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안국역 깡통만두 건강한 맛의 손만두, 비빔면 맛집
이번주는 엄마인 나도 휴가, 아들도 학원방학이라 완전한 자유 주간이다. 맞벌이하는 엄마는 이 기회를 놓칠 수가 없다. 친구와 급하게 약속을 잡고 아이 한명씩을 데리고 안국역에서 만나기로 했다. 무심코 맛집이라고 찾은 식당이 << 깡통만두 >> 그런데 수요미식회에 나온 맛집이었다니. 예상치 못한 긴 대기줄과 8월 첫날의 땡볕에 나도 모르게 "이럴일이야"를 몇번이나 내뱉으며 기다렸다. 그래도 먼저 도착한 친구네가 미리 대기를 해주어 그나마 덜 기다렸으니 고마울 따름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대기는 입구에서 키오스크로 하면 되는데. 휴대폰번호와 대기인원을 입력하고 메뉴를 미리 주문하여야 한다. 키오스크 오른편에 메뉴가 붙어있는데 사진과 설명이 함께 있어 배려가 느껴졌다. 11:40분경부터 대기를 시작해 12시 30분쯤 드디어 식당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고 미리 주문한터라 음식은 10분정도 후에 비교적 빨리 서빙되었다. 여자 2명 아이 2명 , 총 4명이서 조랑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