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로 뭔가 먹으러 가야 할 것 같다... (23.02.28) 좌동에 가서 뭔가 먹고 나서 아쉽다.. 그래서 2차로 다른 곳을 찾게 되었다.
뭔지 모르겠지만 이미 1차에서 제대로 먹었기 때문에 뭔가 가벼우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집을 찾게 되었다. 근처에 찾아보니 다코야키를 제대로 하는 집이 있어서 방문하게 되었다.
좌동 2호선 장산역 3번 출구에서 쭉 들어오면 있다. 입구 방풍비닐 안에서 식사를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았다.
다들 1차를 하시고 나서 오시는 것 같았다. 이 집 메뉴 자체가 전부다 간단하게 맥주랑 함께 먹는 안주 메뉴이기에 딱 지금 같이 1차에 거하게 먹고 나서 가기 참 좋았다.
분위기 자체도 꽤나 신경을 쓰셔서 아무 생각 없이 입장 ~~!! 이런 식으로 네온사인과 뭔가 서구식 바 st의 느낌으로 인테리어를 해놔서 그런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가서 간편하게 맥주 한잔 먹기 딱 좋게 꾸며 두었다. 다니면서 느낀 것이지만 좌동에는 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 같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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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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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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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동혼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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