함 사람들이 제일 많이 보는 이동평균 가격대, 봇이 매수 평균 가격으로 셋팅..
페이스북이 정지되가지고 자꾸 블로그에 잡담글도 쓰게 되는데 고민정,김현미 보면 진짜 여성단체는 하는일이 대체 뭔가 싶다 내가 여성단체 관료거나 진심으로 여성단체 의정활동하는 똑똑한 사람이라면 고민정 김현미 보고 뭔가 항의의 뜻을 민주당측에 전달하던지 정의당 가서라도 뭔가 액션을 취했을것 같은데 아무도 그런 반응이 없음 ㅋㅋㅋ 엽떡에는 핑크택스니 뭐니 말도안되는 소리 하면서 능력 안되는 사람들 쿼터제 앉혀서 욕받이로 쓰고 만만한 여자 앉혀놓고 꼮두각시 하면서 시장 반응도 체크하는 마루타로 쓰는건 대체 왜 아무도 이야기 안함?? 여자만 병신만들고 있는데 보통 정치인들 같은 경우는 이게 자기가 담당하는 분야가 한분야다보니까 다른분야 똥볼 안차게 관리해주는 참모라던지 홍보팀이 따로 존재하거나 서로 당겨주고 끌어..
나도 문화생활 같은거 한 후기 남들하고 공유해볼까 함 영화나 책 같은 창작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어지간한 대중문화 창작물은 전부 본거같음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게 봤던 창작물을 몇개 꼽아보라면 시리즈물 장편 만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도 짜임새 자체가 완벽한건 강철의 연금술사 세계관이 건재하고 소년만화 스타일로 기승전결이 완벽한 판타지 세계를 모험하는 주제로 감동을 줬던건 이누야샤 작품 자체에 울림이 있던건 음 클레이모어? 쩃든 이누야사 OST는 전체적으로 당대 어지간한 가요들보다 나은 퀄리티를 보여줬는데 몇개 오프닝의 경우 한국에서 먼저 발매가 되고 일본으로 판권이 역수출될만큼 신경을 많이 썼었음 개인적으로 만화 BGM들을 좋아하는 이유가 머리아픈 현대시대의 개개인이 느끼는 관계 감정과잉에 대한 가사를 묘..
그냥 오래 하다보면 이정도는 감지되는 사안들인데 오래 하면서도 잘 모르는 것 같아서 몇가지 짚고 넘어가보려 함 보통 호가창 같은 경우는 선물에서는 의미가 없고 현물에서 주로 의미가 있는 경우가 많음 아래와 같은 호가창 예시 보통 호가창은 한쪽이 비어있는 부분이 강세인경우가 많음 대략 시세가 상승하거나 내리면서 한쪽 호가창이 크게 채워진 경우가 많이 볼 수 있는 상황인데 37471에 999,999,999달러 = 1조 1천억이 걸려있다면? 보통 사람들은 생각을 할것임 37410에 매도벽이 존나 크구나 저기다가 1조원치를 팔려고 걸어 놓았으니 절대 가격이 오를리가 없겠구나 하고 미리 겁먹고 매도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매도벽은 겁먹을 필요가 없는게 이건 좀 반대로 생각해보면 됨 1조원치 매도벽을 걸려면 실제로 ..
생일 : 2/2 성별 : F 키 : 169 취미 : 공예 및 수시로 바뀜 새로운 취미 만들기를 자주 하나 오래 잘 안감 오래 지속중인 취미는 투기랑 자동차 특기 : 시스템 만드는거 잘함 남들은 이게 되나 안되나 하는데 난 된다 생각하면 됨 성격 : 예민한데 무심한편 관심가지는 분야 외엔 아예 노관심 종교 : 무교인데 편리취식(모든 종교의 교리 자체는 긍정적 효과가 더 크다고 봄) 주량 : 안취하는편 흡연 : O 술버릇 : 뇌절함 사는곳 : 강북 버릇 : 없는걱정 만들어서 하기 발사이즈: 245 헤어스타일 : 그때그때 다름 이상형 : 고수 같은 사람들 좋아하다가 최근에는 이재훈,양준혁 같은 사람들 좋아하는듯 좋아하는 차 : 애스턴마틴 좋아하는 색 : 오페라 좋아하는 계절 : 봄,가을 좋아하는 동물 : 앵무..
그래도 코스피가 3천이상 올라오고 사람들이 주식도 하고 하면서 부자들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건 좆같은 정치인 변호사들이 아니고 삼성같은 초일류 대기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진걸 느낌 ㅋㅋ 근데 다들 알겠지만.. 코스피 2400시절이던 2019년에만 해도 삼성재벌 해체해야 한다고 진심으로 우기는 민주당 지지자들 천지였음 2001~2015년 전문경영인 체제에서 그 부강하던 초일류 기업인 소니,파나소닉의 전문 경영인들의 내 임기때만 무사히 넘기자는 보신주의 그리고 최종목표는 자신들의 대표 임기 연장 모럴헤저드와 보신주의로 무너지는것을 보면서도 끝까지 삼성 재벌해체를 주장했던 이들은 특별한 시위단체나 좌파세력이 아니라 대부분의 시민들이 쉽게 하던 생각이였음 나는 좌우 사상 자체가 ..
저번에 1Q 예상 마무리 글 이후로 크립토 관해서 글을 거의 쓰지 않았고 나도 개인적으로는 비트 선물 스켈핑(long)+금선물(long)+테마 알트 코인 현물 홀딩만 하는중이라 딱히 뭐 한달간 언급할게 없었음 오늘은 시장 분위기가 슬슬 조금 바뀌어가고있지 않나 싶어 짚고 넘어가보려 함 너무 시중의 분위기가 시즌이 사실상 종료된 약세 편향적인 상황이 아닌가 싶음 그래서 좀 강세편향적 시각을 공유해보려 함 1. 인플레 인플레는 단순한 경제 현상중에 가장 나쁘다 할 수 있는 현상중 하나임 소득이 받쳐주지 않는 상황에서 물가가 올라버리면 구매력이 감소하기 때문에 삶의 질이 나빠지게 됨 정부가 돈을 많이 풀면 풀수록 물가가 오르는데 그렇다고 발행량을 줄여버리면 실업률이 올라가게 됨 그래서 중앙은행 같은 경우는 이..
너무 당연한 이야기라 굳이 이야기 해야할 필요가 있나 싶지만.. 생각해보면 세상은 상위 10%들로만 이루어져 있지 않고 90%의 세계이며 대부분은 명문대를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굳이 이야기 하는 주제임 세상에 명문대나 특목고를 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학벌이 호용가치가 있는 이유와 최근에는 이걸 뭐 공부 열심히 했으니까 대접받는게 당연한거지 하는 역차별로 설명하려는 경우가 많은데 나는 이것은 부차적인 문제이고 제일 중요한 사안은 분위기라고 생각함 이 분위기를 못겪어본 사람들은 그냥 이거 자체를 이해 못하는것 같은데,, 그래서 상위 10% 집단에는 언젠가 살면서 무조건 한번이라도 껴보는게 좋다고 생각함 세상에 이렇게 열심히, 똑똑한 사람들이 많구나~ 하는게 굉장한 동기부여를 주기 때문임 나는 이게 역..
다들 선물옵션 하면서 이정도도 모르고 하는 사람이 90%이상인것 같음 요정도 알면 그래도 풋옵션 콜옵션 옵션의 원리 기본적인 옵션의 우세 조건들 정도는 알고 타인의 정보를 습득이 가능함 https://www.cmegroup.com/ko/education/learn-about-trading/courses/introduction-to-options.html
틀딱에 가깝지만 MZ세대 그자체인 본인이 생각하는 MZ 세대가 이제 구매력의 중심에 섰기 때문에 여러모로 고심해볼 필요가 있는 세대라 생각함 MZ세대는 역사상 최초로 부모세대보다 본인들이 가난한 세대임 성공공식,노오력,대의를 위한 희생(조직충성도,효심) 이런게 그냥 어릴때부터 기대를 하지 못하게 되어 그런 의무감이 제거된 최초의 세대라 기존 기성세대로 정의되는 5060과는 아예 결 자체가 다르고 지향하는 바가 다름 기존 기성세대는 부모(6070)돈으로 자신들이 유학을 갔다오고 좋은 학벌 밑에서 세상이 성장하는걸 눈으로 지켜보고 자라왔고 또 분양이나 대출 등 사회적 인프라가 중산층 위주로 맞추어져 있었기 때문에 열심히 살면서 하면 된다 노오력 하면 최소 내 가족들의 밥벌이는 걱정하지 않던 세대임 제 1의 ..
난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던건데 의외로 진지하게 이게 왜 관심을 받는건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음 행동학이나 마케팅적 관점으로 설명할수있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사람은 애초에 인식범위에 한계가 있어서 보통 인지하는 인식범위가 생각보다 그리 많지가 않음 많아봐야 1~2개 선이고 인식범위가 넓은 사람들도 3개 이상 잘 넘어가는 경우가 없음 보통 어떠한 사건을 사람이 인식할때 사람은 한두가지의 내가 익숙한 키워드로 인식을 함 대표적인 사회적 사건인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이 사건에 공감하며 분노한 많은 사람들은 주로 20대 여성이였음 개인적으로 여자라서 당했다고 하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가지만 어쨋든 정의 해보자면 20대 여성에게 충격적으로 다가온 공감대가 형성된 키워드는 1. 유동인구가 많은 나도 주변도 ..
예전부터 뭐 네이트판이나 여초에서는 자기만족 드립을 치고 있고 펨코나 일베같은데 보면 여자 노출병 관종 존잘남 보라고 하는거다 희안한 소리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난 왜 노출에 대해 당당하게 이야기 하지 못하는 문화가 되었는지 1도 이해가 안감 아니 개인의 선택이 뭐 논란거리까지 될 사이즈의 일인가 이게?? 난 과거부터 생각해온건데 자신의 몸매나 얼굴에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 노출을 즐기는것은 냄져가 페라리를 타고 가로수길에서 후까시를 잡는것과 동일한 욕구라고 생각함 그게 이성을 꼬시려고 만들어진 욕구일수도 브랜드의 예술성에 경외감을 느끼는 욕구일수도 자동차라는 물건을 소유하는데 있어 오는 만족감일수도 있겠지 이런걸 보통 그런 요소들을 통틀어서 자기만족이라고 정의 하는거고 근데 희안하게 이나라는 사람들이 한두..
코로나 통제룰이 왜 사기이며 무능인가 이것은 조별과제와 똑같은 문제로 비유할수있음 여기 잠시 100명에게 조별과제 내주는 교수가 있다 생각하자 학생들은 조별과제라면 치를 떨지만 교수는 아름다운 화합과 협동의 미래를 상상하며 조별과제를 100명에게 내준다 당연히!!!!! 조별과제의 70%는 협동은 개뿔 개 박살나고 30%의 우등생들이 캐리한다 그리고 70%는 불성실자들로 고통받고 잘된 30% 마저도 30% 안에서 10%가 캐리를 한거라 사실상 90%는 시스템의 무임승차자 or 피해자에 10%는 학점을 잘 얻었지만 10%의 고통으로 이득을 본건 오로지 20%뿐이다 자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 누가 나쁜새끼일까??? 교수일까? 불성실한 학생일까? 당연히 불성실한 학생이다 이 경우엔 무임승차자들을 욕하는게 맞다 왜..
최근에 나한테 굉장히 많은 질문이 온다 생각한게 시테크,샤테크,에테크임 아니 이걸 왜 나한테 물어보지??? 싶은게 난 시계를 막 엄청 좋아하지도 않고 그냥 평범한거 차고 다님 시계 좋아하고 이랬으면 로렉스 파텍 같은거 차고 다녔겠지? 오데마피게 샀던 이유도 당시에 오데마피게 스틸, 로렉스 스틸 이런 유니섹스 라인업이 유행하고 있어서 한번 사봤던거고 너무 무거워서 실착이 불가하여 친구한테 팔았음 시테크에 대해 물어봐도 난 아는게 별로 없음 애초에 내가 닿을 영역이 아님 현재 에르메스 아쏘 문페이즈 가지고 있는데 출시 당시 약 1500만원 정도 했던 매우 평범한 시계고 지극히 평범한 라인업이고 리셀 가치가 1도 없음 대부분의 여성시계는 리셀 가치가 아예 없다고 봐야 함 왜 그럴까? 생각해보면 가치가 그만큼 ..
양방향 방법론에 대한 오해가 있는것 같아 접근성 차원에서 다시 작성함 이건 투자보단 투기에 가까운 영역인데 난 투기가 결국 결과론적으론 더 안전한 방향이라고 생각함 기대수익이 낮은 시장에 변수를 타인에게 맡기는거보다 제한된 상황에서 내가 변수를 제한하는게 더 위험이 직관적으로 계산이 가능하니까? 양방향 매매란?? 위든 아래든 수평이든 1개 이상의 포지션을 열어놓은 상태로 얻는 수익을 일컬음 기본적으로 양방향 매매는 손익비를 잘 잴줄아는 능력이 있어야 하고 손익비를 잘 잰다는 전재하에는 크게 손실보기 힘든 매매법임 잘 이해가 안갈수도 있잖음 사람들이 잘 이해 못하는 부분이 위아래로 거는데 어떻게 수익이 나요? 이건데 대충 이렇게 봅시다 보통 양방향을 한다 생각하면 같은 차트를 두고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
요즘 어떤 세태로 세상이 변화한다는걸 느끼냐면.. 가령 이제 테슬라의 자동주행 시스템을 예로 들어보면 뭐 테슬라 자율주행하다가 사망사고가 발생함 과거에는 이런 사고가 문제가 생겼다 하면 이제 뭐 변호사출신 정치인들 나와서 차를 규제해야한다 아직은 이르다 시민단체 출신 나와서 한마디 또 거기껴서 씨부리고 자율주행 연구용역 이런거 기업에서 출자해서 자발적으로 연구기관 만들고 해야된다 그 와중 공돌이들은 버그 픽스하기 급급하고 그렇게 서로 때리고 물고 뜯다가 시장이 죽거나 퍼스트무버는 앞으로 죽죽나가는데 패스트 팔로워는 규제에 막혀서 계속 현상유지 0.001%의 버그인데 이걸 픽스한다해서 얼마나 고칠수가 있겠음? 애초에 걍 태생적인 한계인걸.. 공밀레 하면서 갈아넣지만 공돌이들은 일하는척에 몰두 근데 뭐 이런..
아니 요즘들어 잼민이들 성인되서 돈벌고 주변서 코인으로 몇천 몇억 번 사람들이 실제로 나오니까 세상이 만만해보이는건지 라떼는 말이야 이런 꼰대같은 소리 하려는게 아니고 부동산,주식,코인 다 놓친 사람들도 기죽을 필요가 없는게 투기적인 리스크를 져서 번돈은 사회적으로 별로 효용가치가 크게 없음 그냥 개인이 편해지는거지 진짜로 뭔가 크게 가치가 창출되는것은 시간이 어느정도 쌓여 신중한 기회비용을 따져 시도하는 사회적인 효용가치가 있는 재화임 모든게 그렇지만,, 이것도 어느정도 일머리와 눈치와 머가리가 있다는 전제하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극히 평범한 단순 노동직 기준임 뭐 사업이 망해서 대리운전 해야된다.. 하면 이 기준으로 봐야함 100만원 한달에 빡세게 모으는 미니멈 사회 초년생 직장인이 한달간 열심히 일..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남한테 관심가지는랑 그리고 거기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미 하도 요즘 난리니까 굳이 다시한번 짚고 넘어가려 함 내가 인터넷 처음 접하고 남녀갈등이 먼지도 모르던 2007? 그시절부터 이생각은 바뀐게 없음 뭐 다들 알다시피 네안데르탈인 시절부터 시작한 인류의 역사는 애초부터 폭력의 역사로 시작했고 누구의 힘이 더 물리적으로 강한가 이게 본질적인 논쟁으로 지난 1만 5천년 인류역사가 이루어져 온것은 아무도 부정하는 사람이 없을거임 이런 모든일이 기본적으로 인류가 내재하고 있는 폭력의 DNA임 이거는 뭐 이거를 미개하다 뭐 어쩌다 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는게 인류 본성 자체가 원래 악하고 폭력적이며 계급주의적인건 어쩔수가 없음 그냥 사회적으로 현대시대 ..
채권이 뭔가요 에 대해서는 걍 조선일보나 한경기사 보는게 더 빠름 美국채 금리에 왜 코스피가 난리? 쉽게 말씀드리자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지난 17일 올해 미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6.5%로 크게 올리고 기준금리도 2024년까지는 ‘제로’로 유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제롬 파월 연준 www.chosun.com Q3. 왜 요즘 기사엔 ‘미국 10년 만기 채권 금리’가 자주 등장하나요. “이 채권 금리가 주요 투자자들이 가장 유의해서 보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10년 만기 국채는 또 미 경제의 경제성장률과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에 대한 기대치를 가장 민감하게 반영한다고 여겨집니다. 미 국채는 만기가 1개월~30년으로 퍼져 있는데 10년이 대략 중간쯤에 있는 만기이기도 합니다..
동학개미 선봉장인 박세익 전무가 인피니티 투자자문을 관두고 아예 직접 자문사를 차릴 예정이라함 이르면 6~7월 늦으면 8월쯤에 등기 마치고 출범한다 함 랩어카운트 계좌는 우혁성 앞으로 틀수 있게 만들어놓겠다 하니 직접 자문사 출범하게 되면 하나금융투자 계좌 개설 이벤트 평소 친하게 알고 지내던 동부증권 최우혁 차장님이 유안타로 이직하면서 부장이 되더니 이젠 하나금융투자로 이직하면서 이사 타이틀을 달게 되었음 나름 노른자 지점인 삼성동 지점 이사님 pendi.tistory.com 욜로 가셔서 계좌 만드시고 맡기면 됨 억대는 직접 식사자리도 주선가능하다 함(농담반진담반,,)
요즘 막 정치적 올바름이나 이런거로 막 이슈가 되잖음? 페미니즘이라던지 인종차별이라던지 코르셋 뭐 이런거 이게 참 보면서도 안타까운 경우인데 쟤는 끼도 없고 뭐도 없고 말주변도 재미없고 할줄아는것도 아무것도 없는 애 같은 포지션의 사람들이 과거에 비해 현대사회에서는 꽤나 자주 나오는것 같음 또 그런사람들의 수가 많아지게 되니 각자가 위안을 얻기 위해 저런 올바름을 가장한 콘텐츠 검열들이 계속 나오는것 같고 이건 진짜 어쩔수없는 문제 아님?? 그냥 타고 나기를 사람 성향과 운명이 그런건데 아쉽게도 현대 인간사회는 수많은 정치적 올바름 속에서 최근에 부정을 하지만 이쁘고 잘생기면 아무것도 할줄몰라도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주변사람에게 웃음을 주고 가무를 잘해 주변의 흥을 잘 돋군다면 인성이 쓰레기여도 주변 사..
자꾸 여기저기에 개미 곡소리 난다고 이런게 주식인가? 주린이의 최후인가? 이런기사 자꾸 나와서 7만전자 8만전자 드립치길래 삼성전자 일봉 차트 켜봤는데 왠걸 아니 존나 좋은것 같은데 암만봐도 걍 경기 사이클, 수급상 반도체 꾸준하게 수요가 있는다는 가정하에 여기서 공매도 때리는것들은 애초에 주식을 더 매수하기 위함이지 돈을 벌기위함하곤 거리가 멀다 생각함 숏 커버링 나오는 가격대는 1차 7만 후반 2차 7만 중반 3차 6만 후반 6만 후반대 까지 올일도 그렇게 많진 않을것 같고 현 가격대부터 분할매수 하기도 굉장히 좋은 자리임 걍 7만후반 ~ 6만 후반에 50억 이상 매수해도 괜찮을듯..? 어차피 삼전은 배당용으로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런 목적이면 더더욱 배당용으로는 사기 더할나위 없이 좋은 위치
인터넷 하다보면 진짜 자주있는 유형인데 실제 사회에서는 보기 힘든 유형이라고 생각한다만 인터넷에서 유난히 자주 보이는 유형같기도 하고 또 이게 주변 사람들하고 이야기 해보면 그런것도 아닌게 실제로도 많다고 호소하는 유형 나는 한번도 실제로 본적은 없는데 현실에는 오프라인에서도 실제로 자주 있는 유형같음 바로 존재감 부재유형,, 보통 우리네 사회에서는 항상 가십거리가 되는 공감대가 있잖음 문과는 취업이 안된다 같은 농담삼아 할법한 이야기들 어디까지나 농담인 이야기고 그걸 남 공격하는데 사용하는게 ㅄ인건데 그걸 지를 공격한다고 생각하는 저능아들이 생각보다 많은것 같음 우리끼리 커뮤니티에 와 문과 취업률 우짜냐? 문과면 진짜 치킨집이 답인가보다... 이런글 썼는데 진지하게 자기가 문과출신이라고 거기에 화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