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너무....너무 힘든 날이었습니다. 그만두겠다는 말이 혀 뿌리까지 올라온 것을 스타벅스 자허블로 내려보냈어요.
정말 위험했습니다. 간절히 때려치고 싶었어요.
일이 힘든 건 괜찮지만 사람이 힘든 게 제일 괴롭습니다. 저는 좋은 상사가 될 거에요.
감사일기(감정일기) 1.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잘 흘려보냈습니다.
마무리가 좋으면 다 좋다고 하던데, 이날 퇴근할때 마무리는 좋았으니... 뭐 된거겠죠.
칭찬하는 의미로 저에게 맛있는 돈까스를 사줬습니다. 기특해.
장해. 2. 정말 얼기설기 얼렁뚱땅 시작한 블로그에 사람들이 찾아와주고 있어요.
이것은 당연한 게 아니라 감사할 일입니다. 3. 어제 마신 아이스 자몽허니블랙티..........
[감사일기0017] 9/10 정말 위험했던 직장인으로서의 하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