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olaju001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21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Dr.Tax 사업자 세금 칼럼] 개인사업자를 위한 팁 ― 세무자료 관리, 홈택스로 쉽게 하자

본 칼럼은 세무학 박사, Dr.Tax 장보원 세무사가 직접 집필했습니다. 왜 세무자료 관리가 중요한가? 개인사업자가 세무사무소를 찾아와 자주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세무신고 대리를 맡기려는데, 뭘 준비해야 하나요?” 정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홈택스를 활용하세요.” 개인사업자는 매년 5월(성실신고확인대상은 6월)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의무가 있습니다. 이때 세무사가 계산은 하지만, 증빙자료는 사업자가 준비해야 합니다. 홈택스를 활용하면 자료가 자동으로 축적되고, 세무사에게 간단히 넘겨주기만 하면 됩니다. ① 홈택스 가입부터 시작 개인사업자 등록 시 홈택스 계정도 꼭 가입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또는 공인인증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하려면 사업용 계좌 + 전자세금계산서용 공인인증서를 반드시 준비 ② 사업용 신용카드·계좌 등록 홈택스에 접속 →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 + 사업용 계좌 신고 모든 지출은 등록된 신용카드로, 현금은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 발급 → 자동으로 경비자료가 홈택스

Naver Blog

[Dr.Tax 사업자 세금 칼럼] 창업할 때 인테리어 비용을 줄일까, 세금을 잡을까?

본 칼럼은 세무학 박사, Dr.Tax 장보원 세무사가 집필했습니다. 창업 초기에 흔히 겪는 유혹 창업할 때 대표적인 지출은 권리금·인테리어·임대보증금입니다. 이 과정에서 종종 이런 제안을 듣습니다. “권리금이나 인테리어를 싸게 해줄테니, 세금계산서 없이 무자료로 거래하자.” 겉보기엔 이득 같지만, 실제로는 세금 손실이 훨씬 더 크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① 대출이자 비용, 왜 손해일까? 법인사업자: 모든 이자비용을 세무상 경비로 인정 개인사업자: 사업용 자산이 부채보다 많을 때만 인정 무자료로 권리금·인테리어를 처리하면 사업용 자산이 축소됩니다. 결과적으로 대출이자를 내고도 경비처리가 안 돼 세금을 더 내는 불이익이 발생합니다. 예시 대출 1억원 → 권리금 5천과 인테리어 3천(모두 무자료), 임대보증금 2천만 원만 자산 계상 연이자 500만 원 중 100만 원만 경비 인정 → 400만 원은 세무상 부인 ② 권리금을 무자료로 처리하면? 원칙: 권리금은 세금계산서 발급 + 원

Naver Blog

[Dr.Tax 사업자 세금 칼럼]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나에게 맞는 선택은?

본 칼럼은 세무학 박사 Dr.Tax 장보원 세무사가 집필했습니다. 창업자들의 큰 고민 사업을 시작할 때 많은 분들이 묻습니다. “개인사업자로 할까, 법인으로 설립할까?” 표면적으로는 법인세율이 종합소득세율보다 낮아 보입니다. 하지만 세율만 보고 판단하면 큰 착각을 할 수 있습니다. ① 세율만 보면 법인이 유리? 개인사업자: 종합소득세율(6%~45%) 적용 법인사업자: 법인세율(10%~25%) 적용 겉보기엔 법인이 세금이 적어 보이지만, 법인의 돈을 급여·상여·배당으로 가져올 때 또다시 종합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심지어 함부로 법인 자금을 인출하면 → 횡령·세무상 상여 처리로 세금폭탄을 맞을 수도 있습니다. ② 사업상 권리·의무의 차이 개인사업자: 무한책임 → 사업 부채도 개인이 끝까지 책임 법인사업자: 유한책임 → 투자한 자본금까지만 책임 즉, 법인은 망해도 대표이사 개인이 연대보증을 선 경우 외에는 채무 변제의무가 없습니다. 다만, 세금 체납 시에는 50% 초과 지분 주주에게

Naver Blog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세법, 준공공서비스를 실현하고자

세무사 Dr.Tax 장보원 이야기 장보원세무회계사무소 | 프리미엄 대시보드 세무사 장보원 박사학위 · 대기업 자문 · 세무사 경력 25년 한화그룹·SK·이랜드 등 대기업 세무자문, 국세심사위원·지방세심의위원 역임. 한국세무사고시회 제27대 회장, 다수 저서 출간. 보조금 검색부터 전문 세무상담까지. 소개 박사학위·대기업 자문·25년 경력 업무 법인컨설팅·취득·양도·상속·증여세 전문 경력 한화·SK·이랜드 등 대기업 자문 소식 블로그·유튜브·페북·인스타·사클 저서 40여 권 출간 (삼일인포마인 등) 보조금 검색 실시간 정부 지원사업 매칭 jangbowon.com ️ 세법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세금은 누구에게나 피할 수 없는 의무입니다. 하지만 복잡한 세법은 많은 국민과 기업에게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저는 세무사로서,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세법을 전달하는 것이 곧 공공을 위한 준공공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강의, 강연, 저서 활동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세법을 쉽게 풀어

Naver Blog

[Dr.Tax 사업자 세금 칼럼] 사업자등록, 절세의 첫 단추

본 칼럼은 세무학 박사 Dr.Tax 장보원 세무사가 집필했습니다. 치킨집을 준비하던 A씨는 인테리어와 장비를 구입하면서도 “사업자등록은 나중에 해도 되겠지” 하고 미뤘습니다. 그 결과, 세금계산서를 받지 못해 초기 비용의 부가가치세 공제를 놓쳐버렸죠. 사업자등록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절세의 출발점입니다. 사업자등록, 언제 해야 할까? 사업 개시일로부터 20일 이내가 원칙 사업 시작 전에 등록해두면 유리 인테리어·기계 구입 등 초기 비용에 대한 매입세액 공제를 받으려면 세금계산서 수취가 가능한 상태여야 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신청할까? 장소: 사업장 관할 세무서 개인사업자: 사업자등록신청서, 임대차계약서, 필요 시 허가증 법인사업자: 법인설립신고 및 등록신청서, 정관, 주주명부, 법인등기부등본 등 세무서마다 요구하는 서류가 조금씩 다르니, 방문 전 전화 확인은 필수입니다. 여러 사업장을 운영할 때는? 사업장이 2곳 이상이면 각각 등록해야 합니다. 하나의 번호로 운영하

Naver Blog

[Dr.Tax 사업자 세금 칼럼] 세무기장, 꼭 해야 할까?

본 칼럼은 세무학 박사 Dr.Tax 장보원 세무사가 집필했습니다. 세무기장의 의미부터 살펴보기 사업자는 매출과 비용을 발생시킵니다. 이 거래를 기록하는 것이 바로 **세무기장(장부기장)**입니다. 쉽게 말해, **“내 돈이 어디서 들어오고, 어디로 나갔는지를 기록하는 과정”**입니다. 법인사업자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모든 거래를 복식장부(재무제표)로 작성하고, 이를 근거로 법인세를 신고해야 합니다. 그러나 개인사업자는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1. 장부를 작성해 신고하는 세무장부 방식 2. 장부 없이 업종별 경비율로 계산하는 추계신고 방식 문제는 어떤 방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절세 효과와 세금 부담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세무장부 신고 — 기장의 힘 세무장부 신고는 사업자가 실제 거래를 장부에 기록하고, 이를 근거로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방식입니다. 1. 복식부기의무자 매출이 크거나 전문직 업종은 반드시 복식장부 작성해야 합니다. 재무상태표(자산·부채·자본)와 손익계산

Naver Blog

『취득·양도·상속·증여 절세의 기초와 노하우』 — 자산 이전과 세금의 정석

재산을 취득하고, 양도하며, 상속과 증여를 거치는 과정에서 세금은 늘 따라붙습니다. 그리고 이 세금들은 단순히 각각의 규정으로만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얽혀 있는 구조를 가집니다. 최근 출간된 『취득·양도·상속·증여 절세의 기초와 노하우』는 이러한 복잡한 세금의 실타래를 풀어내는 실전형 절세 지침서입니다. 이 책의 가치 이 책은 단순한 세법 해설서가 아닙니다.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절세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통합적 시각 취득세, 양도세, 상속세, 증여세를 개별 세목이 아닌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냅니다. 실무 중심 “65개의 질문과 해답”이라는 형식을 통해 현장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쟁점을 다루었습니다. 전문가 집필진 세무사면서도 각기 다른 전문성을 지닌 네 명의 세무사가 집필하여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합니다. 주요 다루는 주제 책에서 다루는 질문들은 모두 현실과 맞닿아 있습니다. 유상거래·증여에 따른 주택 취득세 중과 계약서 오류 시 양

Naver Blog

[Dr.Tax 사업자 세금 칼럼] 사람을 쓸 때 발생하는 세금은?

본 칼럼은 세무학 박사 Dr.Tax 장보원 세무사가 집필했습니다. 창업, 법인, 개인사업자, 절세 사람을 고용하면 따라오는 세금 이야기 사업을 하다 보면 언젠가는 사람을 써야 합니다. 사람을 쓰면 돈이 들어가고, 돈이 들어가는 곳에는 세금이 따르죠. 그렇다면 직원(근로자)으로 고용하는 것과 외부 인력(용역자)으로 계약하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크게 보면 세금, 4대 보험, 퇴직금 측면에서 다르게 작동합니다. 1️ 직원(종속적 인적용역)을 쓸 때 직접 근로계약을 맺고 직원을 고용하는 경우입니다. 급여 지급 시: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4대 보험료 근로자 부담분 공제 연말정산: 익년 2월, 사업주는 근로자의 과거 1역년 치 소득세를 정산해야 함 퇴직금: 1년 이상 근속하면 근로기준법에 따라 퇴직금을 지급해야 함 정리하면, 근로자로 고용하면 근로소득세 정산, 4대 보험, 퇴직금 부담까지 따라온다는 점입니다. 2️ 외부 인력(독립적 인적용역)을 쓸 때 용역계약을 맺고 독립적인 지위에

Naver Blog

[Dr.Tax 사업자 세금 칼럼] 내가 안 낸 세금, 배우자나 자녀에게 승계될까?

본 칼럼은 세무학 박사 Dr.Tax 장보원 세무사가 집필했습니다. 창업, 법인, 개인사업자, 절세 사업자가 종종 묻는 질문 중 하나는 “내가 체납한 세금이 배우자나 자녀에게도 승계되느냐?”입니다. 이 문제는 민법상의 상속 규정과 세법상의 공동사업 규정, 납세의무 승계 규정을 살펴봐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 1. 동업 여부에 따른 차이 만약 본인과 배우자·자녀가 공동사업(동업)을 했다면, 사업장에서 발생한 세금은 공동사업자 모두가 연대 납세의무를 집니다. 다만 공동사업장에서 발생한 소득은 각자의 진실한 지분만큼 소득세 납세의무가 있고 연대 납세의무는 없습니다. 그러나 동업이 아니면 배우자·자녀가 단순히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체납자의 세금을 대신 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2. 체납자 사망 시 ‘납세의무 승계’ 문제는 체납자가 사망한 경우입니다. 세법은 ‘납세의무의 승계’를 규정하고 있어, 상속인이 피상속인의 상속재산을 물려받는다면 그 범위 내에서 체납 세금도 함께 승계합니다. 즉, 상속

Naver Blog

세무사고시회 '장보원號' 첫 대외 행보는 소외이웃 배식봉사

11일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 찾아 1천200명 점심배식 주방 보조, 퇴식트레이 정리, 식기세척, 테이블 관리, 뒷정리도 장보원 회장 "국민, 서민들과 함께 정을 나누고 동행할 터" 한국세무사고시회 ‘장보원號’가 첫 대외 행보로 소외이웃에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에 나섰다. 장보원 회장이 이끄는 한국세무사고시회 27대 집행부는 ‘신뢰받는 세무사, 함께 가는 고시회’를 모토로 내세우며 지난달 정식 출범했다.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장보원)는 11일 서울 종로구 시립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배식봉사활동을 펼쳐 연말 훈훈함을 더했다. 서울노인복지센터는 노인 상담 서비스 경로 급식 평생 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로, 홀몸어르신 등에 월~토요일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배식봉사는 장보원 회장, 김희철 총무부회장, 강현삼 연수부회장, 김순화 연구부회장, 배미영 기획부회장, 최왕규 지방·청년부회장, 박창현 편람편찬부회장, 강상원 조직부회장, 김용규 홍보부회장, 김현배 국제협력부

Naver Blog

[Dr.Tax 사업자 세금 칼럼] 동업할 때는 세금을 어떻게 부담할까?

본 칼럼은 세무학 박사 Dr.Tax 장보원 세무사가 집필했습니다. 창업, 법인, 개인사업자, 절세 여러 명이 함께 사업하는 것을 우리는 흔히 ‘공동사업(동업)’이라고 부릅니다. 이 경우 사업자등록은 “대표공동사업자 외 명”으로 표시되며, 사업자등록증에 모든 구성원이 명시됩니다. 그런데 사업을 하다 보면 부가가치세, 원천징수세액, 4대 보험료 등 각종 세금과 공과금이 발생합니다. 이때 누가 얼마만큼의 세금을 부담해야 하는지가 공동사업자들 사이의 큰 관심사가 됩니다. 1️ 공동사업장의 제세공과금 부담 부가가치세, 원천세, 4대 보험료 등은 공동사업장을 기준으로 신고·납부합니다. 만약 체납이 발생하면, 공동사업자 전원이 연대 납세의무를 집니다. 즉, 사업장에 돈이 없어도 세무서는 돈이 있는 구성원에게 징수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내부적으로는 민사적 정산을 통해 덜 낸 사람과 더 낸 사람이 조정하게 됩니다. 핵심: 공동사업장의 공과금은 연대 책임! 2️ 종합소득세 부담 그러나 각자의 사

Naver Blog

부동산 개발부담금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

️ 세무학 박사 학위 취득, 연구의 주제는 ‘부동산 개발 관련 부담금’ 저는 제 모교인 서울시립대학교의 세무전문대학원에서 「부동산개발 관련 부담금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무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본 연구는 조세와 ‘형제(兄弟)’ 관계라 불리는 각종 부담금 제도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보다 합리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한 데 의의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부담금 제도는 1961년 원인자부담금 등 4개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90여 개로 늘어났고 연간 규모도 22조 원을 넘습니다. 그러나 「부담금관리기본법」은 부담금의 신설·폐지만 규율할 뿐, 부담금 납부의무의 성립·확정·징수·소멸에 관한 일반 법률 체계는 부재한 실정입니다. ️ 연구의 핵심 – 10대 부동산개발 관련 부담금의 문제와 개선방안 제가 집중한 부분은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부과·징수하여 국가와 나누는 10개의 부동산 개발 관련 부담금입니다. 개발부담금 재건축부담금 과밀부담금 교통유발부담금 광역교통시설부담금 학교용지부담금

Naver Blog

[Dr.Tax 사업자 세금 칼럼] 세무공무원이 시키는 대로 세무신고를 해도 괜찮을까?

본 칼럼은 세무학 박사 Dr.Tax 장보원 세무사가 집필했습니다. 세무신고, 직접 할까? 세무사에게 맡길까? AI는 어때? 요즘은 홈택스를 통해 사업소득세·부가가치세는 물론, 양도소득세와 증여세까지 직접 신고할 수 있습니다. 영세사업자를 위해 세무서에서 ‘신고서 자기작성교실’을 운영하기도 하지요. 문제는 “세법을 잘 모르고 신고했다가 틀리면 누가 책임질까?”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신고의 책임은 전적으로 납세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세무공무원이 알려준 대로 했는데도… 책임은 납세자 많은 분들이 세무서를 방문해 세무공무원의 조언을 듣고 신고합니다. 그런데 만약 사업장 업종코드를 잘못 적용하거나 양도세 비과세 요건을 착각해 신고했다면 어떻게 될까요? 판례는 일관되게 이렇게 말합니다. “세무공무원의 안내는 행정서비스일 뿐, 과세관청의 공적인 견해표명이 아니다.” 즉, 세무공무원이 알려준 대로 했더라도 신고가 잘못되면 가산세와 본세 부담은 고스란히 납세자 몫입니다. 신의성실 원칙(

Naver Blog

[Dr.Tax 사업자 세금 칼럼] 국세청은 국민의 세금을 어떻게 파악할까?

본 칼럼은 세무학 박사 Dr.Tax 장보원 세무사가 집필했습니다. 국세청은 어떻게 우리가 돈을 벌고, 재산을 형성하는지를 알 수 있을까요? 사실, 국세청은 여러 제도적 장치를 통해 소득과 재산의 흐름을 촘촘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3가지 제도를 중심으로 풀어보겠습니다. 1️ 세금계산서·계산서 & 신용카드·현금영수증 제도 사업자의 매출·매입 내역은 세금계산서·계산서 발급을 통해 파악됩니다. 국세청은 매출세금계산서와 매입세금계산서를 상호대사(cross-check) 하여 사업자의 손익계산서와 비교합니다. 그러나 일부 사업자는 매출을 누락하기 위해 증빙을 발급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현금매출 비중이 높은 업종은 탈세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신용카드·현금영수증 가맹등록을 의무화하고 소비자에게는 소득공제·포상금 제도를 통해 양성화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2️ 원천징수와 지급명세서 제도 이자·배당·근로·연금·퇴직소득 등은 세금계산서나 카드로 소득자의 소득이 잡히지 않습니다.

Naver Blog

[Dr.Tax 사업자 세금 칼럼] 세무조사의 주된 이슈는 무엇일까?

본 칼럼은 세무학 박사 Dr.Tax 장보원 세무사가 집필했습니다. 창업, 법인, 개인사업자, 절세 세무조사란 무엇인가? 국세기본법은 세무조사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국세의 과세표준과 세액을 결정 또는 경정하기 위하여 질문하거나, 장부·서류·물건을 검사·조사하거나 그 제출을 명하는 활동” 즉, 세무서에서 자료 제출을 요구하거나 확인을 요청하면 그것이 곧 세무조사입니다. 대기업의 경우 4~5년 주기로 정기 세무조사를 받고, 때로는 예고 없이 ‘예치조사’가 이뤄지기도 합니다. 반면, 중소기업은 정기조사 확률이 낮지만 특정 사유가 있을 때 집중적으로 조사 대상이 됩니다. 대기업 vs 중소기업, 세무조사 차이 # 대기업 세무 담당자가 철저히 대비 → 탈세 사례 드뭄 주로 자산 부풀리기, 역외탈세, 부당행위계산 등이 이슈 세무조사 후 불복청구·소송도 빈번 # 중소기업 세무조사 확률 낮음을 악용 → 매출 누락, 가공경비 등 발생 주로 제보·의심 금융거래·불성실 소명 등이 조사 사유 탈세 흔적

Naver Blog

‘취득박사’ 출시, 부동산 취득세 신고가 달라집니다!

부동산 취득세, 왜 어려울까? 부동산을 취득하면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세금이 바로 취득세입니다. 그러나 신고 과정은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신고서 작성 → 공무원 확인 → 세액 납부 → 등기 절차 중간에 오류가 나면 수정 신고까지 필요 특히 법인의 사업 확장 시에는 사건이 중첩되고 계산이 복잡해져 실무자들의 부담이 큽니다. 네오아이시, ‘취득박사’ 출시 재산제세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네오아이시(NeoiC)가 지난 2월 17일, 부동산 취득세 자동 계산 및 신고 지원 프로그램 ‘취득박사’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가 총괄 기획, 네오아이시 박창연 대표(공인회계사)가 전산 개발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실무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분석해, 신고 오류를 줄이고 작성 시간을 단축하며 복잡한 계산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최적화한 솔루션입니다. 누구에게 도움이 될까? 세무사·회계사 법무사·공인중개사 기업의 세무 담당자 즉, 취득세 신고를 직접 다루는 모든 실무자에게 유용합니다. 특히

Naver Blog

[Dr.Tax 사업자 세금 칼럼] FIU란 무엇이고, 돈거래는 어떻게 해야 안전할까?

본 칼럼은 세무학 박사 Dr.Tax 장보원 세무사가 집필했습니다. 창업, 법인, 개인사업자, 절세 돈에는 꼬리표가 있다 돈은 어디에 숨겨두지 않는 한 결국 은행 계좌를 통해 움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금을 피하려고 가족이나 지인의 이름을 빌려 차명계좌에 돈을 예치하지만, 이제는 이런 방식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습니다. 2010년 이후부터는 금융기관을 통해 FIU(금융정보분석원)에 수집된 의심 금융거래 내역이 국세청으로 전달되어 탈루 세금 추징에 활용되기 때문입니다. FIU(금융정보분석원)란? FIU는 2001년 설립된 기관으로, 범죄자금 세탁 차단, 외화 불법유출 방지, 건전하고 투명한 금융질서 확립을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특정금융거래보고법에 따라 금융기관은 일정 기준 이상 거래를 FIU에 보고해야 합니다. #STR (Suspicious Transaction Report) : 의심거래 보고제도 #CTR (Currency Transaction Report) : 하루 1,000만원

Naver Blog

사업자와 재개발·재건축 투자자를 위한 절세 전략, 두 권의 책

절세는 사업자의 가장 큰 고민거리 기업가나 투자자에게 있어 세금 문제는 늘 중요한 과제입니다. 성실 납세와는 별개로, 세금 관리와 절세 전략을 어떻게 세울지가 성패를 좌우합니다. 최근 창업·법인·개인사업자, 그리고 재개발·재건축 투자자를 위한 절세 가이드북 두 권이 개정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창업·법인·개인사업자 절세의 기초와 노하우』 저자: 장보원·조현우 세무사 이 책은 25년간 기장대리를 경험한 세무사가 직접 집필한 만큼,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사업자 유형 선택 : 개인사업 vs 법인사업, 세금 차이 세금 관리 기초 : 잘못 발급된 세금계산서 수정, 세무자료 관리법 비용 처리 : 인테리어 비용·업무용 승용차 비용·임원 상여금 및 퇴직금 처리 절세와 리스크 관리 : 가지급금 정리, 탈세 유혹 방지, 타인 명의 사업 위험성 이 책 창업 초기부터 알아야 할 세금 지식, 실제 사례를 통한 절세 방법까지 담겨 있어 사업자들의 세금 교과서로 집필

Naver Blog

[Dr.Tax 사업자 세금 칼럼] 절세는 어떻게 이뤄질까?

본 칼럼은 세무학 박사 Dr.Tax 장보원 세무사가 집필했습니다. 절세에 대한 국민적 관심 중소기업 사업자들은 부가가치세, 법인세, 소득세 등 사업 관련 세금에 민감하고, 일반 국민들은 연말정산을 비롯해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등 ‘대중세(大衆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세금을 합법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절세 전략은 누구나 알고 싶어 하는 주제입니다. 양도소득세와 절세 포인트 주택이나 주식을 팔아 양도차익이 생기면 내야 하는 세금이 양도소득세입니다. 1세대 1주택 비과세 혜택과 다양한 특례규정을 활용하면 합법적인 절세가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사전에 사실관계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미 양도한 뒤에는 세무사도 세금을 줄일 수 없습니다. 상속세·증여세 절세 전략 상속세는 상속재산이 일정 규모(기본공제 5억, 배우자 공제 시 10억)를 넘을 때 부과됩니다. 따라서 상속 발생 전에 10년 단위 사전증여를 활용하면 상속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증여세 역시 증

Naver Blog

[Dr.Tax 칼럼] 세법이 예정하지 않은 편법, 그 탈세의 유혹에 넘어가게 되면?

본 칼럼은 세무학 박사 Dr.Tax 장보원 세무사가 집필했습니다. 탈세 유혹에 빠지는 이유 중소기업이 성장하면서 수익성이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법인세·사업소득세 부담이 커집니다. 이때 많은 기업이 세금을 줄일 방법을 찾는데, 가장 안전한 길은 세법이 예정한 합법적 절세(tax saving)를 따르는 것입니다. 편법 절세는 곧 탈세 만약 누군가가 "세법에 없는 절세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접근한다면, 대부분은 탈세와 연결된 사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세금은 “확정된 이익에 대해 확정된 세금”이 있을 뿐, 임의로 조절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닙니다. 탈세의 수익과 비용 탈세를 시도하는 일부 사업자들은 세무조사 확률을 따져 "걸릴 가능성이 낮으니 시도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탈세하고 적발되면 2억 원을 내야 한다 해도, 적발 확률이 30%라면 “6000만 원 비용 vs 1억 원 수익” 계산으로 합리화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큰 착각입니다. 세무조사는 중소기업에게도

1