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orpia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1013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튜브 TUBE (2003)

출처 카페 > C.K's Movie..|카우보이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Naver Blog

끊어볼까나.

금연 빅사이즈로 먹은 커피 때문인지 티브이를 끄고 누워있는 데도 영 잠이 오지를 않는다. 사실 커피 때문이 아니라 오늘 아침에 좀 늦잠을 잤기 때문일 것이다. 벌떡 일어나 마당에 나가 담배를 한 대 피며 보름도 아닌데 달을 보며 소원을 빌어 보다가 다시 들어와 누워 역시나 오지 않는 잠에 빠져볼 요량으로 이리저리 뒤척뒤척 하며 양떼를 새고, 여행을 하고, 사람을 만나고, 자전거를 타고, 사랑을 하며 풀썩거린다. 이거 참 미칠 노릇이다 난 주로 오른 머리를 바닥에 두면 잠이 잘 오는 편이다. 비염 때문일 것이다. 쭉 그랬다 그녀가 우겨서 자리를 잘 못 잡으면 등을 돌리고 자는 수도 있었다. 수술을 한 후에도 버릇이 돼서 인지 그것이 편하다 잠이 잘 안 오는 날에는 머리를 왼쪽으로도 대야 하고 바로도 대야 한다. 그러다 얼굴이 천장을 향하고 있을 때 갑자기 눈을 확 뜨기도 한다. 그래도 역시나 별거 없다. 그냥 난 예민하니까 어느 대목에서 잠이 들었는지 알 수 없었다 사랑을 하다 잠이들

Naver Blog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다락방에도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왜 항상 이곳은 바람이 불지 않는 걸까. 어릴적 부터 쭉 궁금했어. 맞아 바람이 자주 온다면 내가 사랑하는 이 시큼한 냄새는 나지 않을거야 하지만 조금 궁금하고 불만이야. 엎어진 상태로 차렸을 하고 창밖으로 고개를 삐죽 내밀어서 아래를 보다보면 재밌는 모습들이 참 많아 아이를 무대뽀로 때리는 어머니, 맛이가서 연인에게 엎여가는 젊은 총각, 세차장에 물총을 쏘며 뛰어다니는 낯익은 동네 꼬맹이들, 아 그중에서 가장 재미있던 것은 대머리 아저씨 위장 머리가 작은 바람에 흔들렸을 때야 아저씨는 알지 못하고 꿎꿎이 걸어가셨지 쭉 뻗은 내 손이 닫는 다면 다시 덮어 드리고 싶었어! 근데 왜 이곳엔 작은 바람조차 불지 않는 거지... 또 신기한 것은 한참을 그대로 아래를 즐기다가 그대로 고개를 안으로 들이지 않은 채 온몸을 180도로 몸을 돌리면 어두운 하늘이 보인다는 거야 처음엔 파란 하늘에 흰구름인데 그 빛이 점점 강해져서 모든 게 어두워져 신기하지? 아마

Naver Blog

c.k 공무원 되다.

오랜만에 알바를 시작했다. 이번엔 좀 특별한 알바다 메뚜기도 한철이라고 한철 바짝 땡길 수 있는 알바 바로 부정선거 감시단 이다. 특정후보의 밑에서 일을 하면 보수가 더 많을 것이란 것을 알면서도 나는 우리나라의 정의 사회 구현과 공정선거에 대한 투철한 신념으로 일당 00000짜리 선감단을 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낮에는 공무원 밤에는 백수 때때로 영화인... 이 알바는 나라의 녹을 먹는 일이므로 누구나 쉽게 할 수는 없다. 정당에 가입되 있지 아니하며, 정치적으로 중립이며 신체 건강하여야만 한다. 역시 난 모든 사항이 퍼펙트하게 맞아떨어지므로 1차서류심사와 2차 면접에 당당 합격을 하였다. 물론 이력서경력 채우는 것이 에로가 있었지만 말이다. 알바는 많이 했어도 이력서 경력에 쓸 만한 것이 없었다. 쌀 배달을 쓸 수 도 없고 옥상방수를 쓸 수는 더더욱 없는 일 아닌가... 할 수 없이 다음과 같이 적어 넣었다. 근무기간:2000-2007 근무장소:충무로,대학로 ... 참고로 같이 간

Naver Blog

공지.

*시나리오를 계속 업뎃 하고 있습니다. 좀 바빠서 업데이트가 좀 더딥니다ㅡㅡ 하지만 조금만 더 있음 저번만큼은 아니 겠지만 거의 복구 될 듯 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찾아 와서 놀다가세요^^ *시나리오 요청이나 글을 남기실 분은 우측 상단 memo 나 guest 란을 이용해 주세요~! 요청전에 검색해 보시고 검색은 제목 전제를 검색해 보시길...(ex:엽기적인 그녀) -참고로 memo 에 시나리오 요청이나 자유게시판은 네이버 로그인을 해야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guest란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Naver Blog

지리멸렬 (단편) 支.離.滅.裂 (1994)

거장의 첫걸음을 알린 짧은 영화~.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