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게 좋은거 라는 단어는 살면서 되게 도움이 안되는 말중 하나같음 이것도 자기가 지킬게 많고 뭔가 압도적인 차이? 있는 사람이나 유효한거지 나처럼 가진게 어중간하게 많고 사람이 그냥 좋아버리면 좋은게 좋은거라는 식의 태도는 날것의 양아치들에게 너무 먹음직스러운 먹이라고나 할까 그런게 있었던것 같음 양아치가 우리 1:1 다이다이 함 깔까 이런거 말고,,,, 나도 그런식의 다이다이에 특화되어 있는 인간이라 그런건 잘함 그런거말고 삶의 방식이 양아치인 사람들 ㅇㅇ 뭐 누가 약속으로 누구를 소개해준다 정말 나 일자리가 필요하다 돈이 당장 필요하다 해서 안타깝다 해서 숙식까지 다 알아봐주고 일자리도 구해줬는데 그다음날 지맘에 안든다고 깽판치고 권둔다던지 이런거 ㅇㅇ..
경험상 대부분이 여자들이였음 미친년들 개념.....
원문 링크 : 내가 인간관계를 잘 못했던 것 같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