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나서 거제도에 갈 일이 생겼다. 거제도는 자주 가는 곳은 아니다.
생각보다 가깝긴 하지만 가는데 많은 비용과 시간을 소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한 번씩 부산 근교가 지칠 때는 가보기는 하는 곳이긴 한데 조금은 특별한 곳이다.
저녁까지 왔다 갔다 하게 되었는데 배가 고팠다. 그래서 근처에 있는 식당을 가게 돼서 간단하게 남겨본다.
메뉴판이다. 이런 집들의 특징은 상당히 간결한 메뉴가 특징이다.
약간 선택 장애가 있는 집들이 있는 반면에 여기는 너무나도 간결해서 다른 생각 없이 바로 선택을 할 수 있는 집이라서 좋았다. 메뉴 딱 1개만 시키면 된다.
일단 주문을 넣는다. 가보면 매장 자체도 상당히 깔끔하게 되어있다.
여기는 조금 특이한 점이 솥밥을 먹지 않으면 그냥 1인 1메뉴를 시켰을 때 라면사리와 공깃밥을 계속 먹을 수 있다. 이래저래 사람이 꽤나 많았다.
기다리는 동안에 가게 안을 살펴보았는데 벽면을 초록색으로 칠해서 조금 신기하였다. 거제도는 저녁쯤에 오면 대부분의 ...
#
거제도김치찌개맛집
#
장승포항아침식사
#
사랑담은묵은찜찌개본점
#
사랑담은묵은지찜찌개본점추천메뉴
#
사랑담은묵은지찜찌개본점메뉴추천
#
부백남
#
김치찜추가메뉴
#
김치찜찌개추가메뉴추천
#
거제장승포맛집
#
거제도장승포주변맛집
#
거제도여행
#
거제도솥밥
#
거제도맛집추천메뉴
#
거제도맛집
#
거제도김치찜찌개
#
거제도김치찜맛집
#
장승포항저녁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