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고 최후호소 "폐교는 막아달라"..당국 "특성화고도 안돼" 학생 수가 줄면서 지방 학교가 폐교한다는 소식은 드문 얘기가 아니다. 하지만 최근 한 산골 학교가 문을 닫으려 한다는 소식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전국에서 우수 학생이 모이는 민족사관고가 news.v.daum.net 민사고,서울과고 출신이면 한국의 1년 80만 수능 수험생 중 맨 앞에서 500등(약 0.04%) 안에 들어가는 국가급 인재이라 생각함 그들중에서도 거기서 상위 30%는 설카포를 무난하게 뚫고 들어가거나 학석사를 아이비리그에서 따고 미국이나 한국에서 창업을 하거나, 모두가 우러러보는 직장에 들어가서 디렉터를 한다던지, 연구원이 된다던지, 프로그래머라던지 또 그들중에서 누구는 서울의 대학교들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교수가 되고....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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