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전동 명란김밥 위치 및 주차 운영시간
항상 가는 집이다. 매번 사람이 많아서 기다려야 하지만 맛이 좋아서 계속 간다. 250816 오랜만에 부전시장에 간다. 밖은 체감상 35도 이상이라서 너무 덥다. 더운데 또 날씨는 좋아서 나가게 된다. 근데 전통시장 안은 후끈할 거 같아서 빠르게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음식을 찾으러 간다. 매번 뭔가 먹기 애매할 때 가서 사 먹었는데 입맛도 없고 갑자기 생각나서 가서 먹기로 한다. 주차는 부전역 공영주차장에 했다. 들어가자마자 느낀 건데 너무 더웠다. 아니 진짜 사우나 느낌이었다. 그래도 먹기는 먹어야 돼서 일단은 명란김밥집 오른쪽으로 대기 줄을 선다. 저 조만한 골목에 서서 있는데 뒤에 선풍기가 있었는데 이것조차 없었으면 정말로 쓰러지지 않았을까 하는 더위였다. 상인분들이 좀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줄을 서서 있는데 메뉴들이 큼지막하게 붙여져 있었다. 이게 운이 좋으면 바로바로 도는데 조금 타이밍이 안 좋으면 엄청 오래 기다려야 한다. 부백남은 그나마 타이밍이 좋았는데 조금씩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