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의 티타임+투자에 대한 단상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어영부영 (아니 왜 주말인데 이렇게 일찍 일어난건데? : 5시 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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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어영부영 (아니 왜 주말인데 이렇게 일찍 일어난건데? : 5시 반...) 시...
어쩌다보니 자기계발 카테고리의 첫 카테고리가 정보처리기사가 되었습니다! 토익 카테고리를 처음 만들 줄...
퇴근하며 토익책을 고르러 근처 서점에 방문했습니다. 인터넷으로 구입을 하기 전에 내부 구성을 한 번 보...
스타벅스에 신메뉴가 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럼 가봐야죠. 요새 더위도 더위지만 습도 때문에 실시간 딤섬이...
저는 가끔 충동적으로 자기계발 판을 벌려놓습니다. 특히 현 상황의 난이도가 상승할 때 이런 미친 짓이 심...
으으... 이 익숙한 스트레스의 감각은... 시험 전의 맛이군.....! 저는 스트레스에 약하고 예민한 편인데 ...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고마운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무료로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 ~8/31 할인 판매...
지난주 토요일에 오픽/어제는 토익을 치고 왔습니다. 너무....너무 더웠어요... 공부하면서, 시험을 치면서...
지난주 토요일, 오픽 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요. 시험 후기는 결과가 나오면 쓰겠습니...
어제까지 이틀(210726,210727), 카카오뱅크 공모주 청약기일이었습니다. 전 지금까지 IPO에 참여해 본 ...
전국민 청약대회를 방불케 하는 카카오뱅크 공모두 청약 결과가 속속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도 어제 30주...
이웃님의 글을 보니 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이 보름 남짓 남았다고 합니다. 하하 농담이시죠? 망했군요ㅎ 카...
어제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 결승전이 있었습니다. 안산 선수가 접전 끝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죠...
(제목에 첨부된 사진 출처: picjumbo) 이 게시물은 단순한 자기계발/버킷리스트 목록입니다. 블로그를 하고...
지난 목요일에 오픽 결과가 나왔습니다. 조기발표 대상 시험을 치렀어요. 대학로공인시험센터(혜화역)에서 ...
스타벅스에서 어제부터 MINI 콜라보를 시작했어요. 응? 그 MINI? 예 그 미니 맞습니다. 티비 볼 시...
어제 제스트 그린 블렌디드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사실 저 포스팅을 올리며 MINI 쿠페의 또다른 콜라보...
오늘 포스팅은 가산의 파블로바 맛집인 카페 스미다입니다. 이곳은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포스팅하기로...
지난주인 8월 6일 금요일은 카카오뱅크의 상장일이었습니다. 처음 참여했던 공모주였는데, 상장까지 함께했...
드디어 스타벅스 미니쿠페 콜라보의 마지막 음료 포스팅이군요. 라임 슬라이스가 올라간, 쿨라임 피지오(맛...
드디어 코로나19 예방접종도 제 순서가 왔습]니다. 생년월일 끝자리 1이어서 어제 사전예약을 했습니다. 진...
드디어! 소소한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바로!!! 짜잔~~! 야호~~~!!!! 드디어 전체 방문자수 1000을 달성했...
스스로가 해이해졌다고 느낄 때 어떻게 하세요? 저는 일이나 공부 일정을 타이트하게 배치합니다. 정신없이...
어제 날씨는 참 변화무쌍했어요. 오후 1시 먹구름이 보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괜찮아 보였어요. 하단에 ...
취준생일 때 취득한 이후 n년간 손 놓고 있다가 지난달 24일에 치른 OPIc에서 IH가 나왔었습니다. 지...
지난달 근 5년만에 토익을 보고 왔습니다. 여기서 가장 최....신 토익 성적표를 확인해보겠습니다. ㅋㅋㅋ...
예전에는 작은 것 하나에도 기뻐하고, 사소한 것, 예를 들면 퇴근길에 올려다본 밤하늘에 오리온자리가 선...
블로그를 개설하면서 쓰려고 했던 목표 중 하나! 포트폴리오 공개입니다. ...막상 쓰려고 하니 어떻게 써야...
마냥 끄적거린 감사일기에 좋은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아니 벌써 감사하고 있다!) 이제 막 시작한...
으으 사진 더 멋지게 찍을수 있었는데.....! 또띠아+치즈 두종류+바질+오레가노+토마토+후추+소금 데워먹으...
회사에서 이 이상 나빠질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제 더 이상 개선의 여지가 없을 것이라고 절망했던...
제목의 숫자는 감사일기를 쓴 횟수이자, 근래 가장 힘들었던 시기로부터의 날짜입니다. 감사일기에 십, 백,...
오늘 점심은 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빵은 우리밀을 사용하는 사워도우 빵집인 수더분에서 사온 치아바타...
꼭 읽고 싶은 책이 있었어요. 추천받고 이런저런 이유로 꼭 이번주에 읽고 싶었는데, 구판은 절판되고 이 ...
ㅎㅎㅎ 저는 해파립니다 해해해 :3 해파리 냉채 맛있어요. 감사일기(감정일기) 1. 회사에서 감정(부정적).....
그 중에서도 8/28일 토요일은 정말 불태운 하루였습니다. 제 자신이 초래한 비극(아님)(업보)(아님)으로 직...
안녕하세요, 오늘도 신나는 야근을 하고 돌아가는 길입니다. 입에서 단내나는 것 같아요ㅋㅋㅋ 야근에는 종...
지난번에 현대중공업 신규 상장 공모주 청약을 했는데,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과 자체는 어제 나왔는데, 저는 KB plustar계좌를 통해 KB증권에 투자하고 있어서 해당 계좌에 매도대금입금까지 들어오길 기다렸다가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스포일러: 1주 받았습니다.) 이제는 정말 익숙해진 KB증권 -> 화면 왼쪽 하단의 메뉴버튼 -> (오픈)뱅킹 대출/공모주 -> 권리/유상청약 -> 공모주/실권주 청약 -> 청약내역조회/취소 순서로 들어갑니다. 10주 청약했고, 배정수량 1주네요. 청약증거금(300,000) - 청약수수료(1,500) - 배정금액(60,000) = 238,500원이 환불되네요. 청약수수료를 볼 때마다 느낍니다. 수수료만큼은 반드시.......
어제는 너무....너무 힘든 날이었습니다. 그만두겠다는 말이 혀 뿌리까지 올라온 것을 스타벅스 자허블로 내려보냈어요. 정말 위험했습니다. 간절히 때려치고 싶었어요. 일이 힘든 건 괜찮지만 사람이 힘든 게 제일 괴롭습니다. 저는 좋은 상사가 될 거에요. 감사일기(감정일기) 1.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잘 흘려보냈습니다. 마무리가 좋으면 다 좋다고 하던데, 이날 퇴근할때 마무리는 좋았으니... 뭐 된거겠죠. 칭찬하는 의미로 저에게 맛있는 돈까스를 사줬습니다. 기특해. 장해. 2. 정말 얼기설기 얼렁뚱땅 시작한 블로그에 사람들이 찾아와주고 있어요. 이것은 당연한 게 아니라 감사할 일입니다. 3. 어제 마신 아이스 자몽허니블랙티.......
야근이 싫습니다! 야근은 해로운 문화입니다. 야근수당을 주건 안주건 사람을 참 피곤하게 만듭니다. 돈은 늘 중요하지만,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돈 사랑하는 제가 이렇게 말할 정도면 보통 사안이 아닌겁니다!) 점심시간 포함 근무시간이 9시간이라고 가정하면, 귀한 하루의 9/24=37.5%를 이미 일로 보내는건데 야근이 추가되면 거진 하루의 절반을 회사에서 보내는거잖아요. 예전엔 그렇게라도 해야할 일이 있으면 해야지! 생각했는데 이젠 사람들이 왜 그렇게 워라밸이 보장되는 회사를 찾는지 이해할 것 같습니다. 학교다닐때는 야근을 하면서 많은 일들을 처리하는 직장인이 마냥 멋있어보였는데 이젠 거기 업무분장 제정신? 이라는.......
안녕하세요, 이번 제5차 재난지원금을 9월 6일 오후 2시 40분경에 비플제로페이 어플로 신청한 포스팅을 올렸었어요. 그리고 채 12시간이 지나지 않아 9월 7일 오전 9시 경, 문자로 재난지원금이 지급되었다는 메시지창을 봤어요. 어플에서 확인하려고 비플제로페이 어플을 열었는데, 이제 왼쪽 캡쳐처럼 신청 팝업창도 뜨네요! 요렇게 OK국민지원상품권으로 25만원이 지급되었다는 알림창이 뜹니다. 확인을 누르니 잔고에 착, 들어와 있네요. 힘든 시기에 정말 감사한 지원금입니다.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이번 제5차 재난지원금의 유효기간은 2021년 12월 31일까지네요. 재난지원금 선물이 되는지 궁금해서 '선물하기'를 눌러봤는.......
저는 커피보다 차를 먼저 접했어요. 어릴때 홍차로 음료 입문(?)을 한 터라 제게 커피는 한동안 콩가루 태운 즙이었죠. 왜 이런걸 돈주고 마시는거야? 했는데 학교를 졸업하고 n년... 직장인이 된지 n년... 이젠 압니다. 커피는 단순한 기호식품이 아니에요. 이건 마법의 약물입니다. 담배를 제외하고 성인이 할 수 있는 나라에서 허락한 유일한 마약! 차로는 충족되지 않는 뭔가가 있어요ㅋㅋㅋ 요즘에는 회사 커피머신으로 진하게 내려 우유를 섞은 라떼를 마시거나 다회용컵에 얼음을 잔뜩 넣고 샷을 넣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많이 마시는데, 사람 마음이 웃긴게 조금씩 질리더라고요. 머신이 있다는것에 감사하십시오 휴먼 그래서 자꾸 회사.......
지난 카카오뱅크 청약으로 약간 이득을 봤었죠. 이후 카카오페이에서 '공모주 알리미' 서비스를 신청해 공모주 일정 알림을 받아보고 있는데요, 현대중공업 공모주 청약이 오늘까지라는 것을 보고 청약을 넣었습니다. 공모가 60,000원 청약일 9/7, 9/8 환불일 9/10 상장일 9/17 제가 계좌를 갖고 있는 증권사 중에 가장 경쟁률이 낮은 KB증권으로 갑니다. 생각보다 몇 군데밖에 계좌가 없더라고요. 틈틈이 증권사에 신규 계좌를 개설해놔야겠어요. 조금은 익숙해진 루트입니다. (오픈)뱅킹 대출/공모주 -> 권리/유상청약 -> 공모주/실권주 청약 -> 청약신청으로 들어갑니다. 청약신청을 눌러줍시다. ........등급이 너무 낮군.......
어제 날이 정말 좋았어요. 신나서 하늘을 찍으러 나갔...는데 아뜨거 아뜨거 사람 익는데요!!! 9월 해가 사람 익힌다아악ㅠㅠ 와 처서 백로 지나지 않았나요? 대체 왜 이렇게 더운거죠? 물론 해가 진 뒤에는 평소의 날씨였지만 낮에 정말 더웠어요. 어제는 지난번 결제한 큰 도전의 재료가 왔습니다. ....네 자격증 교재입니다. 저렇게 써놓으니 뭔가 연금술재료라도 구입한 것 같은데요ㅋㅋㅋ 더불어 어제는 회사일로 정말정말 힘들었는데, 예상치 못 한 곳에서 예상 못한 방식으로 조언을 얻었어요. 기적적인 행운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이요. 역시 세상에는 멋지고 존경스러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감사일기(감정일기) 1. 회사일이 너무너무 힘.......
워낙 잡념이 많은 사람이라 뭘 하기 전에 자꾸 재고 망설이는데, 저와 달리 묵묵히 할 일을 '그냥'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멋있어 보일 수가 없습니다. 노빠꾸 직진하는 사람들이 멋있어요.(=약간 도우도우같은 사람) 금요일에 백신을 맞고 토요일 하루종일 후유증이 생기지 않을까 떨었는데, 약간의 미열+몸살기+주사맞은 부위 통증을 제외하고는 괜찮습니다. 카페인을 섭취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해서(이게 가장 괴로움) 견디다 견디다 9/4 23:55분 즈음에 마셨습니다. 쌍계차의 천고향이에요. 평소에 마시는 홍차보다는 황차의 느낌이 나서 신선했습니다. 어제 선물받은 인형고리입니다. 도우도우같은 사람이 모우모우같은 저에.......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제가 잘 사용하고 있는 서울사랑 상품권 한 달 사용 후기와 9월에 추가 발행되는 서울사랑상품권 구매시 팁을 써보려고 합니다. 이번달에 서울시에서 서울사랑상품권을 또 발행한다고 해서 관련 어플에 들어가보니 이렇게 공지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이렇게 지난주부터 시간대를 나눠 신청받고 있네요. 이미 지난곳도 있고, 오늘부터 판매를 시작한 곳도 있어요. 지난번에 뒤늦게 서울사랑상품권의 존재를 알게 되었을 때는 금천G밸리사랑상품권만 남아 있었는데, 이번에는 여러 구의 상품권을 구매해보자 싶어서 구매를 시도했는데요, 겸사겸사 포스팅도 해보겠습니다. 뒷부분 포스팅에 나오겠지만 여러분은.....저처럼.......
어제 모처럼 산책을 나갔습니다. 조심조심 오랜 기간 그리워했던 산책입니다. 정말 감사한 일이죠. 하늘과 구름도 평소보다 더 신기했습니다. 추가로 맛있는 점심을 먹었어요. 정말 요 근래 먹은 음식중에 손에 꼽히게 맛있어서, 먹고 나서도 한동안 행복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게임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했습니다. 정말 완벽히 감사한 하루였네요! +)루미큐브 게임은 참 재밌네요. 코로나가 종식되면 단체로 모여서 팀전을 해보고 싶어요. 사람이 많을수록 재미있을거예요! 조금씩 되찾는 일상을 소중히 하는 방법을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감사일기(감정일기) 1. 오랜만에 산책을 했습.......
6일부터 소득 하위 88% 국민에게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는 '코로나19 국민 상생지원금'(제5차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 카드사에서, 기타 결제 어플에서 알림이 열심히 오더군요. 카드 실적에도 포함된다고 하는데, 어디서 신청할까 고민하다 어제 리뷰한 '비플제로페이' 어플에서 신청했습니다. 제로페이가 참 편하더라고요... 실제 신청도 얼마 안 걸리니(체감상 5분 정도 걸렸습니다.) 우리 모두 잊지말고 신청합시다!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비플제로페이 어플) 이제는 익숙해진 비플제로페이 어플을 설치 후 구동합니다. 우측 스크린샷의 '국민지원금 제로페이로 신청하기'의 '바로가기&#.......
저는 최근 심야괴담회를 즐겨보고 있습니다. 본 이야기를 다시 보는 것도 좋아하고, 최근에 왓챠플레이에 올라와서 심심하면 정주행할 생각에 정말 기뻐요. ....이렇게 썼는데, 이거 시사교양이라고요? 실화인가요. 물론 굳이 분류하자면 연예나 스포츠, 뉴스 이런 쪽은 아니지만, 시사교양이라니. 알쓸범잡 이런게 시사교양 아니었나요?!(이쪽도 좋아합니다만) 가끔 조금 억지스럽거나 마무리가 뜨뜻미지근한 편도 있지만, 그렇기에 더 괴담이라는 신빙성을 올려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 일상속에 일어난 기괴한 일들은 영화처럼 깔끔하게 마무리가 되거나 비하인드 스토리가 풀리질 않는 편이니까요. 말이 나온 김에 왓챠로 정주행 한 편 하고 자.......
한동안 하늘을 못 봤어요. 아니, 한동안 해가 지는 하늘을 못 봤어요. 조금만 가면 볼 수 있는데, 웃긴 일입니다. 아니, 사실 안 웃겨요. 집에 보내줘 살려주세요 회사에 노예가 갇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활기찬 다음날입니다. 어제 하늘이 참 예뻤어요. 정말 예쁜 하늘입니다. 저도 의자만 슬쩍 밀면 되는 행성에 앉아 매일 노을을 보고 싶어요. 봐도 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감사일기(감정일기) 1. 질척질척하게 떠나는 게 아닌, 박수칠 때 떠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할 거에요. 생각의 전환을 도와준 조언에 감사합니다. 2. 예쁜 하늘을 볼 수 있었습니다. 기가 막힌 타이밍에 감사합니다. 3. 생각만 하다가 하세월이.......
우와, 하늘 사진을 마지막으로 올리고 거의 보름이 지났군요. 하늘 한 번 올려다 볼 여유가 없을만큼 마음에 여유가 없었나봅니다. 그렇다고해도! 일 때문에 바쁘다는 핑계 대신, 하루 한번 하늘을 보는 잠깐의 시간을 내 보겠습니다. 핑계를 대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저는 이런 명화같은 풍경을 정말 좋아해요. 지난번에도 얘기한것 같은데, 유화 같아서 좋습니다. 이런 느낌으로 그려진 아주 아름다운 그림을 본 적이 있어요. 그...테레지에?테르지안? 뭐 이런 느낌이었는데 바다에 여윈 배 한 척이 있고, 배경으로 일몰이 멋있었습니다. 007 시리즈중에 다니엘크레이그 제임스 본드가 나오는 편이었는데, 막상 등장한 건 한순간 미술관 액.......
대략 12시간정도 지났는데 아직은 괜찮아요. 금강막기가 안되는것만 제외하면 접종부위에만 약간의 근육통이 있어요. 다행히 접종직후 긴장으로 인한 두근거림을 제외하고는 별 탈이 없습니다. 사실 나...엄청 강한 사람일지도? (12시간 뒤.....복선을 회수할것인가) 감사일기(감정일기) 1. 오랜 기다림 끝에 백신을 맞았습니다. 이때까지 코로나에 걸리지 않았음에 감사하고, 다행히 지금까지 부작용이나 심각한 근육통이 없음에 감사합니다. 그러니 앞으로 며칠 더 잘 부탁드립니다 제 몸님... 2.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3. 어제 하늘이 참 예뻤어요. 사진을 많이 못찍은 게 너무 아쉽습니다. 구름이 참 입체감이 있었는데... 4. 맛있는 마카롱.......
한 달이 지나갑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크게 보면 세월은 휙휙 지나간다고 하는데, 가까이서 보면 한 달 한 달이 참 길고 거대하게 느껴집니다. 많은 변화와 사건이 있었는데, 다음 달에는 이번달보다 더 좋은 평가를 내리는 한 달을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일기(감정일기) 1. 점점 회사에서 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어요.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넓어진다는 건 감사할 일이고 좋은 일입니다...만 균형을 잘 맞춰야겠죠. 회사 내에서 닮고 싶은 사람과 닮고 싶지 않은 사람을 한 명씩 정해서 반면교사로 삼아봐야겠습니다. 2. 좀더 잘 걸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3. 퇴근길에 운의 도움을 받아 편하게 앉아서 올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4.......
예전에는 새로운 도전을 할 때면 기대로 두근거리기 시작했는데, 요새는 두려움이 앞섭니다. 기회비용을 따지게 되고, 현실에 안주하려고 해요. 내가 모아놓은, 일궈놓은 것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 정도로 부를 축적한 적은 없는데 말이예요. 요즘 그럴때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어딜 가서 무얼하든 이만큼은 번다. 네, 제가 하려는 말을 모두 함축한 한 마디입니다. 앞으로 나아가도록 등을 살짝 밀어주는 한 마디예요. 문장 뒤에 숨겨진, 괄호 안의 비속어가 보이시나요?ㅋㅋㅋ 감사일기(감정일기) 1. 어느새 감사일기의 자릿수가 바뀌었습니다. 그만두지 않고, 늦을지언정 꾸준히 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 어제 야근을 마치고.......
아침에 오랜만에 커피를 내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커피->차->홍차 테크트리를 타는 데 비해 저는 홍차->수많은 차->커피의 순서였는데요, 처음엔 아, 저 검고 자극적으로 쓴 물. 이었던 커피가 점점 생명수로 느껴집니다. 네이버 완결웹툰 선천적 얼간이들에서도 '콩가루 태운 즙'이라는 얘기가 나왔던 것 같은데 말이에요ㅋㅋㅋ 커피건 차건, 마음까지 따뜻하게(=말초신경까지 구석구석) 퍼지는 느낌은 사람을 행복하게 합니다. 감사일기(감정일기) 1. 의무가 아니라 책임감으로 일을 마무리했습니다. 사명감은 아직 부족하지만, 일을 미루면 힘든 건 결국 나 자신이니까,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 야근을 하고 나왔습.......
지난번에 올린 투자내역은 약간 스튜같이 한곳에 탈탈 털어놓은 느낌이었죠. 거기다 표로 올리려다보니 몇칸은 빼버려서 글을 쓴 목적을 살리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목적별+별명별로 분류해봤습니다. 올웨더 포트폴리오 제 올웨더 포트폴리오입니다. 주식/부동산/채권/원자재/금/코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애초에 (올웨더)포트폴리오를 공부한 이유도 그렇고, 저는 피할 수 있는 위험은 최대한 피하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위험회피성향은 아니예요. 처음 증권 계좌를 개설할 때 했던 투자성향 테스트에서 위험중립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헷지할 수 있는 위험이면 헷지하려고 할 뿐입니다. 음의 상관계수인 자산들을 포트폴리오에 넣는 것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