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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대동 수평선이 보이는 잔잔한 다대포비치스타벅스

1호선 끝자락 다대포가 궁금해졌다. 일찍 마치고 나서 바로 1001번을 타고 출발하였다. 아무래도 날씨가 좋지 못했다. 도착해서 보니 덥고 습한 날씨여서 바로 걷는 것보다는 조금 쉬다가 가는 게 좋을 것 같았다. 내려서 네이버 지도에 찾아보니 스타벅스 한 개가 나온다. 1001번 버스를 타고 정확히 괴정자유아파트에서 2번 버스를 타고 다대포 정류장에 내리면 된다. 내려서 보면 보이는 전경 다대포 바닷가의 특징이 잘 살아난다. 나지막하고 뭔가 평평한 느낌이 드는 곳이다. 내린 곳에서 왼쪽 보도블록을 따라서 계속 쭉가다 보면 익숙한 사이렌 형상이 보인다. 스타벅스 도착! 여기도 건물이 상당히 특이한 구조이다. 앞에는 1층이고 뒤에는 2층으로 연결되어 있다. 또 사진이 흔들렸다. 매장 안에 들어가니 사람도 별로 없고 아주 쾌적하였다. 스벅 굿즈랑 여러 가지가 있었다. 좀 특이한 것은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자체 건물에서 배관으로 나오는 에어컨 구조로 되어있었다.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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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평 익숙하지만 끌리는 맛 영진돼지국밥

프로국밥러라면 부산에서 한 번쯤은 가봐야 할 그곳 (모바일 작성) 부산 사람이라면 아니면 부산에 거주하는 분이라면 자기가 하나쯤 맘에 들거나 맛있어하는 국밥집이 있다. 예전부터 계속 가고는 싶었는데 생각보다 가기 힘든 곳에 있어서 갈 수가 없었다. 오랜만에 근처에 일이 있어서 방문하게 되었다. 신평역 7,9번 출구로 나오면 된다. 가야 밀면이 보이는 쪽으로 내려오면 된다. 건너서 왼편으로 쭉 내려간다. 오는 길에 보이는 '신남'초등학교 여기 다니는 초등학생들은 매일이 즐거울 것 같다 (ㅎㅎㅎ) 도착해서 보니 벌써부터 줄이... 매번 줄을 선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 정도 일 줄이야.. 5분 이상 줄 서면 옆집을 가는 게 원칙이지만 국밥이라 회전율이 빨라서 줄이 빠르게 줄어드는 것을 보고 기다리기로 하였다. 줄 기다리면서 한 컷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듯하다 줄 서있는 도중에 주문을 다 받아 간다. 착석하자마자 바로 밥 먹을 수 있다. 착석하기 전에 한 컷! 메뉴 구성은 여느 국밥집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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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포동 깔끔한 한 잔이 생각나는 만장일취

8월 들어서 오랜만에 포스팅해 보는 것 같다. 내용도 중요하지만 꾸준함, 간결함 유지해 봐야겠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들이 조금씩 질리기 시작할 때 한 번쯤... 전포역에서 내려서 걸어온다. 8월에 중에 가장 더웠던 거 같다. 100m만 걸어도 땀이 나는 이 상황... 고양이도 더웠나 보다 전포동 하면 카페거리가 생각나지만 전포역 위쪽으로 가면 오밀조밀하게 모여있는 힙?한 음식점들이 많다. 나름 제법 구색을 갖추고 맛난 집들이 많은 것 같다. 다만 작은 크기라서 조금 늦게 가면 자리가 없이 기다릴 확률이 높다. 사진이 흔들렸다... 사람이 많다고 해서 급하게 가서 그랬나..? 6번 출구서 나와서 500m쯤 걸어서 약간 아래로 꺼져있는 곳으로 내려가면 된다. 시멘트로 발라진 계단을 따라서 올라가면 된다. 포스팅 중에서 오픈런 안 하면 기다린다고 해서 6시 딱 맞춰서 왔는데 그런 거 없이 바로 착석 가능하였다. 와인병을 보니 와인을 좋아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왔던 거 같다. 깨알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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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천동 더울 때 한 그릇 대청밀면 수영점

집에서 나와 남천역 쪽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날이 너무나 더워서 아무런 생각이 없었다. 아직 6월 중순이 조금 넘은 시점에서 벌써부터 불볕더위가 예상되었다. 점심시간이어서 배가 고파졌다. 아무래도 덥다 보니 옆에 있는 다른 뜨거운 음식들은 눈에 들어오지 않게 되었다. 그러던 도중 수영세무서 부근에 걸어가고 주변을 돌아보자 시원하고 맛있어 보이는 밀면집이 보였다. 남천동에 있는 수영세무서 주변에는 먹을 것들이 많다. 아무래도 오래전부터 전부 영업을 해온 가게들이라서 대부분 실패를 안 한다. 빨간 간판에 대청밀면 집이 보였는데, 걸어오느라 조금 더웠는지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장소로 들어가게 되었다. 일단 자리에 앉았다. 작은 메뉴판은 없고 벽 쪽에 붙어있는 저걸로 주문을 하면 된다. 부백남은 커피는 얼죽아 밀면은 얼죽물?이다. 비빔밀면은 개인적으로 먹긴 하지만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서 물밀려 면을 시켰다. 조금 있으니 따듯한 육수를 가져다주셨다. 찐-한 후추 맛이 나는 그러한 온 육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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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인맥이 돈이다 / 지은이 리우칭 - 부와 성공의 인맥경영법

살다 보면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는 걸 느낀다. 나 홀로 독고다이로 살아간다고 마음먹어도 무조건 사람을 만나게 될 수밖에 없다. 또한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나만 잘해서는 안되고 내 옆에 사람들이 잘 되어야지 제대로 된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제목에 이끌려 집에서 우연치 않게 책장에 있던 책을 읽게 되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책을 읽게 되면 항상 목차를 최대한 눈여겨본다. P24 인맥은 부의 원천이다. 저자는 중국 사람인데 외국 사례를 많이 인용해서 쓴 책이다. 록펠러의 말인데 '사람과 사귀는 능력도 설탕과 커피처럼 살 수 있는 물건이라면 나는 그런 능력을 사기 위해 큰 액수라 해도 상관하지 않고 지불할 것입니다.' 석유 재벌의 말인데 부를 많이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주변 사람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나도 매우 공감한다. 예전에는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였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 자체가 싫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혼자서 고립되면 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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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충무동 담백한 맛이 일품인 골목집

오래간만에 충무동 쪽에 일이 생겨서 가게 되었다. 갑자기 날씨가 더웠지만.. 수제비가 먹고 싶었다. 버스를 타고 서구청 앞에 내렸다. 서구는 부산의 80년대의 느낌이 들어서 매우 좋았다. 지금은 신축 건물로 바뀌었지만 그 건너편은 옛 모습 그대로이다.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수제비 맛집에 가기로 하였다. 횡단보도 앞에서 기다리다가 근처를 찍었는데 정말 뭔가 매우 섞여 있는 모습이다. 버스정류장 맞은편에서 약속 장소로 출발했다. 여관 네온 간판부터 건물까지 80년대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받았다. 정말이지 뒤편은 개발이 전혀 안된 상태라고 무방한 것 같다. 걷다가 한 컷! 찍어보았다. 저 오래된 느낌의 간판들.. 빛이 바랜 그런 느낌이었다. 좀만 걸어서 내려오니 충무동 시장 건너편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대부분 요새 주변은 공사장과 혼재되어 있어서 사람과 차가 섞이는 그러한 모습이었다. 솔직히는 좀 분잡한 느낌이었다. 기다리려는데도 난감한 상황이었다. 옆에는 덤프트럭 자동차 등등 쉽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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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충무동 칼칼한 국물이 매력적인 포항집

갑자기 일이 생겨서 자갈치시장에 1003번 버스를 타고 자갈치 시장에 가게 되었다. 버스에서 내려서 공동 어 시장 쪽으로 걸어갔다. 부산의 원도심은 정말 매력적이다. 해운대, 광안리랑 다르게 여기는 생선 비린내가 많이 난다. 남항과 북항의 매력을 한눈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확실히 원도심 시장 쪽이라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이 많다. 앞에서 확성기로 전도하시는 분들부터 관광객들까지 많은 사람이 공존하는 곳이다. 자갈치시장 앞은 전형적인 하버뷰이다. 광안리와 다른 매력이 있다. 자갈치시장을 거쳐서 충무동 시장 쪽으로 향한다. 매번 여기 오면 먹는 포항집으로 발걸음을 빠르게 옮긴다. 앞에서 들어오면서 '선지 국밥' 한 그릇을 주문한다. 자리에 앉아서 앞을 바라보니 참치에 관한 내용, 선지 효능 등 여러 가지 포스터가 벽에 붙여져 있다. 앉은 자리에서 뒤를 돌아보면 안쪽에도 'ㄴ' 자 구조로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아래 바닥에 타일이며 정말 오래된 노포 느낌이 든다. 시장에서 바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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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동 눈이 시원한 광안리 파스쿠찌

주말마다가게되는 광안리 매번 가는 곳만 가다가 오랜만에 파스쿠찌로 가게 되었다. 어제 비가 와서 그런가? 엄청나게 하늘이 맑았다. 덤으로 바다가 푸른 색깔이었다. 매번가는 광안리 할리스를 가려다가 비슷한 위치에 있는 파스쿠찌 간판이 눈에 띄어서 다시 돌아서 가게 되었다. 1층은 오픈형 매장이고 2층으로 올라가서 먹을 수 있는 구조였다. 1층에 들어가자 보이는 키오스크 워낙 요새는 보편화되서 오히려 내가 원하는 것을 먹을 때 상당히 편리하다. 모든 메뉴가 있으며 삼성페이도 가능 했다. 매번시키는 아이스아메리카노 R 사이즈를 시켰다. 나오는 동안 돌아서 바닷가를 찍어보았다. 오늘은 마치 그림같은 풍경이 펼쳐졌다. 옆에는 파스쿠찌 굿즈를 파는 공간이 있었다. 확실한건 스벅이 제일 구매욕구가 생기고 할리스는... 음 (개인적인 의견이다.) 파스쿠찌는 의외로 괜찮은 제품들이 보였다. 매장안은 정갈 하였으며 관리가 잘 되어 있었다. 1층에서 커피 드시는 분도 계셨다. 케익과 샐러드 초콜릿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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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우암동 심심하고 깔끔한 내호 냉면

물밀면과 비빔밀면이 먹고 싶어졌다. 부산에 살면서 여름이 다가오면 항상 생각나는 건 밀면이다. 부산지역은 대부분 먹게 되면 밀가루로 만든 밀면을 많이 먹고, 타지방은 고구마전분으로 만든 함흥식이 많다. 밀면의 최초는 어디일까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바로 검색해 보았다. 우암동 '내호 냉면' 이였다. 우암 1구역 공사하는 장소 근처에 있다. 밀면집 입구와 간판에서부터 포스가 느껴진다. 식객과 여러 매체에서 촬영한 흔적들이 보인다. 블루리본부터 부산시까지 정말로 많은 곳에서 밀면을 다룬듯싶다. 여기가 메인 본관이라고 생각했는데 별관이었다. 한 칸 골목 더 들어가니 본관이 나온다. 뒤로 돌아서 보았는데 빨간 벽돌이 인상적이다. 저런 빨간 벽돌은 대부분이 70년 80년대에 유행했던 스타일인듯싶은데 부백남 개인적으로는 빈티지해서 좋아한다. 본관 내부에 들어갔다. 식사를 마무리했던 분들도 계셨다. 각종 사인과 뭔가 '나는 맛집이다?' 하는 느낌이 드는 인테리어였다. 밀면과 냉면이 있었는데, 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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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동 바닷가 걸어서 1분컷 광안리 할리스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한다. 시간에 쫓겨 살다보니 오랜만에 느끼는 여유.. 오늘은 지방선거 당일 쉬는 날이다. 이미 사전 투표를 완료 하였기 때문에 완벽하게 쉴 수 있었다. 집에 있자니 좀이 쑤셔서 옷을 입고 자주가는 광안리 할리스로 간다. 신축 오피스텔에 있는 카페인데 상당히 넓직한 규모를 자랑 하고 있어서 좋다.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조그마한 카페는 선호 하지 않는다. 앉아 있으면 눈치가 너무 보인다. 대표적인 호텔 거리를 지나서 조금만 걷다보면 갓덴 스시 2층에 카페가 있다. 워낙 위치가 좋다보니 항상 사람이 많다. 오늘처럼 날씨가 좋거나 아니면 휴일이면 인산인해.. 삼익비치 아파트가 보이고 오늘처럼 태양볕이 뜨거우면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백사장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듯 싶다. 할리스라는 간판이 보이고 바로 들어가면 된다. 대략 구성은 여느 할리스랑 같다. 다양한 제품들을 파는 듯 싶다. 매번 느끼는 것 이지만 할리스는 굿즈를 좀 더 다양하게 아니면 좀 특이하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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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천동 아담한 뚝배기에 나오는 안목 돼지국밥

남천동에 걸어 다닐 때 항상 궁금했던 곳.. 남천에 내려서 볼 일을 보고나서 광안리로 내려가던 중 한번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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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연동 국물이 시원한 영진돼지국밥수육경성부경점

추울 때 먹는 국밥은 진리 오랜만에 일이 생겨서 경성대에 다녀오게 됐다. 예전에 학교 다닐 때도 자주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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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포동 고소하고 진한 가솔린앤로지스 라멘

일본식 라멘이 당긴다. 진한 뼈 육수에 찐득한 돼지비계를 넣은 꾸덕꾸덕한 라멘이 먹고 싶다. 부산에 몇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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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부자가 되려면 판매의 기술부터 배워라 / 엘머 휠러 공저 - 사람을 움직이는 판매 방법

사람을 마음 움직이기 살면서 무수히 사람들을 움직여야 하는 상황이 많다. 그때마다 사소한 실수 혹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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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우동 불향이 돋보이는 836 숯불바베큐치킨 해운대점

나가기 귀찮을땐 배달! 배가 고파졌다. 그렇데 집에서 매번 만들어 먹으니까 오랜만에 배달로 먹고 싶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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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좌동 자주 다니는 투썸플레이스 장산점

부동산 온라인 실무교육을 시작하였다. 집에서 듣기는 싫고 나가고 싶었다. 자주 가는 카페 중에 하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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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비즈니스 협상론 / 김병국 - 실무에서 협상하는 법

살다 보면.. 많은 일들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나 어렸을 때나 성인이 돼서도 사람 대 사람으로서 해결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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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송정 달맞이길 아담한 산속 프루터리 포레스트

저녁에 카페가 가고 싶었다. 오늘은 왜일까 바다보다는 숲속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옷을 입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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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민락동 국물맛이 좋은 수변 최고 돼지국밥

어제 저녁에 술을 마셨다. 술을 먹은 다음 날은 언제나 먹고 싶은 것은 뜨끈한 해장국. 그래서 인가 아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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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푸르른 바다 아름다운 사찰 해동용궁사

바다를 가장 가까히서 볼 수있는 사찰 부산의 바닷가를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곳을 찾게 되었다. 내가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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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라마다 앙코르 호텔 1층 가기편한 스타벅스

그냥 걸어가다가 ... 보이길래 해운대에 여러군데 스타벅스가 있는데 그 중에 해운대에 내렸을 때 가장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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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동 배달 바삭한 제주 깜슐랭 치킨

최근에 치킨 대전에서 한 깜슐랭 치킨이 궁금했다. 티비에서 대한민국 치킨대전에서 나온 깜슐랭 치킨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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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민락동 카페 수영강이 보이는 향이 좋은 진한 커피 24.7g

크리스마스인데 집... 코로나지만 사무치게 나가고 싶다.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사람들이 다들 삼삼오오 모여서 돌아 다닌다. 혼밥러인 부백남은 신경은 안 쓰지만 음.... 그래도 나가고 싶다. 커피 한잔 먹으면서 책을 읽을 것이다. 광안리를 지나서 수영강 쪽으로 걷다보니 보이는 독특한 인테리어 마치 빨간 바닥 깔판에 '어서오세요' 라고 쓰인 것처럼 카페 안으로 들어가게 만든다. 마치 7080 카페와 유럽의 오래된 노포를 보는 듯한 독특한 인테리어이다. 크리스마스 임을 알리는 깨알같은 종이 트리가 보인다. 카페 사장님께서 아기자기한 것을 상당히 좋아하시는 듯 싶다. 그릇이 이뻐서 솔직히는 좀 탐이 나긴했다. (...)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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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깡깡이마을 근처 독특한 향의 모모스 커피

커피가 땡긴다. 매번 그렇듯 부백남은 커피를 좋아한다. 집에서는 귀찮아서 네스프레소로 뽑아서 먹지만 밖에서는 맛있는 머신커피나 핸드드립커피를 먹는다. 그나저나 북항 수변공원이 궁금해서.. 가는김에 모모스 커피 영도점에 들릴려고한다. 동래 온천장에서도 한번 맛 봤었는데 산미가 아주 강-한 커피였다. (보통사람들은 맛없다고 느낄 수도있다.) 기대감에 출발한다. 봉래동 자체가 대부분 선박수리관련 사업이 많다. 그래서일까 공장이 많이 보인다. 조금만 들어온지 몇 분안되서 바지선이 보인다. 도착하고나서 오래된 느낌이 들어서 사진을 찍었다. 우성 듸-젤... 입구 부터 심플한 느낌이 든다. 예전에 갔던 온천장에 있는 모모스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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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에서 바로 올 수있는 협성마리나 g7 북두칠성 도서관

최근에 북항 수변공원이 오픈 했다는 소식을 듣고 부산의 과거에 중심지였던, 원도심이 가보고 싶어졌다. 차를 타고 네비게이션에 부산역 국제 여객터미널로 좌표를 찍었다. 운전도중 풍경을 보았는데 부산 원도심만의 매력이 느껴졌다. (2021.12.26) 자동차에 타이어에 바람이 빠져서.. 수변공원은 아직 완벽하게 완성되지는 않았고 대략 가오픈 상태였다. 그리고 날씨가 너무 추워서 2만5천여제곱미터나 되는 공원을 걷기는 역부족이라 차안에서 구경하면서 나오던도중 타이어가 바람이 부족하다는 경고문구가 떴다. 협성마리나 g7 지하주차장에 양해를 구하고 들어갔다. 보험사에 연락해서 타이어 바람 보충 문의를 했다. 대략 1시간 정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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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 버스타고 동네마실 혼자서 걷기

광안리 수영구청부터 광안리 스타벅스까지 부산에 있으면 바다가 있어 좋다. 그래서 인가 항상 걷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다. 뚜벅이는 버스를 타고 집을 나와 수영구청 근처에 하자 하였다. 지금 이 때에는 바다 색깔이 푸르러서 상당히 걸을 때 마음에 벅차 오른다. 집에서 있기 싫어서, 그냥 무작정 나왔지만 나올때마다 색다른 기분인 광안리. 누구든지 남녀노소 외국인까지 여기에 온다면 만족할만한 코스이다. (2021.12.21) 삼익비치 앞 스벅을 지나 예전 삼익비치 아파트에 거주도 했었는데, 그때랑은 사뭇 달라진 풍경이다. 3,4층 내외에 있던 건물들은 다 사라지고 앞에 병풍같은? 오피스텔이 줄지어서 건설 되었다. 거의 삼익비치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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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돼지국밥 혼자먹는 남천동 맛집 진정국밥

뜨끈한 국물에 든든하게 먹어야지 부백남은 혼밥을 즐겨한다. 가장 즐겨하는 메뉴는 '국밥' 날이 차가워지면 더 사무치게 먹고 싶어진다. 가장 눈치 안보고 조용히 먹고 올 수 있는 메뉴는 역시나 국밥이다. 어제 포스팅 에서 수영구청에 내려서 바로 간곳이 국밥집이다. 전국 어디를 가든 매번 호텔보다 먼저 찾는게 그 동네에 국밥 맛집이 있냐 없냐? 가 우선이다. (진성 프로국밥러이다) 국밥에 관해서는 간판이랑 외관만봐도 맛집인지 아닌지 아는 감각이 생겼다. 걷다가 보니 흰색간판에 어서오세요 하는 국밥집이 눈에 들어왔다. 먹고 싶다는 그 생각이 들었다 그냥. 로 당당하게 입성! 080으로 시작하는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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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 공인중개사 시험팁 (난이도 및 현실적 합격방법)

문득 든 생각 바야흐로 대략 2년 전 정말 아무것도 생각 없이 살던 나는 유튜브에서 어떤 강의를 듣게 된다. 꽤나 유명한 유튜버가 한 강의 인데 내 머리에 망치로 때린 듯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그때부터 부동산에 '부' 자도 관심없었던 나는 일부러 부동산을 찾아보면서까지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주식도 관심은 있었지만 나랑은 잘 맞지 않아서 오히려 부동산에 더 관심이 생겼다. 직장에도 다니고 있었고, 나중에 미래에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던 중 공인중개사라는 것이 눈앞에 보였다. 일단, 부동산의 기초중에 기초를 알 수 있었고 무엇보다 실력만큼? 할 수 있는 벌 수 있고 평생동안 할 수있다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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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해운대 빛 축제 혼자 마실 다녀오기

걸어서 해운대 백사장까지 해운대에 있으면 좋은 점은 언제나 걸어서 바다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매일 걷다보니 주변에 생기는 것과 새로운 행사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운동 겸 마실 개념으로 매번 다녀오는데 아주 좋다. 바다는 강과 다른 매력이 존재한다. 예전에 대학교 다닐때 외국인 친구들이랑도 왔었고, 아니면 친구들과 함께 오는 곳이기도 하다. 바다 + 도시 + 교통 3박자가 갖추어진 곳이 많지 않은데 항상 만족한다.(2021.12.22) 부산 기계 공고 앞을 지나 해운대 백사장으로.. 구남로로 갈때도 있지만 대부분 부산 기계공고 사이에 있는 길로 간다. 걸을 때 앞에 사람이 많으면 걷기가 상당히 힘든데, 이쪽으로가면 신호등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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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타이가텐푸라 중동 혼밥 맛집

집에 있으니 문득.. 일본에서 먹었던 텐푸라돈부리가 먹고 싶어졌다. 진하면서 고소한 쇼유(간장)에 고슬고슬한 흰밥 그리고 위에 있는 튀김들 밥의 단맛과 쇼유의 짭짤한 맛 올려져 있는 바삭한 텐푸라의 향연이 그리워 졌다. 집에서 네이버 지도를 검색하였다. 근처에 맛집이 있었다 매번 걸어다니면서 아무생각 없이 지나쳤던 그곳에! 집에서 10분안에 옷을 입고 네이버지도로 버스시간을 확인 후 정류장에서 버스 115-1번 버스를 기다렸다. 역시 네이버지도의 위대함을 느꼈다. 정시에 정확하게 도착! 버스에 올라서 5분안에 도착하였다. 정말 바로 옆에 있었다. 좀만 걸어가니 간판이 보이기 시작 자동문이 열리고 직원이 "몇 분 오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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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백사장앞 조선호텔 스타벅스 최고의 바다뷰카페

바다 보면서 커피 마시고 싶을때.. 부산은 개인적으로는 남구 수영구 해운대구 해안라인이 정말로 바다가 이쁜 것 같다. 부산 바다도 지역마다 느낌이 많이 다르다. 환상적인 바다뷰를 보면서 커피한잔 마시고 싶을 때.. 고급스러운 그랜드 호텔 안에 스타벅스를 추천 드린다. 해운대가면 카페같은 곳을 가게 되는데, 항상 아쉬운 점이 있었다. 아름다운 바다뷰를 감상을 하고 싶은데, 마땅한 카페가 없다. 너무 소규모 카페로 가면 눈치도 보이고, 그렇다고 가격도 저렴한 것도 아니다. 들어가자마자 직원이 먼저 자리를 잡고나서 qr체크인을 하라고 한다. 오늘은 목요일 점심인데도 생각보다 사람이 많다. 일단 자리를 잡았다. 자리를 잡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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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매출 100억 공인중개사는 이렇게 영업합니다 / 김윤수(빌사남) 예비 공인중개사님들 주목

부백남은 서점가는 걸 매우 좋아한다. 오랜만에 롯데백화점 교보문고 센텀점에 방문했다. 크리스마스 이브라 그런가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다. 경제 / 부동산 분야에서 책을 고르던 중 눈에 띄는 문구 하나가 보였다. '100억 공인 중개사는 이렇게 영업합니다.' 무작정 꺼내 들었고 바로 구매하였다. 100억 공인중개사는 이렇게 영업합니다 제목을 보는 순간에 구매 욕구를 자극하였다. 제목 짓기의 중요성을 느꼈다. 펴자마자 보이는 건 지금 공인중개사를 해도될까? 저자가 모든 사람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다. 나도 그렇고 바로 공인중개사를 갓 취득한 입장에서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바로 읽기 시작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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