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통제룰이 왜 사기이며 무능인가 이것은 조별과제와 똑같은 문제로 비유할수있음 여기 잠시 100명에게 조별과제 내주는 교수가 있다 생각하자 학생들은 조별과제라면 치를 떨지만 교수는 아름다운 화합과 협동의 미래를 상상하며 조별과제를 100명에게 내준다 당연히!!!!! 조별과제의 70%는 협동은 개뿔 개 박살나고 30%의 우등생들이 캐리한다 그리고 70%는 불성실자들로 고통받고 잘된 30% 마저도 30% 안에서 10%가 캐리를 한거라 사실상 90%는 시스템의 무임승차자 or 피해자에 10%는 학점을 잘 얻었지만 10%의 고통으로 이득을 본건 오로지 20%뿐이다 자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 누가 나쁜새끼일까???
교수일까? 불성실한 학생일까?
당연히 불성실한 학생이다 이 경우엔 무임승차자들을 욕하는게 맞다 왜.....
원문 링크 : 5천만명이 한번에 1년동안 조별 과제를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