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간만에 블로그 쓰는것 같음 몸이 너무 안좋아서 자꾸 잠이와가지고 한달정도 누워만 있었음 그냥 요즘 뜬금없이 결혼 이야기가 많이 주제로 나오는것 같은데 이 한국인의 가장 저열한 습성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걱정을 가장한 노골적 인신공격이 가장 많이 드러나는 분야가 바로 결혼이 아닐까 함 부러운 사례라고 보긴 힘들지만 좀 마이너한 사례를 예로 들자면 주변 이야기는 구체적으로 잘 안하는 편이지만 몇 안되는 친한 친구라 걍 얘기하는거임 친구중 하나가 나이 21인가? 22일때 결혼을 아주 일찍했음 근데 남편이 나이가 당시 기억으로 41인가 45인가..
암튼 좀 되게 많았음 기억상 차이가 두배수 가까운 차이가 21이였나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무튼 그래서 결혼을 일찍했는데, 당연히 정상적으로 결혼한건 아니고 애가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