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부터 이야기 했음 코로나 통제는 일종의 중산층 스트레스 테스트고 생각보다 아무일도 없을거라고 실제로 뒤져나간건 오프라인 소상공인이고 "폐업이 곧 탈출"···주점·철물점·볼링장 업종 안 가리고 '패닉 매물' [서울경제] “2016년 성신여대 근처에서 주점을 열고 돈도 많이 벌었습니다. 가게도 2개 더 차리고 그 덕분에 집도 이사해 좋은 추억이 있는 가게인데, 코로나19로 대학 상권이 아예 무너지면서 너 n.news.naver.com 이들은 경제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함 그저 그냥 호구 표밭일뿐...
그리고 대부분의 기존 중산층이고 이들의 손바뀜이 되어가는거 진짜 웃긴게 유흥이나 게임,성인 이런 우리편 없는 업종 종사자들 대구 신천지 확진자탓하다가 중국인 입국 풀어놔서 감당 안되게 늘어나니까 초기에 크.....
원문 링크 : 중산층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