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ㄹㅇ 기절해서 지금 일어남 아까 낮에 진짜 배가 너무 아파가지고 끄아아악 하면서 진짜 물 페트병으로 마시는데 그거 손떨면서 영화마냥 떨어뜨림 시작은 배달의 민족이였음 내가 사는곳은 강남이 아니라 12시만 넘어도 배달의 민족이 안옴 아 오긴 오는데 죄다 치킨 피자만 있고 진짜 밥으로 먹을만한게 안온단 이야기임 참피회덮밥,우겹살우동,설렁탕,규동 정도만 와도 내가 이런소리 안한다 그래서 쿠팡서 샐러드를 존나 사놨는데 최근에 낮에 많이 일어나서 밥을 제때 먹어서 샐러드를 반만 먹고 4팩을 남겨둠 그리고 기억속에 잊었다가 어제 배가 너무 고파서 새벽 4시에 배민 켜보니까 역시나 아무것도 없고 냉동음식 돌려파는 애미없는 업장들만 있는거임 그래서 라코타+옥수수+건포도+양상추+발사믹 샐러드 하나 까먹고 탄산수로 .....
원문 링크 : 난 틀딱이라 융퉁성도 없고 적응력도 느린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