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에는 잘 안 보이는 것 같다. 한창 유행할 때는 상당히 많이 눈에 보였었는데 가는 곳마다 대략 1군데 정도 짝퉁 브랜드도 상당히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름하여 등촌샤브칼국수! 동촌도 봤고 뭐 유사한 곳이 참 많았다.
근데 원래 처음 만든 곳이 가장 괜찮은 법 지나가다가 보여서 들어가게 되었다.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 것 같다.
요즘 트렌드에 밀려서 어느 순간에는 많이 사라졌다가 요즘에 한두 개씩 다시 보이는 것 같다. 야채 소고기 사리 볶음밥까지 완벽하다.
탄수화물도 넉넉히 먹을 수 있고 거기에 단백질에 야채까지 밸런스(?)가 좋다.
안에는 상당히 깔끔하다 요즘 최신 트렌드에 맞춰서 인테리어도 변화한 것 같았다 5시쯤에 가서 인가 모르겠지만 저녁시간 마수걸이를 할 수 있었다. 조금 지나자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가격표인데 얼큰 버섯 칼국수 2개에 샤브용 소고기를 시켰다. 점심에 오면 좀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중요한 건 여기는 1인분은 판매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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